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5 친정을 없애라
.......등록일 2015/12/20 (17:3) 조회 1175
.......첨부파일 1425373933321.jpeg (175Kbytes)
천리교는 유교와 같이 자손 즉 혈을 통해 대물림되는 정통종교이다.

만약 이런 대물림이 없는 종교였더라면 천리아는 기필코 신앙은 했을지라도 용재가 되지는 아예 않았을 것이라 장담한다.
5~10년 간 교회를 맡았다가 전근하는 그런 제도에 굳이 죽을 고생을 왜 하겟는가.
좀 더 물 좋은 곳에 전근되도록 인사권자한테 아부 아첨이나 하면 될 매력 제로의 당대의 길을 위해...

초대가 죽도록 고생한 값을 자손대대로 그 열매를 따먹을 수 있다는 건 참으로 묘한 매력이 아닐 수 없겠다.

천리교규 총칙 제 8조에는 천리교의 眞柱는 나카야마의 성씨여야 된다고 못박고는 眞柱 계승자는 나카야마미키 즉 오야사마의 혈통자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것은 바꿔말해 모든 초대는 자기의 성씨 즉 후손으로 이어지는 것임을 규정한 것과 같은 의미이다.

후손이라함은 하늘이 정해준 순서 즉 장남을 제1순위로 하는 것은 두 말할 여지가 없다.

유교의 정통방식에는 장남의 후손이 없을 때는 차남의 자녀 즉 조카들 중에 양자로 들인 경우가 허다하다.
만약 지금 그런 생각으로 초대의 뜻을 존중하는 교회장이 있다면 그 분이 곧 대인일 것이겠지만 딸이더래도 자기 자식한테 그 큰 보물을 주지 조카한테 줄넘이 오데 있겠노 말이다.

딸은 출가외인이라 하였기에 언급한 필요조차 없을 정도였으니 장남은 하늘이 점지한 순서라 보면 되겠다.

일본같은 경우는 양자제도가 잘 되어 있어 평생 성을 3번까지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사위가 이 길의 후계를 맡은 경우는 허다하다.

그러나 초대는 사위나 남주려고 쌩고생한 게 아니다.
정통 핏줄을 통해 리를 대물림하려는게 초대의 심정이며 그게 곧 소원인 것이다.
그건 언급했듯이 천리교규에도 명시된 규정이며 관례로써 정통으로써 관습되고 있음 또한 부인할 수 없다.

원남성초대는 이런 규정에 입각하여
본부를 대신한 대교회장과 산하를 대표한 허태규를 공증인으로 하여 아들한테 대물려 주기로 약정했었지만 대무자로 약정된 자에게 몽땅 네다바이 당했다.

천리아의 굳은 의지로 아들이 대를 물러 받았지만 지렛대에 밀려 산하들로부터 쫓겨나고 말았다.
바꿔말해 신앙이 있는 산하가 단 한군데도 없다는 것의 증명이다.
산하나 딸들이 초대를 생각하고 천리교 규정 급 규칙에 준했다면 이런 볼상사나운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원남성 뿐 아니라 많은 교회에서 유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일테면 초대 말살을 위한 해적행위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초대들의 입장은 장남 우선이 분명했다.
그러나 남자들은 딸들에 비해 신앙심이 약하다.
덧붙인 며느리는 더욱 신앙심이 없다.
이를 교묘히 이용하여 후계를 날치기한 무리들이 도처에 많이 생겨나고 있다.  

굳은 신념을 가진 역원이나 상급에서 그 아들이 지금은 후계를 사양하고 있지만 그 시기를 기다려야 된다며 [그 때까지 대무자를 둘 수 있]는 천리교 규정 급 규칙 제2장19조 2항을 활용하여 교회명칭의 리를 살려야됨에도 그런 신앙이 없다보니 초대의 뜻은 딸들한테 도둑맞고 만다.

차남이 맡든 딸이 맡든 그 교회는 살아있다고 할지 모르겠으나 초대의 뜻은 말살된 것이다.

초대의 기제사를 아들이라고 하여 개인이 모실 수는 없다. 조령전에 모셔진 초대의 기일을 맞아 딸 혹은 사위가 교회장으로써 제주가 되는 교회에서 초대의 기제사를 모실 때 장남이 차남 혹은 딸이나 사위 밑에 굴복하는 모습이 되는 것이니 기가 찰 노릇이다.

그것은 초대가 굴복한 것과 같으다.

그건 약과다.
후계자나 교회장이 되어야 될 장남 장손이 처음 초장에 리에 실켜 천리교를 원망하며 떠나버렸으면 참으로 다행이다.
대물려 3대 4대가 흘려도 그 자손 중엔 초대의 그늘로 설익은 신앙을 영위하는 자도 있을 수 있다.
그 장손 장증손이 어느 날 교회사를 깨닫게 되고 천리를 깨닫게 된다면 어떻겠는가 그 심정이 ~~

천리교에 그런 경우가 많다.
내가 잘 아는 유서깊은 모교회는 차남으로 대물림 되었다.
차남의 장조카가 신앙이 깊어지자 장남인 아버지를 원망하게 되고 천리교와 담 쌓게 되었다.
그는 말했다.
내 후손은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천리교 신앙만은 금하도록 유언으로 말하겠다며...

그것도 약과다.
딸들은 아예 친정 자체를 없애버리려 암중모색이다.
하나뿐인 친정 동생이나 오빠의 몫을 아무런 꺼리낌없이 가로채는 네다바이짓에 귀염을 토한다.

