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1 한국포교의 집
.......등록일 2015/3/18 (20:49) 조회 2612
.......첨부파일 20150318_1833321.jpg (137Kbytes)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을 두 어깨에 짊어진 한국포교의 집 개소식

[-꺼져가는 이 길의 생명을 두 어깨에 짊어진다-(도우3월호 광고)]는 타이틀이 의미심장타......

전도청 월차제(2015.3.18)인 오늘 비바람을 무릅쓰고 참석한 하마다청장/김교통/허주임/3원장(총무/교육/포교)과 청년회/부인회 등 신자 포함된 전조직 3~50여명이 장도를 축하 했다.

5~6명?의 연수생을 모집했다는데 과연 제대로된 아젠다인지 그 출발이 심상찮은 것 같으다.
https://www.facebook.com/tenrio.tenrio?hc_location=timeline

부디 성공하여 꺼져가는 생명이 부활될 수 있었음 좋겠다마는....

한 때는 40만 신자를 자랑하던 기적의 천리교가 쇠퇴하여 이제 꺼져가는 생명으로 공식 자리잡았다.

지난 3월호 도우지 38p에는
[천리교 한국포교의 집 연수생 모집]
[-꺼져가는 이 길의 생명을 두 어깨에 짊어진다 -]는 타이틀이 유독 세인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포교가 힘들다거나 한 때 200여명의 수강생이 겨우 10명 미만이거나 40만 신자가 4천 정도로 줄었다는 이야기는 공공연하지만 [꺼져가는 천리교의 생명]에 대해 공식화된 건 도우지 3월호 포교의 집 광고가 처음인 것 같으다.

광고란
좀 덜한 것일지라도 보다 돋보이게 선전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포교의 집을 돋보이게 비교 우위를 점하려 천리교를 꺼져가는 생명에 비유한 것인지는 모리지만 이건 아니라 본다.

설사 부도가 나서 내일 당장 망할 회사일지라도
꺼져간다든지 망해간다든지 그런 광고는 절대로 않는다.
설사 회생할 수 없는 빚더미에 얹혔다거나 다 망한 회사나 단체 정당이나 개인일지라도 절대로 자기 고민만 할 뿐 광고는 그렇게 안한다.

그런데 하물며 가치관이 뚜렷한 종교에서 꺼져간다면 아무도 그 가치관에 동의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 아닌가.

사람은 누구나 군중 심리에 약하다.
많은 사람이 모인 곳이거나 좀 더 발전될 미래가 있는 곳 부푼 희망이 있다거나 소원을 성취하고픈 야망이 도사린 곳에 마음이 가기 마련이다.

그런데 최후의 종교라는 천리교의 정병이 되고자하는 포교의 집에서... 그것도 혈기 왕성한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
태초의 가르침인 천리교를?
꺼져가는 ...
저물어가는...
지는 해 정도로 취급된다는 것은 설사 月日의 현신이신 오야사마가 다시 현현(現顯)한다고 해도 그 부활은 요원하다고 본다.

도우지라는 전국지요 일반인을 비롯한 초신자들이 관심 종교의 실상을 비춰 보려는 관문이다.
천리교 기관지를 통해 꺼져가는 천리교를 선전해 놓고 반전되기를 바란다는게 말되는건지 아득한 일이다.

천리교의 생명이 꺼져간다?
그런데 포교의 집에서 그 생명을 살려낸다?

살려낸다면야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려낸 공치사를 받고도 남겠지만 살리려다가 불씨마저 꺼져버리려 안달한 아래 그림의 광고를 보고 있자니 너무나 서글프고 희망마저 닫혀 버리는 것 같으다.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릴 연수생 5명의 면면의 정보를 아직 전달 받지는 못했지만 나같은 찌질이가 아니라 대단한 야망을 가진 소유자들이라 믿고 싶으다.
적어도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릴 위인이라면 그 패기와 야망이 남달라야 되겠기에 말이다.

그리고 패기 넘치는 그들 연수생을 담금질할 자는 특출한 혼의 소유자라 믿고 싶다.

용장 밑에 약졸 없다 했지 않은가.
진정한 구제에 눈 뜬 그런 혼이라면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릴 수도 있다고 본다.
허지만 신생종단의 초대부터 여대까지 교통을 맡은 자의 재질들을 보면 진즉 파탄 안 나기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리겠다는 저런 위대한 구호를 장난으로 내걸지는 않았으리라.
저건 5년 10년 짜리 단명 구호는 절대로 아니리라.
적어도 일본 포교의 집에서 실습했고 본부원의 자문을 받고 청장과 전조직이 심사숙고하여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리겠다는 구호를 내걸었을진데 실패를 염두에 둘 수 있겠는가.

5명인지 6명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반년 전부터 전교적 섭외가 이뤄진 줄 알고 있다.
경남 부산은 경북 대구는 물론이거니와 호남교구를 비롯한 서울교구 등에서 절찬리에 홍보가 이뤄져 5~6명을 확보했다는건데...
그것도 전도청 근무자 몇 명이 합류했다면 재원 고갈이 눈에 선한 듯 싶으다.

