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天馬 許尙鐸 http://www.tenrio.com ()
.......제 목 왕초한테 양심을 물었다.
.......등록일 2013/6/18 (20:8) 조회 8215
.......첨부파일 r_034.jpg (222Kbytes)
인터넷번역기 활용
http://jpdic.naver.com/trans.nhn

공개증빙 인정심문 취지

청장과 교통을 섭정하는 무소불위의 힘으로 신앙생명을 도살시키려 금년 1월부터 귀하가 행한 밀어내기에 두렵고 불안합니다.

전도청 유일 적자인 천리아를 밀어내려 청장의 서명금지/직접 대화 금지/다달의 정성금 및 오사가리금지/각종 교육 금지를 지령하더니 급기야 전도청 경내에 10여년 전부터 게시해 오던 신명 깃발을 무단 절취토록 교사하는 만행에 고소했으나 행동대원 이승윤 총무부장을 대타로 등장시켰지요.  

또한 신명 깃발과 신악가 전도차를 불법 운운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교통의 협박성 공문은 합법적으로 전도청에서 밀어내겠다는 의지라 여겨 편철된 진정서를 제출했었지요.

기인 최재한선생의 유언·유지를 삼킨 행악질에 반대한 천리아를 없애려던 귀하가 동래사태를 진두지휘하며 교권과 담합하여 교회·용재·신자들을 부당하게 이합집산시켜온 잔인함에 더 이상 종교인으로써의 덕목을 기대할 수 없음은 유감입니다.

공개증빙 인정심문

귀하는 천리아가 전도청 소속의 별석표를 지닌 유일 적자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와 세속 촌수로 세촌임에도 신앙생명을 없애려 괴롭혔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교가 유교처럼 혈을 통해 후계가 정해지는 정통 보수 종단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眞柱 계승자는 敎祖 혈통이듯 교회 자·녀가 후계자되는건 정통 관습 관례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호락호락한 하마다청장 부임(금년 1월)부터 천마 제거 결심을 굳힌 것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교 한국교단 교통과 재단이사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전도청 제1주임이지요.
귀하는 봉성교회장·원남성교회장·광민교회장을 역임하였지요.
귀하의 본래 계통 위치는 봉성교회로써 元南星·元和·八十弘·三津山·八木大敎會이지요.
귀하의 광민교회의 위치가 봉성산하로써 등록했다가 봉성교회의 상급이 되었지요.

귀하는 한국에서 귀하보다 리가 높은 사람이 아무도 없음을 자타가 인정하고 있지요.
귀하는 본부원과 전도청장과 대교회장되는게 소원이 맞는지요.

귀하의 상급교회는 元南星敎會였고 상급의 지시라면 무조건 예,예,를 실천했었지요.  
귀하는 1981.6.29일 직속대교회장과 함께 최재한선생의 유언·유지를 공증했음을 인정하지요.
귀하는 최재한선생의 아들 최효석을 원남성 후계자가 되도록 부탁 받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상급 최재한선생으로부터 위임 받은 유지를 어긴 것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하늘을 대신해서 직속대교회장을, 산하를 대표해서 귀하를 선임한 점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예,예,예 해오다 배반한 것과 평소 어기다가 유언을 지킨 청개구리 야화를 비교해 봤는지요.
귀하는 목적 1%를 위해 99%를 순직하게 예,예 아첨·아부한건 범죄 유형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유언·유지를 지키는 것이 고인에 대한 최고 예우와 가치임을 인정하지요.
귀하는 초대 최재한선생의 평생의 소원이자 꿈이요 희망을 빼앗은 것에 양심의 가책은 없었나요.
귀하는 남의 것으로 욕심을 채웠지만 최재한선생의 원남성교회 대물림은 사회 통념에 정당하지요.
귀하가 유언·유지를 받을 때의 최재한선생의 아들 최효석은 7세의 어린 나이였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최효석을 후계자로 인정하지 않았고 연필 하나 밥 한끼도 사 준 적이 없었지요.  

