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5 쇠말뚝으로 야숙귀참 막는다?
.......등록일 2015/7/29 (6:58) 조회 1315
.......첨부파일 20150726_123429.jpg (483Kbytes)
10일 전, 진주님을 비롯한 교회본부 심층부와 교청 및 직속교회에 200여통의 편지를 보낸  중대사안을 메시지에 담아 전하려 25일 오후 늦은 비행기 탓에 밤이 이슥한 9시경 도착했다.
야숙하는 텐트 칠 장소는 어두워 앞뒤원근이 분간되지 않았는데 들가다가 그만 넘어져 찔렀다.

텐트가 설치될 장소에는 가시나무가 심겨져 있었고 곳곳에 10여개의 쇠말뚝이 박혀 있었다.
낮이라면 사진이라도 찍어두겠는데...

3자*6자 크기의 개인용 텐트를 칠 공간은 금목수 나무 숲 속의 반평 넓이다.
소속에서 쫓아내고 숙소에서 쫓아내려는 저의에 항의하려 다달귀참하는여 반평 공간을 사용하는 것도 못봐주겠단다.

그늘이라 심어도 살지 못할 가시나무를 뽑아 던져버리고 쇠말뚝도 뽑아 던져 버렸다.
예감은 했었다.
지난 달에 이미 그 징조가 있었으므로...

누구의 작품인줄 대견 짐작할 수 있다.
그가 아니고서는 이런 지렛대를 사용할 리가 없다.

아들이 TLI 받을 때 함께 있던 영태 종현이만 식사 초대하고 지훈이를 왕따시킨 장본인이다.
감로대를 불태울 자?로 누명씌운 자의 아들이란 죄목으로 본부 경비들의 무전기 감시를 받게한 것도 그였다.
귀참 때 근접감시 밀착감시를 지시했던 쪼잔함...

그는 한국근무 내내 허주사의 조종간에 따라 천마를 괴롭혀 왔다.
충분히 다할 수 있었던 기회를 그는 힘만 믿고 뽀대었다.
그같은 자의 행정에 밀린 천마... 야미행정이 아니고서는 1촌교회에서 조차 왕따시킨 경우는 천리에 없을 것일즉...

감로대 앞에서 6좌근행을 보고 존명의 오야사마를 뵌 후 잠자리에 들었으나 뭔가 긴장한 탓인지 제대로 잠이 오지 않았다.

아침 근행 때 진주님께 '안녕하세요. 오껭키데스카?'를 전했다.

그리고 본부 월차제 때 등원하는 근행인원께 주요 메시지를 전하려 명당? 앞에 섰다.
서 예배장 회랑을 줄지어 오시는 분들을 정면에서 맞이하기엔 안성마춤의 장소이다.

신이 천리아의 작전을 위해 미리 그렇게 설계해 놓으신 듯...

'임면 네다바이 주도 데라다마다의 교직박탈을 주문한다'
[任免ネダパイ主導 寺田/濱田の 敎職の剝奪を注文します]
眞柱님께 술 따르는 천리아의 사진과 함께 큼직막하게 만든 메시지와 [임면네다바이 진상규명을~!]가 적힌 깃발을 함께 들고 선 천리아의 불굴의 투지가 엿 보인다.

세어 보진 못했으나 남녀 족히 150여명은 될 것 같은 본부의 핵심 인사들 전부가 메시지에 눈이 곶힌채 ...

네다바이의 주역 데라다마다는 똥씹은 표정이다.
200여 곳에 보낸 편지에다 메시지가 예사롭지 않은 듯 느껴졌다.

용솟음치게 월차제 근행을 마치고는 아예 등판에다 붙이고 다녔다.
높은 분만 중요한게 아니라 그 가족이나 지인들도 사정의 전말과 부끄러운 짓을 한 족보를 깨우치기 위해...
조석근행 행렬 때는 엎드리는게 아니라 아예 등 뒤쪽이 보이도록 반대 방향으로 서 있었다.

하직 인사를 하며 외쳤다.
닌면 네다바이 규메시떼쿠다사이~!

본부에 이상기류가 감지 되었다.
표통령의 상기된 얼굴과 하마다가 허주사한테 뭔가 심각한 뜻을 전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임면권 문제는 이제 끝이 아니라 시작인 셈이다.
나비 깃이 토네이도가 되듯 작은 뜻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기를 기원드리면서....

편지에서 밝힌 바 [진상규명위]가 실행될 그 때까지 메시지는 전해 질 것이다.
그리고 그 사안을 바꿔가며 강도를 높여갈 것이다.
과연 다음 후보는 누가될지?
어떤 민감함이 반석에 올려질지?

정신병자가 하는 소리도 하늘의 소리라 듣고 깨닫는다고 했는데 본부를 향한 이렇게나 크고 중대한 사안을 어떻게 깨달을지 ...
범죄 조직이 아니고서는 이걸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고 본다.

아무리 사악한 집단의 괴수라할지라도 하찮은 자의 같은 사안으로 길목에서 외치는 진실을 절대로 간과하지는 못하리라 본다.

저 사람은 뭔 일로 짐을 이렇게나 괴롭히는가?
그 사유를 듣고 싶구나....
근데 ...

근데 이건 한두번이 아니고 숫제 몇 년간 같은 사안을 갖고 외치는데도 강건너 불구경이라면 문제가 다분하다고 본다.
규칙에 철저한 것이 어버이마음인줄 알았는데 힘에 굴복한 그게 어버이마음이란다.

정직이라는 간판이 네다바이 간판으로 바뀌는 참담할 일이다.
이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정체성의 문제이다.
규칙에 귀일하지 않고서는 풀 수 없는 문제이다.
아무리 힘쎈 자라 할지라도 링 속에 규칙 속에 들어야 풀릴 수 있는 문제임에도 그 중대성을 파악치 못한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 도래하리라...

신기한 일이다.
이번 네다바이건을 추진하며 신님과 존명의 오야사마가 함께 해 주시고 계심을 느꼈다.
든든한 마음이 그걸 증명해 주고 계신다.  

숟갈로 막을 수 있는 일을 호미 아니 가래로도 막기 어려울지도 모린다.

유독 천리아 혼자 왕따시킨걸 즐겨온 임면권박탈건...
천리교규는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힘으로 굴복시킨 사건...
엄연한 천리가 폭력과 법에 힘없이 무너진 현실을 한사람을 코너로 몰아 간 사건...

본부가 적극 개입한 양대네다바이건의 진상이 규명되는 그날꺼녕 다하리라 죽을 각오로 혼신을 다하리라

PS : 숙소가 없어 야숙하는 편리라도 봐주는게 그나마 어버이마음일텐데...
사진에 보이는건 이어진 옆 공간에 쳐진 쇠말뚝이다.
반평 공간도 할애할 수 없다는 천리교의 세계구제?. 드넓은 본부 경내에 천마가 잠잘 곳이 어찌 없겠는가.
괜찮다 다음엔 우물가에다 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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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