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꺼져가는 천리교 생명 그 -5 신생교단 역대 교통의 업적
.......등록일 2015/4/6 (18:28) 조회 3161
.......첨부파일 kimgisoo2.jpg (187Kbytes)
이 땅의 천리교 신자가 36만 8천이라 정부 공식 집계된 1972년 경을 전후하여 회생의 모험자 최재한선생의 활약은 지대했었다.

해방과 동시 천리교하던 왜인들이 거진 보따리 싸 들고 본국으로 줄행랑 친 이 땅의 천리교는 거야말로 패잔병같이 지리멸렬 지하로 숨어들고 있었을 무렵...

회생의 모험자 최재한선생이 잠자는 혼을 깨웠었다.

그러나 그 분은 1983년 10월 19일 아들 최효석한테 원남성교회를 물러주라는 유언을 유지로 작성(영남합동법률사무소)시켜 진주님을 대신하고 본부를 대신한 이치로오를 믿고 이 생을 떠나셨다.

이후 유지를 삥땅하려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게 되었고 ...
고성 2대 교회장을 따르던 박원일 김희규 최동영씨 등이 재건회를 창건하여 일본적 천리교 초토화 작업이 진행되었었다.

元南星의 장남격인 고성교회를 무시하고 허주사한테 일임한 것을 문제 삼아 다시 부산합동법률사무소에서 재공증을 하게 되었다.

최기대 최수열 이병석 이병오 이응석 등이 교대로 元南星교회장을 맡을 수 있도록 말이다.  

이후 천리아 혼자 힘으로 최효석을 원남성교회장에 올렸으나 최효석과 천리아 축출 음모는 계속되었다.

이 땅의 천리교 110년사를 던져버리고 신생통합교단 천리교 한국교단을 창단하여 그 주역을 맡으신 역대교통님들...
과연 천리교를 반전시켰을까 아니면 추락시켰을까...

초대 교통 김기수씨

교조 100년제의 중차대한 시순에 터전이, 교조님이, 그리고 眞柱님이하 상급이 일본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한국적인 천리교를 위해 복원해야 된다며 청파동에다 본부를 건립하여 감로대를 세워놓고는 목표(오메도)의 리를 없애 버리고 한갖 인간이 교조님인양 수훈의 리(진주 대신 교통)를 내리고 [대한 나무 천리왕님][나무 교조님][나무 조령님]이라는 기상천외의 신명을 작명해 놓고는, 교령을 발포('85.11월 김기수 교통에 의한), 한마음 한뜻이라는 미명아래 혹세무민하는 무서운 음모가 꾸며지고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을 도저히 간과할 수 없어 햇병아리에 불과하지만 양심있는 혼을 깨배고자 붓을 들었다(천리아가 전국에 보낸 파발마 중에서 발췌/아래 링크 참조)

대한천리교 교통 김기수선생은 교령을 발포하여 목표를 폐기시키고 신각 대신 감로대 모형으로 만들도록 지시했고 경남교구를 비롯한 전국 각 교구는 이에 따라 감로대 모형으로 바꿀 것을 확약한 즈음 천리아의 파발마 http://www.chunrikyo.com/jaryo/madi100.htm 에 의해 무산되고 대한천리교와 한국천리교로 양분하게 된 것이다.

양분으로 인해 오지바를 신앙의 근본으로 삼는 36만 신자는 흔들렸다.

본부의 존엄한 리를 무시토록 지시한 초대 교통님은 길을 꺼지도록 했을까 살려냈을까.

터전 배척 운동과 목표 폐기처분 진주 대신 수훈의 리를 전하신 김기수 교통은 교복 대신 한복 두루마기를 입힌 근행, 감로대를 에워싼 근행 복원이라는 미명은 천리교 비애 그 자체였다.
지금 전국에 산재해 있는 석조 감로대는 그 분의 공적이다.
그리고 교통이 진주임면권을 무시하는 구도는 그 때에 이미 상정된 바로써 터전 불참 운동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는 현 싯점 또한 예사로운게 아니다.

