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2 사정 동래교회장 임명?
.......등록일 2015/10/21 (10:9) 조회 1566
.......첨부파일 r_r_leesangbong.jpg (679Kbytes)
천리교의 명문교회였던 동래교회는 파산되었다.
동래교회를 네다바이하려는 교단총무부장님의 고단수에 주군은 쫓겨나고 점령군에 점령 당한 교회는 목표조차 도난 당한 껍데기로 변했다.

★★★교단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쫓겨난 주군파 ...
점령파 ...
理를 찾았다는 기회주의파 ...
이도 저도 가기 싫다는 관망파 ...
천리교가 싫어 떠난파...

실제로는 좋던 싫던 사정동래에 남아 동래 사정의 이쪽이든 저쪽이든 힘을 실으며 잘잘못을 따져 세 과시에 도움이 되어야 법적이든 理적이든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겠지만 기회주의적 근성을 지닌 자들이 理를 명분삼아 떠남으로  동래의 길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되꼬였다.

요망한 꽃뱀의 흐느적거림에 돌아서기 힘든 늪에 빠진 동래사태...

5패로 산산조각난 동래 초대는 元南星 초대와 똑 같은 심정이리라.

흡사 元南星 대무자에 의해 초대의 유지가 네다바이 당했듯 동래 또한 그러한 전철을 밟고 있는데...

교회란 장소와 목표와 교회장이 함께해야 되건만
元南星 대무자는 전짱과 야합하여 초대의 뜻을 네다바이 했다.
교회와 목표를 버리고 도망쳐 사정교회를 만들었다.

동래는 목표를 훔쳐놓은 무리들이 용역깡패들을 동원하여 교회장을 쫓아낸게 다르다면 다를 수 있겠다.

도망친 것과 쫓겨난 차이...
도망자의 교사(敎唆)로 목표는 도난 당하고 교회는 만신창이가 되었으니 천추의 한이 아닐 수 없다.

쫓겨난 주군은 설립자의 뜻대로 바톤을 제대로 잇지 못한 잘못을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면 차라리 그러는?게 그나마 낫지 않을까.

元南星 로비꾼은 직속대짱을 삶아 한글 새 목표로써 천년왕국건설에 반쪽이나마 성공?하여 광민역사를 쓰는 중이지만 ... 천리아 혼자 힘으로 초대의 유지를 이뤄낸 천리아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전락할 수밖에 없었으니 애통하도다~!

새 사정동래교회장되고픈 자가 줄을 섰다.
동래교회장에 점찍혔던 허주사는 '니만 알고 있어라 내가 사정 동래교회장에 적임자라는걸 전짱한테 들었다'
이쯤되면 따논 당상이겠지만 ...
동래주군은 전짱한테 로비한 힘에 짓눌렸고...
사정동래교회장후보군은 직속을 움직이는 元짱 눈치만 보던 중...

사정동래교회장 임명설이 솔솔 불고 있다.
동래의 사정을 피해 엄마?품속으로 잠입한 제3의 무리들이 다달이 치맛폭에서 노니닥거려 귀염을 독차지 했는데...

그렇잖아도 품속으로 귀순한 자들을 직속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하여 한 계단 승진에 기뻐하던 중...

사정동래교회장이 되려 다달이 김상자들고 귀참하는 자도 있고 점령 월계관을 인정해 달람시로 귀참하는 자도 있건만 엄마품을 등진 그런 자들 보다는 치마밑에 귀속한 귀여움뜨는 자들 중에 그럴만한 사람을 물색하다가 마산의 ㅇ교회장을 임명하기로 작심했다는 후문이다.

직속짱한테도 보고된 그냥 현지교회장이 아니라 본부 임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동래교회는 자체 정관을 지닌 독립된 교회로써 전임자의 추천이나 교신자 역원들의 추천에 의해 자체 선출? 되어 리의 순서를 밟는게 정석이겠지만 ...

무소불위의 교력을 지닌 윗줄의 인정없인 낙동강오리알이다.

