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天理兒 http://www.tenrio.com ()
.......제 목 [감로대를 불태울 者]
.......등록일 2013/3/8 (10:5) 조회 7053
.......첨부파일 r_EMB000001bc075a.jpg (282Kbytes)
아래 내용(사진 15매 자료8매 포함)은 번역되어 1월 25일 오후 4시50분 진주님께 직접 전했습니다. 교무지청/각 전도청 및 해외연락소/직속대·분교회/본부 주요 부서 및 내·표통령/천리대학장께는 EMS 및 보통우편으로 150통 발송

작금 무소불위의 힘자랑으로 로봇청장을 만든 허통의 사위들과 청년들에 의해 천마부부 암매장 협박과 강제납치('94.11.20.원남성낙성봉고제 때 現 전도청 입구)같은 유사 사건 발발이 진주님 부처 방한에 맞춰 [광민/동광/혜성]의 연합 작전이 예상되어, 예방 차원에서 진주님께 보낸 편지를 청장께 오늘 직접 드렸다(2013.3.8.) [요시카와가 '감로대를 불태울 천마'에 보낸 이메일 곧 공개]


             천마마크
*****경외하는 진주님께**************

<사진1 - 오야사마 깃발 든 천리아와 함께하신 진주님>

근계
천리교는 불변하는 우주의 법칙 天理를 인간세계에 실행하는 구극의 가르침이라 믿고 원칙주의자가 되었습니다.

유달 제3호 발포를 직접 접하고는 존명의 오야사마를 의지하려 앞으로 48개월간 야숙하며 다달이 지바 귀참을 결심했으나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이미 잠잘 숙소 조차 빼앗겨버려 의기소침한데 전도청 서기를 통해 천마에 알려온 1월 4일 하마다청장의 지령에는 ...

一, 천마 문제는 전도청 역원(제1主事/허태규)이 결정한다.  
一, 천마를 위해 청장은 서명할 수 없다.
一, 천마의 오소나이 돈을 받지 않겠다.
一, 천마의 오사가리(과일 등)도 받지 않겠다.
一, 천마는 청장한테 직접 말할 수 없다는 전갈을 받고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도청에서 실시하는 여자악기강습회에 천마신자는 참가할 수 없다고 했으며 天理兒가 전도청에 걸어둔 'OYASAMA' 깃발도 철거 당했습니다.

'감로대를 불태울 천마'라 누명 씌운 허태규와 橫山家/吉川家에 의해 천마를 쫓아낼 명분과 프로젝트는 착착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천마는 진주님의 어버이마음이 아니고서는 구제될 수 없는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원남성 초대교회장 최재한선생의 유지를 훔쳐간 허태규와 橫山一郞의 담합이 옳지 않음을 주장한 천리아를 八木에서 제적시킨 것은 신앙생명을 살해하려는 의도입니다.

쫓겨난 천리아는 교회본부에서 하마다씨를 만나 "나도 용재가 되고 싶다"고 상담하여 이브리해외부장님의 주선으로 진주님께 보고된 후 한국전도청에 부속되었습니다.

이후 별석과 수훈의 리를 배대받고 교회과에 등록 되었습니다. 원남성 초대 최재한선생의 遺言을 도둑질한 허태규씨와 橫山과 친척간인 吉川家의 공작은 계속되었습니다.

신앙생명을 잃을 줄 알았던 천리아가 전도청에 부속된 것을 허태규와 횡산일랑은 '감로대를 불 태울 천마'로 낙인 찍어 길천家와 함께 전도청장들을 움직였습니다.

허태규는 큰 사위를 시켜 천리아 부부를 강제 납치 감금하여 암매장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허태규가 탄 비행기를 폭파하겠다는 누명을 씌웠기에 허태규는 김해 경찰서에서 조사 받았습니다.