사정을 해결시켜 언젠가 돌려줄 의향을 갖고 대무자적 입장이 아니라 아예 초대를 묵사발시켜 암매장해 버리니 말이다.
그것을 신앙없는 상급에서 조장하고 있으니 그게 초대로써는 안타까운 일이다.
신앙심이 부족하더래도 심에 살을 붙여 신앙살을 붙여주면 집안도 살고 교회도 살릴 수 있을 것임에도..

그래놓고도 인연이 있고 덕이 있어 다행이라고들하니 기가 찰 노릇 아니겠는가.
영혼말대 자손만대라고 하시던 원남성 초대께서는 최정자와 그 사위한테 교회를 물러주면 되지 않겠느냐는 말에 나는 글마가 조가인지 초가인지도 모린다.
나는 최씨 아들한테 물러주고 그 후손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고 하셨다니 자손만대의 믿음이 얼마만큼 컷겠는가.  

차남이나 딸들이 초대를 저격 말살시키려는 암투도 많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정통성을 가진 것인양 꿈지를 받았다는 등 거액의 돈봉투를 전달하며 관계자들의 입을 막는 요사묘사한 야바위 짓을 아무런 꺼리낌없이 행하고도 일말의 양심도 없는 것이다.

딸들만 있는 교회도 있다.
그건 분명히 큰 딸이 우선이다.
큰 딸 보다 작은 딸이 신앙심이 깊고 순박하다고 하여 작은 딸한테 리를 물려주는가 동시 큰 딸을 제적시키는 것과 같으며 후손의 한마음 한뜻은 물건너 갔다고 보면 되겠다.
큰 딸을 중심으로 작은 딸들의 후손이 모여 친정을 튼튼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해야되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그런데 큰 딸의 신앙심을 보조하기 위해 신앙심 깊은 산하 청년한테 시집보내면 그 교회는 산하한테 빼앗기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런 갈등을 미연에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길외의 청년과 혼인시켜 성인시키면 집안의 경사요 교회의 경사로 나타날 것이나 산하한테 뺏긴 딸은 사돈교회로 탈바꿈되어 산하끼리의 반목에 사정이 끊일 날 없 것인즉 ...

나중에 등을 치고 벽을 쳐도 소용없는 일 미연에 방지해야겠다.
산하 중에는 이미 상급을 공식적으로 삥땅 네다바이할 그런 묘수에 몰두해 있을 자가 왜 없겠는가.
거진 30년 간이나 상급 네이바이극만 공부했는데 또 그게 옳다는 분위기가 정국을 휩쓸고 있는데...

각설하고 10년 전 자손만대의 길에 대해 언급했던 본인의 글을 옮겨 봤다.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chejehan&action=view&unum=208&page=1

장남이 맡아야 될 교회가 차남 3남 등이 맡았을 때 장남은 박사 사장 부자일지라도 가정이 실키듯이 아들을 따돌리고 따님이 맡게 될 경우엔 아들들의 후손이 설 자리는 없어지고 만다.

집안을 아들 중심으로 이어져 가도 교회의 리는 이미 여식에게 빼앗긴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잠시 옛날 얘기 하나 하겠는데....
아버지 상을 당해 묘자리를 의논하는 소리를 들은 여식이 있었다.

내용인즉 '그 묘자리는 명당이라 자손이 극히 흥하여 벼슬과 부자가 대를 이을 것이다'는 유명한 풍수와의 대담을 부엌에서 들었던 여식은 밤이 이슥키를 기다려 물동이 물을 퍼 묘자리에 갖다 붓게 되었으니....

이튿날 자손이 흥할 명당에 가 본 상주는 깜짝 놀라 이 일을 우짤꼬~!
물이 찌이는 그런 자리에 아버지를 눕힐 수 없는지라 폐하고 다른 명당을 찾게 되었을 때....

오라버니!
'묘를 쓰지 못해 가묘해 둔 저희 시모를 모시도록 해 주십사'고 간청하니 버리는 폐묘지라 쉬이 승낙하니 쾌재를 부리며 시모 묘를 쓰게 된 이야기다....

요즘 여식은 아마 저 보다 더했으면 더 하지 않겠는가.
영악하기 이를 데 없어 혹시나 재산이 제대로 분활되지 않을까 고심초사 눈 알을 부라리는데 자손만대의 리를 가로채려 눈 알만 부라리는게 아니라 아예 나꿔채기 위한 모종의 음모가 기회만 바라보고 있음을 뉘 아랴~~?

이 길은 자손만대의 집안 사정을 구제하려는 것이 토대이다.

죽 쑤어 개 준다는 말이 남의 얘기가 아니다.
모든 자손만대들이 각각 다 길의 초대로써 자신이 개척해야 될 텐데도 나꿔채야만 속성이 풀리는가 보다.
그것도 부모가 이뤄 낸 길이 탐이 나 견딜 수 없는 건 아마 여늬 자식이나 같을진데 왕초대가 깨닫지 못해 그런 우가 범해지는 줄 아마 초대 자신은 잘 모리고 계시리라...

토대인 친정을 눌러 없애려 그 자리를 여식이 차지하고 앉았으니 집안 사정이 다스려지기는 커녕 결국은 집안이 송두리째 망하게 되는 길을 걸어 놓고도 모본을 걸었다는 초대의 후손이 왜 그럴까라고 한숨 쉬는 소리가 귀에 쟁쟁할 것인즉....

 
     
 
recommend list modify delete
 
     
 
prev  네다바이를 캔다 그 -14 부인회 청년회 총회
prev  네다바이를 캔다 그 -16 교인박탈된 천리아
 
 
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