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7 자살생중계
.......등록일 2015/8/23 (21:58) 조회 1016
.......첨부파일 20150726_164122.jpg (505Kbytes)
지난 7월 15일, 교회본부에 200여통의 편지를 보냈다.
교단 총무부장이신 고성교회장께도 내용증명을 보내 임면 네다비이를 주도한 상황을 물었다.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3027&page=1

답변 시한인 8월 5일을 훌쩍 넘었기에 총무부장(고성교회장)께 내용증명으로 물은 사실은 전부 인정 받은 셈이다.
교단에서 행한 행위들이 네다바이였음을 ~~~!

고성교회장인 총무원장께 보낸 내용증명인즉
1, 귀하는 비법인 천리교한국교단의 총무원장임으로, 민형사상 중요 자료와 증거로 활용될 아래 사실확인에 답변할 책임과 위치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천리교 동래교회는 귀단에 정식으로 등록되었지만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귀단에 등록되지 않았다고 하므로 이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겠습니다.  

3, 귀단의 등록증에는 [본 교단 교헌 및 제규정에 의거 등록된 교회임을 증명합니다]라 기재되었는데, 동래교회장 정우식의 행적이 귀단의 교헌 제규정에 위배된다면 등록된 동래교회를 제적처리해야지 등록되지 않은 동래교회장을 제적 파면시킨 것은 월권이자 일반 상식에 어긋나지요.

4, 바오로2세교황의 [창세기 오류 선언]에 반론한 허상탁의 천마포교소 말소결의안(첨부1)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듯이 대표자 제적이 아닌 동래교회 제적이라야 형평에 맞겠지요.    

5, 교회를 등록하였을 뿐인 귀단 인허증 혹은 등록증임에도 교회장 혹은 포교소장을 교통이 임명하였다는 귀단의 법적 주장은 상식에 없는 것이지요.     

6,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천리교 眞柱로부터 임명받았는데 임면권자 아닌 귀단의 교통이 동래교회장 정우식을 파면시키고 이송원을 임명한 것은 天理敎規와 사회상규에 어긋나지요.

7, 정우정을 동래교회 대표자로 임명한 서류가 없는한 대법원 등기부등본(첨부2)을 바꿀 수 없는데 귀단에서 정우정을 대표자로 임명시킨 근거 및 총무부장이 임의로 작성한 서류로써 정우정이 대표자가 된 것인지 교통이 임명하였는지 사실확인해 주십시오.

8, 인허증 혹은 등록증 발급 때 자필교부신청서는 교단 가입 필수 서류임을 인정하겠지요. 정우식 동래교회장이 귀단에 가입했다는 명확한 증거인 (첨부 3)과 같은 양식의 정우식 자필교부신청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만약 정우식 자필교부신청서를 제출하지 못한다면 가입되지도 않은 자를 파면제적시켰다는 법적 지탄을 받아도 이유 없겠지요.  

9, 총무원장님도 동래교회 사건이 상식과 이치에 어긋난 괴리라 하여 본인(허상탁)이 요구한 서류(첨부4)에 서명하였지요.  

10, 본인 허상탁은 정우식 사건을 위임(첨부5) 받았습니다. 사건을 원점에서 재규명되도록 민형사와 청와대와 정부탄원 그리고 교회본부 및 언론 등 각 분야에 응용될 예정이므로 답변에 충실해 주십시오. 만약 2주 내(2015년 8월 5일)에 답변되지 않을 때는 가입되지도 않은 자를 파면제적시키고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해 파면시킨 희대의 네다바이극임을 간주해도 되겠지요.

본 내용증명과 답변은 증빙자료로 제출되므로 기피하여 발생되는 책임은 귀단 총무원에 있음을 주지시킵니다.

(자료첨부 5매, 첨1, 천마말소결의안. 첨2, 동래교회등기부등본. 첨3, 자필교부신청서. 첨4, 정우식지지 서명부. 첨5, 정우식 위임장)

立敎178(2015)年 7月 20日
天理敎 한국전도청 부속 天馬포교소장 許尙鐸 印

그런데 위 링크된 교회본부에 보낸 200여통 편지 내용과 총무부장 이상봉씨한테 보낸 내용증명을 읽어본 어느 교회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그 자살생중계 만약 했다카모 천리고 문 닫아야 되것다.]
[제발 그거 안하고 다른 방법은 없것나?]
[그래도 윗대부터 천리교 해 왔는데 언론에서 쫘악 퍼졌다카모 우째야되것노?]
[죽고나서 사실이 밝혀진 것도 난리인데 자살 생중계모 언론 취재가 장난 아닐낀데 니 성질 모리는 것도 아닌데 이 일로 우짜모 좋것노?]

