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허상탁 ()
.......제 목 부화뇌동자 17인의 교인박탈을 주문
.......등록일 2011/8/20 (10:25) 조회 9104
.......첨부파일 Cc.gif (128Kbytes)
본 내용은 2011년 9월 7일 교회본부 심판회에 보낸 내용으로 A4용지 13P 분량으로 매우 깁니다.
정독할 요량으로 천천히 읽으셔야 제대로 분간될 것입니다.

동래교회 문제를 확실히 알 수 있는 열쇠라 생각됩니다.
본부원3인 포합한 거대 공룡이 개미 새키 한마리를 그냥 둘 것 같진 않습니다만 우군 없이 백의종군하는 실패한 용재가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분란자로써 낙인 찍혀 제적될 천리아의 역경과 진실 게임은 그리 간단하게 쉽사리 끝내지 못할 것 같은데 혼자서라도 외롭지 않게 싸우렵니다.

본 심판회 건은 천리교에서 허상탁이 사라져야될 이유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천리교 오리알 천리아드림

註) : 판결문 전문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272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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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理敎敎會本部 審判會

提訴人    : 許尙鐸(天理敎 韓國傳道廳 部屬 天馬布敎所長)
제소인    : 허상탁(천리교 한국전도청 부속 천마포교소장)

被提訴人1 : 曺德九(天理敎 金星敎會長/韓國敎團 敎統 sikisima)
피제소인1 : 조덕구(천리교 금성교회장/한국교단 교통 시키시마)

被提訴人2 : 李松原(天理敎 東萊假敎會長 東萊敎會長 姨母夫)外 白祥喜 金井敎會長/張志澤/慶東敎會長
피제소인2 : 이송원(천리교 동래假교회장 정우식 동래교회장이모부)외 백상희 금정교회장/장지택/경동교회장

被提訴人3 : 李承允(敎人/假gujeri敎會長/敎團總務部長/岐美)
피제소인3 : 이승윤(교인/假거제리교회장/교단총무부장/건설회사사장/기미)

被提訴人4 : 金雄善(天理敎 惠星敎會長/財團理事/敎團總務院長/京城)
피제소인4 : 김웅선(천리교 혜성교회장/재단이사/교단총무원장/게이죠)

被提訴人5 : 權浩福(天理敎 盤松敎會長/敎團懲戒委員長/中津)
피제소인5 : 권호복(천리교 반송교회장/교단징계위원장/나카즈)

被提訴人6 : 安光龍(天理敎 貞陵敎會長/財團理事/敎團 敎議會義長/京城)
피제소인6 : 안광룡(천리교 정능교회장/재단이사/교단교의회의장/게이죠)

被提訴人7 : 文實根(敎人/天理敎 假chungdo敎會長/敎團 監査委員長/sikisima)
피제소인7 : 문실근(교인/천리교 假청도교회장/교단감사위원장/시키시마)

被提訴人8 : 裵碩守(天理敎 和東光敎會長/財團理事長/sikisima)
피제소인8 : 배석수(천리교 화동광교회장/재단이사장/시키시마)

被提訴人9 : 寺田好和(天理敎 韓國傳道廳長/財團理事/敎會本部 本部員)★
피제소인9 : 데라다요시카즈(천리교 한국전도청장/재단이사/교회본부 본부원))★

被提訴人10 : 濱田德男(天理敎 韓國傳道廳書記/財團理事/敎會本部 本部준員)
피제소인10 : 하마다도쿠오(천리교 한국전도청서기/재단이사/교회본부 본부준원)

被提訴人11 : 許兌圭(敎人/光民敎會前會長/傳道廳主事/八木)
피제소인11: 허태규(교인/광민교회전회장/전도청주사/야기)

被提訴人12 : 徐容碩(天理敎 天逸敎會長/財團理事)
피제소인12 : 서용석(천리교 천일교회장/재단이사)

被提訴人13 : 橫山一郞本部員 吉川만타로本部員
피제소인13 : 요코야마이치료오 요시카와만타로 본부원

★ 심판회 제소취지

제소인은  위 피제소인1,2,3,4,5,6,7,8,9,10,11,12,13님들이 하신 바가 천리교규 규정급 규칙에 위배되는지를 세세히 밝혀 교회본부 징계규정에 따라 다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전대미문의 불미스러운 한국교단의 사건 폐해를 천리교규에 설치되어 있는 심판회의 결정에 따라 宗敎法人의 주무관청에 보고될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한 입증자료와 사건경위를 엄정히 파악하여 피제소인들의 주장이 옳다고 판단된다면 저(許尙鐸)를 제적(除籍)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1, 제소이유

★ 본 사건의 핵심은 東萊敎會를 빼앗겠다는 피제소인2 이송원씨의 흑심에다 위 피제소인11 許兌圭氏와 피제소인人3 이승윤氏가 개입하여 확대된 사건입니다.

허태규씨는 교회본부 요코야마·요시카와 본부원과의 친분을 믿고 본부와 大敎會을 맡고 이승윤氏는 피제소인4 김웅선 교단 총무원장과 함께 피제소인1 조덕구氏와 피제소인9 데라다요시카즈 한국전도청장님을 회유시켜 東萊敎會(敎會長 정우식)의 50억 상당의 부동산을 매각하여 本部에서 빌린 돈을 갚게 되면 眞柱님도 좋아하실 것이라며 파멸로 몰고간 이단(異端) 사건입니다.

天理敎의 앞 날에 이런 가혹한 일들이 다시 發生하지 않도록 엄정한 심판을 바랍니다.

A), ★ 허태규씨의 자문을 받은 天理敎 東萊敎會(교회장 정우식)의 산하였던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씨가 상급 동래교회를 빼앗을 계획으로 이승윤(피제소인3)氏의 지원 아래 東萊敎會 비상대책위(委員長 李松原 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 )를 결성하여 東萊敎會長 鄭禹植의 잘못을 조작하여 형사고소(事件: 2010년 97578) 했습니다.

위 刑事告訴와 함깨 교단 감사(委員長/文實根/피제소인7) 규정에 따른 징계위원회(委員長/權浩福/피제소인5)에 회부시켜 부당하게도 제적 처분 받게 했습니다.

제적을 부당하게 여긴 東萊敎會長과 신자들의 거센 항의로 제적 처분에 불복하며 재심청구를 했으나 감사위원장과 징계위원장은 기각시켜 버렸습니다.


B),★ 한국교단 총무부장 이승윤(피제소인3)氏와 총무원장 김웅선(피제소인4)氏는 입증자료의 [天理敎韓國敎團 東萊敎會長 李松原]이라는 전대미문의 任命狀을 만들어 敎統 조덕구(피제소인1)氏에게 강제로 직인을 찍게 하여 지난 2010年 10月 18日 天理敎 韓國傳道廳(廳長寺田好和/피제소인8) 사무실에서 任命狀을 수여했습니다.

교회장 임면 권한은 眞柱님의 固有권한임을 배워온 저희들은, 하나의 명칭에 眞柱가 任命한 [天理敎 東萊敎會長 鄭禹植]과 한국교통이 任命한[天理敎 韓國敎團東萊敎會長 李松原]이라는 두 사람의 교회장을 공존시켜 사정이 다스려질 수 있는지 本部 심판회에 묻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2010年 10月 19日 입증자료의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가 대표자로 된 동래교회 등록증을 한국교단 교통 조덕구(피제소인1)氏의 명의로 발급해 주면서 '眞柱님의 理를 배대 받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고 합니다.

眞柱님으로부터 理를 배대받은 敎會長을 두고 또 眞柱님의 理를 拜戴 받도록 努力하라고 한 것은 싸움을 부추기는게 아니겠습니까.

C), ★ 교단 교통(피제소인1)이 발급해준 임명장과 등록증을 받은 李松原(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는 해당 관청을 찾아 東萊敎會(敎會長 鄭禹植)의 인감도장을 분실했다며 허위 신고하여 재발급 받았습니다.

지난 2010年 11月 2日 東萊敎會의 부동산(건물과 토지)의 명의를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의 명의로 병경한 후, 은행을 찾아가 예금통장과 인감분실을 이유로 비밀번호를 바꿔 동산일체(立證資料 2011.1.6)를 가로챘습니다.

D),★ 이어 2010年 11月 15日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는 자신이 東萊敎會의 대표자이므로 東萊敎會長(鄭禹植)을 내쫓아 달라며 (明渡訴訟/사건: 2010가단122335) 부산지방법원에 소송을 걸어 왔습니다.

E),★ 이어 2010年 12月 6日 국세청 동래세무서를 찾아가 고유번호증과 권리이행자 지정통지서의 권한을 李松原(피제소인/東萊假敎會長)氏의 이름으로 명의변경하고는 東萊敎會長(鄭禹植)에게 있지도 않은 범죄(공금횡령 업무상배임 사문서위조/事件: 2010년 97578호)를 조작하여 형사소송을 걸어 왔습니다.

★ 허지만 경찰관 조사 4개월만에 전혀 근거없는 조작임이 밝혀져 무혐의처분(2011.3.31일자)받았습니다.

★ 이에 東萊敎會長 정우식氏는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즉석에서 고소할 수 있었으나 '이제 사정의 원인이 소멸되었다. 父母님이 각고하여 키운 信者들인데 어찌 이모부를 고소할 수 있겠느냐'며 주위 신자분들의 권유를 뿌려쳤습니다.

사실 위 무혐의처분(2010년 97578호)으로 인해 사정의 원인이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절친한 피제소인11 허태규氏의 자문에 따라 李松原(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와 교단관계자(피제소인1,2,3,4,5,6,7,10,11)들은 집요하게 명도소송(明渡訴訟) 등을 통해 敎會長을 내 쫓으려는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총무부장(피제소인3)은 총무원장(피제소인4) 하마다서기(피제소인10)와 함께 敎統(피제소인1)과 데라다요시카즈전도청장(피제소인9)님께 압박했습니다.

F),★ 2011年 1月 동래교회장 정우식씨는 李松原(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가 東萊敎會長으로써의 권리를 행사하며 명도소송(明渡訴訟) 및 공금횡령에 대해 부당하다고 여겨 교회장 직무를 정지시키려는 직무정지가처분 (事件2011카합167)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허지만 교인과 敎會長 임면권한이 [한국 교통에게 있다]는 진술서와 [李松原氏가 東萊敎會長]이라는 한국교단 조덕구(피제소인1)氏의 사실확인서(2月 7日 立證資料)와 '한국교단 교헌에 따라 운영되는 자주교단'이라는 한국전도청장(寺田好和/3月 18日/피제소인9))님이 법원에 제출한 사실확인서(立證資料)로 인해 5月 25日 사건2011카합167의 직무정지가처분이 기각되었으로 필설로 다할 수 없는 억하심정이었습니다.

