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허상탁 http://www.tenrio.com ()
.......제 목 교통의 협박 내용증명
.......등록일 2013/5/29 (13:27) 조회 6389
.......첨부파일 besekiii.jpg (219Kbytes)
총무부장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총무부장/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녹취록에는몰고가는 몰이를 두 번이나 반복했다.
그 하나는 '몰고 갈 수 있는데..'
또 하나는 '몰고 가면' 이다.
뭘 몰고 간다는 말일까?
우리가 몰고 갈 수 있는데...
우리는 누구를 말할까.
동래사정을 진두지휘한 자의 뜻대로라는 의미일 것이렷다.  

몰고가면?
어디로 몰고 간다는 것일까.
비정상적인 사안임에도 정상적인 것처럼 위장하여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의미이다.

누가 누구를 몰고 간다는 말일까.
분명 위 녹취록에서는 총무부장과 총무원장이 교통을 몰고 간다는 말 뜻인상 싶으다.

여기서 우리는 과연 누구일까.
총무부장과 원장을 포함한 비대위들만일까.
뒤 조종하는 힘은 없었을까.

그는 왜 뜬구름 잡듯 '내가 곧 동래교회장 될 것인데 니만 알고 있어라'고 말했을까.
이는 이미 본부 임명권자까지 삶아 놓았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교통은 몰고의 힘에 의해 몰린 것일까.  

몰린장이 보낸 협박공문을 보면 천리아를 합법적으로 몰아내려는 뜻이 역력하다.
이제 몰릴대로 몰려 몰고가는 쪽과 몰린 쪽이 하나가 되었다.

1. 천리아의 신명 깃발을 불법 부착물이라 규정했다.
1. 전도차의 신악가 또한 불법이라 규정했다.
1. 몰린장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 했다.

몰아간다. 몰고간다. 몰려간다.
밀어낸다. 밀고간다. 밀려간다.

동래를 흔들어 이합집산 시켜 이득 볼 자가 통밥 다 재어보고 꾸민 거사이다.

이제 천리아를 전도청에서 밀어내려는데 방해 될 주사들을 몰아 내었다. 천리아를 밀어낼 명분도 확보했다. 하마다 청장을 섭정해온 답을 얻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될수록 합법적이어야 한다.   


*******교통과 청장의 협박공문 답변********


내용증명 답변 취지

폐통의 조종간에 움직여 天理王命/오야사마 깃발과 전도차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2013.5.20일 발송 귀하의 내용증명에 따라 敎法보다 국법에 우선할 귀하의 신앙 양심을 공개 증빙 인정심문하여 眞柱님과 민형사가 진행 중인 검찰과 법원 등에 보낼 예정입니다.

공개증빙 인정심문 내용

귀단의 (재)교헌과 (재)등록증에 재단법인 아님에도 (재)를 유용한 것은 위법임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은 (재)한국교단과는 규칙과 대표자가 서로 다른 단체라는 판결문을 인정하지요.

귀하는 임면권자 아닌 자로써 통괄권자이신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파면시킨 것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동래교회장 정우식을 眞柱님이 임명하였다는 사실을 인정하지요.  

이송원 동래교회장 임명건은 천리교 관례 관습에 없는 부당한 초유의 사태임이 맞겠지요.
귀하는 동래교회장 정우식으로부터 고소 당한 피고로써 현재 대법원에 계류되었음은 사실이지요.

위 임명을 위해 귀단 총무부장 이승윤이, 교통인 귀하가 칼을 뽑을 수 있는 명분을 만들고 총무원장(김웅선)과 함께 압력을 행사하겠다는 위 이송원 등과 담합(녹취록)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관례에 없는 임면권을 교헌 15조 2항에 명기시켜 부당하게 관철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천리교 한국교단 이하 귀단)의 전신은 (재)한국천리교연합회임을 인정하지요.

귀하는 한국천리교 교의서 편찬심의위원장으로써 교헌 制定을 주도했음을 인정하지요.
귀하는 한국천리교연합회 교헌이 정통 천리교 관례 관습과 천리교規에 부합됨을 인정하겠지요.

귀단 교헌 15조 2항은 천리교規와 한국천리교 교헌에 반하는 이단적 하극상임도 인정하겠지요.
귀단 교헌 15조 2항은 외부 시각용이라는 김웅선의 발언(석명준비명령)을 인정하지요.

귀단 교헌은 천리교의 정통과 관례 관습과 맞지 않아 보급이 중단된 사실을 인정하지요.
귀단 등록증은 회원구성원으로써 등록이지 교회장의 임명증이 아님을 인정하지요.

