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3 교회폭력강탈
.......등록일 2015/11/24 (19:37) 조회 1134
.......첨부파일 r_r_r_leesangbong.jpg (679Kbytes)
동래교회가 강탈 당했다.
목표를 훔쳐내고 교회장을 쫓아낸 그 과정을 간단히 쉬운 말로 네다바이라 표현됐지만 교회가 강탈당했다고 표현하는게 가장 옳다.

총 지휘자는 진주로부터 임명받은 데라다마다 청장..
한국의 교통과 전도청 주사와 총무원장과 총무부장의 합작품이자 걸작이다.

천리교 역사상 북과 다다미가 승려들로부터 찢긴 사건이 있었지만 전도청장과 교회장과 교인 용재들의 진두지휘하에 폭력배들이 근행 현장을 덮쳐 교회를 강탈한 건 유사이래 없는 잔인한 폭거이다.

총무부장에 의해 동래교회는 철저히 파괴되었다는 건 아래 녹취록으로써 충분히 증거된 사안이며 그것이 데라다마다 전도청장과 허주사의 지령에 따른 교통과 총무원장의 적극 가담이라는 건 부인할 수 없이 증빙된 사실이다.

왜 이런 교회강탈사가 정직을 간판으로 내건 최후종교 천리교에서 백일하에 드러났음에도 강탈자는 월계관을 쓰게되고 폐해자는 낙동강 오리알로 전락하게 되었는지 그걸 묵과하고서는 진실이라 말할 수 없겠다.

저런 패악질을 떳떳하다 말하는자들 뿐이고 저게 정상적 행정이 아니라는 천리아만 오지에 버려진 신세가 되고 말았으니 이 땅엔 패기 넘치는 젊은 청년도 가치관을 지켜낼 신념도 없다는게 옳을 것이다.

때는 2013년 7월 26일 천리교 동래교회의 아침 근행

긴 의자 20개 정도가 신전에 나란히 정리된 가운데 앉은 6~7명의 교신자들...

동래사모 이명화씨가 박자목을 쥐고 수 제금 북 현종의 악기를 연주하는 근행봉사자가 좌근을 보는 중 어깨넓은 폭력배들에 의해 동래신전은 난장판 아수라장이 되었다.

1년 전 2012년 5월 15일 목표를 도난 당하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려 신전 앞 뒤에 설치된 CCTV에 녹화된 교회강탈 현장을 생중계 하겠다.

근행의 박자목 소리도 드높게 5명의 근행 봉사자에 의해 아침 근행을 보고 있다.

다음은 CCTV에 녹화된 바 그대로이다.

갑자기 어깨 넓은 폭력배들이 구둣발 운동화를 신은채 신전을 덮쳤다.
두번째 들어선 동생정은 분주히 폭력배들을 향해 지시한다.

폭력배들은 등판에 영어로된 글이 씌여져 있고 앞 가슴엔 원형의 명찰같은 걸 달고 있다.

하나 둘 셋...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많다.
순식간에 30여명의 폭력배가 신전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후에 국민신문고 동래경찰서 담당자는 46명의 신원을 전부 확인했다고 통보해 왔다/그리고 용산철거민 사태 등에 법원 판결대로 용역을 폭력배라 부르는건 대중화됐다는 설명)

곳곳에는 아비규환의 비명과 원성이 터졌다.  

폭력배 중 일부는 구둣발채로 교조전 쪽을 향해 신전 상단에 올랐다.
아마 열명은 넘는 사람들이 악기를 연주하는 상단에 올라 근행을 중지 시켰다.
패악질이다.

박자목을 쥔 이명화씨 앞에서 근행을 중지시키고 강제로 내려 보내려 했으나 이명화씨는 이럴 수는 없다며 저항하는 듯...

한편 동생정의 지시에 따라 연세 많으신 신자들이 끌려 나갔다. 신자들의 저항이 있었지만 중과부족으로 끌려나가는 모습이 애처롭다.
절규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빨간 중무늬 티를 입은 교단 임명 동래교회장 이송원이 그 광경을 지켜보고 독려하는 것이 보였다.
이송원의 아들 중동은 교조전 앞 쪽에서 손짓으로 지시하다가 뒷쪽에 뭔 사건이 생겼는지 나가는 모습이 보인다.

근행봉사자 한 명 한 명이 폭력배들에 의해 어깨를 잡혀 질질 끌려나오고 있다.

억울한 사항을 맞은 이명화 동래교회 사모는 그래도 침착하게 3전 참배를 한다.
찌잡혀 끌려 나온다.
사택쪽으로 향하려는 이명화 동래사모를 그 쪽으로 들가지 못하도록 길을 막고 선 폭력배들...