귀하가 직속한테 로비하여 대무자 遺志를 외면하고 교회장으로 임명받은 것은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초대 최재한선생 출직 당시 외환관리법 위반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지요.
귀하의 옥중 부탁을 받은 천리아가 최재한선생의 영결식에서 조사를 낭독했음을 알고 있었나요.
귀하는 조사를 낭독한 천리아가 어린 후계자의 앞 날을 위해 다할 작심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초대 장례 화장장에서 유골 봉안을 천리아가 보조하였다는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조령전에 보관된 6등분 유골 중 두골을 몰래 일본으로 가져간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유골 수사로 사면초가에 빠졌을 때 사안을 뒤집은 천리아의 功을 생각해본적이 있는지요.  
귀하는 유골 문제로 도망나왔음에도 최씨들한테 쫓겨났음을 강조한 것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동삼동에서 나가면 원남성이 두쪽되니 나가지 말자는 천리아의 진언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동삼동에 잔류하면 최남성되니까 허남성 만들기 위해 나온 것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대무자 대신 교회장에 임명됨으로써 대한천리교와 양분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초대 생질을 통해 건의된 어린 후계자의 학자금 지원을 묵살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初代를 일러주지 않고 후계자를 버리는건 같은 공범 행위라는 천리아의 주장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初代 10주기에 후계자 참배를 약속 받으러 찾아간 초대 생질을 매수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초대 10주기에 후계자 최효석의 참배에 놀라 쓰러진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동삼동을 나올 때 목표를 가져 오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김해 원남성에 받은 새 목표는 초대가 받은 元南星敎會 목표가 아님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대교회 초대와 2代가 다른 성임을 사유로 최씨가 허씨된 타당성 순회교육을 하였지요.  

귀하가 새 목표로써 새원남성 초대임을 내비치며 초대를 교회사에서 지우려 애쓴걸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천리아한테 某교회 목표를 훔쳐 오도록 교사하여 훔쳐드린 적이 있음은 사실이지요.
귀하의 원남성교회 신각의 시근 장치는 누군가 목표를 훔쳐갈까 불안한 탓이겠지요.

귀하는 교조100년제 가족단참하려던 천리아 가족의 귀참을 원천 봉쇄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정부의 신각과 합피 문제를 시정 받았을 때 천리아의 거절에 분노했었지요.  
귀하는 정부 지시에 순응한 모본은 없다며 불복한 천리아를 제적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마산지역회에 기부한 2십만원을 되돌려 줄 것을 요구해 돌려받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의 참배 및 교육 등 모든 행위에 제약을 걸고 방해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김해 원남성 역사 봉고제 날 천리아 부부를 강제납치 감금토록 교사하였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 부부 납치 때 '생매장 운운'한 사태가 있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큰 사위는 최효석을 못 오게 하려면 천리아를 없애야된다고 말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큰사위는 장인과 처남의 비종교적 양심에 천리아와 약속한 맹세가 궁금하겠지요.  

귀하의 사위 세 명이 천리아 부부 납치 감금 때 행동대원이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딸을 한 번 보게 해 달라는 강제 이혼 당한 병든 사위의 애원을 외면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종중에서 천리아를 개호로새키 등의 욕설만 5분 이상 내뱉은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성묘길에 조모와 함께한 6살 된 천리아 딸을 산속에 버리고 가자고 말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의 형이 병들자 쫓아내려 연탄불에 바케스 물 부은 사태를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교회에서 쫓겨난 형은 청학동 원남성교회에 입주하여 며칠 후 숨진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조카 8명의 결혼식에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봉성교회에 입주했던 7명의 당질들이 쫓겨나 기독교 고아원에서 자란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를 입신 시킨 분이 천리아의 부모였음에도 당당하게 밝히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귀하는 전도·구제 받은 으뜸하루가 없으면 앞 날이 어두워진다는 교리를 인정하겠지요.
귀하와 백부가 떠난 시골에서 천리아의 어머니가 여든 넘은 조부모를 모신 점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전도오야와 전도교회를 비롯한 상급교회 및 순서를 모조리 배반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전도교회인 고성초대는 신자가 위에서 지시할 때가 가장 괴로웠다고 말했음을 인정하지요.