귀단 등록증의 주체는 교회·포교소이며 대표자 등록이 아님을 인정하겠지요.
귀단 교헌 감사위원회 규정의 제적은 회원구성원으로써의 이름이 지워지는 것임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의 서류에 동래교회라는 이름만 지우면 될 제적을 대표자 명의변경은 직권남용이지요.
귀하는 귀단을 탈퇴한 천마를 제적시켰으나 대표자 명의변경을 할 수 없음은 인정하겠지요.      

등록증 발급시 교헌 준수를 서약하는건 임면권자인 眞柱님께 항명하는 불효·불충이지요.

귀단 교헌 15조 2항에 의해 귀하가 天馬소장을 임명하지 않았음도 인정하지요.

귀단의 천리교規에 반하는 이단 교헌으로 임명받지 않았고 귀 교헌을 준수함은 眞柱님께 불효·불충한 하극상인지라 귀단을 탈퇴했으나 재단과 한국전도청을 탈퇴하지 않았음은 인정되지요.

교헌 15조 2항에 항의한 동래 신자들에게 용역 7~8명을 동원하여 폭행한 사실을 인정하지요.

임명권자 아닌 자에 의한 파면은 혁명이나 쿠테타가 아닌 이상 인류사에 없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교회본부(일본)를 배제한 대한천리교와 이념 갈등으로 한국천리교가 발족된 것을 인정하지요.

기인 최재한(원남성교회장)선생의 후계자 문제로 양단이 갈리게 된 원인도 인정하겠지요.

대한천리교는 교회본부와 이념이 다르므로 이단으로 선언된 사실도 인정하지요.
대한천리교는 자주교단이라 교통과 재단이사직이 겸직되며 교통 임면권 판례를 인정하지요.

대한과 달리 귀단은 교회본부의 행정지시에 따른 전부분에 공조하는 예속교단임은 인정하겠지요.

대한천리교를 이단되게 만들고 한국을 양분시킨 주역이 김기수·폐통이었음도 인정하지요.
목표를 제기차기 하도록 이념을 달리했던 김기수를 귀단 초대 교통으로 옹립한 것도 인정하지요.
귀하가 재판 승소를 위해 교통 임면권을 주장하겠지만 양심에 반함을 인정하지요.

귀단은 예속교단이라는 외부시각을 차단하려 자주교단처럼 위장한 것도 인정하겠지요.
귀단이 설립된 역사는 1986년으로 불과 27~28년 정도 됨을 인정하겠지요.

귀단 교헌에 [본부/眞柱/터전/계통/순서/별석/임명강습/직속/해외부/전도청/天理敎規]등 본부와의 관계와 계통을 배제시켜 天理敎規에 반한다는 사실도 인정하겠지요.

귀단(교헌)과 재단(정관)과 전도청(天理敎規)은 규정이 각각 다른 단체라는 것도 인정하겠지요.

귀단의 교헌과 등록증 앞에 재단법인의 표시인 (재) 사용은 위법(법인법)임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의 국세청 연말정산에 다른 단체인 재단의 고유번호증 사용도 위법임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의 교회 등록증을 무기로 법원 등기소의 재산 대표권을 바꾼 것도 위법(공문서)임을 인정하지요.
귀단의 직인이 재단의 직인처럼 회원구성원을 속게 만든 것 또한 위법(신의칙)임도 인정하겠지요.

귀단의 3~5년의 한시적 등록증을 재발급 받지 않은 회원 교회들은 귀단 소속이 아니지요.  
귀단이 대한민국 국세청 고유번호증으로 목회 사업 중인 교회 대표권을 박탈한 것은 잘못이지요.  

귀단의 직인이 마치 재단법인의 직인처럼 유용된 것 또한 위법(법인법/인감증명)임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은 전도청을 통해 敎會本部에 행정/교육 등 제반업무와소통함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眞柱님으로부터 임명 받아 파견된 전도청장을 보위하는 사실을 인정하지요.
귀단의 구성원이 아니더래도 천리교인은 전부 敎會本部에 계통으로 연결되었음을 인정하지요.

천리교 용재 전부는 교회본부에서 9차례 교육 과정을 별석표에 날인 받음을 인정하지요.
천리교 별석 교육을 받지 않은 용재는 없으며 교육이 곧 행정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敎會本部와는 행정적 교류가 없다는 재판정 제출 서류 등은 거짓임을 인정하겠지요.

천리교의 신앙 소속은 상급교회를 거쳐 교회본부에 이르는 계통 족보가 확실함도 인정하겠지요.
귀단의 한시적 등록증 생명과 신앙생명인 소속 계통족보와는 무관함을 인정하지요.
귀단은 한국 지역에 산재한 교회·포교소의 협의체로써 계통 족보에 관여하는건 부당하지요.