허태규는 최재한선생의 아들 최효석을 쫓아내는데 성공했으나 천리아를 쫓아내기 위해 한국교단과 전도청장 그리고 본부 심층부를 움직여 천마를 괴롭혔습니다.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한국 교통이 파면시킨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한 것은 용재로써의 당연한 신념임에도 교통과 재단이사장 한국전도청장은 [자주교단]이라는 명분으로 진주 임면권을 묵살했습니다.

<사진 2 - 용역깡패들의 전도청 난동>

재작년 3월 17일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한국교통이 파면시킬 수 있다는 교단 교의회가 전도청에서 열렸습니다.

그 때 교단측에서 용역(깡패) 7~8명을 동원하여 반대하는 신자들을 무차별 폭행, 구급차가 출동하여 부상자들이 후송되었습니다.

그 때 전도청에는 데라다청장과 하마다서기 마쓰다 아세아2과장이 있었습니다.   

천리아는 데라다청장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지바 귀참해도 잠잘 숙소조차 빼앗겼습니다.

<사진 3 - 천리아와 함께 하신 전眞柱님 남문 입구>

TLI 지원 학생과 별석을 받겠다는 신자의 지원도 막았으며 모든 교육의 길도 막힌 상태입니다. 본부에서 지원(5억원)된 토목공사가 2억5천밖에 들지 않았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지난 날 모 교회 목표님을 훔쳐오라는 허태규의 지령을 받고 목표님을 훔쳐드린 적이 있습니다. 東萊교회 목표님 분실건도 동래교회 사태를 진두 지휘한 허태규가 동래교회장이 되겠다는 야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상급 元南星분회를 빼앗아 산하봉성분회로 명칭을 받은 光民이 대교회 직속이 된 것은 천리교규에 없는 모반 행위(八木→逢星→光民/八木→光民→逢星)임에도 吉川/橫山본부원의 힘에 짓눌려 규정 급 규칙이 휘둘린 것입니다.

허태규와 橫山家/吉川家와 본부의 공조로 TLI 학생인 아들과 천마를 쫓아내기 위해 詰所를 박탈 당했을 때, 진주님께 긴급 상황을 알린적이 있습니다.

'감로대를 불태울 천마'라 누명을 씌워 천리교에서 쫓아내겠다는 허태규와 橫山家/吉川家의 계획에 따라 천마 父子는 보안요원들로부터 밀착 감시당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감로대를 불태울 학생으로 보이지 않다'는 보안 요원의 양심선언으로 알 게 된 사실입니다.  

천리 역 뒤쪽에 있는 본부 영빈관에서 숙소 문제와 밀착감시는 없을 것임을 굳게 약속하신 이브리표통령(濱田아세아2과장 배석)이 교회본부를 대신하여 사과했습니다.

<사진 4 - 이브리선생과 천리아 배석한 하마다씨>

그런데 작년 4월 18일 신전에서 西恒主任의 지시를 받았다는 보안원 두 명(間片makata와 kasima氏)이 天理兒를 밀착 감시했습니다.

西恒니시까끼主任한테 따진 후 밀착 감시는 없어졌으나 眞柱님을 비롯한 본부에 계신 분들이 '감로대를 불태울 天馬'라 보고 받은 선입견을 갖고 천리아를 주시하는 것 같아 움츠려드는 마음이 참담했습니다.

眞柱님의 눈과 귀를 가릴 수 있는 가장 힘쎈 姓氏는 요시카와家라는건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사진 5 - 소외된 데라다청장 吉川서기와 방한하신 진주님부처>

허태규의 지시를 수행한 吉川는 천마를 계속 괴롭혔습니다.
吉川는 전도청 근행봉사자/당번/히노키싱에서 천마를 제외시키라는 허태규의 방침을 철저히 지켰습니다.
吉川는 梶本청장 때에 이브리선생께서 움막에서 포교하는 천마를 방문하겠다는 뜻을 막았습니다.

吉川는 방학을 이용해 신앙체험을 하겠다는 학생을 막았으며 전도청 관련 TLI 학생 3명 중 천마 아들만 빼고 회식했습니다.

