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8 무너지는 권력...
.......등록일 2015/8/27 (15:40) 조회 1215
.......첨부파일 r_20140626_043318[1].gif (151Kbytes)
하늘이 노했다 보다.
철옹성을 다졌던 교권이 급격한 흐름을 타고 있다.  
네다바이에 동참한 자들이 하나 둘 물거품이 되고 있으니...

양대 네다바이건(최재한선생 유지 네다바이/동래임면권네다바이)에 천리교가 정체성을 잃고 있다.

지난 7월 15일 진주님 이하 전교에 보낸 천리아의 파발마에 이어 임면 네다바이를 주도한 데라다마다의 교직박탈을 주문한 피켓으로 본부가 ...

네다바이 주도자였던 허주사의 입지는 이제 거의 설 땅이 없으리라 전망된다.   
그가 설사 몇 달 더 감로대 당번을 사수하더라도 그를 신뢰하기는 무리라 여겨진다.
본부에서 그를 보는 눈은 예전과는 확연히 다르리라.

그래도 자식을 위한 애착 때문에 죽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외면할 수도 없어 철판 깔고 비빌 생각이다.
뿐 아니라 전짱의 약점을 교묘히 활용할 계책 마련으로 그의 잔머리는 매우 복잡하리라.

지난 번 위기 때는 하늘이 도와 1억이 생겨 상납 효과를 톡톡히 봤지만 이젠 그마저도 통하지 않을 것 같으니 난감 또 난감.. 수호 받은 회랑을 돌아본들 대답없는 메아리에 속이 말이 아니다.

자칫 상급을 네다바이한 교회가 해체 당하지 않는다면 그것만이라도 감지덕지겼지만...
본부적 차원에서 진상규명위가 발족된다면 최재한선생의 유지를 대무자한테 네다바이한 사정을 본래대로 되돌려 놓지 않을 수 없으리라.  

지난 7월 월차제 담날 아침근행 후 본부 회랑 진주실 입구에서 하마다와 허주사가 심각한 듯 나눈 대화는 간과할 수 없는 사태 발생을 예고하는 듯 했고...

그에 따른 충격으로 8월 18일 전도청 월차제는 뭔가 교묘한 기류가 흘렀고 예상한대로 허주사는 불참했었다.

그리고 이번 교회본부 월차제를 전후하여 하마다도 나타나지 않았고 허주사도 감로대 당번 자리에 보이지 않았는데 어느 정보통에 의하면 허주사 감로대당번 나가리 났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사생결단적 신념으로 이 마디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여기리라.
그런 각오로 추락하지 않으려 수없이 날개를 달았지 않았던가.

높아졌다고 거들먹거리기 좋아하는 그가 그 중대한 싯점에 전도청에 불참하고 감로대 당번 나가리란 말이 나왔겠는가.
오늘 당번 안서느냐고 물으니 오후에 당번갈 것이라 말했다지만 그건 속임수일지도 모린다.  

전도청 월차제 불참과 감로대 당번에 불참한 것은 뭔가 이상 기류인데 양대 네다바이건의 주역으로써 예사롭지 않은 사태라 본인은 감지하고 있으리라...

실패한 쿠테타?
진주님을 움직이고 前진주님을 안방에 불러들인 로비의 귀재인 그가 실패한다는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위기 상황이 분명하다.

그의 탁월한 로비를 믿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걸었는데...
천리교를 빛 낸 영웅으로 자리매김될 위대한 네다바이 업적..
보라 ~!
어찌 그 위대한 치적을 그냥 넘길 수 있겠는가.
상급에 예, 예, 예만 행해온 순박함의 대명사 허주사는 자식을 위해 혼신의 불을 태웠다.
전도청 주사들의 면면을 보라~!
얼마나 위대한 인물들인가.
그것도 살아생전 아예 대물림꺼녕 확실히 박아 놓았으니...
가상한 지고?
역대 청장들이 그의 힘에 떠밀려 임무수행에 차질을 빚었고 현 청장 하마다는 그의 앞잡이가 된지 오래된터이다.

전도청 금고 거액 현찰건도 그가 준 로비자금이라는 설이 유력한데 언젠가 진상규명이 되도록 만들 예정이다.

야전사령관이신 이승윤체재가 과연 제 기능을 발휘하려 어떤 모종의 조치를 취할지는 예견할 수 없지만 사태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은 고성교회장이신 총무원장의 작품이라고 단언할 수 있겠다.