G),★ 2011年 3月 동래교회 신자분들이 교단 교헌 및 제규정의 부당성을 거론하며 드센 항의를 받은 한국교단 교통 조덕구(피제소인1)氏는 교의회(義長 피제소인6)를 소집하여 교단 교헌 및 제규정 15條 2항 '교통이 敎會長을 임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재확인 통과시켰으며 이날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와 이승윤(피제소인3)氏에 의해 용역(用役/깡패/やくざ)들이 한국전도청을 공포의 분위기 몰아 부상자가 발생하여 구급차가 달려온 출동이 있었습니다.

★ 그 날 전도청장님과 하마다서기님 그리고 해외부 아세아 2과장(마쓰다/增田淸治)님 등 교회본부 관계자님들이 전도청에 계셨으므로 해외부가 진상을 위해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은 유감입니다.  

H), ★ 지난 5月에는 東萊敎會의 신님 교조님 목표를 몰래 가져 갔습니다.

목표 도난 사건을 계기로 韓國에 오신 八木大敎會長님과 한국전도청장님의 의견 교환이 있었으나 전도청장님의 사고가 바뀌지 않았기에 本 사건에 하등의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 때부터 李松原(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의 후계자로 내정된 남동생 정우정씨(立證資料)가 입주해 있는 동래교회내의 2층 사택에서 밤낮도 구분 않고 敎會長 내 놓으라는 박자목 소리에 東萊敎會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I), 또한 그 무렵 東萊敎會 입주자 이송선(女40歲)氏에게 신자자격박탈증을 내용증명(立證資料)으로 보내고 나가지 않는다며 폭행(立證資料)했습니다.

2011年 7月 29日부터 며칠간 사모(奧sang)님 혼자 지키는 東萊敎會에 이송원(被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 일행 15명이 난임하여 기물과 문을 부수고 교회장실을 점거하여 敎會 내 놓으라고 외치며 설치된 CCTV(立證資料)를 훔쳐 갔습니다.

또한 어느 날은 컴퓨터 본체를 훔쳐나가는 것을 발견한 동래교회 사모님이 빼앗으려다 상처를 입었습니다. 다 열거할 수 없는 공포 분위기에 동래교회의 信者들은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목표를 훔쳐가고는 자자극이라 덮어 씌우고 신자들의 정성금을 법적인 東萊敎會長인 자신(李松原/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에게 상납 않고 동래교회장(鄭禹植)이 가로챘다며 고소하는 사태에 東萊敎會 신자들은 불안하기 그지없었습니다.

J), ★ 과거에도 피제소인11 허태규氏가 목표를 훔쳐 올 것을 교사한 사건(證人있음)이 있었기에 이번 목표 도난 사건은 피제소인11이 개입 교사한 것이 확실합니다.

또한 보관중인 녹취록에도 교단으로부터 임명된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가 광민교회(前敎會長/피제소인11/許兌圭)를 상급교회로 모시는게 좋겠다는 대화가 나옵니다.

피제소인11 : 허태규씨가 동삼동 원남성교회를 뒤쳐 나올 때 目標를 가져 오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라는 말을 수차례 했습니다.

또한 김해로 이전된 원남성교회(當時敎會長/피제소인11 :許兌圭/現 傳道廳)의 신각에 lock장치를 했었던 점(證人있음) 등을 종합하면 허태규씨의 교사가 명백합니다.  

K). ★ 父母님으로부터 물러받은 유서깊은 東萊敎會를 빼앗기고 허탈한 심정을 가눌 길 없어 자살의 길도 생각해 보았으나 마음을 가다듬고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각오로 전도청장(피제소인9)님과 교통 조덕구(피제소인1)氏가 재판관께 제출한 사실확인서로 인해 기각된 직무정지가처분에 대해 항고(事件 2011 라 101) 했습니다.

L), ★ 그리고 한국교단 교통 조덕구(피제소인1)氏와 이송원(被提訴人2/東萊假敎會長)氏에 대한 임명권 무효 소송 본안(사건 2011가합 9153)과 12年 전(1999.9.30), 한국교단임원연석회의에서 전현직교통(피제소인11/許兌圭/피제소인8 /배석수/現 財團理事長/화동광교회장)과 교의원 33명의 만장일치의 찬성으로 교단과 전도청(永尾廳長)으로부터도 제적(除籍)되었던 本人(許尙鐸/提訴人1)이 동래교회의 억울한 사정을 방치할 수 없어 경남지방검찰청에 고소고발(事件 2011 형제 26587/2011 형제 30841)하며 함께 동참했습니다.  

M), ★ 7月 3日 위 고소 사건을 眞柱님과 전도청장(피제소인1)님께 보고했습니다.

지난 8月 9日 전도청장님은 피제소인人1,2,3의 관계자들께 사죄하고 소를 취하하라고 命했습니다.

죽는 한이 있어도 불의에 합류하신 한국전도청장님의 명을 따를 수 없다고 했습니다.
더더구나 피제소인1,2,3의 관계자들께 사죄하고 소를 취소하라는 것은 부당하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존엄하신 眞柱님으로부터 임명된 東萊敎會長의 리를 박탈하고 敎會 부동산 및 동산일체 권리(立證資料)를 무단으로 명의변경하고 무혐의처분될 사건을 꾸며 소송을 제기하며 敎會를 비워 달라는 명도소송(明渡訴訟/사건: 2010가단122335)과 폭행으로 해당 동래교회장을 쫓아내려는데 동의한 하마다서기(피제소인10)님과 한국전도청장님(피제소인9)의 판단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유의부족이었습니다.

★ '소(訴)를 취소하고 사죄하라'는 데라다한국전도청장(피제소인9)님과 하마다서기(피제소인10)님의 주장에 따를 수 없다면 4日 후의 유학생(TLI 면접/2011.8.13日)과 10日 후의 별석 및 수훈(おさすげ)의 리 배대(拜戴)를 위해 OJIBA귀참(2011.8.19)을 대기하고 있던 學生들의 면접 서류에 서명 날인 해 줄 수 없다(立證資料)고 하여 첨부서류의 각서(立證資料)를 받았습니다.

N), ★ 천리교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眞柱님이 내려준 東萊敎會長이고 천리교 한국교단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는 교통이 내려준 東萊敎會長인데 문제될게 뭐 있느냐는 전도청장(寺田好和/피제소인9)님의 주장(立證資料)을 듣고 두 사람의 東萊敎會長을 공존시켜 어떻게 다스리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天理敎에 眞柱님이 두 분이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소(訴)를 취하하고 사죄하라'는 命을 거절한 다음 날, [어제 밤에 청장님이 토하고 설사하며 한 잠도 주무시지 못한 것은 天馬의 잘못]이므로 빨리 사죄하지 않으면 제적시키겠다는 교통과 청장님의 뜻을 배성상(피제소인8/和東光敎會後系者/직전 한국청년위원장)씨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8月 10日 저희 天馬布敎所를 방문하여 사정의 전말을 들은 배성상氏는 깜짝 놀라며 '재산까지 다 빼앗았습니까'며 교단해체만이 天理敎를 살리는 길이므로 천마소장님이 반대한 이유를 알겠다며 화동광교회(교통 조덕구씨의 상급교회)가 주축된 것은 정말 죄송스럽다며 돌아갔습니다.

★ 지난 8月 17日 교단 사무실을 방문한 한국부인회 간부(***先生)에게 하마다서기님이 있는 자리에서 교단 교통 조덕구(피제소인1)氏가  '허상탁(提訴人1)氏 제적에 필요한 서명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으나 '교단의 부당한 일에 동조할 수 없다'며 거절했다고 합니다.

전도청장(寺田好和/피제소인9)님에 의해 서명연명부가 敎會本部에 제출되어 天馬布敎所를 제적시키려 노력하셨으리라 유추됩니다.

그리고 하마다서기(피제소인10)님은 한국의 이러한 얽힌 事情을 익히 알고 계시면서도 한국어를 제대로 모르는 청장님의 판단을 흐리게 하여 진흙물에 휩쓸리게 하신 분입니다.

O), ★ 그리고 지난 8月 17日에는 전도청장(피제소인9/財團理事)님과 하마다서기(피제소인10/財團理事)님과 총무원장(피제소인4/財團理事)의 요청에 의해 본인(許尙鐸/提訴人1)이 검찰에 고소한 문제에 공식 대처하기 위한 재단이사회에서 동래교회장에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가 옳다는 주장을 하신 데다라전도청장(피제소인9/財團理事)님과 하마다서기(피제소인10/財團理事)님의 선택에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년 간 병석에 계신 배석수(피제소인8/和東光敎會長)氏가 재단이사장의 직인을 산하교회장인 교통(피제소인1)과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를 비호하기 위해 법정에 제출했으므로 재단법인과 전도청만은 보호해야겠다는 본인(提訴人1)의 굳은 생각이 소용없게 생겼습니다.

주무관청의 감사와 사법당국의 심판에 따라 관선이사 파견으로 재단 재산의 유사단체 기증 혹은 국고환수를 통해 허가 취소를 당할 수도 있는 범죄입니다.

大韓民國의 민법에 따라 공익을 해하는 행위의 주체가 된 천리교의 [재단 교단 전도청]의 長이 진실을 무시하고 거짓에 편승, 부당하게 대처한 관계 피제소인1,2,3,4,5,6,7,8,9,10,11,12님들의 오류를 敎會本部에서 아시기 바랍니다.

