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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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아가 블로그를 만들다 天理兒 許尙鐸 2019/8/3 1312 470  
 
[천리교 신자회유 금융사기 사건] 천리아 허상탁 2019/2/2 1436 552  
 
천리아 선언, 절대자는 오직 月日 창조주 뿐,(4) 天理兒 許尙鐸 2018/4/23 2391 839  
 
심각 검토 : 한국전도청장님께 천리아 허상탁 2017/9/7 3026 1260  
 
허공딛은 천리아/교인박탈 공고 천리아 2015/12/22 5014 1495  
 
본부와 교단에 네다바이를 묻다 천리아 2015/10/13 5100 1362  
 
본부는 진상을 밝혀라.(2) 천리아 2014/4/14 11408 3819  
 
왕초한테 양심을 물었다.(3) 天馬 許尙鐸 2013/6/18 9810 3135  
 
교통의 협박 내용증명(2) 허상탁 2013/5/29 8318 1723  
 
대법원장께 보낸 탄원서(2) 천리아 2013/3/22 10300 2262  
 
[감로대를 불태울 者](2) 天理兒 2013/3/8 8573 2481  
 
유언 유지 날조범들..(1) 天理兒 2013/2/7 7537 1855  
 
부화뇌동자 17인의 교인박탈을 주문 허상탁 2011/8/20 11014 2610  
 
공지 - 천리교 출입자께 chunria 2006/10/11 8922 2626  
 
1165
천리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안내 허상탁 2021/1/13 13 2  
 