2대 교통 허태규씨

元南星 초대의 유지를 책임졌던 자로써 목표를 지키지 못하고 도망쳐 나오고는 쫓겨나왔다고 주장했다.
동래의 김순배 이송원 현복만씨가 주축되어 허남성교회를 만들어야된다면서 온천장 양정 김해시대를 열었다.

거함 元南星敎會를 해체 초대가 받은 목표를 폐기시키고 한글 원남성을 설립하여 허남성을 만들었다.
현재 한글 원남성 초대는 허주사임이다.

목표를 훔쳐오라 지시한 그...
상급을 가로챈 게 공로자로 인정 받을까
모반으로 낙인 찍힐까.

역대 교통 전체를 움직인 그의
최효석과 천리아 축출 작전?

과연 천리아 축출에도 성공할 것인지...
축출 미수에 거쳐 실패한 쿠테타가 될 것인지...

진주임면권박탈을 통해 동래교회 탈취를 도모하여 사정교회장이 되려던 그는 과연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상급을 삥땅하여 요사모사로 만든 교회가 말대 만대의 길로 이어져 갈 수 있을지 천리가 엄연할지 거짓에 놀아날지 두고 볼 일이다.

3대 교통 배석수씨

사람 좋은 분임만은 틀림없다.
그러나 배석수씨가 허주사에 얹혀 교단사를 어지럽힌 것 또한 틀림없다.

자기 혼자만이 재단을 지킬 수 있는 적임자라는 그가 천마포교소 말소를 주도했다.

적법으로 전도청에 부속된 천마를 허배통이 힘을 합쳐 교의원 33명의 만장일치를 유도해 천마를 말소 제적시켰고 그 힘을 밀어부쳐 나가오전도청장을 삶아 전도청 제적까지 단행했다.  

한사람을 살리는 것이 세계구제요
한사람을 패망시킨다면 세계패망의 길이다.

카톨릭의 요한바오로 2세 교황이 [창세기 오류와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는 그레고리안 대학의 세계과학자회의에 보낸 서한을 근거로 아래 링크의 국제종교심판소와 헌재소 등 세계각지 620여개소에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한 것을 빌미로 천마를 없애려 선두에 섰던 것이다.

창세기가 오류라면
환생과 진화를 주재한 창조인 으뜸인 리를 부상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박탈한 배석수독트린이 과연 천리교를 세계구제의 반석위에 올렸겠는가 추락시켰겠는가.

본부 심판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신 眞柱님이 현 청장인 하마다를 특사로 보내 나가오청장과 배석수씨를 무릎 꿇리게(1999.12.17일 부산서라벌호텔) 만들었던 것이다.

천마 말소결의안을 물밑 작업한 자가 허주사와 교단총무부장 이승윤이었음은 공공연한 사실인데 왜 배석수씨가 그들한테 얹혀 자기 색깔을 지니지 못했는지...

그라고 다음통 조덕구씨가 번역위원장으로써 220군데 만신창이 개역한 신악가를 폐역시킨 천리아를 전교적 이지메로 만든 장본인이기도 한데....
http://www.chunrikyo.com/kyodan/kyodan1.htm
http://www.chunrikyo.com/kyodan/kyodan2.htm

4대 교통 조덕구씨

진주임면권박탈을 주도한 조덕구씨의 업적이 어느 정도일지 그 진상이 규명되지 않아도 뻔하다.

허배통의 세력 그늘에서 천리아 축출이 얼마나 다급했으면 전도차의 신악가와 天理王命/오야사마 깃발을 불법이라 규정하며 민형사상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을 공문에 담아 내용증명으로 보냈겠는가.

10수 차례 깃발 손괴에 발끈한 천리아가 [깃발 훼손자에게 천벌을 주소서~!]람시로 주문꺼녕 걸었겠는가.

5대 교통 김웅선씨

그의 치적을 지금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진주임면권박탈을 주도한 것만은 사실이다.

