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1 자폐증환자 쓰리빠 폭행
.......등록일 2015/10/13 (18:38) 조회 1208
.......첨부파일 fokheng.jpg (343Kbytes)
중요 글들이 해킹되도록 한 잘못이 크다.
해킹 된 후 전의를 잃고 잠시 생각에 잠겼으나 이왕 엎지른 물이다.

한 사람을 벼랑 끝에 몰아놓고 야바위 짓에 월계관을 씌운 현 사태를 그냥 묵과할 수는 없다.  

폭행에 물든 종교 심장부라 쓴 전도청 관리책임자라 자처하는 변준철과장님의 폭행 사실에 대한 글 등이 해킹 당했기에 그 때의 그 글을 살릴 수는 없다.

70여명이 읽었고 13명이 추천했다는 것 말고는 내가 쓴 글이지만 잘 모린다.

다만 근무자가 직접 나한테 제공한 A4용지 2매에 담긴 내용을 글로써 표현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이 현 전도청의 교주라는 허주사의 폭행 사실이 먼저 떠 올랐다.

어느 날 자폐증 환자가 상단을 어슬렁거렸던가 보다.
청소 히노키싱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

목표를 훔쳐오라 교사했던 양반인지라 혹시라도 한글 원남성교회 초대로써 받은 목표가 분실될까봐 시근장치까지 단단히 해 놓고 CCTV까지 설치했던 그 분으로써는 상단 아니 결계 앞 쪽에 누군가 어스렁거려도 혹시라도 목표를 훔쳐갈 넘일지 모린다며 신경이 곤두설 입장인데 자폐증 환자넘이 상단에 올라 눈을 내리깔고 어슬렁거렸겠다?

순간적 분노가 폭발하여
신고 계시던 쓰리빠를 벗어 양쪽 빰은 물론이거니와 어깨쭉지 등을 팻던 것이다.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자 쓰리빠를 입으로 빨게 했다하니 가공할 노릇이다.

그 현장을 목격한 모 교회장 등은 아연실색한채 도망치듯 뛰쳐나왔다며 니만 알고 있어라며 말했던게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확산되었기에 나같은 왕따한테도 들렸던 것이다.

교주님?
상급의 명을 받아 바톤을 넘겨주는 대무자로 임명된걸 기화로 송두리째 네다바이하시고는 초대가 공들여 모셔온 목표를 폐기시키고 한글로 근본부터 바꿔치기에 성공하여 혹시라도 어찌될까봐???

내가 아내와 함께 당했던 건 원남성낙성봉고제 날 아침 기분좋게 교회(현 전도청 간판 뒷쪽 20m) 참배를 위해 올라가는데 어디선가 왔다~!(이모씨)라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 부부가 왔다는걸 외침으로 전달한 그 사람 잊을 수 없다.

잠시 후 큰 사위(고교교장선상님)를 위시한 작은 사위(현재 중환자) 등이 저희 부부를 에워싸고 발버둥치는 사지를 쥐어틀고는 암매장시키겠다며 서슬 시퍼렇게 협박하여 강제로 하얀색 승용차에 실려 어느 계곡으로 달렸던게 생생하다.

자갈이 물리고 협박 당하고 ...
고성 동래 남일 등 기라성같은 교회들도 장인을 존경하며 따르는데 당신은 핏줄이면서 왜 그러느냐며 핍박했고 그 때 5분의 짬을 얻어 간단히 말했더니 큰 사위 왈.. 앞으로 천리교에 나타날 일 없을 것입니다. 형님 말씀이 옳습니다. 장인 뿐 아니라 글마도 나쁜넘이네요.

그 암매장 사건 이후 단 한 번도 두 사위를 본 적이 없다.  
이혼했다는 소문도 있고 병들었다는 소문도 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난 그 양반을 사람으로 착각했다.
그는 기어이 천리아한테 쫓겨났다.
참말 다행이라 싶었다.
허씨 가문에 치욕적인 네다바이를 그나마 내 혼자 힘으로 청산하게된 그 기쁨을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었다.

