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성공한 쿠테타 그 -4 교회탈취전 혁명군 총사령관
.......등록일 2015/1/19 (13:6) 조회 2131
.......첨부파일 r_djejik.jpg (102Kbytes)
이번 동래교회탈취전은 3명의 전사자와 부상자 다수(김해금강병원치료/전도청 출동한 경찰차와 119구급차) 천리아를 쫓아낸 것을 제물로 혁명군과 방어군 양쪽의 승리로 결말 난 셈이다.

방어군과 혁명군의 치열한 전투는 무려 5년 정도 계속된 셈인데....
전짱의 지원을 받는 교~상과 현짱의 지원을 받은 정우식 혈전에서 방어군 대대장인 현짱은 함께 그 술집에서 술먹은 약점을 안고 전짱한테 백기들고 항복했고 정우식 중대장은 *목표를 도난당한채 4조각으로 찢어진 파선에 겨우 몸만 의지한채 동생한테 쫓겨나는 수모를 안고 교회는 빼앗기고 신자는 뿔뿔이 흩어진 패장 신세로 전락했다.

목표를 훔쳐간 혁명군에 의해 사정교회로 전락, 초대 2대가 이룬 공덕이 물거품 되었지만 5.16 군사쿠테타처럼 혁명군이 방어군을 완전 장악하였기에 이름하여 성공한 쿠테타가 된 것이며 전도청 제전에는 혁명군들이 승리의 월계관을 쓰고 희희낙낙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이번 교회탈취전의 폐해는 다수의 사상자와 정통교회가 사정교회로 전락된 기막힌 사연과 정보를 흘려 뉴스의 촛점이 된 천리교 비리의 공공연한 방송과 재판으로 정체성은 상실되었고 피해액을 환산하면 수백억은 넘을 것(전도하기 어렵다)이라는 전망이다.

가르침은 *천에 하나 틀림없다(친필1-43)고 했으나 인류역사상 전례가 없는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한 파면으로 정체성은 상실되고 천에 하나 맞는 것이 없어졌지 않았을까 싶다.

극과 극으로 치닫던 혁명군과 방어군이 폐해자만 따돌린채 극적 합의된(八木120주년 제전 후) 건 신념이나 도덕적 측면에서도 인간미라고는 손톱 귀만큼도 없는 잔인성이 엿보인다.  

교회탈취전 파장으로 신자급감을 만회하기 위해 포교의 집을 운용하여 획기적인 방안 마련에 전교가 총출동한 모습에 희망을 걸고 있다.
전교적인 이번 포교의 집이 성공할 수만 있다면 급감한 신자 만회는 물론 청년층의 총결집으로 여타 종교를 무릎 꿇게 할 수 있는 쾌거라 전망되는데.... 길의 정체성을 살려 낼 그런 리드쉽을 지닌 자가 있긴 있을지...?  
제발 과연하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으련만...

전투명 : 진주임면권박탈전 및 교회탈취전

특명 : (갈비짝 사들고 가 읍소했을 때 등의 지령들)
1) 眞柱가 임명한 교회장을 개혁 혁명 차원에서 파면제적시켜버린다. 제적시킨 근거를 본부에 제출하여 파면시키면 된다.
2) 수단방법을 가려서는 안된다. 이기면 끝난다. 본부적 뒷 책임은 내가 진다. 야전사령관은 행정을 책임져라.
3) 청장의 협조를 위해 데라다마다의 약점을 확보하라
4) 등록되지 않은 대표자 바꿔치기 수법을 활용하라
5) 목표를 훔쳐 놓도록 하라.
6) 반드시 교회에서 쫓아내라.
7) 전조직을 부화뇌동토록 하라.
8) 술집에 함께했던 현짱의 약점을 적극 활용하겠다.
9)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반드시 탈취해야 한다.

