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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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교 신자회유 금융사기 사건] 천리아 허상탁 2019/2/2 328 176  
 
천리아 선언, 절대자는 오직 月日 창조주 뿐,(4) 天理兒 許尙鐸 2018/4/23 1453 563  
 
심각 검토 : 한국전도청장님께 천리아 허상탁 2017/9/7 2083 986  
 
허공딛은 천리아/교인박탈 공고 천리아 2015/12/22 3978 1226  
 
본부와 교단에 네다바이를 묻다 천리아 2015/10/13 3841 1063  
 
본부는 진상을 밝혀라.(2) 천리아 2014/4/14 10451 3535  
 
왕초한테 양심을 물었다.(3) 天馬 許尙鐸 2013/6/18 8763 2826  
 
교통의 협박 내용증명(2) 허상탁 2013/5/29 7207 1416  
 
대법원장께 보낸 탄원서(2) 천리아 2013/3/22 9340 1966  
 
[감로대를 불태울 者](2) 天理兒 2013/3/8 7633 2190  
 
유언 유지 날조범들..(1) 天理兒 2013/2/7 6662 1570  
 
부화뇌동자 17인의 교인박탈을 주문 허상탁 2011/8/20 9704 2342  
 
공지 - 천리교 출입자께 chunria 2006/10/11 8012 2324  
 
63
부시뇨 현상 snp 2003/9/25 2509 677  
 
62
회상-회생의 모험자 최재한 선생 그 -1 santakur 2003/9/25 2285 669  
 
61
지혜를 모은 지방 강습회를 santakur 2003/9/25 2295 675  
 
60
천황제도 폐지를 - snp 2003/9/25 3340 704  
 
59
용솟음칠 수 있는 신악가를 - santakur 2003/9/25 2667 653  
 
58
SARS환자에게 특효약 santakur 2003/9/25 2512 632  
 
57
교조 탄생제 지바 참배기 santakur 2003/9/25 2672 672  
 
56
지방강습회를 마치고 santakur 2003/9/25 2436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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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종교가 天理敎? snp 2003/9/25 2428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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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시작~ snp 2003/9/25 2550 674  
 
53
기독교인께 snp 2003/9/25 2721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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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에 맞춰 팔수를 ... santakur 2003/9/25 2528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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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법을 쓰것다 snp 2003/9/25 2696 677  
 
50
전도청 서울시대! santakur 2003/9/25 2483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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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가 띄운다 snp 2003/9/25 2680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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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사 편찬 santakur 2003/9/25 2400 706  
 
47
그 위대한 이름 창조주를! santakur 2003/9/25 2792 775  
 
46
월차제 제문 santakur 2003/9/25 2389 669  
 
45
훈수 snp 2003/9/25 2420 673  
 
44
우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 snp 2003/9/25 2546 666  
 
43
절규하는 심정 snp 2003/9/25 2361 675  
 
42
弔詩 - 찢어지는 가슴 에리는 심정 snp 2003/9/25 2516 666  
 
41
큰머슴 취임식장에서 snp 2003/9/25 2667 703  
 
40
평화대통령 출현이요! snp 2003/9/25 2493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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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초청장 snp 2003/9/25 2489 713  
 
38
가슴이 에린다 snp 2003/9/25 2723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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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체계도 santakur 2003/9/25 2476 663  
 
36
해외부 창설 50주년 santakur 2003/9/25 2432 692  
 
35
특허출원 아! 오야사마 snp 2003/9/25 2493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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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트플랜 santakur 2003/9/25 2893 643  
 
33
전도청에 방명록을 - santakur 2003/9/25 2696 781  
 
32
무야대교회의 초대 snp 2003/9/25 2504 727  
 
31
인간복제 snp 2003/9/25 2468 648  
 
30
길을 두고 뫼로 갈 수 있을지- santakur 2003/9/25 2610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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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제안센타 개소식 인사말에 대한 화답 제1호 snp 2003/9/25 2598 706  
 
28
포르노물 게시 snp 2003/9/25 2182 654  
 
27
비행기폭파위협과 총살위협범을 - santakur 2003/9/25 2478 608  
 
26
   Re:비행기폭파위협과 총살위협범을 - snp 2003/9/25 2321 630  
 
25
망향의 동산합동 위령제/한일 우호교류의 밤 snp 2003/9/25 2544 695  
 
24
북해도의 원혼들 snp 2003/9/25 2634 695  
 
23
명칭받은 교회까지 가로채어서는 santakur 2003/9/25 2205 701  
 
22
개조된 신각의 허위성 santakur 2003/9/25 2436 587  
 
21
두개의 조직체계로서는... santakur 2003/9/25 2154 602  
 
20
엄격한 리만이 한국을 살릴 수 있다 santakur 2003/9/25 2264 593  
 
19
신이 그넘속에 들었든가 santakur 2003/9/25 2213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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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사무국의 재산찬탈의 역사 santakur 2003/9/25 2236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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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santakur 2003/9/25 2178 635  
 
16
유달 제 2호를 받자와 santakur 2003/9/25 2433 591  
 
15
전도청 추계대제 santakur 2003/9/25 2128 646  
 
14
전도청 이전 봉고제 santakur 2003/9/25 2638 615  
 
13
천리교 한국전도청 santakur 2003/9/25 2601 614  
 
12
아! 천리교가 월드컵을 열었다. santakur 2003/9/25 2325 625  
 
11
사이비와 진실이 구분 안된다면.. santakur 2003/9/25 2479 562  
 
10
아들아! snp 2003/9/25 2339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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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 snp 2003/9/25 2464 623  
 
8
아! 어머니 santakur 2003/9/25 2378 544  
 
7
어느 소녀의 메일 snp 2003/9/25 2064 537  
 
6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snp 2003/9/25 2336 506  
 
5
아! 오야사마 santakur 2003/9/25 2003 547  
 
4
아버지!(1) hoon 2003/9/25 2233 548  
 
3
謹賀新年 santakur 2003/9/25 1978 609  
 
2
열려라 참깨 santakur 2003/9/25 2457 638  
 
1
[아! 오야사마] 책 santakur 2003/9/25 1979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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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