그를 향한 연민의 정이 물씬거렸다.
뒤 늦게라도 잘못인줄 깨달았겠지 ...
정말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 이듬해 집안 시제 때 이 산소 저 산소 등을 함께 돌며 측은지심을 보냈다.
읍장 형님 댁에 열 댓명 정도의 대소간이 모여 회의를 하게 되었다.
종손의 항렬이 낮아 나는 아제비 그는 할배뻘이였기에...
종손의 항렬을 빌려 할배한테 먼저 하도록 배려?했다.
할배?

이 호로개쉐끼야 개 호로자식아 개 씹새끼야 그래 우째 내가 니 할배고.. 호로개상넘같은넘이라 촌수도 모리는 개자석... 저런 새키가 와 요게 오노... 개자석...
정말로 10분간이라 말하모 아무도 안 믿을꺼 같아 5분 정도라 줄이겠다.

대소간이 전부 아연실색했다.
아무 군말없이 그냥 멀뚱 멀뚱 고개만 숙이고 억눌려 참음시로 인자는 하늘이 두쪽이 나도 니같은넘과는 상종을 않겠다고 맹서를 했다.

현장에 함께 있었던 대소간 모든 분들이 참고 참는 모습을 보고 참 잘했다며 격려했다.

만약 지금 네다바이교회를 운영중인 자기 자식이 그 현장에 없었다면 내가 뭔 공갈이나 하는 것인줄 믿을지 모른다.

내 딸이 자라 벌써 시집을 갔다.
그 딸아이가 여섯살 때 할매와 삼촌따라 성묘를 갔다.
승용차 두대에 ... 한대는 최신형 그랜저(기사/원**교회장).. 마산에서 고성가는 꼬불꼬불한 고개에서 내 딸인 줄 알고 내려놓고 떠나자고 했다는 그 양반의 잔인성...
그 때도 네다바이교회를 맡고있는 그 아들이 함께 했으니 거짓을 꾸민다고는 말 못하겠지 ...

쓰리빠로 때린 것도 암매장 협박 감금한 것도 욕 퍼부은 것도 딸애 버리고 가자는 것도 그 어른한테는 理일 뿐이지 절대로 폭력이 아니란다.

理?
天理王命/오야사마 깃발 절취를 교사하고 목표를 훔쳐오라 교사하는 등 신앙의 탈로써는 할 수 없는 일들을 꺼림낌없이 자행하고도 일말의 양심의 가책은커녕 로비의 귀재로써 야바위 행정을 진두지휘하여 교회를 네다바이하려는 그 속에 무엇이 들었길레 교단과 본부가 전부 부회뇌동됐는지 그 진상을 반드시 밝히지 않고서는 길을 후손한테 물려줄 수가 없다.

그 와중에 한국행정을 책임지고 뒷받침할 하수인을 발견했다.

그들이 뭘 보고 배웠겠는가.
전도청 근무자 폭행사건의 전말은 추후 거론하여 폭군이 자리매김되는 장소의 인연을 탈피해야 영혼을 구제받을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리라 믿는다.

하수인들의 담합행정을 보라
정상적 행정이라면 저런 따위의 녹취록이 왜 발견되었겠는가.

저 녹취록 또한 폭력배들이나 할 수 있는 협박증거인 셈이지 않는가 말이다.

반드시 받도록 하고 말테다.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영이 이넘~!
니가 저 조카들을 내몰라라하면 앉고 못설끼다.
그 말뜻이 뭔지를 확실히는 모린다.
허지만 조부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이야길 수차례 들어 왔다.

한글 원남성 초대?
최재한선생과는 관계없음?
그게 네다바이라는 것을 ...
초대가 원하는 바대로 후계구도가 물러지지 않은 건 전부가 네다바이다.

그게 설사 핏줄이라 하더라도...

우리 아부지 어머니가 전도한 그가 전도오야 전도교회 상급교회 등을 모조리 배반하고 불의와 부화뇌동하여 천리아를 벼랑끝에 몰아세웠다.

장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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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