사태의 중심에서 자칫 근신처분을 받아야될? 위치에서 전략적 총무원장이 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로 물 흐르듯 독트린 없이 임면 네다바이건을 천리아 단독 폐해자로 몬채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진즉 네다바이건의 중심에서 일을 벌린 총무부장을 전격 해임 교체시키고 교리에 배치되는 교헌15조 2항을 손보는 등 사태 마무리를 위한 수를 방관한 잘못은 누가 뭐래도 실책임에 틀림없다.

폭력을 진두지휘한 무리들한테 월계관을 씌워 전도청 근행봉사자로 등용 시킨 것 등은 총무원장이 백기투항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총무원장 된 그 날 분명히 천리아는 말했다.
총무부장 경질을 통해 국면을 전환해 주십사고...
그 날 부산교구장 등과 큰 간판 앞 삼거리에서 모종의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을 목격했기에 더욱...

소위말해 진상규명위를 발족시키는게 도리겠으나 이를 묵과하였던 것이다.

김웅선 교통이 다달이 전도청에 내려와 호텔방을 애용하는 그 경비를 지적한 천리아를 향해 내용증명을 보냈다?
그리하여 덫을 더 키워 교통이 전도청에 얼굴들고 몬 내려오는 사태를 만들었다?

벌써 몇 개월 째 교통부재 교의회의장 부재의 전도청/교단이 되고 말았다.

아마 서울은 따로국밥으로 대체될 날도 머잖았다는 분석을 내 놓은 자도 있으니...

실상을 조금만 멀리서 바라봐도 잘잘못을 판단할 수 있음에도 ....

하마다 전도청장도 족팔려 8월 본부 월차제에 참배 못했다.
이브리 천리대학장께서 며칠 전 전도청에 들려 청장과 긴급 회동했다.
한국청장으로써 사태의 본질에 대해 확실한 본부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안다.

전도청 유일 일촌인 산하 용재가 [임면 네다바이를 주도한 데라다 하마다의 교직박탈을 주문한다]는 피켓을 높이 들고 감로대근행에 등정하는 진주님 이하 근행인원을 향해 [임면 네다바이 진상규명~~!]을 외치고 있으니.....

만약 천리아의 주장이 틀렸다면 이런 기막힌 행위를 그냥 두겠는가.

본부 핵심이 거의 부화뇌동되었기에 기가차도 방관할 수밖에 ... 그렇지만 이제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다.
8월에는 공격수위를 한 차원 더 높였기에...
아마 9월에는 천리아를 제재하는 난리부르스가 펼쳐질 전망인데...
소인배들의 잔꾀는 절대로 본질을 해결할 수 없다는 교훈이 될 전망이기에 즐기려 한다.

본부 월차제에 불참한 청장이 사태를 진정시키려 9월 10일 경 귀참하여 본부 대책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지만 ...

문제는 예전처럼 돈 몇 푼으로 흥정할 기류는 아닌 이상 허주사랑 하마다씨의 경질이 유력시 된다고 보면 될 것 같으다.

그 두 사람이 한국을 이 지경으로 몰고 간 이면에는 사건을 만들어 제공한 이승윤의 공이 제일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전 현 교통(조덕구/김웅선)을 협박 회유하여 아래 녹취 증거를 만들고 천리아가 바오로2세 교황의 창세기 오류 선언에 반론한 자료를 근거로 말소 시킨 희대의 몰이 재간꾼은 아직도 건재하다.

그 모든 것은 허주사의 로비나 네다바이 능력을 믿고 사건을 만들어 제공하여 공을 세우려는 얄팍함이 천리교를 이 지경으로 몰고 간 것이다.

속담에서 말하는 미꾸라지 한 마리?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저런 따위의 잔꾀와 폭력에 거대 천리교 조직이 진실이라는 위선에 꼬여 넘어갔으니..
부끄럽도다.
창피하도다.
심각하도다.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문제는 더욱 크질 수밖에...
거액의 현찰이 전도청 금고에서 발견된 것 뿐만 아니라 데라다마다의 교직박탈에 그칠 문제가 아님이다.

'吉川/橫山의 교직 박탈로 지저문한 집터를 소제하라'
'?한국전도청 금고 거액 진상을 규명하라'

중재 중계도 못하는 지지리 못난 자들이 한국어를 배워 한국 천리교를 망치고 있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을 일로 키워온 주역이 새로 추대된 총무원장이 사태종결을 제대로 선언하지도 못하고 천리아만 왕따시킨 결과라 볼 수 있겠는데...

실끝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짧은 머리로 더욱 헝클리게 만들면서도 뭔가 대단한 실력자인 줄 착각하고들 있는 현실이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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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