몇 차례 설득하는지 아니면 교복만 벗어놓고 나가겠다고 했는지 사택쪽으로 들여보내는 폭력배들...

전체를 진두지휘한 동생정의 서슬퍼런 손짓에 모두들이 일체감을 갖고 그 증거를 위해서인지 푸라쉬를 터트리며 전부 녹화하고 있었다.

거기에 교단에서 교통의 이름으로 동래교회장에 임명된 이송원과 그 아들 중동교회장의 서슬퍼런 행위...

초대가 각고하여 설립한 동래라는 명칭은 교회를 강탈하고자 마음먹은 데라다마다 전도청장의 후원아래 허주사와 교통 그리고 총무원장과 총무부장의 철저한 사전 기획아래 강탈 당하고 말았다.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이상은 위 녹취록대로 그리고 폭력난입한 1,2의 CCTV 녹화본을 증빙자료로 삼아 동래교회를 강탈하는 현장을 스케치한 것이다.

그날 정우식교회장과 그 가족들은 굴욕적으로 추방되었다.
초대 2대의 혼이 환장하지는 않았을지 ...
애닯도다 처참한 현실이 ...
고가사다리를 이용 콘테이너박스와 철조망으로 바리게이트가 쳐졌다.

정통 동래교회 신자들의 출입이 봉쇄되고 때맞춰 동생정의 사복 경호원들과 함께 전도청 월차제날(8월18일) 천리아의 아들 결혼식(창원장미공원 야외결혼식)을 난장판 만들겠다며 집단 협박(벌금50만원)하게 된걸 계기로 국민신문고를 두드려 겨우 경찰이 동래교회에 진입하여 철조망과 콘테이너박스를 걷어내게 되었다.

신전은 난장판 그대로 맨날 술판이 벌어졌다.
누군가의 말을 빌리면 수천만원이란 거금이 폭력조직에 흘러갔고 부장한테도 거액이 흘러갔다는 정보를 확보했다고 하는데 그건 좀 더 지켜보면 그 진실을 밝힐 수 있으리라 믿는다.

교회를 잡혀 물쓰듯 쓴 빚이 버겁은 모양이다.
폭력조직과 교단총무부장께 쓴 돈이 작지는 않는데 소송 비용까지 ... 감당하기 어려울지 모르는데 그건 강탈하였다고 하여 맘대로 써서 되는 돈은 아니라 보기에 공금횡령에 소송까지 당했다니 그 결말에 따라 동래문제는 새 국면을 맞겠지...  

한사람의 욕심 과욕...
대무자로써 상급을 네다바이 삥땅한 자가 쫓겨나자 갈갈이 찢더라도 미련을 못 버린데 본부 관계자들이 부화뇌동한 결과이다.

청장한테 직언한 죄로 천리아는 물건너 갔다.
허지만 청장이 말 할 수 있었다.
동래의 명칭은 그리고 교회장 임면권한은 진주의 고유권한이므로 한국 교통 따위가 임면한다는 것은 하극상이라는 진실만 말했더라도 절대고 성공할 수 없는 반란일 뿐일텐데...

뭐가 캥게 데라다마다는 허주사/배주사의 꾐에 빠졌을까.
데라다 부임 첫 원단제 참배 보이콧이 그런 위력을 발휘했을까.

아니라면 교육문화회관 빚을 토목공사 본부 지원금으로 대체하는 야바위를 감추려 동래를 제물로 삼았을까.

동래사태가 리에 맞지 않다며 전도청 참배 보이콧까지 결행했었는데 전부 구제되고 천리아만 낙동강 오리알시켜 마무리했다는건데 이거 막수를 쓰자니 천리교가 망쪼들거 같고 정도로 대하자니 우습게 여기는 이 과제를 어느 선에서 마무리 해야 될지가 교조 130년제를 앞 둔 과제이기도 하다.

그래 참 잘했다.
명칭하나를 없애려 전교가 일심동체된 현실이...

교회 강탈 후 승전보를 총무부장께 보고, 내용증명을 빨리 보내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IZ0zoRW2EhE

교회강탈을 무사히 완료했습니다는 보고를 받은 데라다마다청장은 즉시 교회본부에 전말을 보고하여 다음 달 동래교회장은 공식 제적되었다.

바꿔말하면 엄정해야될 교회본부는 폭력배들과 거짓보고와 법에 굴복하게 된 것이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지 않은가.

총무원과 본부의 결단이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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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