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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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아가 블로그를 만들다 天理兒 許尙鐸 2019/8/3 672 220  
 
[천리교 신자회유 금융사기 사건] 천리아 허상탁 2019/2/2 1144 482  
 
천리아 선언, 절대자는 오직 月日 창조주 뿐,(4) 天理兒 許尙鐸 2018/4/23 2101 765  
 
심각 검토 : 한국전도청장님께 천리아 허상탁 2017/9/7 2759 1189  
 
허공딛은 천리아/교인박탈 공고 천리아 2015/12/22 4754 1428  
 
본부와 교단에 네다바이를 묻다 천리아 2015/10/13 4841 1297  
 
본부는 진상을 밝혀라.(2) 천리아 2014/4/14 11134 3745  
 
왕초한테 양심을 물었다.(3) 天馬 許尙鐸 2013/6/18 9536 3047  
 
교통의 협박 내용증명(2) 허상탁 2013/5/29 8057 1641  
 
대법원장께 보낸 탄원서(2) 천리아 2013/3/22 10034 2176  
 
[감로대를 불태울 者](2) 天理兒 2013/3/8 8310 2409  
 
유언 유지 날조범들..(1) 天理兒 2013/2/7 7285 1780  
 
부화뇌동자 17인의 교인박탈을 주문 허상탁 2011/8/20 10715 2530  
 
공지 - 천리교 출입자께 chunria 2006/10/11 8639 2516  
 
1158
소속갖고 장난친 청장들의 만행(2) 天理兒 許尙鐸 2020/5/25 39 10  
 
1157
총무부장 이승윤 사망 허상탁 2019/11/4 258 61  
 
1156
하늘이 용서 못한다. 요시카와 멜 편지 天理兒 許尙鐸 2019/10/13 200 53  
 
1155
기독교에 빼앗긴 천리교/한국최초 미선교회초대김선장포교 100주년기념제 천리아 허상탁 2019/10/2 218 59  
 
1154
천리교최고 공덕은 배은망덕 천리아 허상탁 2019/9/19 246 64  
 
1153
'조센징을 다시 굴복시키겠다'아베신죠 天理兒 許尙鐸 2019/8/6 279 76  
 
1152
대검찰청장의 재수사 지시 천리아 허상탁 2019/3/10 609 132  
 
1151
곪은 것을 도려내야 길이 산다.(2) 천리아 허상탁 2019/1/28 728 178  
 
1150
하마다청장 天理兒 許尙鐸 2018/11/13 706 211  
 
1149
청와대청원/ 대통령님?(1) 천리아 허상탁 2018/10/22 651 200  
 
1148
은혜를 웬쑤로 갚는 경남교구 천리아 허상탁 2018/10/5 1073 198  
 
1147
거짓 탈을 벗겨라 天理兒 2018/7/20 854 279  
 
1146
환중에 계시는 진주님께 天理兒 許尙鐸 2018/7/19 784 220  
 
1145
취재 보도 요청 천리아 허상탁 2018/5/10 1115 315  
 
1144
미투? 나도 당했다. 허상탁 2018/3/15 1076 294  
 
1143
수강생의 씨가 마르고 있다. 허상탁 2018/2/9 1024 290  
 
1142
위증의 덫 그 -5 배성상의 모해위증 혐의없음? 天理兒 許尙鐸 2018/1/13 1138 328  
 
1141
위증의 덫 그 -4 이현철과의 대질심문 천리아 허상탁 2017/12/20 1222 365  
 
1140
위증의 덫 그 -3 대교회장이? 천리아 2017/11/20 1288 331  
 
1139
위증의 덫 그 -2 교회본부가 지령했다? 천리아 2017/10/19 1297 350  
 
1138
위증의 덫 그 -1 대물림 갑질 천리아 2017/9/23 1148 575  
 
1137
법정구속된 교단 임명자 천리아 2017/9/14 1105 367  
 
1136
특보 : 감로대가 또 쓰러졌다. 허상탁 2017/8/18 1088 368  
 
1135
이현철 배성상 증인 출두 천리아 2017/7/18 1463 412  
 
1134
모본은 필요 없다? 천리아 2017/6/19 1193 369  
 
1133
총무원장께 정의감을 주문한다. 천리아 2017/5/19 1370 436  
 
1132
우리가 믿는 건 오야사마의 입 뿐이다 천리아 2017/4/29 1147 326  
 
1131
태초의 어머니가 인간 몸으로 ... chunria 2017/4/12 1141 305  
 
1130
갑질횡포 그 -10 창피한 구제 천리아 2017/3/28 1216 329  
 