교단의 교헌 및 제규정에 따라 상급교회를 박탈한 이송원氏가 東萊敎會長이라는 주장에 맞서기 위해 宗團 改革 次元에서 관계요로에 진실을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P), 참고로 다음의 대한민국 민법 조항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 第38條 (法人의 設立許可의 取消)
법인이 목적이외의 사업을 하거나 설립허가의 조건에 위반하거나 기타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한 때에는 주무관청은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지난 8月 17日 긴급 소집된 재단이사회(理事長/피제소인8)에서 터전한줄기의 신앙 신념이 투철한 오대성(웅천교회장/경남교구장/재단이사)先生께서 이번 사건을 이단으로 규정하며 불법 부당함에 위 민법 조항을 낭독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교단 한국전도청 재단법인 중 유일하게 법적인 보호를 받고있는 재단만이라도 본 사건에 개입되지 않기를 소망하며 활(弓ゆみ)의 理로써 吳大成先生 혼자 맞서 싸웠으나 5 : 1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寺田好和(天理敎 韓國傳道廳長/財團理事)
濱田德男(天理敎 韓國傳道廳書記/財團理事)
金雄善(天理敎 惠星敎會長/財團理事/敎團總務院長)
安光龍(天理敎 貞陵敎會長/財團理事/敎團 敎議會義長)
徐容碩(天理敎 天逸敎會長/財團理事)

위 5名(7名 참석/기권1 : 반대1)의 찬성으로 眞柱님이 임명한 東萊敎會長 보다는 한국교단 교통 조덕구(피제소인1)氏가 임명한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가 동래교회장으로써 옳다는 재단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재단마저 이번 범죄에 공식 개입하게 되었으니 앞으로의 결과에 따라 엄청난 회오리바람(つむじかぜ)이 예상됩니다.

★ 2, 심판위원들께

A), ★ 본인(제소인人1)의 [あ~ おやさま/창조문화사 발간 허상탁著]를 트집잡아 1999年 9月 13日부로 전현직 교통 허태규(피제소인11)氏와 배석수(피제소인8)氏가 임석한 교단임원연석회의에서 저희 天馬布敎所 말소 결의안(立證資料)을 교의원 33名의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 실제 이유는 번역위원(當時 번역위원장/피제소인1/조덕구)들이 다년간 연구하여 한국교회장들의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220군데를 고친 개역 신악가(立證資料)를 폐역시킨 괘심죄에 대한 보복이었습니다.

당시 해외부장이신 데라다요시카즈/現한국전도청장님께서 저의 주장에 동의 해 주셨기에 만신창이로 개역된 한국어 신악가를 폐역시켜 살려 낼 수 있었습니다.

★ 교단(당시 교통 배석수(피제소인8)氏와 한국전도청장(前前前廳長/永尾隆德先生)님에 의해 1999.9.30日 공식 제적되었으나 眞柱님의 어버이마음에 힘입어 당시 청장(永尾先生)님과 교통(피고소인8)의 사죄(부산서라벌호텔 1999.12.17日)를 받았기에 똑 같은 방법으로 동래교회장을 제적시키고 한국교단 교통이 임명한 새 교회장을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해 임면시켜 교내 질서를 교란시킨 사태를 묵과할 수 없었습니다.

B), 본인(제소인1)이 고소 고발하게 된 까닭을 대충 예상하시겠지만 天理敎 한국교단(교통/피제소인1)은 재단법인 천리교 한국교단(이사장/피제소인8 /배석수)과는 달리 [사단] 혹은 [재단]이나 [임의단체]에 조차 가입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교통이라는 단어는 天理敎 직제나 재단 정관에 없으며 그 [직인] 또한 대한민국 관청에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한국교단의 [교헌] [직인] [교통]은 대한민국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재단법인 천리교 한국교단(理事長 피제소인8)의 정관에 편입되지 않았으므로 법리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임의규칙 임의직책입니다.

대한민국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교단의 [교헌] [직인] [교통]을 이용하여 眞柱님이 내려주신 東萊敎會長을 파면하고 임의로 동래교회장을 임명한 등록증 등의 입증자료에 의해 東萊敎會 재산과 권한(立證資料)은 물론 목표까지 가져간 것은 理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인감증명법

제1조(목적) 이 법은 행정청이 현재 신고되어 있는 출원자의 인감을 증명함으로써 국민의 편의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전문개정 2010.3.12]

대한민국에는 인감증명법이라는게 있습니다.

법인이나 개인의 고유 인영은 재산이나 권리 행사에 있어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교단 재단 전도청이 하나다'고 선언 했었지만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건 재단법인밖에 없습니다.

사단법인이나 재단법인 혹은 임의단체 조차 가입되지 않은 교통의 직인이 날인된 교단의 등록증보다는 재단법인의 인감증명서에 의해 재단소속증명서가 우위에 있는건 당연합니다.

또한 종교법인 천리교(교무청敎務科長 坂本周一)의 재직증명서에 따라 정우식 동래교회장의 위는 眞柱님이 임명한 효능을 그대로 유지할 수가 있음에도 이송원 동래교회장이 옳다는 데라다한국전도청장님과 조덕구교통님 그리고 배석수재단이사장님의 주장은 어불성설이라 생각됩니다.

그러기에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피제소인1,2,3을 사문서 위조에 의한 사기 횡령죄로 대한민국 검창청에 고소 고발하게 되었으며 이에 적극 동조하고 방어한 피제소인4,5,6,7,8,9,10,11,12들을 敎會本部 심판회에 회부시켜 敎理에 입각한 판단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사정을 통촉(洞燭)하셔야겠습니다.

★ 3, 교회본부의 권위에 정면 도전한 이단사건

A), ★ 이번 사건은 교회본부의 존엄한 권위에 엄청난 치명상을 입힌 이단사건입니다.

입증자료로 제출하는 한국교단 교헌 및 제규정에는 敎理의 핵심 근간인 [眞柱/敎會本部/JIBA/순서/계통]같은 단어가 단 한 군데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는 敎會本部에서 이단으로 분류시킨 대한천리교 규약(立證資料)과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느 관청에도 등록되지 않았고 교의적인 理가 없는 교헌을 근거로 하여 '교통이 敎會長을 임면할 수 있다'는 한국교단 교통 피제소인1/조덕구의 사실확인서가 법원에 제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설적인 규정을 敎會本部에서 인정했다는 것과 같은 청장님의 사실확인서도 법원에 제출(立證資料)되었으며 眞柱님이 任命한 교회장을 승인하는게 교통이라는 청장님의 답변도 있었습니다.

아세아2과에서 17,000개 교회는 계통을 통해 敎會本部에 연결된다는 사실확인서는 먼저 제출된 사실확인서의 채택으로 인해 기각(棄却)되고 말았습니다.

청장님이 [자주교단]이라 주장하는 이단 대한천리교와 같이 '교통의 교회장 임면권한'을 법원을 통해 [자주교단]을 인정한 것은 유감입니다.

이목을 가린 청장님의 허위 보고를 받은 본부와 眞柱님의 권위는 끝없이 실추되어 묵과할 수 없는 사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미 天理敎規에 따라 眞柱님이 임명한 東萊敎會의 長을 한국교헌에 따라 청장님과 교통이 합세하여 바꾸었으며 그에 따라 동래교회의 모든 재산의 명의가 변경되었기에 그것만으로도 한국 교통의 권위는 眞柱님을 능가하게 되었습니다.

임명권자가 임명한 직위를 파면시키고 다른 者를 임명했다는 것은 크다란 도전이며 저항이며 반란인 동시에 이설이며 이단이 아니고서는 같은 집단에서는 절대 불가하며 창조주로 오신 OYASAMA의 위대한 가르침인 천리교 이외의 곳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하극상임에도 우리 天理敎의 어버이마음(親心おやごころ )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부당한 행위를 인정하는 사죄를 강요하는게 敎理에 맞는 たんのう이며 おやごころ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설을 주장한 스케죠(助造)사건 보다 더 큰 敎理의 왜곡을 법적으로 보장 받는 중대한 재판이 기각되도록 재단 교단 한국전도청의 長들이 힘을 합쳐 일방적으로 하극상의 주인공인 이송원씨를 지원하는 것은 유감입니다.

피제소인人1,2,3 및 관계자께 [소(訴)를 취소하고 사죄하라]는 데라다청장님의 뜻을 존중할 수가 없었음도 유감입니다.

B),★ 그리고 대한민국 법원에 제출된 교통 피제소인1/조덕구의 준비서면에는 [★["일본본부의 규정에 眞柱의 임명권한이 있지만 행정적으로 독립된 한국교단 교헌 제 15조 2항에도 교통의 임면권한이 분명히 명시되어 있으며(제3호증), 한국교단 내의 총 291名의 한국내 모든 천리교 교회장 중 원고가 주장하는 眞柱님의 임명을 받은 교회장은 95名에 지나지 않으며 2/3를 넘어서는 196名의 교회장들은 여전히 眞柱의 任命을 받지 않은 교회장들입니다.

그러므로 천리교 한국교단의 원고에 대한 징계는 적법하고 그에 따른 피고 이송원에 대한 동래교회의 교회장 任命은 유효함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원에 제출된 위 내용에 따르면 교헌에 따라 한국교단 교통이 196名의 교회장을 임명했기 때문에 피제소인2 이송원씨氏의 동래교회장 임명은 당연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지만 입증자료의 이송원(피제소인2)氏 외에는 교통이 임명한 교회장이 한 명도 없습니다.

한국에는 敎會本部로부터 허락받은 敎會는 95개이며 나머지 196개는 命을 배대(拜戴) 받기 前의 假敎會로서 교단의 교통이 敎會을 任命한 예는 이단으로 분류된 대한천리교단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C),★  청장님(피제소인9)의 사실확인서에 의문을 느낀 변호사(법무법인 로앤로 대표 강창옥)가 청장님께 다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8月 12日의 청장님의 답변(立證資料/自主敎團의 교헌을 존중한다)을 청장님이나 하마다서기(피제소인10)님이 한게 아니라 피제소인1/조덕구氏와 이승윤(피제소인3)氏를 통해 답변된 것을 하마다서기님이 번역하여 청장님의 직인을 찍게한 것(★녹취록 보관)은 직무유기라 생각됩니다.

입증자료의 8月 31日 청장님의 ★답변에는 2. '교통이 敎會長을 任命한 것은 [天理敎 韓國敎團 東萊敎會長]이므로 天理敎 한국교단의 행정상의 권한'임을 분명히 밝히셨고,

3, '교통은 天理敎 敎會本部가 허락한 교회장을 승인하고 있다'는 해괴망측한 논리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4번에 걸친 청장님의 각각 다른 답변을 들으신 변호사는, 眞柱의 대리로 파견되었다는 청장님의 상태에 분명 문제가 있다는 진단에 부끄러웠습니다.