귀하는 천리아가 주축된 감로봉사단 해체를 위해 언급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의 아들 딸이 도우지 보내기 운동에 참여한 걸 막은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최효석의 본부 귀참 신자확인서를 끊어주지 못하도록 지시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가 강습시킨 최효석의 부상으로 천년왕국이 일장춘몽되었지요.
귀하도 일당만의 천리아 독트린과 신념으로 최효석이 교회장되도록 만든 공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모시는 조부모 기제사 때 천리아한테 쫓겨나게 되었음을 고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천리교 용재는 무상 월급이며 히노키싱은 하늘에 덕을 심는다는 교리를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상급교회장을 맡은 근무 수당과 상급의 산하를 회유시켜 광민교회를 설립했었지요.
귀하의 광민이 봉성산하에서 봉성상급이 되고 또 직속대교회의 직할로 둔갑된 건 순서에 맞는지요.
귀하가 부당하게 설립한 광민을 해체시켜 원남성에 귀속시킬 의향은 없는지요.
귀하는 본부 요직들을 로비하였음을 신전강화를 통해 발표하셨지요.

귀하는 천리아가 眞柱님께 보낸 편지와 선물을 본부에서 탈취하여 돌려보낸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 본부 귀참 때 이단자가 별석 등록될거라며 비상 수다를 떤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를 신앙생명에서 도살시키려 직속에게 제적을 강력 요구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직속에서 제적되면 오갈데 없는 유랑 신세가 되는게 천리교의 정통 관례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소원대로 도살되지 않고 되레 본부급 전도청에 부속('96.9.28)되었음에 당황했었지요.
귀하의 머리를 읽고 별석 등록 않고 기다린 천리아의 지혜에 당한 것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천리아의 최재한선생 관련 상소문에 본부원 회의가 세차례 열렸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신념을 인정받지 못한 천리아가 임의대로 본부급 전도청 부속은 불가능함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전도청 부속을 위해 노고한 하마다씨와 과장/해외부장/표통령/眞柱님의 뜻을 인정하지요.

귀하는 八木대교회장과 함께 우리 전도청에 찾아와 천리아를 물건처럼 협박했지요.
귀하는 전도청에서 이단자인 천리아를 쫓아내라며 永尾청장을 교권으로 압박했음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전도청에 부속되기 수년전부터 천리아 부부가 전도청에 나르고 다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가 전도청에 부속되었을 당시는 교단이 전도청과 맞짱뜨고 있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가 서울 우리전도청에서 헌·퇴찬과 근행봉사자였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김해 전도청 개소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천리아를 밀어내기 위해 작심했었지요.
귀하의 압력으로 김해 전도청에서 당번 및 히노키싱에서 천리아가 제외된 사실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특히 배석수교통과 교권을 연합시켜 천마말소결의안을 통과시킨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말소 제적시켰던 교단임원연석회 만장일치는 치졸한 종교재판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어버이신님을 아버지神과 어머니神의 합성어라 풀어 책 쓴 게 신명도용죄입니까.  
귀하는 예전 친필 그대로 아~ 오야사마 책에 옮겨 적었다고 하여 친필 남용죄가 됩니까.
귀하가 몇 차례 제적시킨 사유가 사욕을 채우는데 방해되어 없애겠다는 것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본부에서 천마가 제적될 이유가 없으므로 복원명령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나가오청장과 배석수교통이 서라벌호텔에서 천리아부부에게 사죄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眞柱 특사로써 하마다씨가 천리아와 협의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前川청장과 서기에게 천마에 참배하지 말 것을 요구했었지요..
귀하는 천리아의 홈페이지 개설을 이단적이라며 서기에게 검증을 요구했었지요.