吉川는 전도청에서 실시하는 수양회에 천리아의 입소를 적극적으로 막으며 '감로대를 불 태울 천마'라며 억하심정을 담은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吉川는 데라다청장님을 통해 항의한 천마를 찾아와 4시간 동안 무릎 꿇고 사죄했습니다.
吉川는 천리아가 지바귀참할 때 마다 감로대 오사가리를 갖고 찾아왔습니다.

전도청장 보다 높은 吉川는 진주님 방한 때의 만찬회에 천리아가 참석할 수 없도록 막았습니다.
吉川는 마에가와 청장과 함께 천마에 찾아와 허태한테 사죄하고 八木에 돌아가지 않는다며 협박했습니다.

이후 스메쇼가 박탈되었습니다.
길천은 오소나이한 돈을 전도청 개인 금고에 보관하였다가 교단 감사에서 발각된 사례도 있습니다.

吉川는 '전도청에서 천마를 쫓아낼 빌미를 만들라'는 허태의 종용에 괴롭다고 말했습니다.

吉川는 천리아가 만든 홈페이지(tenrio.com)를 이유로 전도청에서 쫓아내면 된다는 허태의 부탁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허태규는 橫山/吉川家와 前眞柱님과의 친밀도를 강조하며 전도청 서기로써 천마제거를 위한 공작을 주입시켰습니다.
'감로대를 불 태울 천마'라 누명을 씌운 吉川은 보안요원들의 밀착감시를 통해 천마를 폐족시키려는 공작을 더욱 확대시켰습니다.

[오야사마] 책 쓴 것과 요시요시 부른 죄를 트집잡은 허태의 집요한 요구에 교단과 전도청(永尾廳長)에서 천마가 제적 말소되었습니다.

<사진 6 - 하마다씨와 천마전도판 앞에서 마산 시외버스터미날>

그 때 西陣詰所에서 쫓겨나 야숙하며 본부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면도하다 들켰습니다.
그 때 진주님 특사로 파견된 하마다씨 덕택에 永尾廳長과 裵碩守한국교통이 부산 서라벌호텔에서 천리아 부부한테 무릎 꿇고 사죄했습니다.

하마다씨는 위 그림의 천마전도판 앞에서 사진을 함께 찍은 날 진주님께 동그랗게 보고해야 된다며 전도청의 경솔한 처사에 사과했습니다.
하마다씨는 천마를 전도청에 부속시키기 위해 노력한 일등 공신입니다.

하마다씨 또한 한국 청장이 된 후 허태규의 로봇으로 돌변하여 천마의 권리 일체를 박탈했습니다.

하마다청장은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일은 없으며 모든 것을 전도청 주사인 허태규의 지시에 따라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7 - 가지모토 청장과 천리아부부/천마에서>

전도청에 소속된 후 별석을 데리고 다니신 永尾청장은 해외부1층 전도청사무실에 데려가 '우리방이야'라며 좋아하셨고 이브리선생은 한국전도청/천마포교소 핫피를 쓰다듬어 주셨으며 움막에서 포교하는 천마에 참배하고 싶다고 가지모토청장께 부탁했습니다.

하마다선생은 몇 차례에 걸쳐 본부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는 약속에 동참했고 데라다해외부장 때 천리아가 전도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마산시내를 찾아다녔습니다.

前川청장은 천마와 쥬산토고개를 넘었으며 山澤선생은 '한가지 소원을 부탁하면 반드시 들어주겠다'고 하셨고 진주님과 전진주님 또한 저를 불러 술을 따라 주셨으며 기념사진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사진 8 - 마에가와청장께 술 따르는/해외귀참자 밤>

그런데 지금와서 허태규의 지령에 천마의 신앙생명을 살해하려는 요시카와家와 요코야마家의 뜻에 부화뇌동하는 것이 모본일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橫山本部員은 許兌圭와 함께 전도청(서울)으로 찾아와 '八木에 돌아오지 않으면 천리교 못할 것'이라 협박했습니다.

