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天理兒 ()
.......제 목 유언 유지 날조범들..
.......등록일 2013/2/7 (19:26) 조회 6103
.......첨부파일 r_kimhigyu.gif (50Kbytes)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jayou&action=view&unum=41&page=1

원남성 초대 최재한선생의 유지를 조작한 아래 그림 참조 ...
김희규씨는 최정옥을 후계자로 지명했다며 아래 그림의 최재한선생이 동사무소 인감증명 담당자를 출장시켜 인감을 찍으며 딸 최정옥을 가리키며 교회장으로 지명했다는 조작된 유지를 제시했다.
저 위작된 공증서류를 위해 큰 돈을 건넸다는데 그 액수가 궁금타. 앞으로 재판을 통해 유지 작성 당시를 재현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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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사무소 인감증명 발급 담당자를 출장시켜 본인(초대회장님)의 의사 여부와 인감증명서의 용도를 확인 시켜서 [교회장 업무위임용]이란 용도로 인감 증명서를 발급받게 되었습니다.(별첨)
그리고 위임장에 인감을 날인시키고, 오른쪽 엄지의 지장도 찍어 주시면서 딸 최정욱이를 가리키며

" 이 아이를 나중에 교회장으로 시키라"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당시 딸 최정옥이는 초대회장님을 시중들기 위하여 옆에서 회장님을 부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너무나 급작스러운 일이고, 황당한 일이라서 어안이 벙벙하여 잠자코 있으니 초대회장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죽고 나면 이 교회가 엉망이 될 것이고, 교회장 몇 명이 죽고 나야 제대로 될 것이니 너희는 젊었고, 양심이 바르니 약속을 꼭 지키라"
라는 당부를 하셨습니다.]

2004.6.25일 0;46 신평교회장 김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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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이치를 가르친다는 종교에서 정직을 간판으로 양심을 건 신앙을 천명한 자들이 벌이는 짓꺼리가 넝마 수준을 넘는다. 정말 가관이다.

유지 삥땅을 한 글마나 그걸 또 조작한 절마나 한치도 틀리지 않으니....

일반 사회에서도 유언이나 유지는 절대로 바꿀 수도 없는데 하늘같이 믿은 대짱과 함께 작당하였음에도... 낯짝도 두껍지 이게 뭔 꼴이란 말인가. ******************

양심이 바른? 신평교회장 김희규씨가 천리아 게시판에 [금붕어]라는 아이디로 글을 올려 (2004.6.25일 0시46분)원남성인들께 최정옥한테 유지를 작성했다며 호소하며 올렸던 글 내용 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최정옥씨는 2004년 6월22일날 꿈을 통해 계시 받은 바 있다는 신전 감화까지 했다는데... 그냥 되어져오는게 천리라서 받았다면 몰라도 정통성 확보를 위해 이런 도적질을 서슴치 않았다니 원남성인들이 어리숙은건지 불쌍한건지...

병고에 계시던 초대회장님께 도끼 협박한 제2의 부산합동법률사무소의 공증이다.
제1의 공증은 허태규와 요코야一郞가 네다바이한 영남합동공증이다.

참 잘한다.
제1공증을 네다바이하더니 제2공증 조차 최정옥씨가 네다바이하여 자신을 위해 위임장을 만들었다며 공포했다.

최재한선생은 덕이 많아서 공증들을 전부 네다바이 당했는가. 아니라면 이 길이 워낙 위대하여 그걸 가로채려는 자들이 틈새를 비집고 네다바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노림 당한 건가...

전체보기 링크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jayou&action=view&unum=41&page=1


당신들이 과연 모본과 초대를 팔며 진실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이런 해작행위를 서슴치 않는게 대교회장과 상급 원남성 교회장이다.
생애를 바쳐 구제일선에서 노고하신 입지전적의 인물이 믿고 남긴 유지를 네다바이한 허주사와 橫山一郞 대교회장은 그래도 정통성 운운하고 있다.

그 뒤를 받든 당신들의 양심은 어디에 묻혀 있는지?
최효석을 없애려 사위를 시켜 천리아 부부를 암매장 협박하며 강제 납치했다.

광민을 해체시켜 원남성 밑에 꼬불차 넣고 八木을 한국경영에서 손떼게 만들어 천리교 정체성을 살리는게 그나마 최재한선생의 얘기를 듣고 구제받은 자의 기본도리라 생각된다.  