사정교회를 다스림에 있어 대무자 성격을 지닌 자를 임명하여 동래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의도?도 있겠지만 분규를 더욱 부채질하지 않을까 우려 된다.

원래가 엄마품 치마속을 근절해야 한다.
치마속에 노는 자들한테 술밥 대접하며 직속 운운하는데 골아프게 동래 초대의 입장을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찢던 뽁든 저거들끼리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만이 윗사람 노릇을 제대로 한다고 볼 수 있겠는데....
한심한 굴비 조직인지라 ...

본부 임명이든 현지 교회장이던 졸지에 동래교회장이 3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의 곳 하나의 리란
하나의 명칭에 하나의 목표와 하나의 교회장이다.
주군이든 점령군이든 새로 임명 받는 자이든간에 승복 않겠다고 버틸 자들 뿐이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그 진행 방향이 궁금타.

사례금이 오간 부장양반이 교헌을 이유로 동생정을 앞세워 무시하려 들것이고...
쫓겨난 주군은 마음을 가다듬어 재심의로써 재점화시킨다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질 우려가 있겠다.

진즉 꽃뱀 몰이만 아니었더라도...
또한 동래라는 명칭을 살리려는 순수한 의도가 있는 상급이었다면 법적 판단을 떠나 理적인 사정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면 동래 초대의 뜻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네다바이되지는 않았겠는데 문제가 되게 복잡해 지리라 유추 된다.

네다바이란 거짓을 진실인양 포장하여 진실과 바꿔치기하는 행위가 곧 네다바이이다.

명칭의 참 진실은 초대의 뜻에 있다.
초대의 참 뜻은 자손대대로 가장 가까운 핏줄로 이어지기를 갈망한다.
천리교는 유교처럼 정통 보수를 고집하는 종단임은 천리교규에서도 명백히 가르치고 있음이다.

진실 아니면 네다바이인줄 진즉 알고들 있다.
그렇지 않고서야 참 진실로 위장하기 위해 유언을 조작하고 꿈지를 받았다는 등 별 희한한 짓꺼리를 하겠는가 말이다.  

그래도 양심 있는 남편은 죽어도 내 후손은 교회를 맡지 않을꺼라 상급에서 간곡히 말한 후 순교 대열에 합류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어느 명칭이든 초대의 뜻과 다른 자가 핏줄이라는 이유로 거짓을 진실인양 위장시켜 받은건 전부 네다바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마녀사냥 당했던 과정을 거꾸로 되짚어보면 그 증황 등을 체집하여 실끝을 풀 수 있을 것임에도 더욱 사정을 꼬이게 만드는 것 같아 걱정 된다.

모사꾼들이 네다바이꾼들과 역모하여 초대의 뜻을 짓밟은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 장담한다.

11년 전, 딸을 교회장시켜라고 공증했다는 원남성 초대의 유지 공증 위조범의 글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jayou&action=view&unum=41&page=1
부산합동법률사무소와 공증한 저 유지공증서 전부가 천리아한테 없었다면 폭싹 속을 뻔 했다.
하필이면 금붕어(김희규)란 자가 내 게시판에 저 글을 올려 들통나게 되었을꼬?

신기한 일이다.
저 위조된 유언장을 증거로 그해 6월 22일 꿈에 통보 받은 꿈지를 전하는 원남성 신전강화까지 했다는데 그래도 핏줄이라며 정통성을 지녔다고 하겠지만 네다바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으리라

이제 최재한선생의 유지 네다바이건과
동래교회 네다바이건의 진상을 분명히 할 시순이 도래했다는 느낌이 든다.

무릇 종교라면 신념을 지닌 양심의 길일진데 힘이나 권력에 빌붙은 자들의 행각이 안스럽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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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증명의 답변을 받지 못했으므로 교단이 동래네다바이에 적극 간여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총무원장 이상봉씨는 하루빨리 동래사태를 현안으로 진상규명위를 설치하여 사정이 떠 꼬이기 전에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을 우를 범하지 않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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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