1164
야비한 본부원과 한국전도청장 천리아허상탁 2020/12/4 80 18  
 
1163
교통님께 묻는다 그 -2 영혼 없는 교헌 천리아허상탁 2020/11/15 112 19  
 
1162
절대자는 오직 月日뿐, 제 2강 지구에서 창조된우주 천리아허상탁 2020/11/9 41 13  
 
1161
개인방송 YTB개국 절대자는 오직 월일 뿐, 그-1 월일특파원(2) 天理兒 許尙鐸 2020/10/31 47 15  
 
1160
신임 교통님께 묻는다 그 -1 교통임면권(3) 허상탁 2020/9/20 464 39  
 
1159
천벌을? 본문링크참조 天理兒 許尙鐸 2020/8/25 114 38  
 
1158
소속갖고 장난친 청장들의 만행(2) 天理兒 許尙鐸 2020/5/25 177 52  
 
1157
총무부장 이승윤 사망 허상탁 2019/11/4 405 105  
 
1156
하늘이 용서 못한다. 요시카와 멜 편지 天理兒 許尙鐸 2019/10/13 326 91  
 
1155
기독교에 빼앗긴 천리교/한국최초 미선교회초대김선장포교 100주년기념제 천리아 허상탁 2019/10/2 347 96  
 
1154
천리교최고 공덕은 배은망덕 천리아 허상탁 2019/9/19 407 109  
 
1153
'조센징을 다시 굴복시키겠다'아베신죠 天理兒 許尙鐸 2019/8/6 400 117  
 
1152
대검찰청장의 재수사 지시 천리아 허상탁 2019/3/10 748 179  
 
1151
곪은 것을 도려내야 길이 산다.(2) 천리아 허상탁 2019/1/28 849 217  
 
1150
하마다청장 天理兒 許尙鐸 2018/11/13 833 257  
 
1149
청와대청원/ 대통령님?(1) 천리아 허상탁 2018/10/22 757 241  
 
1148
은혜를 웬쑤로 갚는 경남교구 천리아 허상탁 2018/10/5 1196 236  
 
1147
거짓 탈을 벗겨라 天理兒 2018/7/20 982 325  
 
1146
환중에 계시는 진주님께 天理兒 許尙鐸 2018/7/19 908 261  
 
1145
취재 보도 요청 천리아 허상탁 2018/5/10 1242 350  
 
1144
미투? 나도 당했다. 허상탁 2018/3/15 1204 334  
 
1143
수강생의 씨가 마르고 있다. 허상탁 2018/2/9 1147 333  
 
1142
위증의 덫 그 -5 배성상의 모해위증 혐의없음? 天理兒 許尙鐸 2018/1/13 1286 376  
 
1141
위증의 덫 그 -4 이현철과의 대질심문 천리아 허상탁 2017/12/20 1408 413  
 
1140
위증의 덫 그 -3 대교회장이? 천리아 2017/11/20 1418 381  
 
1139
위증의 덫 그 -2 교회본부가 지령했다? 천리아 2017/10/19 1423 392  
 
1138
위증의 덫 그 -1 대물림 갑질 천리아 2017/9/23 1283 622  
 
1137
법정구속된 교단 임명자 천리아 2017/9/14 1230 402  
 
1136
특보 : 감로대가 또 쓰러졌다. 허상탁 2017/8/18 1216 416  
 
1135
이현철 배성상 증인 출두 천리아 2017/7/18 1659 468  
 
1134
모본은 필요 없다? 천리아 2017/6/19 1329 419  
 
1133
총무원장께 정의감을 주문한다. 천리아 2017/5/19 1515 493  
 
1132
우리가 믿는 건 오야사마의 입 뿐이다 천리아 2017/4/29 1284 376  
 
1131
태초의 어머니가 인간 몸으로 ... chunria 2017/4/12 1242 352  
 
1130
갑질횡포 그 -10 창피한 구제 천리아 2017/3/28 1357 378  
 
1129
갑질횡포 그 -9 배성상씨를 증인 신청(2) 천리아 2017/3/16 1584 435  
 
1128
갑질횡포 그 -8 본부 심판회 재심 요청 천리아 허상탁 2016/12/22 1602 428  
 
1127
갑질횡포 그 -7 천리교 신협 왜 망했나?(4) 천리아 2016/9/7 2667 478  
 
1126
갑질횡포 그 -6 이브리고오리야마대교회장 천리아 2016/8/23 2163 463  
 
1125
갑질횡포 그 -5 신상 앓는 하마다청장 천리아 2016/7/19 1819 442  
 
1124
갑질횡포 그 -4 천인공노할 요시카와의 누명 천리아 2016/7/19 1793 376  
 
1123
갑질횡포 그 -3 버스 44 천리아 2016/6/15 1658 384  
 
1122
갑질횡포 그 -2 본부 총무과장의 판결문 공개 천리아 2016/6/5 1758 445  
 
1121
갑질횡포 그 -1 심판회,표통령의 재결 천리아 2016/5/29 1724 404  
 
1120
진해교회 2대 교회장 나석기선생 출직 천리아 2016/5/29 2025 441  
 
1119
네다바이를 캔다 그 -29 전도청 유일 일촌 천마 천리아 2016/5/18 1605 389  
 
1118
네다바이를 캔다 그 -28 사유재산 사기교회 천리아 2016/5/18 1677 407  
 
1117
네다바이를 캔다 그 -27 척결 하극상 교회 천리아 2016/4/12 1753 436  
 
1116
네다바이를 캔다 그 -26 가짜교회장 연성회 천리아 2016/3/31 1659 406  
 
1115
네다바이를 캔다 그 -25 천마는 리가 없다?(1) 천리아 2016/3/28 1808 418  
 
1114
네다바이를 캔다 그 -24 천마교회장 취임봉고제 천리아 2016/3/23 1925 450  
 
1113
네다바이를 캔다 그 -23 화동광민의 윈윈 행악질 천리아 2016/3/21 2025 511  
 
1112
네다바이를 캔다 그 -22 승리자 이승윤의 쾌재(1) 천리아 2016/2/9 2252 482  
 
1111
네다바이를 캔다 그 -21 년제분위기를 고조시킨.. 천리아 2016/1/27 2166 500  
 
1110
네다바이를 캔다 그 -20 북채 부러진 년제근행 천리아 2016/1/27 1902 431  
 
1109
네다바이를 캔다 그 -19 배신때린 배성상 배석수 천리아 2016/1/20 2199 498  
 