★ 4, 교회본부 징계규정 제 2조 [제적]사유 발생 ★

스케죠(助造) 사건을 능가하는 [자주교단] 허용은 위험한 이단 허용이다.

A), ★ 一, 교의를 배반하고 이설을 부르짖다 - 임면권자가 眞柱임에도 천리교 직제에도 없는 교통이 교회장과 敎人의 임면권이 있다는 [한국교단]의 교헌 15조 2항에 따라 동래교회장을 파면시키고 새 東萊敎會長을 임명한 과오를 물어야겠습니다.

교회본부에서 이단으로 선언된 자주교단 대한천리교의 교헌 및 규정, [교통/이사장 겸직의 권한] 16조 2항에는 '교통이 교회장을 임면한다'고 적혀 있는바 이단쪽의 법(立證資料)을 적용한 한국교단의 이번 사건은 이단 사건입니다.

★ 二, 교내 질서 분란 행위 자 - 계통의 순서에 의해 임면을 상신해야 됨에도 그 순서를 무시해도 되는 [자주교단]을 선언하고 眞柱님의 대리로 파견되신 피제소인9 /데라다요시카즈(韓國傳道廳長/本部員)님께서 법원 재판부에 자주교단의 사실확인서와 敎會本部가 허락한 敎會長을 승인하는 자로 眞柱님 보다 높은 교통의 지위를 인정해 준 것(立證資料)은 분란 행위가 명백합니다.

★ 대한민국에는 자주교단으로 선언되어 주무관청에 등록된 이단 대한천리교가 서울 청파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로 옮겨 석조감로대를 중심으로 감로대근행을 보고 있으며 OYASAMA의 붉은 옷을 입은 사진을 걸어놓고 전국적으로 활발히 포교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교회본부에서 이단으로 선언된 자주교단 대한천리교에서는 교통이 별석/수훈의 理/교인/교회장 임면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념이 전혀 다른 자주교단 대한천리교에서는 제멋대로의 교헌일지라도 간섭할 수 없겠지만 전도청과 한국교단은 최상위 폴더인 존엄한 교회본부의 理에 부속된 신념이지 않습니까.

★ 교통이 敎人과 교회장을 임면할 수 있다는 이설을 부르짖는 이단자과 더 이상 신념을 같이 할 수 없다는 교회장들이 [재단법인 혹은 사단법인 天理敎韓國傳道廳] 창립을 위해 교단을 해체해야 된다는 의견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도청장님의 무모한 판단에 항의하며 9.18日 전도청 월차제와 9.30日의 부인회 정기총회를 보이콧하자는데 60여곳의 교회가 합의하고 있습니다.

교헌 및 제규정에 [교회본부] [眞柱] [JIBA] [계통] [순서]라는 단어가 없다는 것은 [자주 한국교단]의 교통은 天理敎規를 무시해도 된다는 이단을 허용한 규정입니다.

★ 四, 교회 재산을 횡령한 자 - 이단으로 분류된 대한천리교에서 회생의 모험자 최재한선생이 설립한 元南星敎會를 소송을 통해 빼앗아 갔습니다.

이에 이승윤(피제소인3)氏 등이 자주교단 교헌으로 재산을 빼앗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는 허태규(피제소인11)氏의 도움을 받아 이번 사건을 기획했던 것입니다.

[이단] 대한천리교단은 주무관청에 신고된 정관에 따라 교인 혹은 교회장을 임면하는 것은 자유겠으나 OJIBA의 理를 존중하고 天理敎規를 적용받는 한국교단의 교헌은 법적인 허가를 득하지 않았음에도 [자주교단]으로 인정된 것은 日本에 대한 반감이 짙은 한국인의 특성에 불을 짚히는 결과를 초래하리라 유추됩니다.

a), 천리교 직제에 없는 한국교통 피제소인1/조덕구씨가 발급한 임명장과 등록증을 무기로 동래교회(敎會長 鄭禹植)의 인감을 위조하여 동래교회 부동산 동산 일체와 국세청 권한 등을 명의변경하여 횡령하고 존엄한 신앙의 목표를 훔쳐간 이송원씨를 옹호한다는건 지극히 위험한 일입니다.

★ 교회본부 심층부에 포진하신 동서지간인 橫山一郞本部員과 吉川本部員의 전격적인 지원으로 감로대 당번과 차기 한국전도청장으로 내정되었다는 전도청 제일주사 허태규(前敎統/被提訴人11/前光民敎?長)氏가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입니다.

b), 본부원이신 데라다요시카즈 전도청장(피제소인9)님과 조덕구 교통(被提訴人1)님과 배석수 재단이사장님(피제소인8)이 연합하여 대처함으로써 힘없는 저희들로서는 교회본부 심판회에서 진실을 가려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허지만 天理敎規에 의거한 심판회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면 종교법인 천리교를 관할하는 주무관청/문화과학성 등에 보고될 수밖에 없는 약자의 심정을 헤아려 곧은 잣대를 적용하시리라 믿겠습니다.

B), ★ 또한 교회본부 심판회규정 제 4조 심판회는 왼쪽의 사항을 심결한다는 一,二,三.四항에 전부해당되는 위 사안에 개입된 피제소인들의 과오를 반드시 밝혀야겠습니다.

一, 지난 8月 17日 '[교단 전도청 재단]이 하나다' '이송원(피제소인2/東萊假敎會長)氏가 동래교회장이 맞다'며 재단이사장의 직인을 경찰서에 제출하기로한 안건이 전도청장님의 소집에 의해 財團理事會를 통과하게 되어 위 民法 第38條 (法人의 設立許可의 취소)에 따라 자칫 주무관청의 심사를 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는 참으로 유감입니다.  

二, 교인과 교회장의 임면권한은 교회본부에서만 가능한 것인줄 배웠는데 眞柱님를 대신해서 파견된 본부원이신 청장님의 '한국교통은 眞柱가 임명한 교회장을 승인한다'는 힘을 믿고 합법을 가장하여 조직적으로 위조된 인장으로 사건을 저질러 재산일체를 빼앗은 것도 유감입니다.

三. 四, 이단으로 선언된 자주교단 대한천리교의 교통은 眞柱 보다 높다고 해도 어쩔 수 없겠지만 이단 대한천리교의 교통의 권한을 그대로 옮겨 교회본부의 규정에 대응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되는 이단 행위가 명백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 임명권자가 파면권자임은 天理敎 뿐 아니라 세상의 상식이지 않겠습니까. 설사 살인죄를 범하였더라도 파면시키는 순서가 분명 있지 않겠습니까.

C), 존엄하신 眞柱님의 임명권을 침해하고 理의 질서를 어지럽히고서도 오히려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인간들과 같은 신전에서 신념을 불태웠다는게 부끄럽습니다.

거짓을 진실이라고 우기는 피제소인들의 지도를 받으며 세계구제를 외쳐온 30年 세월이 아깝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동래교회장 정우식씨는 나쁜 생각을 가진 OYASAMA의 도구들에 의해 희생된 것입니다.

한국교단 교헌 및 제규정에 따라 감사위원회(委員長 피제소인7)의 징계규정에 의한 동래교회장의 처벌이 아니라 파멸시키기 위한 계획된 음모였음을 발견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 4. 전도청장님이 인정한 자주교단의 교헌 및 제규정의 징계규정

무슨 죄를 저질렀기에 교회장직을 박탈하고 재산까지 송두리째 빼앗아 쫓아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회본부와 대교회는 자신이 맡을테니 국내 정치나 잘 하라는 이번 사건의 총괄책임자인 전도청 제1주사(허태규/피제소인11)와 한국교단 교통 조덕구(피제소인1)氏와 합심하여 하나의 명칭에 두 名의 동래교회장을 만들고 그 재산을 빼앗은게 옳다는 것을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A), 천리교 한국교단 감사위원회(委員長피제소인7)와 징계위원회(委員長피제소인5)의 교헌 제7조 징계 규정에는

★ 정우식 동래교회장은

(1)項, 금고이상의 죄를 범한 적도 없으며...  
(2)項, 사회에 물의를 빚어 교단의 명예를 실추시킨 적도 없으며...
(3)項, 제규정을 위반하여 교내 질서를 문란하게 하지도 았았으며...
(4)項, 교의에 위배되는 이설을 주장한 적도 없습니다.
(5)項 더더구나 문서 및 인장을 위조하지도 않았으며
(6)項 업무상 배임 및 공공재산을 횡령한 적도 없고
(7)項, 파산선고를 받지도 않은 사람이며
(8)項, 교회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하지도 않았음은 東萊敎會長 정우식씨를 쫓아내려는 총괄책임자인 전도청 제일주사 허태규(前敎統/피제소인11/前광민교회장)氏를 비롯한 피제소인1,2,3,4,5,6,7,8,9,10,12과 교의원 33名을 등 한국에 있는 천리교인 전부가 인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9)항의 교단 및 교구 월정금을 6개월 이상 체납한 적은 있었지만(이후납부) 그게 신앙의 생명을 끊을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한 제적은 부당하다며 교단 징계위(委員長 權浩福 피제소인5)에 재심을 요구했으나 기각시킨 것은 상생의 미덕을 생명으로 여기는 宗敎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만행이며 이성 잃은 처사임이 명백합니다.

B), ★ 전도청제일주사 허태규(前敎統/피제소인11/前광민교회장)氏의 지시에 따라 한국교단의 교통 조덕구(피제소인1)氏와 이송원(피제소인2)氏 이승윤(피제소인3)氏 등이 문서 및 인장을 위조하여 동래교회의 건물 및 토지 등의 부동산 일체와 은행 예금 및 국세청 권한일체를 횡령(사건2011 형제 30841) )하였기에 조사를 의뢰했으나 부동산을 매각하여 본부 차금을 갚을 꿈에 젖은 허태규氏의 영향안에 있는 교통과 재단이사장 전도청장의 벽을 넘기 힘들었습니다. ★

또한 전도청제일주사 허태규(前敎統/피제소인11/前광민교회장)氏의 지원에 힘입은 피제소인1,2,3은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우기 위해 위 징계조항 (6)항의 업무상 배임 및 공공재산을 횡령한 자로써 동래교회장 정우식을 범죄인으로 나쁘게 조작하여 형사소송을 재기했으나 무혐의 처분(사건: 2010년 97578호 2011.3.31일) 받았으므로 사정의 원인이 소멸되고 없어졌음에도 기어이 쫓아내려는 것은 전도청 제일 주사 허태규(前敎統/피제소인11/前光民敎會長)氏의 목적하는 바입니다.

