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다고 팔고 있어도 속을 열어 검으면 어쩔테냐'고 하신 뜻에 보다 가까이 가 보려 가명으로라도 목구멍에 올라오는 어눌함을 표현해야겠기에 도우에 기고한 내용을 재 편집한 것이다. 아마 '93년도에 자갈이 물리지 않았다면 어떤 필치로 검은 부분이 표현되었을지는 미지수지만 역시 자갈이란 권력자들에겐 필수적인가 보다. 무릇 가슴과 입이 같을 수 있도록, 이 시대를 함께한 공범자로써 역사앞에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다.
천리아 칼럼
  관리자
번 호
제   목 날 짜 이 름 조회수 추천수
39
 후계자의 길 2003/10/6 taksang 2827 542
38
    Re:글쓴 후기 2003/10/6 santakur 2294 516
37
 믿으면서 믿지 않는 자 2003/10/6 taksang 1992 493
36
 어느 주례 2003/10/6 taksang 2211 517
35
 온세상의 보물 2003/10/6 taksang 2070 491
34
 민족차별 2003/10/6 taksang 2006 484
33
 인연자각 2003/10/6 taksang 1895 458
32
 원칙과 기준 2003/10/6 taksang 1926 497
31
    Re:원칙과 기준 2003/10/6 santakur 2411 538
30
 실끝을 찾아야 2003/10/6 taksang 1778 517
29
 새 대통령 2003/10/6 taksang 1862 475
28
 이합집산 2003/10/6 taksang 2056 447
27
 차려놓은 밥상 2003/10/6 taksang 1999 447
26
 인연자각 2003/10/6 taksang 18589 466
25
 편가르기 2003/10/6 taksang 1882 495
24
 과대포장 2003/10/6 taksang 1819 478
23
    Re:과대포장 2003/10/6 santakur 1895 475
22
 휴거와 도박 2003/10/6 taksang 2132 505
21
 8월과 天理敎 2003/10/6 taksang 2158 477
20
 선배용재의 출직 2003/10/6 taksang 1953 463
19
 천리왕명의 씨앗을 2003/10/6 taksang 2200 584
18
    Re:천리왕명의 씨앗을 2003/10/6 santakur 1892 514
17
 용재와 신상 2003/10/6 taksang 1977 505
16
 종교재판 2003/10/6 taksang 1893 456
15
 부부의 연 2003/10/6 taksang 1993 506
14
 신명과 수호 2003/10/6 taksang 1917 436
13
 용재의 가슴 2003/10/6 taksang 1922 501
12
 신앙신념 2003/10/6 taksang 1829 510
11
 도덕과 윤리 2003/10/6 taksang 1872 531
10
 가슴과 입 2003/10/6 taksang 1890 479
9
 사이비 2003/10/6 taksang 1987 510
8
 이 길은 모본의 문화 2003/10/6 taksang 2511 572
7
 부인회 80주년 비디오 감상 2003/10/6 taksang 3428 526
6
 절대적 빈곤과 상대적 빈곤 2003/10/6 taksang 2455 527
5
 담을 헐어라 2003/10/6 taksang 2087 499
4
 젊은이의 메아리 2003/10/6 taksang 1936 529
3
 초대의 길 2003/10/6 taksang 1901 445
2
    Re:초대의 길 2003/10/6 santakur 2383 554
1
 고귀한 희생 정신을 ~ 2003/9/25 운영자 14046 438
  [1]  
 
게시물: 39 페이지: 1/1 화면갱신
제목 글쓴이 본문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