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4 교회본부에 묻다
.......등록일 2015/7/21 (22:24) 조회 1560
.......첨부파일 r_r_C1301.jpg (222Kbytes)
敎會본부에 바란다

30개월간 야숙귀참하며 진상규명을 외쳤지만 벼랑 끝에 선 억하심정입니다.

吉川萬太郞氏의 힘이 천리교규 보다 우선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교회본부가 개입한 양대 네다바이사건(대인 최재한선생의 유지네다바이건과 진주임면권 네다바이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여 집터를 대청소하는 계기가 되어야겠습니다.

네다바이 1

회생의 모험자 대인 최재한선생은 오야사마와 진주님을 대신한 대교회장 요코야마를 증인으로 산하 許주사를 대무자로 공증했으나 유언유지를 대무자한테 네다바이 당했습니다.

대인의 아들은 요코야마와 許주사의 지렛대에 밀려 기어이 쫓겨났고 천리아 또한 데라다마다청장에 의해 쫓겨나 야숙귀참으로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許주사가 상급원남성교회를 네다바이할 때, 산하봉성교회를 상급으로 야바위등록(광민교회)후 다시 봉성의 상급교회가 되었습니다.

吉川萬太郞氏 같은 힘이 개입되지 않았다면 절대 불가한 일이지 않겠습니까.

요코야마이치로오와 동서지간인 吉川萬太郞氏는 許주사의 네다바이행각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네다바이광민교회에 前진주님을 순방시켜 정통교회인양 위장시켰습니다.

지금이라도 천리교에 큰 공을 세운 최재한선생의 유지를 순리에 따르게 할 수는 없는지요.

네다바이 2

쿠테타가 아닌 이상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한 파면은 동서고금을 통해 천리교밖에 없습니다.

진주님이 임명한 동래교회장을 許주사의 힘에 눌린 한국교통과 데라다/하마다청장의 주도로 제적 파면시켰습니다.
청장 묵인아래 한국교단의 지원으로 폭력깡패 46인이 동래교회 신전을 초토화(youtube 天理敎東萊敎會) 시킨 후 본부적 파면으로 몰고 갔습니다.

설사 동래교회장이 큰 잘못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진주임면권을 무시하고 許주사의 지령에 따른 교통과 데라다마다가 주도한 임면은 진실을 위장한 월권이며 네다바이가 분명합니다.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한국교단에 가입된 적이 없습니다.
가입되지 않은 자를 제적시킨 여세를 몰아 본부제적으로 몰아간건 네다바이가 아닙니까.
목표를 훔치라 敎唆하신 許주사가 東萊敎會長이 된다는 배경이 본부의 힘입니까.
 
한국교단등록도 안된 교회장을 제적 파면시켜 본부제적 파면까지 야바위식 몰이에 데라다마다청장이 앞장선 것은 정직을 간판으로 세계구제에 임하는 자세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미 사망한 교통(2014.1.23일)이 사죄했다는 2014년 2월 해외부보 데라다투고는 사건을 조장한 감로대 당번 許주사와 데라다마다청장의 교직 박탈 요구는 무리는 아니지 않겠습니까.

許주사 자신은 본부로비를 책임지고 교단총무부장은 교단 행정을 책임지라는 담합으로 사전공모된 아래 녹취는 許주사/교통/청장의 네다바이임을 증거합니다.

★★★ 한국교단총무부장 : '교통(조덕구敷島大/사망)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現韓國敎統 김웅선京城大)하고 내(이승윤岐美大)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許주사/八木大)가 몰고갈 수 있는데.... '★★★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녹취발췌


가입되지도 않은 사람을 파면시키려 작당한 몰이가 정상적 행정이라 두둔하는 교회본부의 세계구제라는 명제가 부끄럽지는 않습니까.

규칙과 순서에 따르는게 아니라 천리교 정식직제에 없는 유령직 한국교통과 데라다마다청장의 야바위짓에 천리아만 희생시킨 본부적 선택에 유감입니다.