C),★ 교단 징계의 종류에는

(1) 소송을 통해 교회 자산 환수
(2) 자격상실
(3) 자격정지
(4) 근신
(5) 견책(각서 제출)
(6) 제적 등이 있긴 하지만
월정금 몇 달 안 낸 게 사형과 같은 제적 사항이 될 수 있는 법죄입니까

횡적 개념의 교단은 종적 개념의 교회나 포교소들이 모인 지역 협의체이므로 제적되더라도 회원으로써의 자격 박탈만 가능하지 종적 개념의 교회장직을 빼앗을 수는 불가 사항이지 않겠습니까.

D), ★ 天理敎規에 비춰 해외 [전도청] 혹은 [해외교단]의 長은 敎人이나 敎會長의 임면권한이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교통이 교회장을 임면한 것은 교헌에 명시된 자주교단(8.12日/立證資料)의 권한이라며 교회본부가 허락한 교회장을 교통이 승인한다고 재판부에 답변(8.31日/立證資料)한 것도 유감입니다.

일반 상식에서 생각하더라도 학교나 사회단체에서 퇴학되거나 제적되었다고 하여 가정 족보의 호적까지 파 내는건 이치에 합당하지 않는 가혹 행위가 아니겠습니까.

천리교 동래교회장의 임면권한은 眞柱(신바시라)님만의 고유권한 아니겠습니까.

임명권자가 파면권자임은 주지의 사실이지 않겠습니까.

★ 그러함에도 천리교 역사상 유례가 없을 조직적인 잘못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한국교단은 자주교단이므로 교통이 교회장을 임면한다'는 교헌을 인정한 데라다한국전도청장님의 사실확인서(3.18日/立證資料)와 행정상의 권한임을 변명(8.12日/立證資料)하며 교회본부가 허락한 교회장을 교통이 승인한다는 답변서(8.31日/立證資料)를 재판부에 제출하게 된 것은 敎會本部가 이단을 법적으로 허용한 것이므로 심히 유감입니다. ★

E), ★ 교통(피제소인1)이 재판부에 제출한 '동래교회 대표에 이송원(피제소인2)氏라는 사실확인서와 청장님의 사실확인서로 인해 정우식씨가 주장한 東萊假敎會長 이송원(피제소인2)氏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을 때의 심정이 헤아려집니까.

그러한 정신적 폐해는 신앙 신념으로 이겨낼 수 있겠으나 부모님이 각고하여 설립한 敎會의 모든 재산과 신앙 목표 및 권한을 송두리째 이모부인 산하 東萊假敎會長 이송원씨에게 빼앗긴 수모는 필설로 표현할 길 없다고 했습니다.

특히 피를 나눈 동생 정우정을 東萊假敎會長 이송원씨의 후계자로 내정해 놓고 형제지란을 이용한 공육상쟁은 참담하여 거론하기 조차 부끄러웠다고 했습니다.

동래교회장 정우식씨는 고성교회장님과 함께 한국전도청 교육문화회관의 역사를 추진한 총괄 책임자였습니다.
본 사건으로 인해 2~3회 정우식선생을 만나보고 느낀 것은 중후한 인격과 정직함이 몸에 베여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이번 사건을 만든 교단의 이승윤(被提訴人3/建設會社代表)氏가 책임지고 공사한 교회본부에서 지원된 토목공사(피제소인3의 건설회사/400坪 정도의 땅고르기 공사) 비용이 5億 5千만원이라는 전도청 공식 발표가 있은 다음 어느 날 위 이승윤(피제소인3)氏에게 '5億 5千만원이나 들게 뭐 있노? 2~3억 정도면 충분하겠다'고 한 것이 죄가 되어 어째도 정우식씨를 몰아내야겠다는 원인이라 유추됩니다.

本部에서 지원된 공사를 부정한 방법으로 추진한 교단과 전도청 관계자들이 본질을 감추기 위해 정우식 동래교회장을 추방하므로 본부적 감사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동래교회장 정우식씨의 부모는 교단 발전을 위해 혁혁한 공을 세우신 분들입니다.

특히 동래교회 2대교회장 윤갑연씨는 제출된 [재단법인 천리교 한국교단 정관/立證資料]의 맨 뒷장에 기록된 바와 같이 초대 재단이사였으며 재단결성을 위해 1천 여평의 부지를 기부했던 분으로 부산교구장을 역임하신 분입니다.

설사 그 자식된 鄭禹植氏가 부족함이 지나쳤다손쳐도 부모가 이 길을 위해 쌓은 공적을 생각하여 교우로써 껴안고 함께 가야되는게 상생의 미덕이지 않겠습니까.

★ 형사소송의 무혐의처분으로 원인이 소멸되었음에도 평소 동래교회를 가로채겠다는 산하 이모부인 이송원(피제소인2)氏와 이승윤(피제소인3/建設會社代表)氏의 계획을 들은 전도청제일주사 허태규(前敎統/피제소인11)氏가 밀어부쳐 관청에 등록되지 않은 교단 직인을 사용 유례없는 사문서 위조를 교사하여 득한 임명장과 등록증(立證資料)으로 교회장직을 비롯한 건물과 토지일체의 부동산과 권리일체의 명의를 변경한 후 목표까지 훔쳐간 후 명도소송(明渡訴訟/2010 가단 12235)을 통해 내 쫓으려는 부당한 행위에 대항하지 않을 者 어디 있겠습니까.

허지만 데라다 한국전도청장님은 본인(제소인)에게 [소(訴)를 취소하고 사죄하라]며 TLI와 수훈의 리 배대(拜戴)를 통해 成人하려는 청소년의 꿈을 담보(청장각서/立證資料참조)로 압력을 가하신 뜻에 따를 수 없었던 심정 십분 이해 바랍니다.

G), 저는 한국전도청 부속 天馬布敎所長으로 신앙 30년 간 도합 5번 제적 당했습니다.

a), ★ 원남성교회 초대교회장 최재한선생과 교회본부 眞柱님을 대신한 橫山一郞 八木大敎會長과 산하를 대표한 허태규(피제소인11)氏와 함께 최재한선생의 유지가 공증(立證資料)되었으나 거짓으로 처리하는 사정을 보고는 [天理에 없는 짓이라며 일본인을 위한 天理敎라면 차라리 우리끼리 하자]며 대한천리교(敎統 金基洙/被提訴人4/金雄善氏의 祖父)는 자주교단을 선언했습니다.

b), ★ Oyasama100년제 무렵, 1986年 포교 2年째 때 합피를 못 입게하는 정부의 지시를 거부하다 교단 지도청과 원남성교회(當時敎會長 許兌圭氏)에서 제적되어 전국일주로써 유랑할 때 신각을 불태우고 목표 팽개치는 현장을 목격한 후 OJIBA의 理를 버려서는 안된다는 1000통의 편지(立證資料)를 보내 한국천리교가 탄생, 그 공을 인정 받아 복귀되었습니다.
참고로 허태규氏와 本人은 숙질관계입니다마는 천륜을 끊을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안고 있습니다.

★ 1994.11.20日 원남성교회(現 傳道廳) 역사 봉고제날 원남성초대교회장의 아들인 최효석을 이유로 허태규(피제소인11)씨의 지시를 받은 사위들로부터 저희 부부는 강제로 자동차에 납치되어 암매장시키겠다는 협박을 받으며 감금 5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사위(1,金**/高校**先生/2,金**/病中)는 그 때부터 天理敎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1996年 1月 역원에게 보낸 간절한 편지에 힙입어 허태규씨를 원남성교회장직에서 물러나게하고 역원들께 一任한뒤 최효석과는 손을 끊었습니다.
절대 불가능하다는 최효석씨가 1997.8.17日 원남성교회장에 취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996年 1月 사태의 와중에서 최재한선생의 유지를 존중하는 許尙鐸(提訴人1)을 신앙의 세계에서 영원히 퇴출시키기 위해 허태규(피제소인11)氏의 청원을 받은 八木大敎會(橫山一郞)長이 직접 허상탁을  八木大敎會에서 제적시켰습니다.

1996. 7月 용재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들으신 이브리마사히코(飯降政彦) 해외부장님의 주선에 따라 표통령과 眞柱님께 보고되어 1996年 9月 28日 한국전도청에 부속되었음을 나가오다카노리(尾隆德廳長)님으로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 1999. 9月, 호시탐탐 본인을 없애겠다는 許兌圭(피제소인11)氏의 집요함이 교단과 번역위원들이 다년간 연구 검토한 개역 신악가를 패역시킨 복수를 위해 책 쓴걸 이유(立證資料)로 당시 현직 교통 피제소인8 : 배석수(天理敎 和東光敎?長/財團理事長/sikisima )氏와 교의원 33名의 만장일치로 교단에서 제적되었으며 이를 근거로 나가오(永尾隆德)청장님을 협박회유하여 전도청에서도 제적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 1999年 교회본부에서 TLI 공부하던 최효석 원남성교회장을 역원들이 쫓아내기로 결의하여 그 대표에 現 東萊敎會長 鄭禹植氏가 선정되어 최효석에게 압박(1999.10.27)했습니다.
2000年 2月 역원들의 뜻이 그렇다면 부친이 거짓을 가르친 것이라며 사표를 제출하고 유랑하게 되었습니다.

★ 허태규(피제소인11)氏의 소원대로 허상탁은 교단과 전도청에서 제적되고 최효석은 원남성교회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한국교단과 한국전도청에서 天馬布敎所를 제적시킨게 이유있다고 판단된다면 敎會本部 교회과에 등록되어 있는 天馬를 제적시켜 달라며 심판소를 제기한 결과 1999.12.17일 부산서라벌호텔에서 한국전도청장(永尾隆德)님과 한국교단 교통(피제소인8 /배석수)氏의 사죄를 받아내고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약속도 받았습니다.

★ 허태규(피제소인11)氏와 橫山一郞 八木大敎會長이 원남성교회 초대 유지를 백지화시켰으며 상급 원남성교회를 분해하여 부당한 방법으로 광민교회를 만들어 理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이를 지적한 저의 신앙을 없애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天理라는 尺가 어찌 높은 者와 낮은 者를 구분하겠습니까.
신앙밖에 모르는 전도청장님을 진흙탕으로 끌어들인 者는 前眞柱님을 광민교회 참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橫山·吉川 本部員의 적극적 지원을 받은 許兌圭氏입니다.