혁명군 총사령관 교~상
혁명군 야전사령관 부~쪼
혁명군 한국사단장 조교통
혁명군 본부지원단 데라다마다/전짱이치로와도사만타로 해외부 아세아2과
혁명군 중대장 송~원
혁명군 소대장 백장이구정김송
혁명군 행동대원 李철鄭정
혁명군 지원군단 청장 재단이사장 원장 교임원 교의원 주사회 부인회 청년회
혁명군 외압부대 용역깡패 46명 및 철조망/콘테이너박스/크레인 등 장비 다수
경찰출동**여차례 출동연인원***명(동래경찰서 국민신문고 담당자 제공) 구급차 및 경찰차량 출동

데라다마다의 협조없이는 진주임면권박탈은 절대 불가한 것. 5억5천 중 토목공사에 쓰고 남은 3억의 행방을 주시하라...

천리아로부터 교인박탈이 주문된 17인 링크참조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2544&page=1

방어군 대대장 八木현짱
방어군 중대장 정우식
방어군 지원단 원남성 계통 전도청 참배 보이콧

방어군 지지자 천리아 경남교구장 및
아래 서명 교회장들

1, 웅천교회장 오대성 (현 경남교구장/근신)
2, 진태평교회장 서종수
3, 해영교회장 김성욱 (당시재단국장/퇴직)
4, 고성교회장 이상봉 (현 총무원장)
5, 사천교회장 박일녀
6, 영경교회장 안경자
7, 홍릉교회장 이교문 (당시 서울교구장/제적/사망)
8, 칠암교회장 김위태
9, 구로교회장 박근성
10, 구만교회장 남상우
11, 경선교회장 어명숙
12, 수정교회장 구순연
13, 성천교회장 이호열
14, 남천교회장 최영숙
15, 진양교회장 김영진
16, 온천교회장 양영진
17, 수정교회장 채봉제
18, 광안교회장 이숙희
19, 남일교회장 이승재 (현 번역위원 근신)
20, 양산교회장 김이만
21, 내성교회장 노재길
22, 문산교회장 최영철
23, 완성교회장 문종갑
24, 칠원교회장 이호순
25, 신영교회장 조용성
26, 정선교회장 정선주
27, 영륭교회장 천영수
28, 양기교회장 신문기
29, 선화교회장 이병국
30, 청원교회장 김성훈
31, 태진교회장 박종호

이상 대부분 혁명군에 백기 투항


신성한 종교 최후의 종교라는 천리교...
천에 하나 틀림없다는 교리이자 天理...
교회장 임면권은 교회본부 진주에 있다는건 천리교규에 정해진 바 그대로다.
그런데 진주께 파면을 건의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혁명군 차원에서 파면 제적시켜버렸다.

그리고 본부를 부화뇌동시켜 결국은 몰이대로 목적을 달성 시켰다.
이름하여 진주임면권을 박탈 및 교회강탈을 주도한 혁명군은 성공한 쿠테타로서 그 명성이 자자하다.
행정적으로도 완벽하다.
형의 대표권을 동생이 맡았으니...

역사상 형제의 난이 많았지만 전례가 없는 경우이다.

본부를 부화뇌동시킨 혁명군 총사령관은 단연 교~상이다.
그는 전짱과의 인맥을 십분 활용하여 현짱을 괴멸시키고 본부 심층부를 섭렵할 만반의 준비를 갖춰 놓고 동래를 잘만 흔들면 사정교회장으로 등극하여 넝쿨째 먹는다는 것 정도는 알았다.

야전총사령관에는 부장이 적격임을 간파하고는 본부는 내가 맡을테니 한국을 책임지라고 명했다.
그는 S씨한테 말하기를 내가 동래교회장 맡을끼다 니만 알고 있어라고 귀띰했다. 동래를 넝쿨째 가져가기 위해... 이제 니만 알고 있던 그 양반이 대체짱되려 다달 귀참인 차에...

한국사단장을 어떤 명분으로든 꿔 삶을 수 있도록 했다.
아래 녹취록에서와 같이...