귀하는 前眞柱님 영접위원장으로써 본부 핵심부를 빌려 천마 도살을 기획했었지요..
귀하는 본부에서 공부하는 천리아 아들을 쫓아내려 해외부에 압력을 행사하였지요.
귀하는 나가오 前前前청장에게 天馬人에게 숙소를 주지 말라고 압력을 행사였지요.

귀하는 前川청장과 吉川서기에게 천리아를 八木에 귀속토록 회유했었지요.
귀하의 압력에 굴복한 하마다 2과장은 천마 후계자의 오야후세 진학을 불허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행악을 무산시키려 모친 상중임에도 眞柱님께 SOS로써 구제받은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행악으로 인해 前川청장의 무릎 꿇는 사죄와 표통령의 본부 사죄를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행악질 파열음으로 前川청장에서 寺田청장으로 교체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와 교통 배석수가 천리아 모친 출직 때 보낸 조의금을 되돌려보낸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와 서기가 감로대를 불태울 자라며 천리아 부자에게 누명을 씌운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와 서기로 인해 천리아 부자는 보안요원들로부터 무전기 밀착 감시 당한 수모를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행악에 飯降표통령이 하마다과장을 배석시켜 본부영빈관에서 사죄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광민을 방문하신 前眞柱님이 사욕에 관련된 신악가 4수를 인용하셨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사욕을 채우려는 막무가내적 이합집산을 깨우치려는 말씀임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귀하도 전도청은 일반 천리교와는 달리 종교법인 천리교교회본부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전도청 목표 재하부 반대 및 유달 지방강습회 보이콧 연판장 사건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교육문화회관 역사 보조금을 받아오라며 청장한테 압박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청장과 교통이 쌍두마차론을 빙자하여 절대 맞짱 뜰 수 없는 위치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마와 말 나누는 용재에게 함께 못하도록 말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동래교회 사태를 부추기며 진두지휘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眞柱임면권을 박탈한 교통을 두둔하며 동래교회를 동강낸 주역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眞柱임면권 박탈의 부당성을 진언한 천마를 징계한 청장과 부화뇌동했었지요.

귀하는 寺田청장한테 천마 숙소 박탈과 교단 임원들의 서명으로 본부 제적을 건의했지요.
귀하는 교단의 이단적 교헌 15조2항에 의해 천마가 임명되지 않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교단을 탈퇴한 천리아가 (재)천리교한국교단과 전도청을 탈퇴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동래교회의 사정 해결자로써 적임자임을 건의하여 언질 받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곧 동래교회장 될 것이라며 직접 말한 적이 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동래교회장 파면을 위해 본부 파트를 담당하며 혼신을 다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동래교회장 파면의 국내 책임자인 총무부장 이승윤과 담합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예상은 천리아가 보낸 심판회 문건과 상소문에 의해 무산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대법에 계류중인 교회장임명무효확인소에서 피고 교단의 승리를 확신하겠지요.
귀하는 동래교회장이 되면 광민 산하로 만들 계획이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동래교회같은 사정을 더 만들어 대교회 만들 욕심도 인정하겠지요.
귀하에 의해 거함 원남성이 동삼동/김해/충무/광민/동래로 조각배 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상급이었던 원남성을 흔들어 광민으로 이합집산되도록 유도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년왕국이 일장춘몽된 한을 복원시키는데 방해자 천리아를 없애려는걸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초대를 무시한 원남성 교회사를 발간 못하게 만든 자가 천리아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로 인해 종단에 상급 빼앗기 바람이 정착화 관례화되고 있음에 양심의 가책은 없는지요.