부산교구 관할에 있다하여 계통·순서에 위배되는 부산교구 소속이라는 증언은 위증임을 인정하지요.
귀하의 금성교회와 상급 동광교회는 경남교구 소속이 아니라 敷島大敎會 소속임을 인정하지요.
귀단은 각 교구 보다 훨씬 이후에 결성된 단체임을 인정하지요.

지역 교회들이 모여 교구가 결성되었으며 각 교구의 획일적 관리를 위해 교단이 설립되었지요.
교구·교단 보다 훨씬 이전에 설립된 동래교회를 부산교구 소속이라며 계통을 부정한건 위증이지요.

교회장이 되려면 필히 교회장 임명강습을 받아야됨을 인정하겠지요.
교회장인 귀하도 임명강습을 받았고 아들 또한 임명강습을 받고 교회장이 된 것도 인정하지요.
교회장 임명강습을 받고 眞柱님이 임명한 동래교회장을 귀하가 파면시킨 것은 부당하지요.

귀단은 정우식의 임명강습증과 종교법인 천리교의 재직증명서를 부정했음을 인정하지요.
진주님이 임명하지 않은 한국 현지교회장을 가짜교회장이라 통용됨도 인정하지요.

귀단이 가짜로써 진짜의 직책과 재산과 신자를 동강내고 밀어냈다면 사회악임을 인정하겠지요.

교통이라는 직제는 天理敎規 규정 급 규칙에 없는 직제임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교회장을 절대로 단 한 명도 임면할 수 없다는걸 인정하겠지요.

이송원 동래교회장을 임명한 것은 총무원장과 부장의 압력 때문이었음을 인정하지요.
재판정에서 동래교회장 정우식을 교통이 임명했다고 말한 것은 위증이 분명하지요.

동래교회의 재산을 귀하가 임명한 이송원의 이름으로 명의변경되었음은 부당하지요.
천리교는 유교처럼 혈의 흐름을 존중하는 정통 보수 종단임을 인정하겠지요.

천리교를 통괄하는 眞柱 계승자는 敎祖 혈통자에 한함을 天理敎規에 명시된 점을 인정하지요.
각 교회 후계자들 또한 장남/차남/딸 등의 순서를 존중하는 것도 인정하겠지요.

귀하 또한 부친한테 받았으며 아들한테 작년 말에 금성교회를 대물려 준 것도 인정하지요.
귀하의 상급인 재단이사장 배석수의 동광교회 또한 아들한테 교회를 물러 준 것을 인정하지요.

동래교회 초대와 2대는 교단과 교구 발전을 위해 혁혁한 공을 세웠음을 인정하겠지요.
이모부가 부당하게 빼앗아 동생에게 주려는건 형제지란·골육상쟁을 부추긴 사회악이지요.

기인 최재한(원남성교회장)선생이 아들 최효석에게 교회를 물러주라는 유언·유지를 許兌圭와 직속 八木大敎會長과 함께 공증한 사실을 인정하지요.
최재한선생 10주기 때 아들 최효석의 참배를 거절한 허태규의 행위는 부당하지요.

天理兒가 최재한선생의 유지를 지키려다 허태규와 귀단으로부터 밀러난 사실들을 인정하지요.
최재한선생의 아들 최효석을 원남성교회장에 취임토록 만든 天理兒의 功을 인정하겠지요.
최효석 밀어내기는 성공했으나 天理兒를 밀어내지 못한 허태규와 귀단의 담합을 인정하겠지요.
최효석이 처음 귀참하려 신자확인서를 부탁했을 때 거절한 귀단의 조치를 인정하겠지요.

傳道請과 귀단은 理的으로 비교 불가임에도 쌍두마차론으로 전도청 더부살이를 부정하겠지요.
전도청은 교회본부의 엄정한 리를 전하는 본부 해외지청임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은 宗敎法人 天理敎敎會本部인 반면 일반교회들은 宗敎法人 天理敎임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 월차제 등을 귀단이 통괄할 수 없으며 귀단에는 월차제가 없음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 월차제 祭主는 청장이며 귀하는 청장을 보좌하는 일반 제원임을 인정하지요.

天理兒는 전도청 유일 適子(아들)임에도 족보를 없애려는건 신앙 살해 행위임을 인정하겠지요.
天馬가 전도청에 부속된건 廳長/海外部長이 眞柱님께 보고되여 교회과에 등록되었음을 인정하지요.