'眞柱님이 命해도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히 맞섰습니다.
橫山本部員은 교조전에 참배하는 오야사마 깃발을 빼앗아 도망가다 잡히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橫山大敎會長은 TLI 교육받던 천마후계자가 동료들에게 아침 인사하는걸 막기 위해 장시간 추태(동예배장)를 부려 참배객들로부터 [나쁜 사람]이라 빈축을 샀습니다.

퇴임직전의 永尾청장은 '西陣으로 소속을 옮기지 않으면 천리교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협박 했습니다.

<사진 9,10 - 감로대와 오야사마 일본어 전도지>

그 때 '감로대 앞에서 할복하는 일이 있더라도 절대로 소속만은 바꿀 수 없다'고 강하게 방어했습니다.

소속을 지키려는 신념 표현을 악용하여 '감로대를 불태울 천마'라 누명 씌워 저희 父子를 밀착감시하고 신앙 생명을 살해하려는 허태규와 橫山家의 음모에 부화뇌동한 吉川家의 부당한 행위를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습니다.

西陣대교회 110주년 행사 때 眞柱님께서 저를 불러 한 잔 술을 따라 주셨지 않습니까.
永尾청장은 '西陣으로 소속을 바꾸라'고 하지 않을테니 眞柱님께 전말을 이야기하지 말아 줄 것을 간곡히 애원했습니다.

橫山本部員과 許兌圭가 천리아를 쫓아낸건 元南星初代 崔宰漢先生의 遺志를 해작한 잘못을 감추기 위해 저의 신앙생명을 살해하려는게 목적이었습니다.

신앙생명이 끊어져 천리교 못할 줄 알았던 천마가 전도청에 부속된 것은 본부 관계자(이브리해외부장과 한국청장과 하마다씨)들이 심사숙고하여 眞柱님께 최종 보고해서 결정됐다고 永尾廳長은 분명히 말했습니다.

<사진 11,12 - 움막사진과 역사후의 모습/천마>

전도청에 부속된 후에 비로소 별석을 거쳐 수훈의 理를 배대받았으며 교회과에 천마포교소로써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진주님께 보고되어 전도청에 부속된 것이 마치 편법인양 천마를 쫓아내려는 저의는 규칙도 없는 조직처럼 오해되지 않겠습니까.

한국에 파견되는 전도청장은 허태규의 말을 듣지 않으면 괴롭습니다. 前川청장께 물어보면 그 답을 알 것입니다.

신자가 소유물입니까?
신앙생명을 살해하려다 실패하자 '八木에 돌아오지 않으면 길을 막겠다'거나 '西陣으로 오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협박이 정직을 바탕으로 세계구제를 서두르는 구극의 가르침에서 당치나 한 일입니까.

이렇게 토끼 몰이식으로 용재의 길을 막아온 공공연한 횡포를 본부가 조직적으로 부추기는건 존명의 오야사마께 부끄러운 일입니다.

성진실을 다한 용재들이 리의 횡포를 감당할 수 없어 자결의 길을 선택했을 것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교인으로써 眞柱 임면권을 지키려는건 용재로써 사명이지 않습니까.眞柱님께 보고된 천마를 없애려 '감로대를 불 태울 자'로 누명 씌워 쫓아내겠다는 수작과 眞柱 임면권 박탈에 부화뇌동한 관련자들을 집터 소제 차원에서 방치할 수 있겠습니까.

부임하신 청장들과 서기가 왜 천마에 무릎 꿇고 사죄하는 잘못을 번번이 범해야 됩니까.
永尾廳長도, 前川廳長도, 吉川 서기도 무릎 꿇었습니다.

허태규의 전횡에 휘둘린 데라다청장과 하마다청장도 眞柱 임면권 박탈에 앞장섰습니다.
수많은 타 계통에 순교를 요청하면서 천마에는 단 한 번의 순교도 없이 되레 숙소를 박탈했습니다.

