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0 해킹 당했다.
.......등록일 2015/10/8 (19:11) 조회 1004
.......첨부파일 r_r_r_r_r_jundochung 048.jpg (173Kbytes)
본 게시판이 해킹 당했다.
글 몇 개가 갑자기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
제목이 뚜렷이 기억나는 것만도 몇 개이니 얼마나 사라졌는지 모리겠다.

최근의 6좌근행 원조교회로써 6년 6개월간 매달 3일간씩 CD 6좌 근행한 것 ... 전도청내 한국교단 변준철과장님에 의한 폭력 사태 및 공지된 교회본부와 총무원장께 물은 것 등이 해킹 당했다.

웬 종일 그것 땜새 마음이 불편했다.
왜 해킹했을까.
누가 했을까.  

공교롭게도 총무원장과 관련된 글들이다.
천리교내에 남의 게시판을 해킹하여 글을 삭제할 정도의 재주를 지닌 자가 누굴까.

괜히 글마 절마들을 범인?으로 지목해봤다.
일단 최근 들어온 ip를 추적하여 수사의뢰는 했으나 잡는다는 보장은 없는 것 같으다.
고정 ip가 아니라 수시로 변형되기에 그럴려면 고차원적 수사를 해야된다나...

백업을 잘 시키다가 귀찮아서 게으름 피운 탓이다.
그라고 서버 관리에도 문제가 있었다.
홈을 만든지 꽤 오래되었으나 아예 관심밖이었다.

겨우 명맥을 이어온 건 천리아 게시판이 고작이었다.
웬만한 건 서버 백업을 통해 복구될 수 있었다.
비밀번호가 뚫렸다 보고 그것도 전부 바꾸었다.

그렇지만 귀신이 곡할 정도의 재주를 지닌 글마 절마가 맘 먹고 덤빈다면 이제 게시판 운영에도 문제가 생길 것 같으다.

제발 정정당당하자~!
법치국가니까 손해배상이든 모욕이든 명예훼손이든 전부 감수하겠다.

추잡한 짓꺼리만은 안했으면 좋겠다.

대단한 해킹 기술에 경의를 보내는 바이다.
더욱 분발하여 길의 발전을 위하는게 우떨꼬 싶으다.

기억나는 건 다시 쓸 예정이지만 글이란 그 때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떠 오르는건지라 제대로된 글이 작성될지 의문이다.

그렇잖아도 귀참하여 천마스메쇼를 설치해왔던 본부 경내의 그 자리엔 쇠말뚝을 박더니 그것도 모자라 땅을 파 뒤집었었는데 지난 번 귀참 때 보니 아예 꽃동산을 만들었더라.

나무 밑 그늘진 그곳에 그 꽃나무들이 잘 자랄지 모리겠으나 천리아를 밀어내기 위해 교단과 본부가 혼신의 잔재주 잔꾀를 부리고 있으니 ... 애닯도다.

천리아 게시판 해킹에 그치지 말고 아예 천리아를 없애버리는게 쉽지 않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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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