전도청 부속 天馬를 귀단의 전임교통 배석수·허태규가 말소·제적시켰던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장을 협박하여 전도청에서 조차 제적시킨 사실은 범죄행위였음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장과 교통 배석수가 천마 부부에게 무릎 꿇고 사죄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 부속 천마를 제적시킬 수 없다는 眞柱님에 의해 복귀되었으나 밀어냄을 계속했지요.
天馬를 없애려 本部에서 공부하던 아들을 쫓아내려는 폐통과 부화뇌동했음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 소속 증거인 그림의 별석표는 天馬人 이외는 아무도 없음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에 교단이 더부살이하기 훨씬 이전부터 天馬는 전도청 부속이었음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의 역사는 100년이 넘었으며 귀단의 역사는 27년밖에 안되었음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 재산 보전 관리를 위해 재단법인 천리교한국교단이 설립되었음을 인정하지요.

전도청 재산 관리 보전을 위해 재단이사로써 데라다/하마다 본부원이 등재되었음도 인정하지요.
귀단의 불법부당함에 동조한 재단인감이 설립법을 위배하여 허가취소될 여지를 인정하겠지요.

귀단이 한국에 산재한 각 교회들의 계통/족보/소속의 관리권을 가지지 않았음도 인정하겠지요.

귀단이 폐통의 조종으로 연판장을 돌려 전도청 목표님을 보이콧했던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이 전도청과 쌍두마차론을 제기하며 유달 제2호 강습회를 보이콧했던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을 해체하고 (재)천리교한국전도청 설립만이 이 땅의 천리교 희망임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의 전신인 한국천리교연합회 창설의 특등공신이 천리아라는건 인정하겠지요.
당시 원칙주의자인 천리아의 일갈·포효가 없었다면 異團과 귀단이 함께 갔음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믿는 천리교의 통괄권자가 眞柱(신바시라)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월일 天理王命과 오야사마를 믿고 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교교회본부의 眞柱로부터 교회장으로 임명 받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아들 금성교회장 조민규와 상급교회장 배성상의 신앙심이 투철해서가 아니라 천리교規에 따른 행정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眞柱님으로부터 임명받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법인을 유용한 (재)등록증으로 임명하면 간단할텐데 眞柱로부터 임명 받도록 왜 교사했는지요.

그림의 별석표라면 천리교의 모든 용재의 계통 족보의 사실 증명서로써 인정되겠지요.
귀하의 별석표에 적힌 계통은 귀단도 전도청도 아닌 敷島大敎會임을 인정하겠지요.

천리교의 모든 교회장은 교회본부의 眞柱님이 임명한다는걸 인정하겠지요.
교회장으로 임명 받기 위해서는 교회장 임명강습을 반드시 받아야 됨은 인정하겠지요.

정우식 동래교회장은 임명강습증을 받은 후에 眞柱로부터 임명된 사실도 인정하겠지요.
한국에는 眞柱님이 임명한 교회장 외에 가짜 교회장이 대다수인 점도 인정하겠지요.

그 현지(가짜) 교회장 또한 상급교회장이 임면할 뿐 귀하는 무관함도 인정하겠지요.
문제를 일으킨 동래교회장 이송원만을 총무원의 압력을 받아 임명한 것은 사실이지요.
이송원은 동래교회장 정우식의 이모부로써 동생을 후계자로 책정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天理兒의 깃발과 전도차를 불법이라 주장한 청장과 귀하도 천리교 用材임은 인정하겠지요.

천리아의 불법 깃발 역사가 30여년 되었으며 전도청 게시 역사도 10여년 됨을 인정하지요. .
천리아의 불법 깃발을 행사장 전면에 게양하여 前現진주님 환영 행사를 개최한 것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의 불법 게시물에 십자 卍字가 아닌 공인된 마크와 神名이 새겨진 것도 인정하겠지요.

특정한 통보없이 폐통의 교사로 1월부터 무단으로 15차례 야간 절취했음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의 게시물을 앞으로도 절취하겠다는 귀단은 지난 10년간 직무유기한 사실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의 깃발과 전도청에서 함께한 전임 청장들 또한 불법에 부화뇌동했음을 인정하겠지요.

신악가는 월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계시록임도 인정하겠지요.  
천리교의 생명인 근행에는 신악가를 부르며 9가지 악기 연주가 근본임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의 전광판 전도차에 튼 신악가는 前眞柱님이 함께하신 경음악 신악가임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가 부른 신악가 또한 前眞柱님 창인 때 연주한 경음악을 토대로 제작된 것임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 등 천리교 신자들이 노방전도할 때 신악가를 부르며 박자목을 두드리는 것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의 전도차가 각지를 순회하며 전도·포교함을 타 종교는 부러워함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는 소음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으려 자동차에 디시벨 기기를 장치했음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의 전도차가 전도청에 들어가고 나올 때 외에 장시간 고정 장치로써 신악가를 튼 것이 아님을 인정하겠지요. 眞柱님 방한 차량과 천리아 전도차가 랑데부(삼계사거리)할 때 듣게된 신악가 소리에 당황했지요. 眞柱님 마음을 천리아한테 빼앗겼다 싶어 저걸 교권으로 없애야겠다고 생각했지요.