'진주 임명권과 한국교통 임면권 중 누가 맞느냐'고 재단이사회에서 묻자 '한국교통 임면권이 우선한다'고 하마다서기와 데라다청장이 명확히 답했습니다.

쿠테타적인 하극상을 두둔하는 조직이라면 규정 급 규칙은 그림의 떡입니까.

비리를 행하고 죄를 저지른 교회장을 파면시켜야 된다면 순서 계통을 거쳐 임면권자인 진주님께 상신되는 천리교規가 엄연함에도 권한없는 자의 하극상을 정당화 시키려는 꼼수로써 어찌 세계구제라는 대명제가 실행될 수 있겠습니까.

吉川家의 장막에 막혀 계신 진주님 천리아가 眞柱님께 보낸 편지와 선물이 본부에서 탈취되어 허태규를 통해 돌아 온 적이 있습니다.

吉川본부원이 진주님의 눈과 귀와 지혜를 가린 장막임을 증거한 것입니다.
지난 번 진주 임면권 박탈에 앞장 선 17명을 심판회에 회부했던 청원서도 진주님은 모르고 계실 것이 확실합니다.

심판회 문건의 피 제소인에 吉川/橫山본부원의 명단을 본 吉川씨가 '감로대를 불 태울 천마'라는 누명을 더욱 확산시키며 공공연한 밀착감시를 주문했던 것입니다.

진주님께 보낸 심판회 문건 등을 탈취한 관련자와 진주 임면권 박탈에 앞장 선 자들을 집터 청소 차원에서 엄벌하지 않고 감로대 근행인원이나 감로대 당번에 등용시킨다는건 진좌하고 계신 신님과 존명의 오야사마께 부끄러운 일입니다.

혼의 본적지인 감로대에 묻힌 태초의 진실이 없다면 억만금을 줘도 다시 찾고 싶지 않으리만큼 분별없는 가혹함에 본부의 높은 분들이 두렵고 무섭습니다.

첫째가는 보물 감로대는 생명의 근원이자 혼의 본적지라 깨닫고 있는 천마가 [감로대를 불태울 존재]로 누명이 씌워진 참담한 심정을 진주님인들 헤아리겠습니까.

지난 7월 26일 이브리 천리대학장님을 만났을 때 '인터넷에 올린 편지글을 문제 삼는 사람이 있으니 앞으로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힘자랑하던 吉川氏가 아니면 대학장께 그런 문제로 협박할 자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경외하는 진주樣~!

유달 발포를 듣고 교조130년제의 해가 끝나는 2016년 12월까지 48개월간 다달이 지바귀참 때 야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본부 신전 남쪽에 天馬詰所를 설치 할 예정입니다.

<사진 13 - 天馬詰所/본부 경내에 설치되었던 텐트>

씻을 곳이 없어 본부 화장실을 이용하여 양치질과 세수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로대를 불태울 천마]로 누명 쓴 천리아가 본고장에 돌아가 불안해서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지 걱정스럽고 불안합니다.

천리아 부부를 강제납치하여 암매장시키려한 허태규씨가 吉川氏의 하수인들을 통해 청부 살해를 시도할까 두렵습니다.

신변에 위협을 느껴 대한민국 외교통상부를 통해 일본 법무성과 경시청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싶지만 유예하는 점을 참작해서 앞으로 48개월간 지바 귀참시에 야숙이라도 안전하게 잠잘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대하는 자도 내 자녀]라 하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끝까지 믿고 싶습니다.
자손만대를 바치겠다고 맹세한 천마가 폐족 될까 두렵습니다.

요즘 아내가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감로대를 불 태울 자]라 누명 쓴 남편에게 희망을 주고자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하루에 열다섯 번의 소원을 기록하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강화 말씀을 듣고 3일3야 6좌근행(敎祖逸話篇199)과 함께 '교조130년제까지 천마교회 명칭의 리 배대를 원합니다'며 15번씩 기록한지 벌써 8개월을 넘겼습니다.