네 이넘들 ~!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하고 30년제라는 해를 만났다.
실끝을 찾지 못하고 헤메는 너희들이 거짓을 버리고 정직한 마음이 되거라.

절규하노라~!
내 아들이 천리교 할 수 있도록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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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20100311)
한국 최고의 스님 무소유의 법정 스님이 입적하셨다.
유언으로 [남은 책은 신문배달하는 사람한테 주고 장례식은 하지 말고 곽도 마련하지 말고 사리도 찾지 말라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된 책도 더 이상 발간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곽도 없이 대나무 평상?에 뉘인채로 입적하신 길상사에서 전남 송광사로 운구되어 영결식 없이 다비식이 봉행되었다고 한다. 해당 출판사는 모쪼록의 대목?을 맞아 유언으로 책을 출간하지 말라는 유지로 곤혹을 치루고 있다 한다.

생전에 100권의 책을 썼더라도 그 사상 위에 있는 것이 곧 유언이다.
유언은 법과 상식의 최고 위에 있다. 그래서 유언은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고 못 박고 있으며 법은 유언을 고인의 최고 가치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청개구리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자란 우리들이기에 유언의 중요성은 누구 보다도 익히 들었고 알고들 있다고 생각되는데도 땅과 하늘의 뜻을 전하는 천리교에서만은 유언을 휴지처럼 내 뱉어도 좋다고 가르치고 있다.
참말 어이상실이 아닐 수 없다.

이 땅의 천리교 개척자 최재한선생은
출직하기 전 유언도 못 미더우신지 유지를 공증했다.
자기가 낳은 아들한테 천리교의 정통 방식에 따라 후계자를 물러 주라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교회본부를 대신한 대교회장과 똘만이들을 대신한 허태규씨는 이 유언을 휴지화 시키고는 원남성교회를 삥땅한 파렴치한 행위를 해 놓고도 일말의 양심의 가책은커녕 후계자가 천신만고 끝에 교회장에 올랐으나 교권을 휘둘러 쫓아내고는 기어이 천리교를 할 수 없도록 맨글었다.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르고도...
또 그것을 기화로 그들과 한 통속 되어 이 길을 동강낸 교단도...
그런 교회를 꿈 계시를 받았다며 공증꺼녕 받았다며 서슴없이 가로챈 무리들에 동조하고 있는 파렴치들...

부끄럽게도 이게 천리교의 현주소이다.

천리교의 양심과 정의는 사라지고
상식 천리와는 거리가 먼 사리사욕임이 확실함에도
신님의 뜻을 빙자한 理라는 명분에 갇힌 새앙쥐 같은 굴비쉑들 뿐이니 ...

정말 추잡한 인간들이제?
지키지 못한 유지를 위작하여 교회를 삥땅한 그들의 양심은 우째 생겼을꼬?

눈 띄야 놓고 코 베 가는 날강도 보다 더한 인간들이
종교라는 간판으로 혹세무민하고 있다.

chunria
[2013/2/11 (11:54)]
본문의 최정옥씨가 보는 앞에서 인감담당 동사무소 직원을 출장시켜 최재한선생의 위임을 받았다는 김희규씨의 위임장은 가짜다.

그렇다고 서류 자체가 위조된 것은 아니다. 서류는 진짜다. 최정옥을 교회장 시키라는게 아니라 최효석을 교회장 시키라는 위임장으로 1983년 10월 13일 출직 일주일전에 공증인가 부산 합동법률사무소 동부 제 3282호 이름으로 작성된 원본 중의 한 장으로 입회인 김희규 박원일 최동준 약정인 최재한 이름으로 공증된 내용으로 다음 5인에게 교회장직무를 대행게 한다고 되어 있다.

1, 최기대(성광교회장) 2, 이병석(고성교회장) 3, 최수열(영도교회장) 4, 이병오(남일교회장) 5, 이응석(수강원 강사)

이렇게 최효석에게 후계자를 물러주라는걸 자신에게 물러주라며 꿈지를 섞어 김희규를 통해 발표토록 거액을 거래했다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기만 행위다.

대교회장과 산하인들만 속이면 간단한 일일까.
병고에 계시던 초대회장님께 도끼 협박한 제2의 부산합동법률사무소의 공증이다.
제1의 공증은 허태규와 一郞가 네다바이한 영남합동공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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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