1108
네다바이를 캔다 그 -18 어느 용재의 죽음 천리아 2016/1/19 2095 426  
 
1107
네다바이를 캔다 그 -17 도우 배달권 박탈 천리아 2016/1/11 2065 505  
 
1106
네다바이를 캔다 그 -16 교인박탈된 천리아(1) 천리아 2015/12/22 2352 495  
 
1105
네다바이를 캔다 그 -15 친정을 없애라 천리아 2015/12/20 1938 481  
 
1104
네다바이를 캔다 그 -14 부인회 청년회 총회 천리아 2015/12/14 1807 467  
 
1103
네다바이를 캔다 그 -13 교회폭력강탈 천리아 2015/11/24 1953 465  
 
1102
네다바이를 캔다 그 -12 사정 동래교회장 임명? 천리아 2015/10/21 2732 494  
 
1101
네다바이를 캔다 그 -11 자폐증환자 쓰리빠 폭행 천리아 2015/10/13 2117 456  
 
1100
네다바이를 캔다 그 -10 해킹 당했다. 천리아 2015/10/8 1729 514  
 
1099
네다바이를 캔다 그 -9 잔인한 어버이마음 천리아 2015/8/31 2039 487  
 
1098
네다바이를 캔다 그 -8 무너지는 권력... 천리아 2015/8/27 1930 456  
 
1097
네다바이를 캔다 그 -7 자살생중계 천리아 2015/8/23 1880 469  
 
1096
네다바이를 캔다 그 -6 나으리의 행토 천리아 2015/8/21 2107 460  
 
1095
네다바이를 캔다 그 -5 쇠말뚝으로 야숙귀참 막는다? 천리아 2015/7/29 2118 471  
 
1094
네다바이를 캔다 그 -4 교회본부에 묻다 천리아 2015/7/21 2244 447  
 
1093
네다바이를 캔다 그 -3 총무원장께 내용증명으로 묻다. 천리아 2015/7/18 2185 485  
 
1092
네다바이를 캔다 그 -2 니는 도대체 전도청과 몇촌이고? 천리아 2015/7/16 2290 477  
 
1091
네다바이를 캔다 그 -1 정우식 자필교부신청서를 공지하라 천리아 2015/6/30 2441 583  
 
1090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1 이승윤나으리~~! 천리아 2015/6/27 2315 559  
 
1089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0 봉변테러 진상규명을 총무원장님~! 천리아 2015/6/14 2687 494  
 
1088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9 돌아온 영웅 이승윤나으리 외 천리아 2015/6/13 2222 472  
 
1087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8 李尙峯 총무원장의 내용증명 천리아 2015/5/21 2452 599  
 
1086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7 천리아가 먼저 망했다. 천리아 2015/5/17 2617 500  
 
1085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6 배석수의 곱사춤. 천리아 2015/4/16 3063 554  
 
1084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5 신생교단 역대 교통의 업적 천리아 2015/4/6 3748 587  
 
1083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4 대박 연성회 천리아 2015/3/29 2231 541  
 
1082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3 교회장 연성회 천리아 2015/3/28 2546 538  
 
1081
꺼저가는 천리교 생명 그- 2 천리교 신자수 36만 8천명 천리아 2015/3/21 4577 649  
 
1080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 한국포교의 집 천리아 2015/3/18 3463 566  
 
1079
성공한 쿠테타 그- 12 배석수씨의 잔인성 허상탁 2015/2/17 2387 547  
 
1078
성공한 쿠테타 그- 11 부끄러운줄 알아야제...? 천리아 2015/2/15 1912 467  
 
1077
성공한 쿠테타 그 -10 사기꾼 천리아 2015/2/11 2185 501  
 
1076
성공한 쿠테타 그 -9 실패한 쿠테타 천리아 2015/2/9 2339 541  
 
1075
성공한 쿠테타 그 -8 사정4패(牌) 천리아 2015/2/4 2163 517  
 
1074
성공한 쿠테타 그 -7 이승윤답변에 대한 반박 천리아 2015/1/24 2283 498  
 
1073
성공한 쿠테타 그 -6 데라다마다의 교직박탈을 주문 천리아 2015/1/23 1997 547  
 
1072
성공한 쿠테타 그 -5 가회장&교회장 천리아 2015/1/20 2183 481  
 
1071
성공한 쿠테타 그 -4 교회탈취전 혁명군 총사령관 천리아 2015/1/19 2539 555  
 
1070
성공한 쿠테타 그 -3 대표자 바꿔치기 수법 천리아 2015/1/5 2019 496  
 
1069
성공한 쿠테타 그 -2 추워 죽을 뻔 했습니다. 천리아 2014/12/30 2345 535  
 
1068
성공한 쿠테타 그 -1 진면목을 벗긴다. 천리아 2014/12/22 2136 525  
 
1067
부화뇌동 적폐척결 -31 정당방위적 정당행위 천리아 2014/11/24 2010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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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