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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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아 선언, 절대자는 오직 月日 창조주 뿐,(4) 天理兒 許尙鐸 2018/4/23 1110 441  
 
심각 검토 : 한국전도청장님께 천리아 허상탁 2017/9/7 1813 883  
 
허공딛은 천리아/교인박탈 공고 천리아 2015/12/22 3703 1134  
 
본부와 교단에 네다바이를 묻다 천리아 2015/10/13 3531 965  
 
본부는 진상을 밝혀라.(2) 천리아 2014/4/14 10165 3437  
 
왕초한테 양심을 물었다.(3) 天馬 許尙鐸 2013/6/18 8416 2709  
 
교통의 협박 내용증명(2) 허상탁 2013/5/29 6802 1318  
 
대법원장께 보낸 탄원서(2) 천리아 2013/3/22 9039 1863  
 
[감로대를 불태울 者](2) 天理兒 2013/3/8 7358 2096  
 
유언 유지 날조범들..(1) 天理兒 2013/2/7 6444 1480  
 
부화뇌동자 17인의 교인박탈을 주문 허상탁 2011/8/20 9331 2248  
 
공지 - 천리교 출입자께 chunria 2006/10/11 7732 2223  
 
1150
하마다청장(수정완료) 天理兒 許尙鐸 2018/11/13 161 43  
 
1149
청와대청원/ 대통령님?(1) 천리아 허상탁 2018/10/22 147 49  
 
1148
은혜를 웬쑤로 갚는 경남교구 천리아 허상탁 2018/10/5 207 52  
 
1147
거짓 탈을 벗겨라 天理兒 2018/7/20 275 98  
 
1146
환중에 계시는 진주님께 天理兒 許尙鐸 2018/7/19 212 73  
 
1145
취재 보도 요청 천리아 허상탁 2018/5/10 533 132  
 
1144
미투? 나도 당했다. 허상탁 2018/3/15 481 151  
 
1143
수강생의 씨가 마르고 있다. 허상탁 2018/2/9 479 142  
 
1142
위증의 덫 그 -5 배성상의 모해위증 혐의없음? 天理兒 許尙鐸 2018/1/13 531 173  
 
1141
위증의 덫 그 -4 이현철과의 대질심문 천리아 허상탁 2017/12/20 572 191  
 
1140
위증의 덫 그 -3 대교회장이? 천리아 2017/11/20 644 180  
 
1139
위증의 덫 그 -2 교회본부가 지령했다? 천리아 2017/10/19 650 203  
 
1138
위증의 덫 그 -1 대물림 갑질 천리아 2017/9/23 604 323  
 
1137
법정구속된 교단 임명자 천리아 2017/9/14 586 219  
 
1136
특보 : 감로대가 또 쓰러졌다. 허상탁 2017/8/18 574 218  
 
1135
이현철 배성상 증인 출두 천리아 2017/7/18 785 247  
 
1134
모본은 필요 없다? 천리아 2017/6/19 652 193  
 
1133
총무원장께 정의감을 주문한다. 천리아 2017/5/19 790 256  
 
1132
우리가 믿는 건 오야사마의 입 뿐이다 천리아 2017/4/29 608 152  
 
1131
태초의 어머니가 인간 몸으로 ... chunria 2017/4/12 607 144  
 
1130
갑질횡포 그 -10 창피한 구제 천리아 2017/3/28 667 158  
 
1129
갑질횡포 그 -9 배성상씨를 증인 신청(2) 천리아 2017/3/16 840 190  
 
1128
갑질횡포 그 -8 본부 심판회 재심 요청 천리아 허상탁 2016/12/22 855 196  
 
1127
갑질횡포 그 -7 천리교 신협 왜 망했나?(4) 천리아 2016/9/7 1741 243  
 
1126
갑질횡포 그 -6 이브리고오리야마대교회장 천리아 2016/8/23 1243 209  
 
1125
갑질횡포 그 -5 신상 앓는 하마다청장 천리아 2016/7/19 1099 226  
 
1124
갑질횡포 그 -4 천인공노할 요시카와의 누명 천리아 2016/7/19 1085 184  
 
1123
갑질횡포 그 -3 버스 44 천리아 2016/6/15 1012 188  
 
1122