귀하는 자주교단이므로 본부와는 행정적으로 관련없다는 주장에 동조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산하 복성과 언양교회의 리 받은 편견된 사유를 재판 자료로써 제출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복성과 언양처럼 일본의 사정교회 수입으로 功을 세우고 싶은 것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교단 총무부장 이승윤과 이송원 등이 사전 모의한 녹취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전도청 부속으로써의 천마의 모든 권한 박탈을 주도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마의 다달의 오소나이 정성금과 오사가리를 올릴 수 없도록 조처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청장의 천마 관련 서명금지와 대화 금지 및 교육을 받지 못하도록 행사했었지요.  
귀하는 천마 문제 결정권은 주사회의에서 맡는다는는 회의가 개최된 적이 없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청장과 교통과 이사장 및 총무원을 섭정하고 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天理王命/오야사마를 믿고 신악가를 부르는 천리교 신앙인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眞柱영접 대책 만찬에서 천마의 깃발 절취를 교사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천리아에 의해 절취 및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를 절취 교사죄에서 풀기 위해 행동대원 이승윤이 그 죄를 가로 맡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교통 명의로 보낸 불법 부착물 법적대응 운운한 협박성 공문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천리교 용재는 100% 별석자이므로 별석을 받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별석표에 한국전도청 소속이 아니라 八木大敎會 소속임이 적힌 것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한국전도청 별석표를 지닌 천리아가 본부급 한국전도청에 부속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와 청장 교통 이사장을 비롯해 전도청 근무자 모두는 전도청 소속이 아님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도살하려 쫓아낸 천리아가 본부급 전도청이 일촌 교회라는 사실에 시기했지요.
귀하가 천리아의 일촌교회인 전도청 근행봉사자에서 제외시킨 것은 행악질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한국에는 가짜 교회장들이 다수 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전도청 월차제 강화자로써 현지 교회장을 가짜 교회장이라 발언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眞柱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교통이 박탈시킬 수 없다는걸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가짜가 진짜를 밀어내는건 사회악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표통령의 임명강습증과 종교법인 천리교 교청에서 발급한 재직증명서를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교단의 교헌이 천리교규와 전신인 한국천리교연합회 교헌에 반함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교헌 15조 2항의 교통 임면권은 眞柱에 대한 하극상이며 이단 이설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전도청 주임으로써 위 교헌의 부당함에 항의하는 용역동원 폭행 사실을 알고 있었지요.

귀하도 (재)교단 (재)교헌 (재)등록증이 재단법인의 남용 도용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재)등록증이 교회 등록증일 뿐 대표자 등록증이 아님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교헌)과 재단(정관)과 전도청(天理敎規)은 규정이 각각 다른 단체라는 것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임명권자 아닌 자에 의한 파면은 쿠테타가 아닌 이상 인류사에 없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교통이 교회장을 임면한다는 재판정 진술이 위증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교헌의 감사위원회 규정의 제적은 회원 교회의 이름을 삭제하는 것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자진 탈퇴 제적된 천마나 강제 제적된 동래가 교적에서 삭제되는게 제적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교통이 천마 대표자 변경은 불가하듯 동래 대표자 변경 행위는 행악질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등록증 발급시 교단의 이단교헌 서약은 임면권자인 眞柱님께 항명죄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와 아들과 모든 교회장들이 천리교규에 반하는 15조 2항으로 임명되지 않았음을 인정하지요.
귀하도 교단과 교통과 직인은 대한민국 관청에 등록되지 않았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생림면 나전리 1094-6번지 한국전도청이 한국교단이 될 수 없다는걸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한국교단이 한국전도청에 책상 두 개로써 더부살이함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전도청)건물/목표/신전/사택/경내/주차장/교육문화회관/식당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전도청 월차제 집전은 청장이 하며 귀하 및 교통 등은 일반 제원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천리교에는 반드시 월차제가 있으나 교단이나 재단은 월차제가 없음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재단법인 천리교한국교단은 전도청 재산 관리를 위해 설립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데라다/하마다 청장이 대법원 등기부에 재단이사로 등재된 사실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별석 교육과 전도청 재산관리 또한 행정의 일환으로 본부와 소통하고 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교단이 敎會本部와는 행정적 교류가 없다는 재판정 제출 서류가 거짓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전도청 하기 위해 그 건물을 지은 것은 아니나 전도청 하기 위해 본부에 올려졌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최후 서명자인 박융자씨가 전도청하기 위해 혼신을 다한 것이 아님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원남성 역사 건물을 시삽하는날 전도청 될 것임을 천리아가 예단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를 그 건물에서 밀어낸 천리아가 전도청 역사 일등공신임에 의의는 없겠지요.