염려 마이소~!
내가 죽을라꼬 하는건 아닙니더...
경종을 울리기 위해 그런거니까 내가 왜 죽습니까.
양심의 최후보루인 종교와 법을 제정신들게 하지 않으면 갑질에 놀아날 수밖에 없겠지요.

언론 취재를 최대한 늘리기 위해 준비는 다 됐습니다요.
임면권자 아닌넘이 파면 제적시킨 것...
가입되지도 않은 자를 파면 제적시킨 파렴치한을 반드시 잡지 않고서는 몬 죽습니더~!

함 보이소~!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저게 정상적 행정이라쿠모 총무부장이 총무원장하고 교통한테 압력을 넣어 협박하여 몰고 갈 수 있다는게 녹취될 리가 있겠습니까.

그라고 교회를 빼앗기 위해 폭력 조직을 불러야 되겠습니까.

그것도 구두발로 무차별로 근행봉사자를 질질 끌어낸 46명(동래경찰서 국민신문고 담당자가 본인한테 알려준 정보 임)이라면 2개 소대 병력을 동원하여 신전을 초토화 시킨긴데....

그 폭력배를 진두지휘한 폭력개입자들을 이번 고성교회장이신 총무원장이 월계관을 씌워 전도청 근행봉사자로 등용시키는 이게 진실입니까.

자살 생중계로 언론을 움직이더라도 저 안죽습니다.
천리교가 망하는 것보다 내가 망하는 것이 더 가슴 아프다는 사실 깨달았습니다.

벼랑에 서 보지 않고서는 아무도 알 수 없겠지요.

러시아가 망하는 것 보다 자식이 죽어가는 모습이 더 안타깝다고 말한 톨스토이의 진심이 바로 내 것이었습니다.

희생플라이?
그거 그나마 이성이 있어야 통하지 굴비들한테 통하겠습니까.  

교회본부에 보낸 서한에
[네다바이/로비/야미/야바위/몰이/쿠테타/폭력/교사] 등 이런 단어가 될 법이나 합니까마는 이게 사실인게 현실이지 않습니까.

집터 청소 차원에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더 큰 손해가 도래될지 모르는 사안인데...
김웅선 교통도 손 끊은 것 같지 않던가요.
그 뿐이겠습니까.
전부들 부화뇌동된 판에 괴리라 여겼던 고성교회장이 총무원장이 되면 뭔가 달라질 줄 알았더니 되레 콩크리트 옹벽을 만드는 꼴이니 원 참...
그 양반도 그 세력에 팍 삶겼는데 총무원장되는 날 전도청 앞 큰삼거리에서 그 패거리들이 총무원장을 삥 둘러서서 뭐라든데...
물 흐르듯 순리대로가 그의 철학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총무원장 임명? 전에 서울출장소 회의에서 동래교회장과 놀아난 원남성/남일/고성 그리고 진해까지 숙청시키겠다고 호언했다는데...

무슨 빅딜이 있었는고는 모리지만...

자살생중계?
과연 죽지 않고 가능할까.
이순신 동상이 세워진 광장 앞에 성명서를 준비해 놓고 신라 한통과 라이타 하나 그리고 교복입은 박자목...

미리 연락받은 각계 각층과 소방차와 경찰 언론의 취재
포토라인...

먼저 주문한다.
포토라인을 침범하지 말아 달라며...
라이타에 불을 켜 본다.
그리고 신라 한 통을 교복입은 머리에 뒤집어 쓴다.
여차하면 라이타에 불을 켤 것이라며 ...

종교와 법 그리고 국민에게 바라는 성명서를 낭독한다.
그 성명서에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한 파면 제적과 가입되지도 않은 자를 파면 제적시킨 과정 그리고 미리 배포된 자료들...

천리교는 더욱 빛날 것이로다.
교조전에 기술된데로 산넘어 바다 건너 신명을 널리 펼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기에...

전화기 저쪽으로 들리는 안심인지 몬 말리겠다는 뜻인지 [알것다마는 우째 잘 됐으면 좋겠다]고 한다.

자살 생중계?
기필코 해 보고 싶다.
이 나라를 구제할 재목이 없던 차 정치적 호재가 될지도 모리니까....

돈키호테?
그래 독불장군 천리아가 천리왕님의 신명을 걸고 벼랑에서 도약될 전환점으로 선택해 보련다.
그 날을 준비하며 장담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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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