갑질횡포 그 -2 본부 총무과장의 판결문 공개 천리아 2016/6/5 1081 225  
 
1121
갑질횡포 그 -1 심판회,표통령의 재결 천리아 2016/5/29 1020 212  
 
1120
진해교회 2대 교회장 나석기선생 출직 천리아 2016/5/29 1208 227  
 
1119
네다바이를 캔다 그 -29 전도청 유일 일촌 천마 천리아 2016/5/18 980 203  
 
1118
네다바이를 캔다 그 -28 사유재산 사기교회 천리아 2016/5/18 1009 210  
 
1117
네다바이를 캔다 그 -27 척결 하극상 교회 천리아 2016/4/12 1048 237  
 
1116
네다바이를 캔다 그 -26 가짜교회장 연성회 천리아 2016/3/31 999 212  
 
1115
네다바이를 캔다 그 -25 천마는 리가 없다?(1) 천리아 2016/3/28 1075 222  
 
1114
네다바이를 캔다 그 -24 천마교회장 취임봉고제 천리아 2016/3/23 1241 240  
 
1113
네다바이를 캔다 그 -23 화동광민의 윈윈 행악질 천리아 2016/3/21 1259 257  
 
1112
네다바이를 캔다 그 -22 승리자 이승윤의 쾌재(1) 천리아 2016/2/9 1467 260  
 
1111
네다바이를 캔다 그 -21 년제분위기를 고조시킨.. 천리아 2016/1/27 1200 284  
 
1110
네다바이를 캔다 그 -20 북채 부러진 년제근행 천리아 2016/1/27 1252 240  
 
1109
네다바이를 캔다 그 -19 배신때린 배성상 배석수 천리아 2016/1/20 1406 261  
 
1108
네다바이를 캔다 그 -18 어느 용재의 죽음 천리아 2016/1/19 1245 213  
 
1107
네다바이를 캔다 그 -17 도우 배달권 박탈 천리아 2016/1/11 1367 273  
 
1106
네다바이를 캔다 그 -16 교인박탈된 천리아(1) 천리아 2015/12/22 1562 280  
 
1105
네다바이를 캔다 그 -15 친정을 없애라 천리아 2015/12/20 1271 266  
 
1104
네다바이를 캔다 그 -14 부인회 청년회 총회 천리아 2015/12/14 1127 259  
 
1103
네다바이를 캔다 그 -13 교회폭력강탈 천리아 2015/11/24 1280 260  
 
1102
네다바이를 캔다 그 -12 사정 동래교회장 임명? 천리아 2015/10/21 1868 290  
 
1101
네다바이를 캔다 그 -11 자폐증환자 쓰리빠 폭행 천리아 2015/10/13 1391 236  
 
1100
네다바이를 캔다 그 -10 해킹 당했다. 천리아 2015/10/8 1091 289  
 
1099
네다바이를 캔다 그 -9 잔인한 어버이마음 천리아 2015/8/31 1392 289  
 
1098
네다바이를 캔다 그 -8 무너지는 권력... 천리아 2015/8/27 1305 268  
 
1097
네다바이를 캔다 그 -7 자살생중계 천리아 2015/8/23 1222 271  
 
1096
네다바이를 캔다 그 -6 나으리의 행토 천리아 2015/8/21 1507 275  
 
1095
네다바이를 캔다 그 -5 쇠말뚝으로 야숙귀참 막는다? 천리아 2015/7/29 1507 287  
 
1094
네다바이를 캔다 그 -4 교회본부에 묻다 천리아 2015/7/21 1594 267  
 
1093
네다바이를 캔다 그 -3 총무원장께 내용증명으로 묻다. 천리아 2015/7/18 1471 296  
 
1092
네다바이를 캔다 그 -2 니는 도대체 전도청과 몇촌이고? 천리아 2015/7/16 1658 292  
 
1091
네다바이를 캔다 그 -1 정우식 자필교부신청서를 공지하라 천리아 2015/6/30 1711 389  
 
1090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1 이승윤나으리~~! 천리아 2015/6/27 1581 297  
 
1089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0 봉변테러 진상규명을 총무원장님~! 천리아 2015/6/14 1999 293  
 
1088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9 돌아온 영웅 이승윤나으리 외 천리아 2015/6/13 1491 293  
 
