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4 대박 연성회
.......등록일 2015/3/29 (20:49) 조회 1855
.......첨부파일 20150329_174047.jpg (420Kbytes)
오늘 교회장 연성회를 보니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이 부활될 확률이 매우 높아진 듯 싶다.

이번 연성회를 통해 교회장님들이 선두에 서서 꺼져가는 생명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91개 교회 부부가 함께 참석하면 582명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대략 100여명은 참석한 듯 싶었다.

15개조 각조에 5명 6명 7명 8명씩의 조원들이 전도청 저녁 근행에 참석한 걸 보면 대단한 참석률인지라....

몇 년 전 교회장 연성회에는 겨우 50명 정도였는데 비해...

부부가 함께 참석한 교회가 많았던 것 같았다.
한 가족 3~4명 참석(역원 및 전회장부부)한 교회도 있었다.
진짜 교회 보다는 가교회가 단연 숫적 우위를 점한 가운데...
어찌 되었든간에 독려하지 않았다면 절대 참석하지 않으실 분들도 참석한 것은 잘 한 일이다.

전도청 저녁 근행을 위해 좀 늦게 전도청에 도착했는데 본부에서 파견된 유명하신 植田興志夫(우에다 요시오)선생께서 강화 말씀이 계시어 일반 포교소장 혹은 용재님들도 참석하여 약 150명 정도가 청강했다는 소식이었다.

그 유명하신 선생은 이미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자 이제부터야]라는 책을 쓰신 분이라고 한다.
자그마한 체구에 89세의 노익장을 과시하는 선생은 아직 젊은 청년 같은 패기를 느끼기에 충분했는데 ...

저녁근행 때 뒤켠에 청년위원장과 함께 앉아 근행보시고 계셨다.

저녁근행 후 돌아오기 위해 교조130년제 노래를 틀며 전광판 전도차를 빼 나오려는데 청년위원장과 함께 식당으로 향하시던 그 선생께서 멋지다며 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손을 흔들다보니 그 선생이 다가왔다.
정말 멋지다고 하셨다.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
뭐가 멋지게 보였을까.
전도차의 전광판에서 뭔가 말씀이 적힌걸 보고 그러셨을까. 아니면 흘러나오는 교조130년 노래였을까.

저건 분명 작년에 사망하신 조덕구교통님께서 전도차에서 흘러나오는 신악가랑 天理王命/오야사마 깃발을 불법으로 규정하여 형사 고발하겠다며 청장의 이름을 빌려 내용증명을 보내신건데 왜 저 분은 똑 같으신걸 보시고 멋지다며 감탄하실까.

나랑 악수를 하신 그 분이 옥사마를 들먹이며 차 뒤로 돌아 아내가 앉은 조수석에까지 가시어 문을 두드렸다.

옥사마란 호칭을 저같은 천넘의 아내를 보고 그렇게 부르신 것이다.

옥사마란 청장 혹은 대교회장 사모 또 眞柱님 사모님을 향해 옥사마라 불렀는데 지체 높으신 분이 천넘의 아내더러 옥사마란다.
사택 1층 현관문 앞에서 하마다청장이 바라보고 계셨다.
그리고 저녁 근행을 마친 연성회 참석자들이 식당으로 향하며 부러운 듯 구경하고 있었다.

사진 촬영을 했다.
모 용재가 솔선해서 사진을 촬영해 주었다.
우리 부부 우에다 선생과 함께 촬영하는데 박우성선생께서 만남을 축하 해 주셨다.

박우성선생을 그 분께 소개했다.
지금 흘러나오는 교조130년제 노래를 불러주신 분이라고...
통역이 소개했더니 굳은 악수를 나누며 반가워했다.

많은 연성회 참석자들이 저녁식사하려 가면서 어떻게 느꼈을까.
사람에 따라 [저 세키~!]라며 욕바가지 쯤 퍼 부었을 것 같으다.