귀하도 한갖 잡가로 전락시킨 220군데 개역된 신악가를 천리아가 폐역시킨 공로를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즐겨입는 합피를 지키게한 일등공신이 천리아라는건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초대의 아들을 천리교 못하도록 밀어냈지만 천리아를 밀어내지 못했음에 원통하지요.

귀하는 한국의 천리교 역사가 전도청 역사와 같은 100년을 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에 의해 종단의 정통성을 잃었고 전도청 역사의 반에 반토막 역사밖에 안됨을 인정하겠지요.
귀하가 통합교단 초대 교통에 김기수를 옹립한 것은 최재한의 족보를 없애기 위함이었지요.
귀하가 최재한선생을 비롯한 역대 교통을 수용했다면 종단 정통성이 확보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의 사욕으로 종단의 정통성이 국수적 신생교단으로 추락하게 되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도 (재)천리교 한국전도청 설립만이 교단과 전도청과 본부가 하나되는 길임을 인정하겠지요.

귀하와 김기수가 한국의 천리교를 양분시켜 도탄에 빠뜨린 주범이었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김기수가 목표를 제기차게 만들고 신각을 불태운 이단자였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는 김웅선에게 교헌 개정위원장으로써 전권을 맡겨놓고 이단을 즐겼음을 인정하겠지요.

귀하로 인해 본부에 귀참해도 밥먹고 잠잘 숙소 조차 없는 천리아임을 인정하겠지요.

세속의 촌수 따위는 교인들은 잘 알고 있을터라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

조부모님의 제사를 모셔야될 종손이 가난하면 모시도록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자신이 가져가 고래등 같은 큰 집에서 남의 손 빌려 차린 제사상을 조상들이 억수로 좋아들 합디까.

부끄러운 신앙 30년 세월, 그 어렵던 시절 죽도 못먹을 시대 때 논팔고 소팔아 대학 등록금 마련해줬다던데...신경증으로 헤메던 그를 인도하려 아버지 어머니는 왜 혼신을 다했을까

천리교리는 참회로써 개과천선시킨다는데 유언을 공증한 것까지 자기 자식 위한 맘 하나로 홀라당 삼키고도 일말의 양심도 없는 당신이 정말 부끄러웠다.

이조 5대 양반 陽川許家 ~! 청백리 상을 가장 많이 받았던 양천 허가~!
정직 담백하고 풍류를 즐긴 양천 許가~! 불의를 못 보는 양천 許가~!  

귀하가 유언 유지만 제대로 지켰다면 자손만대로 그 영광과 빛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련만 천신만고 끝에 기인의 아들을 교회장 되도록 만든걸 지렛대로써 흔들은 당신의 그 잔인함에 놀라고 두려웠다.

천년왕국에서 일장춘몽되었음에 측은지심의 정을 보낸 소종중에서 5~10분간 호로새끼 개자석 개호로자석 개새키를 연발하신 ㄱㅈㄴ 소리를 끝으로 당신은 천리아의 사전에서 사라졌다.

세 살베기 어린 나를 안고 고성 옥골의 천리교를 찾아갔다는 아부지가 27세 이팔청춘에 가신 후 청상과부의 호로새끼가 한이 되어 아버지 대신으로 결혼식에 와 달라며 애원한 정조차 외면했던 당신...  

내 아부지의 이끄심에 찾은 진리의 혜택자로써 너무 하신건 아닌지요.

