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9 잔인한 어버이마음
.......등록일 2015/8/31 (14:39) 조회 1178
.......첨부파일 20150826_070338.jpg (660Kbytes)
본부의 잔인한 마중?
텐트 칠 장소를 아예 파 뒤집어 놓았기에...
슬픈 귀참 황당한 귀참에 눈시울을 적셨다.

30여 개월 야숙귀참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야숙하는 장소에 가시나무 등을 심더니 지난 달에는 쇠말뚝을 박아 귀참을 방해 했다.
가시나무를 심고 쇠말뚝을 총총히 박아 밤늦게 귀참하여 텐트 칠 장소를 찾다가 쇠말뚝에 찔렸기에 뽑아 던져버렸었다.

이젠 이런 저런 이유없이 텐트 칠 장소를 아예 파뒤집어 놓았으니 ... 아~! 이게 오야사마의 모본을 흉내내는 모습일까.

의식주 가운데 남루한 옷차림 보다는 잠잘 수 없고 먹을 수 없는 것을 도와주는게 모본 중의 모본이라 배웠는데 어버이가 그리워 돌아 올 수 없도록 숙소를 빼앗아 막다른 벼랑 위에 세웠지만 야숙귀참이라도 해야겠다며 돌아간 어버이마음 가득한 본부가 조직을 동원하여 귀참을 방해하고 있다는게 사실 가슴 아팠다.

누군가 귀참 방해를 위해 삽과 괭이를 동원시켜 파 뒤집어삐라 지시했다면 본부가 조직을 동원한 것 아니겠는가.
누군가 그 자신이 직접 파 뒤집지 못하고 영선과든 보안과 직원을 동원시켜 파 뒤집은게 명백할진데 이를 개인이 했다고 볼 수 있겠는가.

설사 앙큼 품은 개인이 했다손쳐도...

8월 25일은 태풍 고니 때문에 비행기가 결항되어 오후 늦게 대체 비행기로 다행히 귀참할 수 있었다.
한꺼번에 몰린 비행기 탓에 무려 3시간에 걸친 입국수속...6시40분부터 9시 40분까지 스트레스 쌓이는 입국수속에 피로가 절정에 달했다.
세상에 이런 입국 절차를 거치는 나라는 아마 일본 뿐일진데...
올 때 마다 지문찍고 사진찍는 ...  
마지막 리무진을 겨우 턱걸이로 탔다.
이치노모토에 10시 40분 도착하여 라면 먹고 11시 넘어 시내버스를 타고 처량한 짐 봇따리를 둘러메고 도착하니 거기엔 파뒤집혀져 헛방구더기로 변해 있었다.  

저 애물단지 짐 보따리를 그냥 두고 신전에서 밤을 세려다 그래도 내 집?이 있어야겠다고 생각되어 입구쪽 본부 건물이 환히 보이는 소나무 밑에 詰所를 차렸다.

신전과 가장 가까운 天馬詰所?
이젠 좀 더 가까운 곳에다 설치할 수밖에 없었는데 다음에 또 그 곳이 파 뒤집혀진다면 .... 또 파 뒤집겠지 ... 그게 어버이마음이니까.

天馬詰所를 설치하니 12시가 넘었다.
본부 참배를 할 땐 6좌근행을 보고 회랑을 한바퀴 돌았었지만 이번에는 워낙 피곤이 누적되었는지 다리가 풀렸다.

등더리에 '임면네다바이 주도범 하마다마다의 교직박탈을 주문한다'는 간판을 달고서...
한국어와 일본어로 두 번의 근행만 보고 회랑돌이를 포기한 채 詰所로 돌아와 오늘을 되돌아보며 잠을 청했다.

잠시 한시간 정도 잠들었는가 보다.
잠이 깨어 시계를 보니 2시 12분..
아무리 잠들고자 해도 잠이 들지 않아 지샌 밤...
모기떼가 극성을 부리는...
아마 텐트 모기장 지퍼를 제대로 올리지 않은 듯...
평소 뒷 손 없다 아내한테 지적 받았는데 아불싸...
5시 30분 아침근행이라 한시간 전에 일어나 6좌근행을 보고 진주님께 [안녕하세요 오켕키데스카]를 외칠 수 있었고 조령전에선 '임면 네다바이 진상규명 쿠다사이를 외쳤다.

이번 달에는 한국 용재들도 제법 천리아의 외침 소리를 들은 것 같으다.

누군가 곁에 오더니 한국 청장이 본부 월차제에 귀참하지 못했다나...

또 잠시 후 누군가는 오늘 허주사 감로대 나가리 났다던데..아느냐고 물었다.

누군가 말해주지 않는다면 누구랑 입이나 맞출 그런 입장은 아니지 않는가.

하늘 시계가 제대로 작동한 탓인가.
아니면 뜸드리는 것인지는 몰라도 기대했던 소식들인지도 모린다.

9시 근행시간...
서예배장 남쪽 끝 회랑은 언제나 천리아 땜새 긴장감이 돈다.
보안과 요원 4~5명이 경계 중이지만 천리아의 기를 제압한다는 건 무리일지 모린다.

여늬 때와 다름없이 천리아의 피켓(임면네다바이주도범 하마다마다 교직박탈 주문)과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깃발이 근행인원 및 행렬의 눈을 집중시키고 있다.
표통령의 제스쳐가 있었다.
천리아를 밀어내라는 뜻일게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에 지루했는데 아마 긴급회의가 열릴 것을 예고하는 듯 했다.
담달에는 긴장감이 더욱 높아질 것을 예고하듯...

간밤에 잠들지 못한 피로감이 엄습해 왔으나 용솟음치는 근행으로 기를 충전시켜 신전강화 시간에는 앞 뒤로 피켓을 들고 멘채 회랑을 멤돌았는데...
기가 차고 메가 찰 일임에도 ...

절대신을 향한 절대의 신념과 믿음을 묵살하려는 조직적 방해를 딛고 결사적으로 참배를 결행하는 신념무적 천리아~!

그를 향한 비난 비판 비아냥이 끊이질 않건만...
사안을 중계 중재해야될 위치에 있는 자들은 중재는커녕 되레 가시나무를 심고 쇠말뚝을 박다가 이젠 파뒤집는 소아적 발상과는 너무 대조적으로 천리아의 행보는 의연하다.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위 녹취록과 동영상을 보라~~~!
총무부장과 총무원장이 교통한테 협박한 명백한 증거 녹취록, 그가 폭력조직을 동원, 교회를 네다바이한 것이 명백함에도 그들한테 힘을 실어주고 월계관을 씌워 전도청 근행봉사자가 되게하는 본부와 종단의 억지 주장이 옳겠는가 아니면 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천리아의 주장이 옳겠는가.

이러한 명백한 사안의 답도 모르면서 어찌 세계구제의 명제가 가당치나 한 일인가.

이성을 갖고 깊이 생각해 보라.
명백한 사안에 신앙 생명과 신념을 불태우는건 최고의 가치일진데 불의에 가담한 조직을 향해 쓴소리를 하는 것이렷다.
교조130년제를 기해 침체된 이 길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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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