불법 게양된 깃발을 眞柱님 맞은편에서 펄럭이게 만든 환영 행사 또한 불법 행사임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의 게시 깃발과 전도차에서 흘러나오는 신악가 음을 불법으로 간주하여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하마다청장과 귀하가 연대하여 고소하지 않는다면 거짓·협박성 내용증명임을 인정하겠지요.

세 컬레 천원짜리 양말 팔듯 싸구려 흥얼거림 보다는 혼에 각인시키켜 비싸게 팔고픈 깃발 30년 세월에 9악기 연주를 알리는 황홀한 전도차가 교통과 청장의 법적 대응에 도살될 것을 인정하겠지요.

기인 최재한선생(원남성초대교회장)의 공증된 유지를 배반한 폐통과 교단이 담합하여 유일하게 전도청에 부속된 천마를 밀어내려 당시 전현직 교통(허태규·배석수)과 교의원 33명을 비롯한 교단임원들이 담합하여 천마말소결의안을 통과시켰고 나가오전도청장을 협박하여 전도청에서 조차 제적시켰을 때 현 전도청장인 하마다씨가 진주 특사로 내한하여 주선한 결과 청장과 교통이 무릎 꿇고 저희 부부에게 사죄(1999.12.17.부산서라벌호텔)한 후 본부 주선으로 천마가 복원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청장·서기·이사장·주사 등 전도청 근무자들도 별석표에 적힌 전도청 소속은 절대로 될 수 없음은 인정하겠지요. 귀단과 폐통이 부화뇌동하여 수차례에 걸쳐 천마 밀어내기를 시도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호락호락한 하마다청장의 임명(2012.12.26)을 기해

一, 천마 문제는 전도청 역원(主事/폐통)이 결정한다.
一, 천마를 위해 청장은 서명 못한다.  
一, 천마의 다달의 정성금 오소나이 돈은 받지 못한다.
一, 천마의 다달의 오사가리(과일 등)도 받지 못한다.
一, 천마는 청장한테 직접 말 못한다.
一, 천마는 전도청에서 실시하는 교육도 받지 못한다.
一, 전도청에 게시된 天理王命/오야사마 깃발을 절취해서 없애라는 폐통의 잔인한 지령을 받은 하마다 청장과 교통인 귀하가 움직여 천마 도살 중임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이 전도청과 맞서며 서울 혜성교회에서 더부살이 할 때, 그러니까 김해 전도청에 더부살이 하기 훨씬 이전부터 전도청장과 敎會本部의 사랑을 받으며 전도청 소속으로써 근행봉사자 및 헌찬·퇴찬 등 사택 히노키싱을 다하며 전도청 부속으로써 청장님을 보좌했던 천리아임을 인정하겠지요.   

2002년 서울 우리전도청에 찾아온 배석수 교통은 '전도청 김해시대 때부터 모든 히노키싱은 교회장 중심으로 결정했다' '천마 소장은 당번도 근행봉사자도 될 수 없다'며 교단 결정 사항을 전해왔으나 교단과 전도청이 하나되게 하려는 충정어린 뜻에서 天理王命/오야사마 깃발을 들고 마산에서 전도청까지(37km) 한 달에 두 번씩 편도 및 왕복 도보를 부부가 실천하며 전도청 경내에 깃발을 걸어두기 시작했지요.

이지메 왕따된 처지지만 전도청 월차제 한시간 반전 신각 개비를 지켜보며 전도청 유일적자로써 전도청 부속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왔지만 몰아내려 담합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폐통과 부화뇌동한 귀단은 교권을 이용 前진주님 방한을 계기로 청장을 회유 협박하여 천마 밀어내기를 주도한 사실은 나가오/마에가와 청장과 요시카와 서기로부터 직접 들었습니다.

遺志 절취와 목표 절취로써 대망을 이룬 폐통의 힘에 짓눌린 귀단/재단/청장이 그의 리모콘이 되어 만약의 사태를 만든다면 자업자득임을 인정해야겠지요.
천마 후계자를 TLI공부 못하도록 핵심부와 해외부가 천마를 밀어낼 때 眞柱님의 어버이마음에 구제된 사안에 이브리 표통령이 하마다 2과장을 배석시킨 본부 영빈관에서 사죄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공증된 유지를 어기고 부당하게 상급교회를 통째로 삼키겠다는 페통을 향해 불효·불충한 짓이므로 유지·유언을 지킬 것을 직언한 조카인 저희 부부를 생매장 시키겠다는 사위들의 협박을 받아 강제 납치 감금되는 등 무려 다섯번의 제적으로 밀어낸 허태규를 전도·구제한 사람은 저의 부친임을 그가 숨겼기에 아무도 모를 것이지만 인정하겠지요.   