★ 2006.8.18日 前眞柱님 방한을 앞두고 교회본부(橫山本部員과 吉川本部員)와 해외부의 적극적 지원을 받은 영접위원(委員長 許兌圭(피제소인11)외 배석수 조덕구 김웅선)들과 마에가와(前川喜三)청장님이 합세하여 TLI 수업중이던 천마후계자 허지훈군이 おやふせ 工夫할 수 없도록 숙소(西陣詰所)를 취소 시켜 마에가와(前川)청장님의 사죄와 敎會本部 표통령(飯降政彦現天理大學長)이 本部 영빈관에서 몇 차례에 걸쳐 사죄(2008.1.22日)하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本部的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나가오(永尾隆德)청장님 가지모토(梶本誠之)청장님 마에가와(前川)청장님을 부모처럼 믿으며 존경했습니다.

특히 데라다(寺田好和)전도청장님은 해외부장이실 때부터 존경했던 분이시고 개역 신악가를 폐역시킬 때 도와주신 분인지라 청장으로 오신다며 기뻐했습니다.

한국에 산재한 일반 포교소에도 순교 가시면서 소속인 천마에는 근무 4년 간 천마 월차제를 위해 한 번도 순교 오시지 않으셨던 청장님이었지만 처한 처지가 이해 되었습니다.
힘쎈 허태규(피제소인11)氏 등 교단 간부와 긴밀히 협조하는 것이 청장직을 무사히 수행하는 것이라 믿고 그것이 천마를 위하는 마음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청장님은 몇 대에 걸쳐 신앙하셨고 초대가 물 수훈을 받을만큼 교조전에 기록된 魂이 맑으신 본부원이신데도 진위를 분간하지 못한채 거짓을 보고 받고 계실 眞柱님을 비롯한 본부관계자들이 저같은 말단 용재의 진실을 알아 들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번 사안의 중대성으로 미뤄 眞柱님께 사실대로 보고되지 못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우를 범하는 것은 위대한 OYASAMA의 뜻을 손상 시키는 수치스러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청장님이나 본부원 등 높은 者를 다치게 할 수 없다.

눈에 가시같은 天馬布敎所 하나만 도려내면 天理敎가 편안할 것이라며 天馬를 제적 시킬 수도 있겠습니다.

허지만 하늘 잣대를 근간으로 만들어진 규정 급 규칙에 따라 설치된 심판회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인정 의리가 개입된다면 종교법인의 주무관청/文部科學省 등 日本정부에 호소할 수밖에 없는 약자의 심정을 굽어 살펴 엄정하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금 한국에는 청장님의 그릇된 생각에 동조할 수 없어 부인회 총회를 보이콧하는 등 새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신앙 신념이 투철하신 재단이사 겸 경남교구장이신 웅천교회장 오대성선생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해 보시면 진실을 확실히 가늠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 교회본부의 질서 유지를 위해 존재하는 징계규정에 의한 심판회가 공정한 잣대로써 활동하시기를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立證資料1 : 敎團 敎憲과 財團 定款및 異團 大韓天理敎 敎憲의 일부
立證資料2 : 鄭禹植  東萊敎?長 任命講習會 修了證  在職證明書 財團所屬證明書 등
立證資料3 : 被提訴人2 : 李松原(天理敎 東萊假敎會長) 任命狀 및 敎團登錄證
立證資料4 : 寺田 廳長樣의 事實確認書 및 敎統의 事實確認書 및 변호사 답변서와 覺書
立證資料5 : 名義變更된 登記簿謄本 및 國稅廳 固有番號證 敎會長署名名簿 등등
立證資料6 : 天馬布敎所 抹消決議案 및 財團所屬證明書 改譯神樂歌 廢譯本
立證資料7 : 回生의 冒險者 崔宰漢先生의 後系者 遺志

立敎174(2011)年 9月 15日
天理敎 韓國傳道廳 部屬 天馬布敎所長
tenrio@korea.com
010- 9640- 0999

天理敎敎會本部 審判會 貴中





PS : 提訴人의 本 內容이 本部 懲戒規程에 따른 審判會가 開催되기전에 霧散될 可能性을 排除할 수 없어 本 內容을 眞柱樣 表統領樣 天理大學長樣을 비롯한 嚴選한 100個 교구 및 直屬敎會에 함께 보내오니 嚴正하게 審判會가 開催되어 天理가 살아 있음을 確認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特殊 配達(郵遞局 EMS) 받으신 VIP분들과 TOP10 直屬敎會는 審判會가 嚴正히 開催될 수 있도록 힘과 智慧를 다해 주시기 바라며 審判會에서 조차 分揀 못한다면 宗敎法人의 主務官廳/文部科?省 등 日本政府에 呼訴할 수밖에 없음을 諒知 바랍니다.

許兌圭(피제소인11)氏가 主導한 天理敎 歷史上 初有의 事情입니다.

本 件으로 因해  許兌圭氏의 ロビ―를 받은 本部員과 關聯者들을 嚴重히 다스려야겠습니다.

天理敎規 規程及 規則에 따른 審判?의 잣대가 嚴重하도록 이번 便紙를 받으신 嚴選된 150個 直屬敎會長樣들께서는 創造主로 오신 OYASAMA의 뜻에 累가 되지 않도록 가르침을 지켜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12年 前에 敎團과 傳道廳에서 除籍(1999.9.13)된 아픔을 同僚가 또 당하고 있는 現實과 먼저 告訴 告發한 그들의 잘못은 傍觀하신채 [訴를 取下하고 謝罪하라]며 TLI 面談과 別席 歸參을 할 수 없게 하시고는 天馬  除籍을 위한 署名作業과 OJIBA 歸參시에 詰所를 提供할 수 없다는 廳長樣의 措處에 信者들과 子息들 보기에 憫?했습니다.

重大한 時順에 敎會本部의 判斷이 잘못되지 않도록 들은신 분 모두가 正義로운 立場에서 도와주시리라 믿겠습니다.

審判會에 보내지는 立證資料를 包含한 代表 書類는 表統領樣께만 보내겠으며 그 外에는 基本 資料만 보내도록 할 豫定이므로 궁금하신 분은 表統領室로 問議하여 至大한 關心을 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敎務支廳長樣은 管內 모든 直屬敎會長樣께 본 文件이 傳達될 수 있도록 協助해 주실 것과 審判會가 嚴正히 開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라며  번역本을 求하시려거든 敎會本部 번역과(Tel 5364/FAX63-5731)로 問議 바랍니다.

不足한 점이 많겠으나 읽으시는 분의 諒解 바랍니다.
 眞柱樣을 비롯한 敎務支廳과 번역科 및 敎會本部에 心慮를 끼쳐 대단히 罪悚합니다.

註) : 판결문 전문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272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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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숙소를 없앤 교회본부 요시카와만타로 본부원과 요코야마이치로오 본부원은 동서지간이다.

이들의 본부 핵심지령에 따라 한국청장(마에가와요시미)과 서기(요시카와마사히코)가 주축되어 前眞柱님 영접위원들과 본부 해외부의 협력에 따라 TLI 교육중인 천마 후계자가 더 이상 공부할 수 없도록 천마숙소를 박탈한 사건...

2006년 10월 26일 모친 상중에 귀참하여 眞柱님께 천마 숙소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허나 전도청 서기 요시카와의 지시에 따라 천마후계자가 [감로대를 불사를 우려가 있다]면서 TLI 받던 천마 후계자 허지훈을 본부 무전기에 의해 3개월간 밀착감시 했음이 본부 보안과 직원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었다.

청장 사과를 묵살하고 본부 사과를 요청한 천마의 요구에 따라 본부를 대표해서 사과하신 표통령이신 이브리마사히코선생은 학생인 천마 후계자를 감시한 본부의 행위에 대해 몇 차례 사과 했다. 앞으로 절대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배석자 하마다도쿠오 당시 아세아2과장(現 한국전도청 차장/본부원) 통역자 아베씨...

천리역 뒷쪽 본부 영빈관에서 2007.1.22일 오후의 일이다.

그런데 금년 2012.4.18일 환갑기념으로 만든 미카구라우타 CD 2장을 말을 걸게된 보안과 청년에게 선물했다는 죄를 뒤집혀 씌워 보안과 西恒nisikaki 主任의 지시를 받았다는 間片makata와 kasima氏가 신전에서 근행보는 천리아를 밀착 감시했다.  
힘자랑을 일삼는 한국전도청 서기 출신 요시카와씨의 작품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브리학장께 보낸 아래 본문 편지가 게시된 것을 보게된 요시카와씨는 이브리선생에게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편지를 인터넷에 올리지 못하게하라는 압력을 받았음을 시사하셨는데...(2012.7.26일 자택에서)

한국전도청 서기를 맡기 전부터 알게된 그였으나 이후 천마가 당한 수없는 과정들을 밝혀 천리교의 원칙을 무너뜨리고 인정/의리/힘의 논리로 타락시켜온 요시카와家의 진실을 밝혀 흐트려진 理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자 천리아가 감히 칼을 뽑았음에 오해 없기 바란다.

본부가 바뀌지 않는한 천리를 올바로 열 수가 없다.
얻을 것은 산재한데 잃을 것은 없다.
힘에 아부하여 한푼 얻고 싶어 안달하지 않겠다.
얻겠다고 하여 얻을 수만 있다면 목숨인들 두려워하겠는가마는 힘 자랑하는 값에 당할 자 어디 있겠는가.
허나 천리아를 그렇게 얕보다가 뒤늦게 후회할지도 모르니라...   


2012.10.22일 천리아 허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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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한 번 크게 쳐 주십시요

존경하는 천리대학장님께

금년은 유난히도 가뭄이 극심했는데 며칠 전부터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존경하는 학장님은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으며 삼가 글월 올립니다.

지난 4월 오야사마 탄생제 때 신악근행 창인을 맡으신 학장님 덕택에 매우 용솟음쳤습니다마는 전반 창인을 맡은 한국청장의 고래창을 도저히 따라 부를 수 없어 저를 밀착감시하던 청년근무자를 데리고 西恒nisikaki 보안과 主任을 만나 변명만 들었습니다.  

