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부화뇌동 적폐척결 -30 살려내라
.......등록일 2014/11/14 (20:37) 조회 1997
.......첨부파일 20141112_181551.jpg (398Kbytes)
아무래도 신임교통(김웅선/前총무원장)과 신임총무원장(고성교회장)이 미증유의 블랙홀 사건인 동래사태의 진상규명을 미루는 가운데 충격적인 졸지의 부고를 받았다.

사망일시 : 2014년 11월 11일 오후11시
영결식장 : 고려대학병원 영안실
발인일시 : 2014년 11월 13일 오전 7시

홍릉교회장 이교문(72세)선생의 출직이라는 뜻하지 않은 소식에...
얼마전까지 멀쩡하셨고 불과 한달 여 전에 오매불망하던 교회 역사를 완수하시고 얼마나 기뻐하셨는데...

동래사태라는 미증유의 블랙홀에 빠져서야 겨우 그 분을 알게 되었고 형님처럼 존경했다.

교헌 15조 2항은 겉치레를 위해 삽입된 조항일 뿐 실제 응용하지 않기로 했다는 재판 증언으로 이교문선생은 교단에서 제적되었다.

이교문선생 제적이 정우식씨 제적처럼 대타를 기용할 수 없음을 알고 홍릉교회 자체를 제적하는 초강수로써 이교문 죽이기에 나선 교단...

정우식을 표적 제적 시키기 위해 불법 부당하게 직권남용적 힘을 과시하여 무사히 교회를 빼앗아주는데 성공했으나 이교문선생을 제적시켜도 교회를 빼앗을 수 없음을 간파하고는 전격 교회 자체를 제적시켜 후환을 막는 묘수를 짜 내었던 것이다.

총무원(원장 김웅선 부장 이승윤)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註1)하여 동래교회장 정우식의 신앙 살상은 감행하였으나 이교문의 신앙살상을 도모하기에는 절대 불가능했음을 시사한 대목이다.

홍릉교회 제적은 원남성교회장 최정옥 경남교구장 오대성 남일교회장 이승재씨의 근신과 함께 동래사태에 간여한 죄를 물어 징계를 결행하여 총무원의 힘을 적나라하게 과시한 대목이다.

그런데 만약 천리아가 교단을 탈퇴하지 않았다면 어떤 결론이 났겠는가.

제적같은걸로 양과 한에 차지않을 총무원이다.
교단에서 천리아를 제적시킨 죄를 물어 본부적 제적을 감행하기 위해 데라다/하마다청장을 꾸어 삶고 교단과 부인회 간부들의 서명을 받았었다.

양청장께 진주 임면권 박탈죄를 물었던(순서항명죄) 천리아를 그냥 둘 수 없다면서 본부 교회과에 등록된 천마 삭제를 위해 지금도 동분서주하며 총무부장 이승윤을 밀대역으로 명예훼손 및 모욕과 1,000만원 손해배상을 위해 전교적 힘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밀대역을 맡은 이승윤이 제출한 서류에는 교단 탈퇴한 천리아의 자필 인허증교부신청서 및 이승윤 본인의 교단제직증명서(김웅선발급) 등 교단의 힘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교문선생은 교단으로부터 크게 당했다.
이교문 제적에서 홍릉교회 제적이라는 수모를 감내하는건 아무 것도 아니었다.

홍릉 역사를 위해 관내 구청 담당자를 찾아 허가를 맡으려하니 '교단에서 역사를 허가한다는 허가서'를 갖고 오라는 통보를 받고 기감했다.

역사하기 위해 교회를 전부 허물고 아파트에 들가 있는데 역사가 안된다니 기가 찰 노릇 아닌가.

몇 차례의 역사 시순을 놓치고 어렵사리 천신만고 끝에 찾아온 역사 시순이라는데 총무원의 이런 방해를 받고 억하심정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자존심 굽히고 교단에 찾아가
잘못했다고 말했으나 되레 코방귀를 뀌더라는 것이다.

'형님~! 그 담당자라는넘 홍릉이 순서 바꾼 죄를 꼬깝게 여긴 글마한테 사주 받은 것 같은데 법인 명의의 땅에 같은 법인의 교회를 짓고자하는건 합법이므로 그 윗 사람한테 말하면 통과될 것 같은데 그것도 안되면 요즘 재단법인은 간단하니 독자 재단법인도 무난할 것 같다'며 의논한 적이 있었다.

우여곡절을 겪고 교회역사를 완수하고 무사히 역사봉고제를 마쳤는데...

그라고 얼마전 교단의 1,000만원 손해배상청구 재판에 제출된 교회장들의 서명지를 트집잡아 총무부장으로부터 협박성 전화까지 받았다던 몇 분의 교회장이 계셨는데...
(교통임면권에 반대하고 공분하였던 31인의 교회장 서명자 참조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2991&page=1 )

이를 종잡아 보건데 이교문선생을 교단에서 죽였다는 결론을 얻었다.