1129
갑질횡포 그 -9 배성상씨를 증인 신청(2) 천리아 2017/3/16 1445 388  
 
1128
갑질횡포 그 -8 본부 심판회 재심 요청 천리아 허상탁 2016/12/22 1463 374  
 
1127
갑질횡포 그 -7 천리교 신협 왜 망했나?(4) 천리아 2016/9/7 2515 433  
 
1126
갑질횡포 그 -6 이브리고오리야마대교회장 천리아 2016/8/23 2000 397  
 
1125
갑질횡포 그 -5 신상 앓는 하마다청장 천리아 2016/7/19 1665 391  
 
1124
갑질횡포 그 -4 천인공노할 요시카와의 누명 천리아 2016/7/19 1675 327  
 
1123
갑질횡포 그 -3 버스 44 천리아 2016/6/15 1542 339  
 
1122
갑질횡포 그 -2 본부 총무과장의 판결문 공개 천리아 2016/6/5 1617 396  
 
1121
갑질횡포 그 -1 심판회,표통령의 재결 천리아 2016/5/29 1577 361  
 
1120
진해교회 2대 교회장 나석기선생 출직 천리아 2016/5/29 1889 394  
 
1119
네다바이를 캔다 그 -29 전도청 유일 일촌 천마 천리아 2016/5/18 1480 348  
 
1118
네다바이를 캔다 그 -28 사유재산 사기교회 천리아 2016/5/18 1548 359  
 
1117
네다바이를 캔다 그 -27 척결 하극상 교회 천리아 2016/4/12 1604 386  
 
1116
네다바이를 캔다 그 -26 가짜교회장 연성회 천리아 2016/3/31 1534 360  
 
1115
네다바이를 캔다 그 -25 천마는 리가 없다?(1) 천리아 2016/3/28 1668 372  
 
1114
네다바이를 캔다 그 -24 천마교회장 취임봉고제 천리아 2016/3/23 1780 392  
 
1113
네다바이를 캔다 그 -23 화동광민의 윈윈 행악질 천리아 2016/3/21 1856 451  
 
1112
네다바이를 캔다 그 -22 승리자 이승윤의 쾌재(1) 천리아 2016/2/9 2123 427  
 
1111
네다바이를 캔다 그 -21 년제분위기를 고조시킨.. 천리아 2016/1/27 2019 449  
 
1110
네다바이를 캔다 그 -20 북채 부러진 년제근행 천리아 2016/1/27 1767 388  
 
1109
네다바이를 캔다 그 -19 배신때린 배성상 배석수 천리아 2016/1/20 2062 443  
 
1108
네다바이를 캔다 그 -18 어느 용재의 죽음 천리아 2016/1/19 1951 377  
 
1107
네다바이를 캔다 그 -17 도우 배달권 박탈 천리아 2016/1/11 1932 452  
 
1106
네다바이를 캔다 그 -16 교인박탈된 천리아(1) 천리아 2015/12/22 2214 450  
 
1105
네다바이를 캔다 그 -15 친정을 없애라 천리아 2015/12/20 1805 434  
 
1104
네다바이를 캔다 그 -14 부인회 청년회 총회 천리아 2015/12/14 1682 428  
 
1103
네다바이를 캔다 그 -13 교회폭력강탈 천리아 2015/11/24 1829 431  
 
1102
네다바이를 캔다 그 -12 사정 동래교회장 임명? 천리아 2015/10/21 2598 455  
 
1101
네다바이를 캔다 그 -11 자폐증환자 쓰리빠 폭행 천리아 2015/10/13 2004 415  
 
1100
네다바이를 캔다 그 -10 해킹 당했다. 천리아 2015/10/8 1610 474  
 
1099
네다바이를 캔다 그 -9 잔인한 어버이마음 천리아 2015/8/31 1918 446  
 
1098
네다바이를 캔다 그 -8 무너지는 권력... 천리아 2015/8/27 1818 416  
 
1097
네다바이를 캔다 그 -7 자살생중계 천리아 2015/8/23 1760 436  
 
1096
네다바이를 캔다 그 -6 나으리의 행토 천리아 2015/8/21 1993 425  
 
1095
네다바이를 캔다 그 -5 쇠말뚝으로 야숙귀참 막는다? 천리아 2015/7/29 1985 424  
 
1094
네다바이를 캔다 그 -4 교회본부에 묻다 천리아 2015/7/21 2124 412  
 
1093
네다바이를 캔다 그 -3 총무원장께 내용증명으로 묻다. 천리아 2015/7/18 2046 442  
 
1092
네다바이를 캔다 그 -2 니는 도대체 전도청과 몇촌이고? 천리아 2015/7/16 2175 430  
 
1091
네다바이를 캔다 그 -1 정우식 자필교부신청서를 공지하라 천리아 2015/6/30 2305 533  
 