지난 1년 간은 천마로써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수모를 겪었으며 한국교단은 중대사태를 맞고 있었습니다. 그 외로운 과정에 있을 때 두 번에 걸친 학장님의 편지는 저에게 크나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작년 가을 추계대제를 마친 후 별석장 부근에서 만났을 때 외롭게 싸우는 정우식 동래교회장의 심정으로 안타까워하는 저의 눈물을 닦아주신 학장님~! 그리고 답신을 보내주시면서 격려해 주신 한없는 어버이마음에 감사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에는 제가 보낸 CD를 들으시고는
'이렇게 신악가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자기 자신의 신앙에 단단히 각인시키려 노력하는건 대단히 훌륭하다고 생각되며 또한 그것으로써 세상사람들에게 전도하겠다는 정신으로 과감하게 임하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는 학장님의 격려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존경하는 천리대학장님~!
저의 생각을 학장님밖에 이해 해 주실 분이 하늘 아래 아무도 없음이 유감입니다.

당연히 직속교회장이신 청장님과 상담해야겠으나 부임하시는 분마다 한국 사정에 휘말리게 되니 천마의 진실은 온데간데 없이 괄세받고 업신여겨진 수모는 이루 다 말할래야 말 할 수 없습니다.

거론하기 조차 부끄럽지만 한국에는 엄청난 음모에 의해 진주님의 임면권을 박탈한 사건이 발생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眞柱님의 명을 받고 교회본부로부터 파견된 데라다청장님이 인정 의리 친분에 미혹되어 불법 부당한 짓을 하게된 한국 교통을 비호해 준 덕택에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헝컬어졌으며 저희 천마도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안았습니다.  

본부 파견자로써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고 교단측의 불법 부당함을 비호하는 수준으로 보아 청장으로써의 자격 미달이건만 본부 또한 청장을 비호하는 아집이 이해 되지 않습니다.

청장이 천마에게 쓴 각서에는
천리교교회본부 및 천리교 관내 관계 제출원서에 서명날인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TLI와 별석을 준비하던 학생 두 명을 담보로 천마를 위협한 것이며 힘을 과시한 것이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한국교단은 행정적으로 독립된 자주교단이므로 교단을지지한다고 법정에 사실확인서를 보내는 등 교단이 이길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청장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이브리학장님~!
청장님을 비롯한 한국교단관계자 및 본부 관계분들 중 아무도 기뻐하지 않겠지만 학장님만은 이번 승전보(원고승소)를 반길 것이라 믿습니다.

眞柱님으로부터 임명받은 정우식씨를 파면시키고 새 동래교회장에 이송원씨를 임명시켜 동래교회의 대표자 명의변경과 목표 찬탈을 교사한 사람은 교단 실세인 허태규씨였음은 이미 밝혀졌습니다.

허태규씨는 사정교회가 된 동래교회를 광민산하로 편입시킬 의도를 가졌으며 지난 5월에는 '자신이 동래교회장이 될 것이다'는 본부 고위직의 언질을 받았다는 자랑을 소문으로 들은 八木大敎會長이 대노하는 사태가 발생했던 것입니다.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前眞柱님을 초대했고 한국인청장과 본부원이 될 것인데 차기 동래교회장까지 맡게 될 것이라 자랑하던 허태규씨의 무소불위의 그늘만 믿고 眞柱님 임면권을 박탈하는 불법 부당한 짓을 서슴치 않았던 교단을 상대로 동래교회장 정우식씨가 교회장임면무효확인소송을 부산지방법원에 제소(사건 2011가합 9153)했던 것입니다.

교회본부에서 파견된 데라다청장의 적극적인 비호와 전도청 제1주사를 비롯한 교통과 재단이사장과 교단임원 및 교의원들의 지지를 받는 거대 공룡 한국교단과 온갖 비난과 유언비어에 휩싸인 개인과의 소송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에 비유될 정도의 불확실한 게임이었습니다.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의 자주교단 천리교한국교단 교헌에 명백하게 '교통이 교회장을 임면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단이사장 교통 전도청장이 사실확인서로써 이송원씨가 동래교회장이 틀림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법원 판례에 대한천리교 교통이 부산 동삼동 元南星敎會長을 임면한 판례가 있습니다.

법원은 하위기관 보다는 상급기관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관례입니다.
교단 밑에 교구가 있고 교구산하에 교회가 있다고 간단히 주장함에 반해 나라가 다른 일본 천리교교회본부에 순서로써 이어지는 계통을 설명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악조건을 성진실하나로써 극복해가는 과정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제가 동래사태를 알게 된 것은 작년 3월 17일 깡패를 동원한 교의회에서 정우식 동래교회장 파면을 확인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아하여 3월 18일 월차제날 아침 교통에게 '眞柱님으로부터 임명받은 교회장을 교통이 바꿀 수 있느냐'며 항의하며 관심을 갖게 되어 외롭게 지쳐있는 정우식씨 편에 섰던 것입니다.

평소 정우식씨와는 별스런 친분이 없었지만 '교통이 교회장을 임면할 수 있다'는 교헌 악용을 분쇄하지 않는다면 천리교규 규정급 규칙이 무용지물이 되고 제가 터전을 신봉하는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것인지라 본부심판회에 제소하게 되었으나 본부 또한 힘과 인정 의리 체면에 갇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안스러웠습니다.  

교회의 동산 부동산 일체의 명의변경을 통해 재산을 찬탈하고는 목표를 훔쳐가는 등 행패는 필설로 다할 수 없는 가운데 일상의 행위에 대해서도 사실을 왜곡 조작한 호소문을 발송하며 신문기자를 매수하여 음해 모함하는 기사를 보도케하는 등 목적 달성을 위해 인간이하의 행위를 유감없이 발휘한 이번 사건의 주모자들이 저희 천리교의 지도급 용재라는 것에 충격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작년 5월 4일 본안사건이 제소된 이후 11번의 변론이 있었으며 3차례나 변론종결/재개를 거듭한 가운데 14개월만인 지난 7월 11일 판결선고 때 불행중 다행스럽게도 원고 정우식씨가 승소(아래 판결선고내용참조)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학장님~!
신님과 오야사마를 대신해서 힘껏 박수 한 번 쳐 주십시요.
그리고 저희 천마의 사정 해결을 위해 힘 써 주십시요.

천마는 인류의 고향에 돌아가서도 잠 잘 숙소 조차 없는 외로운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어버이마음이 그리워 돌아오는 자녀에게 잠 잘 수 없도록 조처한 청장들(寺田/永尾)의 가혹함에 회의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정교회가 속출하는 즈음 교회를 설립하고자 원하는 바에 허락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부임하는 청장들마다 교단 실세에 휘둘려 천마를 경원시하려거든 교회본부에 부속되게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교회본부에 근무하는 모든 용재들이 더욱 어버이마음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교회본부에 근무하는 용재들이 힘자랑하지 않고 아부 아첨하지 않아야겠습니다.
힘있는 자에게는 아첨꾼으로 돌변하고 힘없는 자에게는 모진 규율을 적용하는걸 수 없이 겪었습니다.  

본부에 근무하는 용재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격이 세계에 비쳐지고 있음을 교육시켜 주십시요.

본석 이브리이조오선생께서는 지바에 돌아온 자녀들이 행여 방향을 잃을까봐 염려해서 본부 청년들을 훈육했던 이야기를 읽은적이 있습니다.
학장님이 아니라면 본부의 그릇됨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고 여겨집니다.

지난 4월 18일 탄생제를 보기 위해 서예배장 남쪽 결계 곁에서 근행보는 천리아를 밀착감시한 보안과 청년들한테 충격 받았습니다.

왜 밀착감시하느냐고 물었더니 보안과 西恒nisikaki 主任의 지시를 받았다는 間片makata와 kasima氏를 데리고 주임께 따졌(통역 鮮京分敎會 가노씨)더니 mikaguraudaCD를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수고한다며 인사를 나눈 보안과 청년 두 명에게 CD를 선물했을 뿐인데 되레 앙갚음하는 미숙아들의 변명을 어디까지 믿어야겠습니까.

몇 년 전 천마후계자를 감시하라고 시켰던 자가 곧 이번 밀착감시를 命한 자가 분명할 것이므로 西恒nisikaki 主任에게 천리아를 밀착감시하도록 시킨 누군가를 밝혀야겠습니다.

몇 년 전 前眞柱님 방한과 즈음하여 천마후계자가 오야후세 진학할 수 없도록 숙소를 없앤  본부 조치에 항의하려 眞柱님께 직접 메시지를 전한 후, 천마후계자를 두 달간 감시한 것이 탄로나게 되어 본부 영빈관에서 표통령으로써 저에게 사과(2007.1.22일)하신 것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앞으로 천마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무슨 일이 생기면 과장(배석했던 濱田德男)이나 당신께 직접 말하면 해결될 것이라 약속하셨지 않습니까.

본부의 소리는 하늘의 소리라 굳게 믿고 있는 저로써는 인간으로써 가장 존경하는 분이시자 당시 표통령께서 약속하신 것은 문서로써 작성되지 않았더라도 하늘의 약속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본부적 차원에서 저를 만나고자 영빈관에 초대해서 굳게 약속했음에도 본부에 돌아와 밀착감시나 당하고 잠 잘 숙소 조차 없는 천애고아가 되었다는건 약속을 보증할 수 없다는 뜻입니까.  

존경하는 학장님~!
비록 실패했지만 허태규씨가 반대하던 원남성교회 초대 최재한선생의 息子 최효석씨를 교회장으로 만들었고 허태규씨가 주도하여 천리교인 전부가 힘을 합해 던진 돌을 막아낸 이번 동래교회 사태에 관여한게 천리교를 못할 이유가 된다고 믿습니까.

제가 걸어온 길이 천리교에서 제대로 대접 받을 수 없을 정도의 행적이라면 교회본부 교청 교회과에 등록된 천마의 호적을 제적시켜 주십시요.

당시 영빈관에서 이브리선생님의 약속을 문서화하지 않았기에 없었던 일이라고 하신다면 더 우기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10여년 전, 해외귀참자 밤 행사 때 지금  ***이신 ***선생께서 분명히 저를 불러 약속(濱田德男선생 통역)해 주셨던게 갑자기 떠 오릅니다.
천마가 한가지 소원을 부탁해온다면 본부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도와주겠다며 약속해 주셨습니다.