천신만고 끝에 기인 최재한선생의 遺志를 실행시켜 폐통을 물러나게 만들어 전도청으로 사용되게한 功은 천리아 허상탁임을 인정하겠지요.

폐통이 전도청하라고 그 건물을 지었습니까. 최정욱이 전도청 하라며 본부에 올렸습니까.
최후 서명날인자인 박융자씨가 전도청하기 위해 혼신을 다했습니까.

[별석표/아래 그림 참조]

한국전도청은 저희 天馬人의 신앙생명 줄(별석표)임에도 밀어내려 안간힘을 다한 교권은 분명 사회악으로써 청장과 귀하가 法的인 책임을 묻겠다는 차원에서 정화되는게 옳겠지요.   

계통 족보를 중히 여기는 천리교에서 일촌 교회를 존중하는건 신앙의 기본 상식임은 인정하겠지요.

전도청 사무실에 책상 두 개와 전도청 간판의 100분지 1의 무게에 불과한 간판으로 더부살이를 표시한 것 이외 (전도청)목표님/신전/교육문화회관/사택/식당/주차장/경내/월차제/제원/제전역할표 앞에 전도청이 붙었지 교단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음도 인정하지요.

財團法人 천리교한국교단 또한 전도청 재산 보전을 위해 대한민국 法院 등기사항증명서에 기재된 천리교 본부원 데라다요시카즈(340323)와 하마다토꾸오(520802)가 이사로써 등재(194122-0000223)되었음에도 본부와 행정적으로 전혀 무관하다는 귀하의 주장은 거짓임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에 얹혀 더부살이하는 귀단의 재산관리를 위해 본부(일본)가 나서지 않았음을 인정하겠지요.

전도청 사무실에 책상 두 개 외 귀단 재산이 단 한 평도 없으면서 내용증명의 한국교단 경내라 표기된 건 천부당 만부당함을 인정하겠지요.   

월차제 조차 없는 비법인의 귀하가 교회장을 임면한다는 이단적 이설을 교헌에 부당하게 삽입한 것을 적법화시키려 단위 교회 반군들과 담합한게 옳다고 여깁니까.

자진 탈퇴든 강제 제적이든 회원구성원으로써의 귀단 서류에서 천마와 동래교회를 삭제하면 끝나는 일임에도 파면까지 관여한 귀하가 탈퇴 제적된 천마의 대표권을 바꾸지 못하는한 동래교회 문제를 전적으로 책임져야 됨을 상기시킵니다.

귀단 총무원이 반군들과 담합한 녹취록은 범죄조직임을 입증한 증거이며 귀하는 직권을 남용하여 사·공문서 위조에 관여했다는 사실과 보낸 내용증명은 협박성 공문임을 인정하겠지요.

대법에 계류중인 교회장임명무효확인소에 피고로써 잘못을 인정하는 사실확인서를 첨부하고 경외하는 眞柱님께 심려를 끼친 하극상에 대해 석고대죄할 의도는 없는지요.

이참에 異團 교헌을 폐기하고 천리교規를 존중하는 만인을 포용할 교헌으로 개정하여 기득권을 지키려는 교헌 때문에 다치고 망하고 떠나는 교회·용재·신자들이 없도록 개과천선할 의도는 없는지요.

귀단은 대한민국 어느 관청에도 단체명(천리교한국교단) 직책(교통) 직인(인감증명 아닌)이 등록되지 않았음에도 귀하가 (재)교헌 (재)등록증 등에 오용·남용한 재단법인의 직인이 법원행정처에 등재된 인감인줄 믿고 3~5년 교체 때마다 돈을 내게한건 회원들을 교묘히 속인 행위입니다. 구멍가게도 한번인데 재발급 받지 않는 회원이 절반을 넘게 만든 귀단의 실태가 미숙함을 인정하겠지요.

本部를 제대로 알고 있을 귀하가 職命을 던져 진실을 지켜도 부족할진데 별첨의 녹취록대로 총무원의 부당한 압력에 굴복했음은 부끄럽지 않던가요.

행정의 전권을 쥐고 있다는 귀하의 직권이면 간단할텐데 귀하의 아들과 상급과 산하에게 敎會本部에 가서 理를 배대 받게 교사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파면시키고 귀하의 입맛대로 가짜 교회장 임명은 당돌하지는 않았는지요.
교회본부와 행정적 관계가 없다면서 眞柱 임면권 박탈을 주도한 귀하가 眞柱님 영접위원장으로써 부끄럽지는 않았는지요.

