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4 부인회 청년회 총회
.......등록일 2015/12/14 (23:9) 조회 1026
.......첨부파일 20151213_1313131.jpg (221Kbytes)
몇 년 전 부인회 총회 때 한국부인위원장(고성3대교회장 박융자선생)이 열받아 총무부장보고 관둬라고 호통쳤다.
그 때 분명 그만 두겠습니다고 답했었다.  
한국사태를 이 모양 이 지경으로 만든데다 이것 저것 열받은 것들이 많았었기에....
그러나 전체를 읽지 못한 탓에 아무 것도 이뤄내거나 얻어내지 못했고 교단에 굴복하거나 징계를 면치 못했으니 ...

그 때 청장의 처사가 천리에 맞지 않다며 천리아가 내민 서명지에 서명했던 교회장들이 제대로만 밀어부쳤더라면 만사형통이었을 것을 인재부족에 용기부족에 밀려 불의에 밀려 그나마 아까운 인재들을 날렸다.

그 날 젊은 인재 황봉철선생이 졸지에 갔다.

그리고 교통 또한 갔다.

이후 몇 년 간 유보되었던 부인회가 지난 10월 31일 개최되었다.

교회본부 부인회 때는 반드시 진주님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데 비해 몇 년 만에 열린 한국부인회는 청장이 없는 가운데 치려졌다.
왜 어디에 한국부인회 보다 더 귀한 업무가 계셨는지는 모리지만 이건 뭔가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부인회 축사로 참석하신 김웅선 교통님께서는 장시간에 걸쳐 태극기를 칠판에 그려놓고 강의하는걸 본 어느 용재는 천리교가 막장타는 모습 아니고서는 오늘같은 날 저런걸 강의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라 투덜대며 나갔다.  

필자도 동감하며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한국의 길을 이끄는 쌍두마차들이 이모양인데 걱정스럽다.

그런데 엊그제 13일 청년회 모습에 작은 충격을 받았다.

14교대 청년학생들 근행자 대부분의 자리는 비어져있었고 내빈석에는 청장내외만이 덩그렇게 좌정하고 계셨다.

기라성 같은 그 분들은 왜 아무도 참석치 않았을까.
교통님도 보이지 않았고 총무원장님 교육원장님 등 장자리는 한 분도 뵈이지 않았다.

몇 몇 교회장 4~5명이 보이긴 했어도 초장에 자리를 다 뜨버리니 장내는 설렁한 느낌마저 감돌았다.

한국쳥년회는 교회본부적 행사이다.
청년회본부위원장(마쓰무라 마사오/다카야스대교회)이 참석하여 끝꺼녕 교조전 앞에 정좌해서 과연 어떻게 느꼈을까.

14교대 근행은 한팀이 두 번씩 연거푸 올라가는 등 겨우 맞추기는 했으나 차라리 본부처럼 팔수나 합창하고 축사 정도면 딱이겠는데 ...

그나마 오늘을 빛낸 팀은 처음 참가한 함안의 완성교회(다카야스)였다.
단일팀 16명의 청년학생들이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난 부인회에서는 서울팀이 박수를 받더니...

간만에 참석한 청년학생들이 지겨워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청년회는 오후 1시 30분 경 마쳤는데 무려 3시간 이상이다.
기념촬영 점심식사를 한 후 강당에서 교리강연백도씨 대회에 참석하신 분이 계신지는 모리겠으나 뭔가 개선되지 않고서는 활성화시키는게 쉽지 않을상 싶으다.

그런데 네다바이 정국에서 새 지도부가 결성되어 몇 몇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포교소장 연성회 부인회 등이 그랫다는 듯...

그런데 왜 천리교의 양대행사 중의 청년회라는 큰 행사에 지도부가 약속이나 한 듯이 보이콧됐는지 석연치 않다.
청년회본부위원장이라면 청년회장의 최측근이다.
현재 청년회장(中山大亮樣)은 다음 진주님이 되실 분이시다.

그 분에게 한국의 이미지를 고취시키려면 교통 총무원장 교육원장 각교구장 전도청 주사 등 각교회장이 읍소해야될낀데도 뭔가 이상기류가 역력하다.

