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6 나으리의 행토
.......등록일 2015/8/21 (22:9) 조회 1305
.......첨부파일 r_sonmal.jpg (299Kbytes)
대한민국 굴지의 마산 미선교회에서 나으리의 지렛대 행토가 발작하여 봉사단을 쫓아내었다.

몇 년 전부터 마산 미선교회에서 천리교 봉사단이 다달의 월레회를 올리는 던 것을 축출시켰다.

한국 최고의 역사를 지닌 미선교회는 700여평의 대지에 큰 신전과 부속실을 보유하고 있어 몇 년 전 오갈데 없던 봉사단(단장 회원소장 박영옥 八木/원남성/고성)이 둥지를 틀게 되어 모두들 아주 기뻐했었는데 지지난 달 미선교회장님이 직접 경진교회장을 불러 미선교회에서 더 이상의 월례회를 중지할 것을 요구하였다 한다.

봉사단은 기미/야기/한국전도청/다카야스/고지/가와라마치/나카즈 등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오래전 시키시마의 동광은 허상탁이 개입된 봉사단에 산하를 보낼 수 없도록 하라는 허교통 주재의 교단회의 결의에 따라 활동하고 있던 삼광 동천 등 산하 참여를 막았다.  

의미심장한 것은
기미 즉 미선 산하가 봉사단원의 50%를 상회한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미선 산하 6개 교회장(구봉/덕선/영화/양덕/신창/수산)이 회원으로 적극 활동하고 있다.

산하에 단 한 명의 용재가 있어도 함부로 쫓아내지 못할 것인데 십수명의 소장과 6명의 교회장이 적극 활동하고 있음에도 봉사단을 축출시킨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 여겨지는데...

그리고 천리교 봉사단은 정부 장관급 표창을 최하 7차례(내무부장관1/서울시장1/보건복지부장관5/경상남도1)이상 받았으며 복지관 구청 등에서 받은 것을 다 합하면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최근에도 천문소장 문정애씨(2013)와 미선 산하 진명숙씨(2015)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었다.

봉사단을 축출한 이유가 석연찮다.
미선 산하는 아니지만 친 미선 측 경진교회장을 불러 봉사단 설겆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몇 달 전부터 미선에서 모이지 말 것을 촉구했다 한다.

다행히 몇 년 전 모 봉사단장의 행패로 경남교구에서 쫓겨나 미선으로 옮긴 봉사단이 경남교구장과 협의하여 경남교구에서 봉사단 월례회를 해도 좋다는 교섭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국내 굴지의 미선교회장이 왜 봉사단을 쫓아냈을까.
산하 6개 교회장이 적극 활동하고 십수명의 포교소장이 활동하는 봉사단이 한 달에 한 번씩 미선교회 인근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 12장 근행을 본 후 1~2시간 점심식사 및 간략한 회의를 여는 걸 앵꼽게 생각하여 쫓아냈는지 그 심층 분석을 안해 볼 수가 없다.

교단총무부장 나으리가 허상탁 재산 몰수를 위해 1,000만원 손해배상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그것도 일면식도 없는 처자식과 신자 회유 협박죄를 뒤집어 씌워서...

이 넘을 죽어 귀신이 되어도 그냥 둘 수 없겠다는 집사람(손말순)이 봉사단원 40여명의 서명을 받아 재판부에 제출하여 800삭감 200패 했으나 단 돈 10원이라도 주게되면 처자식 신자 회유 협박죄를 인정하는 것인지라 재산 아니 교회를 강제 몰수해 가더라도 한 닢도 줘서는 안된다는 천리아한테 기어이 200을 받아내어 임면 네다바이 주도 후원회장격인 청장과 허주사의 명망을 높이고 교회본부의 원격지원 은혜를 위해 전도청 오소나이를 결심했다나...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2994&page=1

생각해 보라
점잖은 미선교회장이 산하 교회장 6명과 십수명의 산하 소장 뿐 아니라 경선/자산교회장들과는 친숙한 관계인데 매몰차게 봉사단이 설겆이 좀 엉성하게 했다고 쫓아냈겠는가.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라 믿고 싶다.
쫓겨난 봉사단이 둥지가 없어 식당에 모여 월례회를 한 지난 7.29일 미선의 하심한테 전화가 걸려와 오늘 봉사단 올 줄 알고 청소 해 놓고 기다렸는데 왜 안오느냐고 묻더라는 것이다.
그게 미선교회장님의 본심이라 본다.

그런데 ...
그 점잖은 어른이 뭣에 부화뇌동되어 진짜 천리교를 실천하는 알짜베기 봉사단을 쫓아내어 막장 천리교의 데미지를 연출했을까.

설겆이?
솔직히 말해 봉사단들은 내 몸 안 애끼고 정리정돈 뿐 아니라 물 한 방울 묻지 않을 정도로 깨끗이 청소하고 닦고 쓸고 정리하는데 이력이 난 분들이다.
만약 천에 하나라도 마음에 안들면 말씀을 해 주시면 시정할텐데...
그 넓고 큰 교회에서 너무 속 좁은 처사에 안타깝다며 그래도 3년 동안 사용하게 해 준데 대해 감사드리려 임원들이 미선교회장을 직접 만나 금일봉이라도 전하기로 했다 한다.

주변이 그렇게 넓은 교회에 민원으로 조석근행 악기도 못 치고 헌찬한건 아침근행봉사자가 철찬한다는 미선교회에 그나마 한 달에 한 번씩일지언정 40여명의 활기찬 봉사단이 모여 사람사는 교회처럼 보였는데 그마저 쫓아냈다면 얼씨년 스럽겠다.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위의 녹취록이 증빙하듯 교통을 협박, 가입되지도 않은 정우식 동래교회장을 파면 제적시킨 희대의 네다바이를 주도하고 폭력으로 교회를 폐족시킨 ...

총무부장 나으리?
괜한 누명 썼다고?
당신이 아니라면 절대로 그런 저급한 일을 할 사람은 천리교 안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만 알아 두게나...

미선 후계자 감?이라 자처한다든데 찬물자시고 속차리는게 그나마 나을걸쎄...

미선교회에서 다달의 월례회를 개최하는 봉사단원 40여명이 허상탁의 구명을 위한 서명에 동참했으니 그 괘심죄가 오죽했을꼬?

꼭 허주사 글마랑 똑 같은 수법에 ㅉㅉㅉㅉㅉㅉ


천리교 봉사단장 상 받던 날/내서종합복지관/이흥범도의원의 섹스폰
https://www.youtube.com/watch?v=TXBHE4TAq58
만장한 이 날 마이크를 통해 공식적으로 천리교를 4차례 호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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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