이미 각 개 교회에서 포교의 집을 운용하였지만 마땅한 성공사례가 없다고 본다.
총무원장 출신의 고성교회에서 충청도에 포교의 집을 개설하여 실패했고...
화동광교회에서 김해지역에 포교의 집을 개설 운영 중이나 딱히 성공 사례로 볼 수 없었기에 회자되지 못하는 것 아닌가 싶다.

청년회 부인회와 종단 조직을 등에 업고
어느 포교의 집 출신이 자신의 야욕을 위해 교단을 이용했다는 소문도 들린다.

본부원이신 데다라 전 청장의 자문을 받고 하마다청장의 적극 추진 아래 교통과 총무원의 결재를 받은 포교의 집이다.

5~6명의 연수원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스템이 활용될지는 그 기획을 알 바는 아니지만 쉬운 도전은 아니라 본다.
과연 1년이라도 제대로 채우고 졸업 때까지라도 낙오자 없이 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이왕 시작한 사업이니까 성공하기를 기대해 보지만 꺼져가는 불길을 살려내리라고는 믿어지지가 않는다.

40만 신자?
왜 더 살리지 못하고 꺼지도록 조작했는가?

그건 최재한선생의 출직과 함께 길을 토막내었다.
누구였겠는가.

이왕 첫발을 내디딘 포교의 집 반전을 기대하며 성공신화를 쌓기 바라지만 아무래도 위태롭다.  

- 許이치로오에 항명한 죄 -
최재한선생의 유언 삥땅자를 現 전도청(원남성교회)에서 쫓아내고 유지를 완성한 죄에 덤퉤기 씌워 천리아를 소속에서 쫓아냈다 ...

- 데라다마다 항명한 죄 -
본부의 주선으로 전도청에 부속된 천리아를 쫓아내려 혈안이 되었다.

眞柱로부터 임명 받은 교회장을 천리교 직제에도 없는 한갖 교통 따위가 파면시킨 것은 큰 잘못이라 항변한 죄를 덤퉤기 씌워 전도청 유일 1촌 천마 축출을 기획한 교단 재단 전도청 해외부 만타치로도사 등 본부 심층부...
천리아를 전도청 뿐 아니라 천리교에서 쫓아내야만 비로소 동래교회 강탈 쿠테타는 성공하는 것이렷다.

그래야만 천리교 불씨를 꺼버려도 그 책임을 지지않아도 괜찮을 것이다.   

기대하여 기일을 잡고 잡은 개소식날 재뿌리듯 비를 뿌린 하늘이 원망스럽다.
비온 뒤에 더욱 땅이 굳어지듯 관계자들의 맘을 하나로 모으라는 의미라며 위안하겠지만 뭔가 심상찮은 조짐이다.

어느 용재분이 말하기를 연수원생 모집 이전에 假교회장들을 입소시켜 훈련 받는게 우떻겠냐는 제안에 동의를 표한다.

4년만에 교조130년제 실천의 대전제를 타이틀로 개최되는 교회장 연성회에 291개 교회가 부부 합해 600명 가까운 용재가 적극 참여하는게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리는 명답이 될 것 같은데 100명 미만이 참석한다면 그것 또한 실패한 연성회라 못박고 싶으다.

그 교회장 연성회에 천리아를 특강 강사로 초빙하여 꺼져가는 길의 핵심을 듣는다면야 .... 그나마 가치라도 있겠지만 뻔한 교육원의 자질에다 구구한 감화 몇 토막으로 길이 과연 살려지고 살려낼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이제 세계구제는 요원한 듯 싶다.
세계구제의 사명을 받았다는 천리교가 꺼져가는데 포교의 집 연수생 5명이 뭔 동력으로 천리교를 살리겠다는건지...

아니면 연수생들을 훈련시키면서 기간병?들의 비약적인 야망을 가질 수 있을 계기가 될건지 ...

대체 연수생 5명들이 살려낼 것인지 연수생을 훈련시킬 기간병들이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릴 것인지 그 주체 또한 명확하지 않은 것 같으다.
아니면 포교의 집이 없어서 천리교를 꺼져가게 했는건지...
교회장 연성회가 없어 꺼질 듯 위태로운건지?

한국천리교의 심층조직인 교통을 비롯한 총무원과 포교원 교육원이 큰 시험대에 얹혀진 듯 싶으다.
만약 뻔한 사안을 한 치 앞도 못 내다보는 잣대로 혹세무민하여 실패시킨다면 사기꾼이 따로 있겠는가.
모두 옷 벗어 던질 각오는 돼 있을 줄 믿는다.  

아무래도 위태롭고 안타까와 일갈해 보는 천리아의 지적을 반면교사로 삼아 부디 실패되지 않도록 쪽팔리지 않도록 혼신을 다해 천리아의 지적이 허망했음을 보여주기 바란다.

꺼져가는 천리교를 살리겠다는 야망은 좋으나 아젠다 부족이 주는 낭패감으로 꺼져버릴 것만 같은데도 잘한다고 치켜 세울 수만은 없잖은가 말이다.

★★★ 이승윤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recommend list modify delete
 
     
 
prev  성공한 쿠테타 그- 12 배석수씨의 잔인성
prev  꺼저가는 천리교 생명 그- 2 천리교 신자수 36만 8천명
 
 
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