재판부에 제출한 총무원장(現 교통)의 석명내용에는 '교헌에서 교통이 교회장을 임면할 수 있다는 것은 외부 시각용'임을 명백히 밝혔다.

지금이라도 교헌을 개정시켜 불법 부당하게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본부 직제에도 없는 교통이 파면시킨 건 명백한 잘못임을 밝혀야겠다.

용두라 했다.
교통이라면 만사람을 이끌 모범의 용두라는건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서울에서 전도청꺼녕 간만에 내려와 어째서 저녁근행 5분 전에 총무부장 차를 타고 떠나시는지...
모든 용재님들 교통님과 함께 근행도 보고 담소도 하고 싶어 하는데...
진주님도 전도청에서 주무시는데 교통님은 호텔이 아니면 잠이 잘 오지 않으신지...
그리고 그 비용은 개인 돈인지 교단 돈을 무단으로 사용하는건지도 공개적으로 밝혔음 좋겠다.
그리고 교통 사모님이 누구신지 모두들 궁금하다는데 부부가 합심한다는 가르침인데 최고의 직위에 계신 용두께서 부부 함께 전도청에 참배하시는 모습 단 한 번이라도 보여줬음 좋겠다.

현재 서울을 시발점으로 터전불참 운동은 현 교통님의 작품이라고들 한다.

교통의 교회는 본부에서 리 받은 날짜를 무시하고 요일에 따른다고 하는데 사실인지 교리적으로 공개적으로 밝혔음 좋겠다.
신생통합교단인가 아니면 대한천리교의 연장선인가를 묻고 싶다.

왜 교단적 차원에서 터전 귀참을 달갑게 생각지 않아 교조130년제의 중요 시순에 불참 운동이 전개되는지 공개적 행정이었음 좋겠다.

터전 귀참비로써 한국발전을 기해야된다면서 상급 오소나이를 주장하는 속 마음을 알고 싶다.

요시가서기 전도청 금고에 수천만원의 현금뭉치가 발견되었던 것을 무마한 그 과정을 공개해 주었음 좋겠다.
그리고 정우식 대표권을 강탈하여 동생한테 줬는데 신임 동생을 임명한 것이 전교통인지 현교통인지도 밝혀 의혹을 풀고 갔음 좋겠다.

그라고 폭력을 동원하여 교회를 동생한테 빼앗아 주려 네조각 만든 게 정상적 행정 절차였는가 아니면 쿠테타식 행정이었는가.
왜 규약이 있는 교회 강탈에 교단 총무원과 교통 청장이 주도했는가 묻고 있다.
성공한 쿠테타라서 동래신전에 용역 폭력을 진두지휘한 적극 가담자들을 훈장 차원에서 전도청 제원으로 등용하는 것인가.

원남성 초대 유지 삥땅사건과 동래교회 강탈사건은 교단사의 주요 핵심 역사이다.

이를 올곧게 후세에 전하기 위해 진상을 규명하여 그 자료를 교육의 귀감으로 삼아야되지 않겠는가.  

천리교를 살리려는건지 아니면 말아먹으려는건지 정상적 판단이 자리 잡을 수 없는 양태에 어찌 천리교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겠나 싶다.

현 교통님?
그라고 총무원장님?
교통이 교회장 임면을 단 한사람도 한 전력 전례가 없는데도 교헌을 빌미로 파면시킨 이유서 교헌 개정을 서둘러 가치관 혼돈에서 제 정신 차리도록 해야 되지 않겠심꺼...

부디 천리교가 공명정대한 종교로써의 가치를 발할 수 있도록 진상을 규명시키든지 자리가 버급고 겨웁다면 두말 말고 자리에 연연하지 않았음 좋겠심다.

대체가 왜?
전도청 불참을 기정사실화 해 놓고는 별시른 명분도 없이 백기투항하셨는지...

교통 겸 재단이사장까지 겸임한 무소불위의 힘을 지닌 교통들의 정책이념이 추락되는 천리교를 반석위에 올리기는커녕 추락하는 날개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 이승윤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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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