다 된 밥에 숟가락 들고와 모든 氣를 다 뺏아갔다면서...

그런데 과연 괘심한 듯 쳐다보고 계신 하마다청장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저런 넘... ㅉㅉ
저녁에 당장 우에다선생께 말해야지...
[절마는 이단 이설이나 부르짖어 이미 전도청에서 理가 끊긴넘이니 상종치 말라꼬...~!]

나는 일본말을 제대로 모린다.
그러나 나랑 부등켜 안고 석별의 정을 나눴을 때 감동 감사 감격같은 단어를 들었다.

그라고 한국에 와서 우리 부부를 만난 것이 큰 영광이라고 하셨다.  

이 이야기를 본부에서 말하겠다고도 하셨다.

그리고 명함 교환이 있었다.

그 분의 명함에는 대충 이렇게 씌여져 있었다.

天理敎高尙佳分敎會
會長
植田興志夫
YOSHIO UEDA

世界에
明日에 고우쇼우카

그리고 인천에서 부평포교소와
대만 가오슝에서
高尙佳高雄布敎所를 개설해 놓고 계신다고 적혀 있었다.

말했다.
혹시 그 책이 맞는가는 잘 모리겠으나
오래전 청년들에게 던지신 [자, 이제부터야]의 책을 즐겨 읽었는데.
그 단체의 힘은 청년들이 얼마나 끓고 있는가에 따라 그 단체의 흥망성쇠가 달렸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우에다선생은 고맙다를 연발하셨다.

둘이 깊고 크게 포옹했다.
오켕키데 사요나라를 외쳤더니 감격하는 듯 하신 그 분이 좀 더 길을 위해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한국에는 눈 뜬 자가 없음이 안타까울 뿐이다.

어째 청장과 교통은 같은 사안을 보고 형사 고발하겠다며 내용증명을 보내오신데 비해 그 분은 그게 감격스러웠을까.

꺼져가는 천리교의 생명을 살리고 죽이는 건 간단하다.
시대가 주는 소명을 받은 교회장과 포교의 집 연수생들이 현재의 사정을 어떻게 받아들여 지혜롭게 해결하는냐 아니라면 모든 죄업을 천리아 한테 사약내리는 걸 결론으로 도출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겠느냐 싶다.  

부부가 함께 오던 역원 및 전회장 등이 참석했던 간에 100여명의 교회장 용재들이 꺼져가는 천리교의 생명을 살리려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만 해도 대박 연성회 임에 틀림없다.

참가 교회장들 중에는 천리아가 던진 서명란에 서명하신 31명이 고스란히 함께하면서 진상 규명없이 모든 잘못은 덮어 씌우고 있음에 유감이다.

폭력으로 교회를 강탈로 뺏아준 교단이 새로 거듭나려면 진상규명을 한 후 새 출발이라면 제격이겠지만 뭔가 한쪽을 무 자르듯 잘라놓고 새 출발이라는 허울이 어째 어울리지는않는 것 같아 함께 하다 백기투항한 서명부를 올려봤다.

별첨으로 건의 드리건데..
근행으로 구제받는다고 했잖은가.
근데 근행이 장송곡이서야 써겠는가.
장송곡을 벗어나지 않는 근행은 열천만번을 봐도 수호는커녕 되레 우울파장에 갇혀버린다는걸 애써 깨우치고 싶으다.

다행히 음악을 전공하신 총무원장님이 장송곡을 구분 못하지는 않으리라 보고 근행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지 않고서는 길은 서서히 침몰하여 꺼져갈 수밖에 도리가 없다고 전언하고 싶다.

죽은 근행을 산 근행으로 용솟음치는 근행으로 재탄생시키려 세계제일의 창을 선발하라꼬 진주님께 건의 드린 적(금년 연하장에서)이 있다.

교회장 용재들이 부르는 장송곡만 시정된다면 틀림없는 세계구제의 길은 열리리라 장담해 보면서...

★★★ 이승윤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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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