부자간이 싹쓸이 전도청 주사를 맡은 로비의 귀재들인 동광 광민부자들도 없다.

아래 총무부장님의 녹취록에서 보듯 동래교회를 패망시킨 주역께서도 뵈이지 않으시고...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벌써 교조130년제 준비 관계 때문인가.

그렇잖아도 청장님 훈화에서 말씀하셨다.
일본은 12월 행사는 없다.
1월 준비가 바쁜 관계로...
그것은 내년부터는 10월 혹은 그 이전 여름 행사이면 좋겠다는 취지라 본다.
베포된 아라키토료의 세계 각지의 청년회는 11월의 유럽 행사와 대만의 9월 행사 외는 얼쭉 5,6,7월 행사임을 반추해 보면 12월은 재고해 달라는 주문같기도 한데 그런 결정을 할 위치에 있는 소위 윗분들이 불참했으니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리라 보고 본 게시판을 통해 알림하는 것이다.  

청장님은 금년에 뭔가 발표할 수 있는게 있는 사람 없느냐고 묻고 자기는 감로대 교체에 대해 감회가 깊으시단다.
감로대는 목조로 되었기 때문에 비바람 눈보라 햇빛이 그냥 뻥 뚫린 천장 구멍을 통해 감로대에 내리기 때문에 나무 틈새가 벌어지고 흠집이 생겨 뒤틀리고 색이 변해 15년 만에 교체했다고 하셨다.

감로대를 세운 이후 6번째 교체라며...

지난 번 감로대는 준비되지 않는 생나무로 만들어졌기에 뒤틀리고 변하는게 눈에 띄일 수 있다고 본다.
갑자기 정신사나운 자가 뛰어 들어와 넘겨뜨린 사고였기에...
지금 眞柱님으로써는 그게 맘에 걸렸을 것이다.

쓰러진 감로대를 그대로 세워 계속 예배의 목표로 삼기 어려워 생나무라도 긴급히 만들다보니 아무래도 그럴 수밖에 없어 이번에는 몇 년 간에 걸쳐 나무를 말리고 준비하여 만들게 되었다고 하면 누가들어도 보편 타당할 논리를 굳이 억지 논리를 만들어 감회 운운하는게 안스러웠다.

각설하고
교단 행사가 아닌 전도청 행사일지라도 교단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해 길의 발전에 이바지해 주기를 당부해 본다.
젊은이의 행사는 교회본부처럼 약 40분 정도면 우떨꼬 싶다.
교회본부 부인회 혹은 청년회는 정시간에 진주님 일행이 등단하실 때 합창단의 연주가 시작되고 이어 개회선언과 삼전배례 팔수봉송 경과보고 진주님 축사에 이어 삼전참배이후 폐회가 선언되고 주전의 퇴장으로 폐날레가 장식 된다.

한국 행사도 간결하면서도 참석의 의의를 높일 수 있는 군더더기 없는 행사이길 바란다.

같은 행사에 같은 장소에서 몇 차례나 삼전참배하는 버릇도 고쳤으면 좋겠다.
1부 2부 등이 끝나면 군더더기 없이 진행되모 좋겠는데 10분 20분 기다리는걸 예사롭게 여긴다.
구닥다리 옛날도 아니고 미디어 시대에 국가적 큰 행사도 1분의 군더더기도 용납치 않는 세상에 젊은이들의 취향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 진행미숙이 안스럽다.

부인회는 몰라도 청년회는 신전 보다는 교육문화회관에서 축제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행사라면 어떨까 싶으다.
팔수봉송과 공식적인 경과보고를 한 후 각 지역팀들이 애써 준비한 장기자랑 오락프로그램을 공연토록 하여 시상하는...   

교단관계자들이 본부적 전도청 행사에 불참한 리듬이 천리아가 제 궤도로 진입할 수 있는 신호탄이라면 좋으련만...

ps : 아래 그림은 본부청년회위원장이 교조전 앞에 정좌하고 계실 때 한국청년위원장이 인사할 때의 모습 임. 저런데도 아마 월차제 제문에서는 3~4백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고 고할 것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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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