★★★ 총무부장 : '교통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원장하고 내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총사령관)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

동생정을 교회장으로 등록시킨 교통이 조교통인지 새교통인지에 따라 한국사에 큰 오점으로 남으리라

화동광짱의 증언에는 교육문화회관에서 *젊은이들에 협공 당해 어쩔 수 없이 임명장에 도장을 찍었다고 천마에서 증언했다.

八木현짱은 방어중대장을 적극 지원했다.
전 부내 대대원들께 전도청 참배 보이콧을 명했다.
그 분은 재판 과정을 중대장 혹은 원남짱으로부터 일일이 보고 받았다.
재판에 제출된 아래 그림의 재직증명서를 비롯한 각종 증거 서류들은 현짱이 아니면 절대로 뗄 수 없는 것들 뿐이다.
1심에서 이긴 후 '판결문 참 잘 쓰셨죠?'라며 혁명군을 비난했던 사람인데 어째 하루 아침에 방향이 바꿨을까.

교~상을 지원하는 아부지 땜새 대짱 몬해 묵겠담시로 시위도 불사했던 그였는데...

때마침 3억설이 오갔고...
교~상 1억이 위력을 발휘했다.

120주년 식후 비가 질척거리는데 진주님이 핵심 역원들을 불러놓고 동래사태에 대해 긴한 이야기가 있었다.

일본 신자들은 거진 돌아갔으나 한국신자들은 환송을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교상이냐 정우식이냐의 판가름이 나는 순간이었다.
그 날 교~상도 죽을 지경...
자칫 나무아미타불이 될 수도 있기에...
둘 다 살릴 수 있는 길에서 하나를 죽여 한쪽은 살리려...
그게 어버이마음이다.

길 잃은 양 한 마리가 아니라 길 찾으려는 수많은 양을 매몰차게 제거하는 어버이마음이다.

그 날 정우식은 제전에 들가보지도 못하고 ...

진주임면권박탈전은 이리하여 혁명군의 완전 승리로 마감되고 이에 희생된 천리아만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야전귀참하고 있다.

그 때의 방어군이 이제는 혁명대열에 서서 잘려나간 자를 향해 손가락질을 해 댄다.

하마다청장으로부터 理가 끊겼다는 통보를 받은 경남교구장은 천마를 팽시켜 버렸다.

천마가 기사회생할 기회는 없다.
본부에 돌아가도 먹고 잘 곳도 없다.
진상규명을 요구했지만 공허랄 뿐이다.
천길 낭떠러지에서 양단간 결단을 요청했다.
천마제적과 함께 데라다마다의 교직도 박탈시켜 공명정대한 길임을 보여달라는 파발마를 연하장에 담아 보냈다.

註1) : 분실되었던 동래목표가 모처에 숨겨진채 혁명승자 몇 명만 도둑 참배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본부에서는 분실보고된 목표를 폐기시켜 사정교회로 전락시킨상태...
(분실되었다고 보고된 목표를 찾았다며 정상화시켜 교회장을 배대시키고 싶겠지만 그럴 경우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면치 못하리라..)

註2) : 4조각으로 파선된 교회 - 형교회/동생교회/원남성참배파/관망파

註3) :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 하는 말은
천의 하나도 틀림이 없다. 1-43

註4) 젊은이들이란 청년회원인지 2011년 3월17일 교의회 소집 때 동원된 용역낑패나 동래점령군 용역깡패 46명과 같은 그룹인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음.

註5) : 八木짱과 해외부에서 맨날 본 게시판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했음.


동래혁명군들 정말 장한 일 하셨소이다.
동래혁명사는 최재한선생 유지삥당건과 함께 한국사의 대명사가 될터인데 교회탈취전 총사령관의 혁혁한 전과는 길이 빛나리라.

무적함대 원남성을 유지삥땅건으로 5쪽(동상동/김해/충무/광민 등)으로 조각배 만들더니 동래조차 4조각 만든 공로로 자손만대가 그 영광을 대물림 받게 될터이니 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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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