초대에 대한 그리움이 뉘 없을 리 있겠는가. 그 초대의 숭고한 자기 희생이 없었다면 이 고마운 가르침을 모르고 방황하고 있었을 것이다. 아! 얼마나 자랑스러운 삶이든가. 그러나 영혼말대와 자손만대를 바치겠다는 초대들의 신에게 바친 약속이 나의 일이라 생각되지 않다면 유지를 저버리는 일이 아닐까. 멀어져가는 초대들, 잊혀져가는 초대들의 그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정신들이 전설속에 묻혀 버리려 한다. 초대들의 깊은 뜻을 이야기의 근거로 삼아 꺼져가는 길의 횃불로 승화시키는 것은 이제 우리들의 몫이라 여기면 안될까 싶다.
천리교 자손만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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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장남/차남/딸/남이 맡는 교회 chunria 2009/2/25 2216 540  
 
18
그대를 살리노니 그대는 내 孫을 살리렷다. chunria 2008/12/14 2055 469  
 
17
후계자 그- 3 : 따님한테 맡긴 교회 chunria 2006/4/3 1945 510  
 
16
후계자 그- 2 : 차남한테 맡긴 교회 chunria 2006/4/3 1810 526  
 
15
후계자 순위 그 -1 snp 2003/12/22 1955 550  
 
14
후계자 순위 군(群) snp 2003/12/14 1945 596  
 
13
천리교의 포인트 snp 2003/12/14 2596 517  
 
12
새 공증한 유지 snp 2003/12/14 3160 1316  
 
11
유지(遺志) 공증서류 1 snp 2003/12/14 2176 460  
 
10
탄핵 퇴출 그 아픔을 아는가?! snp 2003/12/14 2262 465  
 
9
자손까지 못하도록 snp 2003/12/14 1936 664  
 
8
유지에 따라 후계자를 살려내시오! snp 2003/12/14 2016 486  
 
7
최재한선생의 감화 snp 2003/12/14 2841 542  
 
6
후계자 snp 2003/12/14 1922 479  
 
5
후계자의 길 snp 2003/12/14 1933 477  
 
4
10주기 참배 snp 2003/12/14 1831 485  
 
3
10주기 참배 후에 snp 2003/12/14 1820 500  
 
2
자손만대의 길 snp 2003/12/14 2144 551  
 
1
최재한선생을 그리며.... 운영자 2003/9/25 3397 516  
           
  [1] 화면갱신
말대 만대의 길을 있게 하신 초대에 대한 그리움에 게시판을 만들어 보았으나 운영자의 부덕으로 제목에 걸맞는 글이 올라오지 않아 놀리기가 뭣해 [말대 만대의 길]이란 타이틀로 바꿔 달며 주위에서 보고 들은 후계구도가 잘못되어 쇠잔해 가는 교회, 흔들리는 교회 등을 귀감으로 만대의 길에 도움이 될 수 없을까 생각해 보았다. 덧붙인다면 [후계자]게시판이라 명명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