소원을 기록한 종이가 얼마나 쌓여야 불가능한 짓이었음을 깨닫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생명을 바칠 각오로 걸어온 길이 피를 토하는 억하심정으로 끝맺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14 - 진주님께 술 따라드리는 천리아>

허지만 유달 발포를 들으며 다시금 마음을 새로히 가다듬었습니다.

한사람을 구제하는 것이 곧 세계구제요.
한사람을 망하게 하는 것은 곧 세계패망의 길일진데 천마 하나를 없애려 세계패망의 길을 선택하지는 않으리라는 믿음 하나로 두려움과 불안 걱정을 뒤로 한 채 정월 춘계대제부터 죽을 각오로 지바 귀참할 예정입니다.
 
천마 구제는 진주님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약속을 했던 본부 관계자를 더 이상 믿을 수가 없습니다.
피를 토하는 억하심정이 발로되지 않도록 도와주시리라 믿겠습니다.
천마가 전도청에 부속된 것이 천리아의 잘못입니까 진주님께 보고하여 전도청에 부속시킨 본부 관계자(하마다씨와 나가오청장 이브리해외부장님)의 진주님의 잘못입니까 천리아를 폐족시키려 안간힘을 다하는 허태규와 橫山家/吉川家의 잘못입니까.

교회설립이 배제된 숙소는 거절하겠아오니 천리아를 축출시키든지 교회를 설립시켜 세계구제에 동참시키든지 진주님이 결정해야 될 문제입니다.

眞柱樣가 관심 갖고 구제의 손길을 내리시어 천리아를 보듬어 주시면 모든 문제는 물거품처럼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경외하는 진주樣~!급격히 노화되어가는 길을 노심초사 걱정하시며 유달 제3호를 발포하시고 새 마음으로 새 역사를 써야 되는 중대한 시점의 정월에 심려를 기치는 글귀가 편치 않습니다.

세계의 거울집터에 어울리는 정직한 간판이 믿어지도록 인의 장막을 걷어 주십시오.

존명의 오야사마만을 외쳐온 한사람의 용재를 죽이기 위해 본부 전체가 난도질 하는 현실을 진주님은 모르고 계실 것이기에 기꺼이 진주님의 판단을 받고 싶은 심정을 헤아려 주십시오.  

자손만대를 바쳐 길을 잇겠다는 충정어린 崔宰漢선생의 유언을 도둑질한 허태규와 진주님을 대신해서 橫山家를 믿으며 유지를 맡겼던 최재한선생의 한을 풀어 드리는 게 선생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최재한선생의 아들과 천리아를 쫓아내는 것이 허태규씨의 소원인데 이에 진주님까지 부화뇌동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某 본부원과 길천서기, 八木大敎會長과 고급술집에서 술먹은 것은 괜찮고 술값 낸 죄로써 업무상 횡령으로 정우식동래교회장은 구속되었습니다.  

최재한先生의 유지대로 선생의 아들을 세워(生き返えるように)야겠습니다.
상급분회를 빼앗아 만든 광민교회를 해산시켜 원남성교회에 소속시켜 理의 질서를 바로 잡아주시고 東萊敎會 사태 및 한국 사정을 유발시킨 八木을 한국 경영에서 손 떼게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天理敎에서 5번이나 소속에서 제적되고도 天理敎밖에 없다는 天理兒의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진주님께서 직접 진두지휘해서 진실을 밝혀 천마가 안심하고 말대 만대를 바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간절히 애원합니다.

위에 열거한 것들은 전부 사실입니다.
청문회나 심판회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려면 저를 불러 대질 시켜 주십시오.
증거 증인 정황이 확실한 것만 말씀드렸습니다.