미필적고의에 의해...

동래사태로 인해 3명의 기라성같은 분들이 말한마디 못하고 졸지에 기감하여 숨졌다.

황봉철선생이 잠자다 말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숨졌다.
그 분은 자기 상급교회장인 교통이 개입된 사정에 고민했다.
분명 동래사태 특히 진주임면권 박탈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교단의 법 또한 실정법이라며 얼버무리며 고민 걱정하던 2011년 그 해 부인회를 마친 그 날 저녁 말한마디 못하고 자다말고 요절했다.

실로 그 안타까움을 표현할 길이 없었다.
당시 교통이나 일을 이 지경으로 벌인 총무원이 그걸 깨달았다면 문제는 거기서 끝났을 수도 있다.

그런데 들리는 소문에는 교통이 가는 길이 옳은데 그걸 방해한 죄로 황봉철이 숨졌다는 희귀한 소문도 들렸다.   

다시 일년 여 후에 교통이 감기에 걸려 말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숨졌다.
모두들 교통이 진두지휘한 일이 하늘 뜻에 맞지 않아 사망했을 것이라 공언했다.
동래사태의 결과가 어떻든 하늘답에서는 패배를 선고 받은 교단이라는 뜻이다.
특히 데라다 전청장은 해외부보에 기고한 글(도우지발표)에서 교통이 잘못을 사죄했었다고 말했다.

교통이 사망한건 전장에서 대장을 잃은 패잔병과 같음에도 이를 만회하기 위해 총무원의 무리수는 강행되었다.

동래사태에서 법적인 우위를 점했더라도 양심적으로 패한 것임을 인정은 못할망정 전교를 아우르는 수를 감행했더라면 종교적 덕목을 엿볼 수도 있었을 법하다.

그러함에도 홍릉교회 제적과 원남성 남일 웅천교회장의 근신 등의 중징계와 천마 죽이기에 허주사의 사주를 받은 청장과 총무원이 이교문선생을 가게 만들었던 것이다.

천마도 곧 죽게 될지 모린다.
천마는 그렇게 간단히 죽지 않으려 작심했다.
가입된 적도 없었던 정우식의 제적 파면...
임면권한 없는 교통의 임면권...
교헌 15조 2항의 관행... 등 등

유병헌 보다 더 부도덕한 종교비행을 어쨋든 밝혀내려 청와대 앞 휘발유 1인시위를 통해 언론적 관심을 유도하고 말겠다는 결심이다.

이렇게 공언했음에도
허상탁이 죽었다면 지 인연에 죽었지 누가 죽였다고 생각하겠는가.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자
진주로부터 리를 배대받아 설립된 정통교회를 파산시키려 직권남용적 선동...
재판에서 사실 그대로를 증언했다하여 교회장 제적도 모자라 교회꺼녕 제적시켜 버렸다.

교회신축 역사를 위해 아파트로 이사한 후 허가 문제에서 제동을 건 교단....
모든 자존심 내려놓고 재판증언 등에 관해 잘못했다는데도 ...
또한 천리아 재판에 서명한 것까지 트집잡았을 때의 억하심정...
그 스트레스를 견디는데 한계가 왔을 법 하다.

등산간다고 나선 사람이 사우나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그 이면에는 스트레스가 주범이라고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을진데...

뭔 종교가 이러한가.
상생의 길이 종교라고 배웠고 그 가운데 최후 구극의 가르침이라면 설사 잘못이 있어도 아우러고 가는게 어버이마음이라는데...
하늘 심판에서 명백히 잘못이 증거된 상황에서도 끝꺼녕 나갈 구녕도 없이 막다른 길로 좇아내려는 그 저의가 섬뜩하다.

총무원?
비법인?
협의체?

과연 그 곳에서 살생부를 쥘 권한이 있는가.

교회본부를 향한 신앙생명과는 전혀 관계없는 곳에서 힘으로 묘략으로 블렉홀을 만들어 미궁에 빠뜨리고 있는 실상을 진상규명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말이다.   

황봉철이 죽은거나 조덕구가 죽은거나 이교문이 죽은거나 허상탁이 죽는거나 전부 동래사태가 죽인 것이며 그 원흉이 죽인 것임(註)이다.

그 원흉이 누구겠는가.
동래사태를 기획하여 실행하고 직권남용적 선동으로 종단을 진흙탕 속으로 부화뇌동시킨 자이다.

그 핵심 증거는 아래 녹취록이다.

註 : 교단총무부장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recommend list modify delete
 
     
 
prev  부화뇌동 적폐척결 -29 항소장 제출
prev  부화뇌동 적폐척결 -31 정당방위적 정당행위
 
 
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