귀하가 번역위원장일 때 계시자인양 220군데 개역시킨 신악가를 폐역시킨 것에 앙심은 없었나요.
귀하가 잡가로 전락시킨 신악가를 살리고 합피를 입을 수 있게 만든 功이 천리아임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가 부르는 오야사마와 요시요시 또한 불법이겠지요.
천리아가 쓴 [오야사마]책을 읽다말고 던져 버렸다는 상급의 말이 사실이겠지요.

전도청에서 개최된 각종 교육에 天馬 배제를 지시했다는 걸 인정하겠지요.
眞柱님 방한 전, 천마 배제를 위한 대책회의가 있었음을 인정하겠지요.
천리아 제적을 위해 간부급의 서명을 받아 교회본부에 제출한 것을 인정하겠지요.

眞柱임면권 박탈에 관여한 귀하 등 17명의 교인박탈을 구하는 심판회 회부건을 인정하겠지요.

대로변 전도청 간판 기둥의 펼침막은 세상을 향한 알림판인데 절취·훼손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시청 공무원이 철거해가는 걸 두 번 봤다는 귀단 총무과장의 답변이 거짓임을 인정하겠지요.
폐통의 절취교사를 보호하려 총무부장 이승윤이 깃발 절취를 명했다고 바꾼 것(김해경찰서)을 인정하겠지요.

귀단의 외로운자 왕따자 밀어내기에 모본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승패도 없는 法과의 전쟁에 지리멸렬된 현실을 개탄합니다. 大法院에서 피고가 敗한다면 즉시 귀단과 財團을 해체시키고 명실공히 本部와 하나되는 (財)天理敎韓國傳道廳 설립과 동시 기득권을 지키려는 해악질 중단을 요구합니다.

기인 최재한선생의 유지를 지키려 바른 말 한 것이 죄가 되어 폐통과 귀단의 밀어내기에 시달려온 신앙 30년 세월에 가슴이 미어지며 眞柱 임면권 박탈의 잘못을 직언한 죄를 물어 본부에 돌아가도 잠잘 숙소 조차 빼앗긴 아픔과 수모와 소외되고 이지메된 가슴앓이를 통탄하며 '다시와도 천리교하고프니 유해를 本部 인근에 뿌려달라'는 유언을 보냈던 절박한 심정, 천리교 사랑의 충정을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甲의 만행에 울어야되는 乙의 심정 가눌 길이 없네요.

천리아가 전도청에 부속되었음을 시기하여 밀어내려는 폐통과 귀하의 행위와 眞柱 임면권을 박탈하려 모의한 범죄는 사회악으로 법의 심판을 받더래도 원망할 수는 없겠지요.

아래 그림 사진은 귀하가 지적한 대로 불법 부당한 천리아와 함께하신 최고의 어른들이 천마의 깃발 뿐 아니라 신념까지도 사랑한 증거 사진들입니다.

眞柱 임면권도 박탈한 귀하와 폐통의 무소불위한 힘 자랑을 위해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묻기 전에 天理兒와 함께하신 높은 분들께 불법에 부화뇌동 하지 말 것을 먼저 충고하는게 순서가 아닐까요.

귀하의 깃발과 신악가 불법 운운에 따라 천리대학장께서 보내주신 편지를 첨부했습니다.

12번째 편지/전략...[언제나 "아~! 오야사마"라고 적어놓은 깃발을 들고 밝은 표정으로 걸어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교조님의 마음만 보시고 오로지 구도와 포교 한줄기로 전념하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후략...   입교174(2011)년 11월 1일 飯降政彦 서명

13번째 편지/전략...[이달 초순에 편지를 받고 동봉된 신악가 CD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신악가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려고, 자기 자신의 신앙에 단단히 각인시키려고 노력하시는 것은 대단히 훌륭하다고 생각되며, 또한 그것으로써 세상 사람들에게 전도하겠다는 정신으로 과감하게 임하고 계시는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후략...   

2012년 4월 30일 飯降政彦 서명

이브리本席의 후예의 혼과 법적 책임 운운한 귀하와는 쇠와 녹같은 품격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지요.
본 답변서는 진행중인 귀 교단과 관련된 검찰 및 법원과 天理敎本部에 보내질 예정입니다.