세계제일의 용재가 되고 싶은 천리아가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담아 보내는 진실을 부디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유달 3호 발포가 실제하는 세계구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사진 15 - 창원시장 출마한 기호11번 천리아의 명함>

입교176(2013)년 정월 한국전도청/天馬/天理兒 謹上 서명날인

진주님의 직접 답변이 없다면 吉川家에 의해 편지가 탈취된 것으로 여기고 진주님께 전달되지 않아 생기는 폐해는 편지를 받으신 분들의 책임임을 상기 시킵니다.

天理兒의 아들 허지훈과 며느리 황리혜(대만인/西大敎會)가 번역했습니다.
잘못 번역된 부분이 있을지라도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天理兒의 괘심죄 목록]

존명의 오야사마 깃발을 들고다닌 죄
八木대교회와 허태규가 최재한선생의 유지를 해작하는 걸 막은 罪
崔宰漢先生의 아들에게 오야사마를 알리고 강습시켜 교회장 만든 죄
김기수 교통이 감로대 봉안을 외쳤을 때 1000통의 편지를 보내 터전한줄기를 지켜 낸 罪
정부 지시에 따라 敎團의 합피 착용 금지 지시를 거부한 罪
정부의 합피착용금지와 신각금지에 항의하여 헌법재판소에 재소한 罪
삼풍백화점 참사 봉사자로써 신문 방송에 자주 나온 罪
甘露奉仕團/경남교구봉사단을 조직한 罪
八木에서 쫓겨났을 때 本部를 찾아 하마다씨에게 별석을 받고 用材가 되고 싶다며 상담한 罪
八木와 許兌圭의 뜻대로 신앙생명이 끊어지지 않고 본부의 주선으로 한국전도청에 소속된 죄
[太初의 元音]과 [아~OYASAMA] [6.29그날 오후] 冊 쓴 罪
전도청 서울시대 때 헌찬 퇴찬과 근행봉사자 및 히노키싱을 한 罪
전도청 김해시대 때 오야사마 깃발과 전도 현수막을 부착한 罪
전도청 목표 모시던 날 목표님을 환영한 현수막을 게시한 죄
교단의 신악가 개역을 폐역시킨 罪
요한바오로2세 카톨릭敎皇이 창세기오류 선언 때 으뜸인 理로써 항변했던 罪
문서 전도를 위해 홈페이지 만든 罪
서울올림픽 발셀라올림픽 대전엑스포 韓日월드컵에서 敎服입고 전도한 罪
아들 딸을 TLI 보낸 죄와 신자들에게 별석과 교인강습 및 교회장검정강습을 받게한 죄
信者 學生들을 TLI와 별석 받기 위해 서명해 달라고 청장께 부탁한 罪
敎祖120年祭 귀참활동이 敎會本部 공식 DVD영상에 나온 罪
日本語 OYASAMA와 YOSI YOSI를 불러 天理敎가 일본종교인줄 알게 만든 罪
韓國式 신각교체를 거부한 罪
한국수양회 1기생에 입소한 罪
가지모토청장님께 좋은 글 써 달라고 부탁한 罪
움막거지가 역사 후 교회명칭의 理 배대를 위해 노력한 罪
眞柱님으로부터 술 잔을 받고 술 따라드리는 사진과 前眞柱님과 함께 사진 찍은 罪
움막에서 布敎하는 天馬를 방문하겠다는 이브리先生과 친한 罪
낮추자 맞추자 갖추자는 天馬三訓을 만든 罪
청장님들을 天馬 月次祭에 순교한 罪와 청장님들이 천마와 함께한 罪
本部 귀참시 오야사마 깃발을 들고 眞柱님께 귀참 人事 및 귀국 인사를 한 罪
부속된 韓國傳道廳을 지키겠다는 罪
寺田청장사모님 出直 때 弔問한 罪
眞柱가 任命한 동래교회장을 일개 교통이 파면시킬 수 없다며 진주 임면권을 지킨 罪
吉川/橫山家와 임면권 박탈에 동조한 17人을 本部 심판회에 고소한 죄
光民敎會는 上級 元南星分會를 도둑질해서 만든 교회임을 밝힌 罪
敎團이 시키는대로 아부 아첨하지 않은 罪
天理敎를 알리려 800만원 미만의 선거비용으로 108萬 昌原市長에 出馬하여 호를 날린 罪
日本語와 한국어로 신악가 CD를 만든 罪
傳道用 自動車에 神樂歌 CD를 틀며 전광판으로 天理敎를 알린 罪
감로대 한줄기 信念이 강한 罪
所屬인 傳道廳에 每月 오소나이와 오사가리를 바친 罪