1090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1 이승윤나으리~~! 천리아 2015/6/27 2186 518  
 
1089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0 봉변테러 진상규명을 총무원장님~! 천리아 2015/6/14 2540 449  
 
1088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9 돌아온 영웅 이승윤나으리 외 천리아 2015/6/13 2087 431  
 
1087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8 李尙峯 총무원장의 내용증명 천리아 2015/5/21 2330 556  
 
1086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7 천리아가 먼저 망했다. 천리아 2015/5/17 2486 460  
 
1085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6 배석수의 곱사춤. 천리아 2015/4/16 2923 512  
 
1084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5 신생교단 역대 교통의 업적 천리아 2015/4/6 3606 548  
 
1083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4 대박 연성회 천리아 2015/3/29 2116 499  
 
1082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3 교회장 연성회 천리아 2015/3/28 2423 489  
 
1081
꺼저가는 천리교 생명 그- 2 천리교 신자수 36만 8천명 천리아 2015/3/21 4411 610  
 
1080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 한국포교의 집 천리아 2015/3/18 3075 513  
 
1079
성공한 쿠테타 그- 12 배석수씨의 잔인성 허상탁 2015/2/17 2245 508  
 
1078
성공한 쿠테타 그- 11 부끄러운줄 알아야제...? 천리아 2015/2/15 1788 422  
 
1077
성공한 쿠테타 그 -10 사기꾼 천리아 2015/2/11 2030 452  
 
1076
성공한 쿠테타 그 -9 실패한 쿠테타 천리아 2015/2/9 2186 482  
 
1075
성공한 쿠테타 그 -8 사정4패(牌) 천리아 2015/2/4 2035 476  
 
1074
성공한 쿠테타 그 -7 이승윤답변에 대한 반박 천리아 2015/1/24 2154 455  
 
1073
성공한 쿠테타 그 -6 데라다마다의 교직박탈을 주문 천리아 2015/1/23 1850 503  
 
1072
성공한 쿠테타 그 -5 가회장&교회장 천리아 2015/1/20 2052 437  
 
1071
성공한 쿠테타 그 -4 교회탈취전 혁명군 총사령관 천리아 2015/1/19 2415 511  
 
1070
성공한 쿠테타 그 -3 대표자 바꿔치기 수법 천리아 2015/1/5 1900 453  
 
1069
성공한 쿠테타 그 -2 추워 죽을 뻔 했습니다. 천리아 2014/12/30 2234 500  
 
1068
성공한 쿠테타 그 -1 진면목을 벗긴다. 천리아 2014/12/22 2023 491  
 
1067
부화뇌동 적폐척결 -31 정당방위적 정당행위 천리아 2014/11/24 1881 504  
 
1066
부화뇌동 적폐척결 -30 살려내라 천리아 2014/11/14 2389 510  
 
1065
부화뇌동 적폐척결 -29 항소장 제출 천리아 2014/11/3 2311 486  
 
1064
부화뇌동 적폐척결 -28 신악가 폐역죄인을 쫓아내라 천리아 2014/10/24 2186 504  
 
1063
부화뇌동 적폐척결 -27 용재는 전부 횡령죄인 천리아 2014/10/21 1908 515  
 
1062
부화뇌동 적폐척결 -26 청/교단 승소 헹가레 천리아 2014/10/14 2246 533  
 
1061
부화뇌동 적폐척결 -25 동래교회장 정우정 천리아 2014/10/4 2457 500  
 
1060
부화뇌동 적폐척결 -24 깝데기를 홀랑 벗겨라 천리아 2014/10/1 2092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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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