내 형이 고성교회에서 포교할 때 당신 곁으로 꼬드겨서 병들고 나니 헌신짝처럼 버리려 연탄불에 바께스 물을 퍼부은 현장에서 연탄재 파편에 덮힌 형 옆에서 꾸억 꾸억 눈물 지으며 걸레질하던 그 형수님의 처절한 모습에 심장이 벌컥거렸었지요.

당신 교회에 세들어 살던 자식 일곱 낳은 사촌형이 죽고 쫓겨나간 그 형수가 기독교 고아원 뒤치닥거리로 키운 그 당질들 보기가 어쩐지 죄인 같았지요.

천리아 딸인 줄 알고 그 깊은 산중의 꼬불꼬불한 그 고개 마루에 6살 어린아이를 버리고 가자고 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흥분되지도 않았는데 당신의 행악질에 끝없이 당하다보니 근래에 떠 오르네요. 다 엮을 수도 없는 당신의 비종교적 양심의 끝간데가 어디메일지 앞이 보이지 않네요.

함께 구제 받아 함께 가는 길이라 배웠건만 지난 1월부터 살기 띈 잔인함에 더 이상 망서릴 수 없네요. 귀하를 절취교사 및 재물손괴죄 검찰 고소에 쐐기를 박자며 편철된 내용의 진정서를 띄웠지요.

때맞춰 당신이 섭정하는 청장과 교통이 불법 깃발 신악가 운운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증명을 기해 양심에 묻는 인정심문이 귀하의 죄과를 객관적으로 묻는데 효율적이겠다 여겼지요.

법과 양심의 답이 제각각이겠지만 임의대로 답한다고 누가 상감의 잘못이라 말할 자 있겠어요. 허나 분명한 것은 증거 증인 정황에 근거하여 묻게된 질문임은 귀하도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여겨지네요.  

앞으로 저희 가족의 생명과 관계되는 사정이 생긴다면 귀하가 지렛대를 움직인 결과라 여기겠으며 개과천선의 기회로 삼아 사욕에서 헤어나기를 충고합니다.

立敎 176(2013)年 6月 7日
天理敎 韓國傳道廳 部屬 天馬所長 天理兒 許尙鐸 印

★★★ 이승윤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공개밴드
최후종교/태초의 가르침 천리교
http://band.us/@tenrio

chunria
[2013/7/7 (17:46)]
지난 10년 간 본 게시판을 운영해 것 중 추천률이 가장 높네요.
2명 당 1명의 추천은 보기드문 인기 글입니다.
오늘('13.07.07)현재 178명 중 89명 추천으로 정확히 절반의 동의를 받았으니...
허주사의 섭정을 받는 청장과 교통 나으리의 민형사상 법적 운운한 책임(내용증명참조)을 지고 싶다.
어떤 죄목으로 언제 고소 당할지 모리지만 될 수록 빠르게 법적 책임을 물어주면 좋겠다.
chunria
[2013/8/7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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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사의 소원 곧 풀리겠다.
원남성을 흔들어 광민을 솎아내더니 동래 패닥이를 통해 얼쭉 반죽음 만들었으니...

동래폭력사태를 진두지휘한 그 여력으로 이제 줏어 담을 일만 남았다.
지아무리 팔딱거려본들 아무래도 사정교회를 다스리라는 특명 보다야 할라구...
위대함을 가르친 오야사마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동래 폭력사태를 보고 천리교를 위대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무분별한 폭력이 득세하도록 부화뇌동한 그 면면을 살펴보면 경악할 일이기에... 분명한 것은 잘못이라고 인정하고 반성하기 보다는 이걸 세상에 알린 천리아를 몬 죽여 안달할 것이기에 더욱...
chunria
[2014/4/15 (19:15)]
:
아직도 인기 짱이네요.
2014.4.15일 오늘 현재 2244명 읽었고 1222명 추천이니까 50%를 약간 웃도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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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