上級 傳道廳長께 每月 月次祭 잘 모시겠다고 電話한 罪
하마다청장께 서명해 달라고 付託한 罪

첨부자료
1, 원남성초대 최재한선생의 유지(許.요코야마이치로오/최재한의 공증서)
1. 정우식의 교청 재직증명서
1. 교통 조덕구의 이송원 임명장 등록증
1. 천마의 데라다 각서
1. 데라다 하마다의 자주교단 사실확인서 등

청장과 교통과 허주사가 책임져야될 난장판된 동래교회 신전 동영상 필독
★★★ 이승윤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chunria
[2013/3/8 (20:47)]
오늘 오후 5시 저녁근행 2분 전, 신전에서 하마다청장한테 위 편지를 칼라복사하여 전달하기 전에 본 게시판에 올렸다.
진주님께 전달한 후 달포 정도의 뜸을 들인 것은 여러가지 사정을 종합했던 까닭이다.

청장의 천마에 대한 하달 사항이 있어 직접 전하지 않고 서기를 통해 전하려니까 와타나베는 '자신이 받을 수 없다'고 극구 반대하였기에 실례를 무릎쓰고 아내가 직접 청장한테 전달했다고 한다.

서기가 받지 않으려는건 아예 소통을 차단하려는 꼼수가 명백했다. 청장한테 직접 전할 수 없고 서기도 받지 않으면 골탕 좀 먹겠다는 심뽀였으리라.

'청장님 서기한테 전하려니까 서기가 받을 수 없다고 하여 청장님께 직접 전하려 왔습니다요'

'천마소장이 진주님께 직접 전한 편지니까 청장님도 읽어보시라꼬 드리는 겁니다'
'진주님 손으로 직접 받던가요?'
'그럼 발로 받았을까봐요 손으로 받지....'
'우편으로 보낸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직접 전했습니다.'
'어떻게요?'
'그건 저는 잘 모릅니다. 다른 분들께는 우편으로 보내고 진주님께는 천마 소장님이 직접 전한 것은 분명하니까요.'
'확실히 믿어지지 않거든 진주님 오시면 직접
chunria
[2013/3/8 (20:53)]
물어보시면 되겠네요.'

48개월간 야숙을 결행한 천리아의 각오는 예사롭지 않다.
1월 2월 귀국 인사 때 '오겡키데 사요나라, 다스켓데쿠다사이~~!'라며 26일 아침 참배한조령전이 떠나갈 듯 절규하며 외쳤다. 본부원나으리들이 솔방 다 조령전 안에 대기하고 있는 그 앞에서...

살려주세요~! 의 일본말이 뭔지 찾아봤더니
-다스켓데쿠다사이-란다.
회랑돌이를 시작한 천리아...
회랑 한 번 돌고 근행 한 번 보고 ...
6번 정도 돌면 저녁근행시간이다.

이제 천리아는 회랑돌이가 됐다.
등더리에는 [존명의 오야사마~! 천마를 살려주세요(다스켓데쿠다사이~!)라 대문짝만하게 써 붙이고는... 회랑돌이를 한다.

회랑을 돌면서
노래를 부른다.
아시키오~~~ 요로즈~~ 참말 든든하고도 용솟음친다.

천리아야 힘내라~! 존명의 오야사마가 지켜주고 있&#51654;으냐...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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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