八木120주년 기념식 날 양대네다바이를 주도한 許주사편인 아버지 요코야마의 손을 들어준 본부에 유감입니다.
아들 요코야마(現大敎會長)가 아버지와 싸우며 동래교회장 정우식의 구명을 위해 전도청 참배보이콧을 주도하며 천리교재직증명서 등 교청서류를 만들어 준 진실조차 네다바이가 되었습니다.
  
경외하는 진주님과 진주계승자님이 저에 대해 어떻게 보고받았는지는 모르겠으나 힘에 가려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계심에 안타깝습니다.
 
교회본부 행정이 야미로 행해집니까.
표통령 진주님께 보고된 전도청 유일 1촌(별석표)임에도 許주사 교사에 응한 역대 청장들은 근행봉사자 당번 히노키싱을 금지시켰습니다.

저는 어버이신님이나 오야사마 보다도 진주님을 더 경외하고 있습니다.
다달이 조령전과 등정하는 근행인원의 행렬 앞에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걸 듣고본 측근들이 진주님의 심려를 풀어줘야겠다는 평범한 생각조차 못한다는 본부구조가 걱정입니다.
 
저는 천리교본부가 주도한 양대 네다바이사건이 규명되지 못하고 한사람을 벼랑끝으로 계속 몰고간다면 중대 결심을 실행할 각오입니다.  

[[자살현장을 생중계 해 주세요]]
국내외 언론 신문 방송사에 부탁드릴 제목입니다.

그게 한국의 청와대 앞이 될지 교회본부 흑문 앞이될지 모르지만 천리교복에 신나 한 통을 뿌리고는 박자목으로 팔수를 부른다음 공개 성명과 기자회견을 할 각오를 이미 피력했습니다.

양심의 최후보루인 종교와 법에서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한 임면과 가입되지도 않은 자의 파면 제적이라는 일반 상식에 반하는 갑질 네다바이에 경종을 울릴 각오로 내외신 64곳의 언론사 연락처를 미리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교회본부 관계자님~!
진실이 아니라면 다달이 야숙귀참하며 진상규명을 외칠 수 있겠습니까.

저희 천마는 前진주님 CD와 함께 이 달까지 매달 3일 3야의 6좌근행(교조전일화편199주석참조]을 6년 6개월 총합1404좌의 CD근행을 봤습니다.
교조130년제 연말까지면 7년 11개월 1710좌의 CD근행으로 내공이 다져지기에 천하제일의 창인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천리아, 본부의 소리를 하늘의 소리라 믿고 자손만대를 위해 혼신을 다했지만 거짓에 부화뇌동한 조직에 실망했습니다.

이 편지는 진주님을 비롯한 교회본부 요직과 유명 직속교회 등 200여 곳에 보내집니다.

부디 교회본부가 깊이 간여한 양대 네다바이사건 규명을 위해 저의 발언과 증거를 청취할 수 있는 본부적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교조130년제가 희망의 계기가 되도록 구태청소를 당부드립니다.

일본어를 몰라 인터넷번역기를 사용했으므로 오타를 이해 바랍니다.  

입교178(2015)년 7월 15일
천리교 한국전도청 부속 천마포교소장 천리아 허상탁드림

사진첨부
첨1, 眞柱님께 술 따라드리는 천리아
첨2, 대무자한테 네다바이 당한 공증유지(요코야마/허주사최재한선생의 약정서)
첨3, 직속짱의 직인없인 뗄 수 없는 교청발급 재직증명서
첨4, 네다바이임을 증거할 희대의 임명장(교통 조덕구가  이송원한테 만들어준 동래교회장 임명장)
첨5, 천리아가 전도청 유일 적자임을 증거하는 별석표

일본어로 보실 분
교단에 보낸 질의와 함께 보실 분은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3027&page=1

 
     
 
recommend list modify delete
 
     
 
prev  네다바이를 캔다 그 -3 총무원장께 내용증명으로 묻다.
prev  네다바이를 캔다 그 -5 쇠말뚝으로 야숙귀참 막는다?
 
 
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