立敎176(2013)年 5月 29日
天馬所長 天理兒 許尙鐸 印
010 9640 0999

별첨 1 : ★ 불법 부당한 천리아와 함께하신 진주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첨부사진 4P★
별첨 2 : 뜻대로 몰고가기 위해서 교통이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자는 이승윤 이송원 대화 녹취록 2P
별첨 3 : 교회본부 표통령을 역임하신 현 천리대학장 이브리선생께서 보내온 편지 두 통 2P
별첨 4 : 전현직 교통(허태규·배석수)과 교의원 만장일치의 천마 말소결의안 1P
별첨 5 : 기인 최재한선생의 유언 유지 공증서 5P중1P
별첨 6 : 귀하가 부당하게 임명한 이송원 동래교회 (재)등록증
별첨 7 : 재단등록 이사로 등재된 데라다/하마다청장 이름의 법원 등기부

천리아의 깃발과 함께하신 높은 어른들과의 사진

1. 現진주님과 함께
2. 前진주님과 함께
3. 이브리표통령과 마에가와청장 하마다과장도...
4. 진주님으로부터 술잔 받고 술 따라드리는.
5. 천리아가 학생들에게 태초를 설명하고 있다.
6. 진주 특사인 하마다과장이 천마전도판 앞에서
7. 진주님과의 파티에서
8. 천리아의 저 깃발은 세계로 향했다(오사카 공항).
9. 마에가와청장과 쥬산토고개를 넘기전(전철안)
10. 전도청에 게양한 교조120년제 깃발
11. 진주님 양위분 환영 펼침막
12. 진주님 환영 행사장에 걸린 깃발
13. 전도청에 게시된 깃발
14. 가지모토 청장님의 천마 방문 기념 글
15. 이브리 표통령과 함께한 천리아 父子
16. 전도청에 게양된 교조130년제 깃발
17. 마에가와 청장님과
18. 신악가와 전광판이 흐르는 천리아의 전도차
19. 전도청 기둥마다 게시한 진주님 환영 깃발
20. 진주님과 함께한 천마 父子(청년회 총회 전야제)
21. 마에가와 청장님과 쥬산토 고개에서
22. 데라다청장과 천리아 가족과
23. 데라다청장이 天馬 당첨을 예언하고 뽑은 특상 天理王命 깃발
24. 귀참자 밤에서 이브리 표통령과
25. 진주님 환영 깃발과 天理王命 깃발
26. 교조120년제 천마귀참단 본부 DVD 방영되었음

★★★ 이승윤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chunria
[2013/5/29 (13:58)]
내용증명 & 내용증명의 취지와 이유는 명백하다.
공개증빙 인정심문 내용은 검찰과 법관이 피고에게 묻는 것과 같다.
그것은 하늘과 양심이 묻는 것과도 같을 것이며 진주님이나 본부 관계자가 묻는 것일 수도 있고 관심 많은 용재들 각각이 묻는 인정 심문일 수도 있겠다.

[예]라고 명백히 답하면 되겠지만 아니오라고 답한다고 하여 죄가 될 수는 없다.
그 답은 본인이 너무 잘 알고 있을 것이지만 검찰과 법 앞에서는 다르게 답할 것임이 너무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는 피고로써 너무 많은 거짓말로서 甲의 만행으로 乙을 괴롭혀 왔다.
혼에서 보면 돌이킬 수 없을지도 모른다.
품위 품격은커녕 저자거리 사람 마냥 일관성없는 진술은 같은 용재임에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본부에서 가장 믿는 사람 조덕구의 현주소가 이럴진데 그들과 부화뇌동하는 자들은 말할 것도 없는 일이다.

다행히 평소 하고픈 말을 하도록 협박성 내용증명을 보내옴으로써 이렇게라도 말하게 되어 속이 후련함에 감사드린다.

진주님을 비롯한 요직과 한국관련 대교회 등에 30여통만 보낼 예정이며 위증재판 수사중인 사건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chunria
[2013/5/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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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 정우식 동래교회장을 임명했다는 증언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 위증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던 바 무혐의 처분이 내려 고등법원에 항고했으나 또 무혐의 되었기에 법원에 재정신청했더니 다행하게도 받아들여져 곧 선고될 예정이라기에 [대법원장께 보낸 탄원서]와 교통한테 물은 [공개증빙 인정심문서]를 오늘 발송했다.

종교법인 천리교 교청에서 발행된 정우식의 교회장 재직증명서와 표통령의 임명강습증을 간과했음은 말도 안되는 수사이다.

재정심판에서 져도 좋다.
까짓것 인동초 인생인데 꺼꾸로된 세상인걸 인자 알게 된 것도 아닌데 뭐...

또 벌금 물게 될 항소 재판이 또 기다리고 있다.
증인으로 정우정과 정우식을 신청할 예정이다.
여차하면 이승윤을 증인 신청하여 그 생각을 법적으로 증빙할 생각이다.
[교통이 교회장을 임면한다]고 증언하면 위증죄 고소하면 되고 두꺼운 양심이 바꿔져 바른 말 하면 무죄 확정에 유리할지도 모르지 않는가.
어차피 질난거 대법까지 가서 결론을 받고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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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