저는 지금 그 분께 약속을 이행하라는건 아니지만 학장님께서 저의 부탁을 들어줄 수 없으시다면 ****선생께 그 때를 상기시키며 함께 천마의 장래를 의논해 주십시요.

16여년 전, 천마가 소속에서 제적당하고 전도청에 부속되었을 때 진주님께 보고되었듯이 천마의 사정에 대해 제가 직접 순서를 거스리며 말씀드리기 전에 학장님과 내통령 표통령 해외부장과 의논하여 천마가 만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학장님께서 저의 심정이라면 충분히 도와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천리아가 본부에 돌아가 어깨를 안으며 인사드리는 두 분이 있습니다.

그 한 분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이브리학장님이고 또 한 분은 ***이신 ****선생이십니다.
그 분의 부인이 출직하신 소식을 듣고 회랑에서 만났을 때는 부등켜 안고 같이 울었던 적도 있습니다만 순서를 거스리고 진주님께 메시지를 전달한 후부터 그 분의 눈을 마주칠 수 없는 죄송함을 안고 있습니다.

허지만 그 때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편지를 ****선생께도 전달해 주십시요.

존경하는 학장님~!
태초에 몸을 부비며 오야사마의 뱃속에서 함께 자란 형제 중의 형제이기에 혼으로 말하고 혼으로 들으리라 믿으며 학장님과의 길의 이야기는 끊이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근간 저의 어려운 사정을 짐작하시고는 격려해 주신 은혜는 필설로 표현할 길 없습니다만 제가 행동하기전을 시순이라 여겨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생겨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무더위와 장마에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우주체 월일 天理王命의 오묘한 理가 몸과 가정과 교회와 천리교 전체에 함께하시기를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기원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立敎175(2012)年 7月 16日
천리아 허상탁 드림

註) : 자료첨부 : 판결문전문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2728&page=1








********6좌수련 모집*********
공지란이 꽉 찼기에 합쳤습니다.

교조일화편 199의 '한살이야'의 주석에 명기된 살아서 환생하는 理가 있다는 12장 6좌근행의 의미는 대단하다.
하루에 보는 근행시간만 무려 9시간걸렸기에....

14년 전(1998.10)부터, 3년 3개월간 다달이 3일 간씩 前眞柱님CD와 함께본(도우2001.12월호 참조) 6좌근행이 힘들었기에 마디가 오면 6좌근행으로 헤쳐나가리라던 생각을 계속 실천하지를 못했었다.

그런데 아내 손말순여사가 혼자서 과감히 작정했다.
교조130년제 년말까지 매월 3일 간씩 1,2,3일 12장 6좌근행을 실천하려 하고 있다.
무려 55개월에 걸친 대장정이다.

첨엔 교조130년제까지 44개월만 하려다가 어찌 연제만 마치는가 동시 작정을 끝낼 수 있겠느냐면서 130년제의 해 연말까지 11개월을 더 연장하여 55개월로 작정했단다.
손말순 여사 대단하요.

다가오는 교조130년제를 헛되이 보낼 수 없다면서
외롭게 혼자 실천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함께하는 교우들이 생겼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하실 교우를 공개 모집합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하기 편하도록 밤에 세 번 낮에 세 번을 아침근행(05 : 45)후부터 저녁근행(18 : 30)전까지 정했으며 前眞柱님 CD(90분) 대신 천리아 CD(80분)로 한다.
큰 교회들처럼 정식 모집은 할 수 없고 그냥 뜻만 같이 하실 분 계신다면 언제든지 함께 하여 함께 실천하면 함께 수호 받을 수 있으리라 여겨 모집 요강을 공고한다.

자격 : 천리교 용재라면 남녀노소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언제 : 매달 1,2,3 (교조130(2016)년 정월까지
장소 : 천마포교소 010 9640 0670
신청 : 교조130년말까지 언제든지 인원제한 없음.

1,2좌 07 : 30 ~ 10 : 10
3,4좌 11 : 00 ~ 13 : 40
5,6좌 15 : 00 ~ 17 : 40

3일간 전체 6좌근행 18번을 다해도 되겠지만 3일 중 하루만 해도 되겠고 하루 중 한두좌만 함께 해도 됨.

한번 참가해 보고 오기 싫으면 안와도 되고 또 1년에 한 번만 와도 되고 당일날 와서 꼽싸리 낀겨도 됨.
절대 부담 갖지 않아도 됨.

회비 없음.
다만 식사 차릴 입장이 아니라서 간식은 각자 지참.
또 거리가 멀어 숙식하겠다는 분이 계신다면 저희와 함께하며 3일 숙식비 10,000원을 받도록 하겠음.

55개월간 그냥 보내도 세월을 흐를 것이나 6좌를 실천하는 가운데 성진실의 마음으로 신에게 다가가는 수호가 나리라 확신해 보며...

주위에 홍보하여 함께할 수 있도록 입소문으로 권유해 주시도록... 부탁 .... 꾸벅 ^!^ ~

3년 반의 6좌근행 일지를 자료로써 남겨 영원한 이야기의 근거로 삼을 예정임.

6좌근행 실천 원조교회 天馬에서 공지합니다.




***********공지 천마인대모집*******************

포교실패 인생실패의 낙오자 천마가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어리석었다.

요새는 하루종일 댕겨도 자신이 천리교 믿는다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30년 전에만 해도 상황은 달랐다.
천리교 믿는 사람도 제법이었지만 천리교 신앙하다가 관뒀다는 분도 상당수 만날 수 있었다.

20년 혹은 30년 10년 전에 어머니가 혹은 할머니가 천리교 어느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요즘 생각하면 그 사람들은 천리교에 미련이 있는게 분명하다. 미련이 없다면 절대로 천리교와 인연이 있었다는 그런 구차한 이야기를 초라한 포교자를 향해 넉두리하지 않는다는걸 요즘에사 더욱 크게 느낀다.
그건 요즘은 아예 그런 사람들 조차 없기 때문이다.

천리교를 왜 안하느냐고 물으면 얼쭉 교회와의 불화 혹은 냉대 금전적인 문제가 대두된 그런 사연들이었다.

그런 분을 만났을 때
천리교와 부모 혹은 조부모님이 인연이 있으므로 그 교회를 찾아가는게 옳다며 권고하고는 발길을 끊고 말았다.
쌩짜베기를 전도하는 것 보다 훨 쉬운 전도밭임에도 그걸 간과했다는건 직무유기임을 요새사 크게 느낀다.
그 사람이 스스로 천리교에 찾아가지 않을 줄 알면서도 한 번 인연 맺은 곳에 찾아가게 하는게 리에 맞는 걸로 알았던 그런 어리석은 시절을 되돌아보면 노다지 황금밭에서 폐물 찾아 30년 세월을 곧은 바늘로 낚시에 여념이 없었으니 포교실패 인생실패의 질곡에 떨어지지 않았나 되뇌여 본다.

천리교는 한 번 뿌리 내린 곳을 찾아가야됩니다.
M JK교회 등에 찾아가야만이 자손만대의 길이 열린담시로... 지금 생각하면 그게 나쁜짓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그런 사람 즉 천리교와 어쨋든간에 인연있었던 자를 섭외 전도하면 신자 빼앗는거라 생각된 그런 캐캐묵은 시절의 이야기들이다.

확률적으로 본다면
친인척이 천리교와 인연을 맺고 있다는걸 스스로 이야기할 정도라면 기독교나 여타 종교와 인연이 깊은 분들 보다는 구제가 훨 쉬워진다는 결론이다.

나락에 떨어진 환자를 구제하는건 좋다.
허지만 구제하기 어려운건 주변환경의 경조사에서 기독교 혹은 불교의 종교문화를 헤쳐나와 사이비 유사종교라 폄하받는 천리교 신앙으로 개종시킨다는건 하늘에 별따기가 아닐까 싶다.

곧은 바늘로 긴긴세월을 낚아온 요즘 되돌아보면 내만 어리석었나 보다. 언분들은 다 키워놓은 신자 혹은 교회 포교소도 시쿠미 잘 시켜 오려간다던데...

옛날에 핏줄 중에 누군가 어디 믿었던 얕은 그 소속을 바꾸게하면 신자 빼앗아가는 후레아들넘으로 낙인찍히는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란다.

대한쪽의 언분을 만났더니 터전쪽으로 가고싶어도 가지 못해 방황하다 개신교에 갔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또 언넘은 천리교 보다 남묘호량게교(sgi)가 더 좋담시로 떠났단다. 천리교 믿다가 천주교에 간 사람은 나도 많이 안다. 참 편안하단다.

왜 천리교는 불편한가.
새 패러다임으로 가르침을 세계화시켜 나가려면 곧은 바늘로 세월을 낚던 일마와 함께 꿈을 펼쳐나갈 인재를 모집하고 싶으다. 타종교로 개종하는거 보다는 위대한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제대로 전할 꿈에 동승할 자를 찾고 싶으다.

그래서 천마 신자 대모집 광고를 내겠다.
이런 사람은 천마에 오면 신자로 받아들이겠다는...

천리교 신앙과 10년 이상 관계를 끊고 계신 분.
아직 별석을 수료하지 않은 분.
강습을 받지 않은 분.
부모 혹은 조부모님이 신앙했으나 이어지지 않으신 분.
천마소장과 코드를 맞춰 이 길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동의하시는 분.
그리고 감로대를 봉안하고 계신 분.
죽어도 당해 교회에는 가지 못하겠다는 분.
천리교 교리는 좋으나 시스템에 문제를 느껴 천리교와 담 쌓고 싶은 분.
천리교를 하다가 타종교 개종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
타종교에 적을 두고는 있으나 어쩐지 천리교 신앙에 미련이 계신 분.
이 세상 종교 가운데 천리교가 최고라 생각되면서도 줄을 잘못 선거라 후회되어 냉담자로 변하신 분.
등이 계신다면 천리아의 면접을 거쳐 영광스러운 天馬人이 될 수 있는가를 판단하겠음을 공지한다.

타종교 개종이나 천리교 신앙을 않는 것 보다는 훨 낫겠다는 생각에서 신한줄기정신에 입각하여 구제하겠다는 일념에서 올린 글임에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

立敎175(2012)年 5월 6일
한국전도청 부속 천마소장 허상탁 공지

청장과 교통과 허주사가 책임져야될 난장판된 동래교회 신전 동영상 필독
동래신전난입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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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