1087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8 李尙峯 총무원장의 내용증명 천리아 2015/5/21 1708 339  
 
1086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7 천리아가 먼저 망했다. 천리아 2015/5/17 1962 319  
 
1085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6 배석수의 곱사춤. 천리아 2015/4/16 2272 350  
 
1084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5 신생교단 역대 교통의 업적 천리아 2015/4/6 2987 403  
 
1083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4 대박 연성회 천리아 2015/3/29 1610 353  
 
1082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3 교회장 연성회 천리아 2015/3/28 1908 344  
 
1081
꺼저가는 천리교 생명 그- 2 천리교 신자수 36만 8천명 천리아 2015/3/21 3755 446  
 
1080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 한국포교의 집 천리아 2015/3/18 2265 358  
 
1079
성공한 쿠테타 그- 12 배석수씨의 잔인성 허상탁 2015/2/17 1604 329  
 
1078
성공한 쿠테타 그- 11 부끄러운줄 알아야제...? 천리아 2015/2/15 1334 277  
 
1077
성공한 쿠테타 그 -10 사기꾼 천리아 2015/2/11 1495 299  
 
1076
성공한 쿠테타 그 -9 실패한 쿠테타 천리아 2015/2/9 1639 322  
 
1075
성공한 쿠테타 그 -8 사정4패(牌) 천리아 2015/2/4 1507 330  
 
1074
성공한 쿠테타 그 -7 이승윤답변에 대한 반박 천리아 2015/1/24 1620 312  
 
1073
성공한 쿠테타 그 -6 데라다마다의 교직박탈을 주문 천리아 2015/1/23 1298 341  
 
1072
성공한 쿠테타 그 -5 가회장&교회장 천리아 2015/1/20 1549 302  
 
1071
성공한 쿠테타 그 -4 교회탈취전 혁명군 총사령관 천리아 2015/1/19 1846 362  
 
1070
성공한 쿠테타 그 -3 대표자 바꿔치기 수법 천리아 2015/1/5 1427 313  
 
1069
성공한 쿠테타 그 -2 추워 죽을 뻔 했습니다. 천리아 2014/12/30 1716 344  
 
1068
성공한 쿠테타 그 -1 진면목을 벗긴다. 천리아 2014/12/22 1539 347  
 
1067
부화뇌동 적폐척결 -31 정당방위적 정당행위 천리아 2014/11/24 1394 361  
 
1066
부화뇌동 적폐척결 -30 살려내라 천리아 2014/11/14 1855 366  
 
1065
부화뇌동 적폐척결 -29 항소장 제출 천리아 2014/11/3 1804 339  
 
1064
부화뇌동 적폐척결 -28 신악가 폐역죄인을 쫓아내라 천리아 2014/10/24 1633 351  
 
1063
부화뇌동 적폐척결 -27 용재는 전부 횡령죄인 천리아 2014/10/21 1443 367  
 
1062
부화뇌동 적폐척결 -26 청/교단 승소 헹가레 천리아 2014/10/14 1677 384  
 
1061
부화뇌동 적폐척결 -25 동래교회장 정우정 천리아 2014/10/4 1841 350  
 
1060
부화뇌동 적폐척결 -24 깝데기를 홀랑 벗겨라 천리아 2014/10/1 1593 325  
 
1059
부화뇌동 적폐척결 -23 서명 교회장님들만 믿자 천리아 2014/9/22 4236 433  
 
1058
부화뇌동 적폐척결 -22 원고의 청구원인 반박 천리아 2014/9/21 1889 428  
 
1057
부화뇌동 적폐척결 -21 종교비행에 당한 억울함을.. 천리아 2014/9/21 1712 445  
 
1056
부화뇌동 적폐척결 -20 원고의 입증방법 오류 천리아 2014/9/21 1785 381  
 
1055
부화뇌동 적폐척결 -19 자필 교부신청서 제출을 命하라. 천리교 2014/9/15 1693 357  
 
1054
부화뇌동 적폐척결 -18 추천률 87% [몰이대로..] 천리아 2014/9/13 1450 408  
 
1053
부화뇌동 적폐척결 -17 제가 자료를 만들겠습니다. 천리아 2014/9/10 1430 355  
 
1052
부화뇌동 적폐척결 -16 원남성교회장의 징계사유 천리아 2014/9/5 3182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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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