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6 교인박탈된 천리아
.......등록일 2015/12/22 (14:31) 조회 1433
.......첨부파일 r_kll.jpg (174Kbytes)
마주 알어날 징조인가.
2015년 12월 14일 아래 편지 발송과 같은 날인 12월 14일 교회본부 심판회에서 천리아의 교인박탈을 결심, 오늘(12월 22일) 통보 받았다.

유언 유지 네다바이를 정당화시키고 폭력과 야바위행정에 굴복한 교회본부는 진주임면권을 한국교단에 위임하게 되었으니 교통이 진주보다 위에 있음을 공식 증거한 판결임이 확실하다.

[나는 본부를 맡을테니 니는 교단 행정을 책임지라]는 담합에 따라 동래를 흔들어 이삭줍기하려던 이치로오와 허주사의 거짓이 진실을 잠식시킬 수 있을까.
[사실은 불변하는 것이기에 언젠가는 그 모습이 들어나는 것]이라는 법칙이 살아존재하더라도 물샐틀 없는 워낙 거대한 조직에 맞선다는게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인감 ㅎㅎㅎ.

위로 전문들 중에는
1,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싹이 돋는게 천리라 배웠습니다.
당대에 추수하기엔 너무 과제가 무겁지요 화이팅하시오
J교회장

2, 사실은 불변하는 것이기에 언젠가는 그 모습이 들어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힘들고 괴로움이 있겟지만 용기를 잃지 마세요~~
B교회장

3, 신앙은 조직의 힘을 등에 업고 하는게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가짐이란걸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D교회장

4, 구제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천리아 답게 열심히 구제합시다. 힘 내세요.
K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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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하는 진주님께

오겡키데스카?
벼랑 앞에 선 절박한 저의 심정을 헤아려 주십시오.

혼의 1촌인 天理王命과 혼의 본적지를 가르쳐주신 혼의 어머니이신 OYASAMA의 은혜를 대대로 갚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1, 천리교는 정직하고 진실한 종교로 알고 있습니다.

본부의 소리는 하늘의 소리인줄 알고 있습니다
진주님은 하늘의 대리라 알고 있습니다.
부모가 설립한 교회는 아들이 받을 권리가 천리교규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장(원남성교회 최재한선생)의 유언은 사후의 이유보다 우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대무자가 상급교회장의 유언유지를 네다바이한 것은 잘못이라 생각했습니다.

2, 저는 교회장 임면권한은 진주님만의 고유권한인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한국교단 교통이 전도청장과 짜고 임명받은 동래교회장을 바꿔치기 했습니다.

설사 청장이 진주님의 대리일지라도 월권이라 생각했습니다.

천리교규에 어긋난 교회장의 잘못은 순서에 따라 본부에서 진주님의 임면권한에 따르는게 옳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도 청장과 교통은 순서에는 일언반구 의논도 없이 진주님으로부터 임명받은 교회장을 임의로 교체시켰습니다.

[한국교회장은 한국교통이 임명하도록 진주님이 허락하였다]는 교단측의 억설에 동조한 청장님이 잘못 판단한 것이라 말했던 게 천리아의 죄목입니다.

청장의 불합리한 처사에 반발한 八木대교회장은 부내용재들에게 전도청에 참배 못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청장과 교통이 바꿔치기한 교회장이 주축이 되어 조직깡패 46명을 동원시켰습니다.

근행봉사자들과 신자들을 질질 끌어 내어 신전은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한 달간에 걸쳐 신전과 교회안팎은 폭력배들이 벌인 술판으로 더럽혀졌습니다.

교회장과 그 가족들은 동생한테 쫓겨났습니다.
교회는 아비규환의 참상이었습니다.

천리교 역사상 승려가 북과 다다미를 찢은 사건이 있었지만, 목표를 훔쳐내고 조직깡패46명의 신전난입사건은 전례없는 나쁜 짓이라 생각했습니다.

교회 입구에 설치된 철조망과 콘테이너박스 바리게이트를 제가 경찰청장께 탄원하여 치웠습니다.

교회본부는 교단측의 폭거를 정상적 행정이라 두둔하며 임명받은 동래교회장 파면을 주도했습니다.
본부가 폭력과 야바위행정에 굴복한 모습이 안타까왔습니다.

한국교단에 가입되지도 않은 임명받은 동래교회장을 파면시키려는 교단총무부장의 사전 담합한 아래 녹취록은 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승윤총무부장(岐美)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현교통)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태규/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八木)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위의 두 사태(원남성초대교회장 최재한선생의 유지 네다바이건과 동래교회장 교체 네다바이건)가 천리교규와 본부의 생각에 맞는 진실인줄 저는 몰랐습니다.

이런 불경스러운 사안을 진주님이 알면 관계자들을 징계할 것이라 믿었습니다만 진실을 주장한 저를 본부는 외면하고 이지메시켰습니다.    

이런 중대사를 유발시킨 청장과 교통 그리고 폭력사태와 전도청 참배 보이콧을 주도한 많은 용재들은 잘못이 없고, 유독 저에게만 누명을 씌워 소속교회인 전도청과 지역교구의 용재 활동을 금지시키고 숙소를 영구박탈시켰다면 너무 가혹하지 않습니까.
 
저의 죄가 징계규정 몇 조 몇 항을 위반한 것인지를 묻고 싶습니다.    

누명을 벗으려 모기떼 비바람 추위속에 36개월간을 야숙귀참하였습니다.

살려달라며 진상규명을 외쳤습니다만 외면당했습니다.
주위 측근들이 진주님의 심려를 헤아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심려를 덜어드리려 계승자님과 진주님께 [이루이루스미마셍]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외하는 진주님?

아무리 생각해도 왜곡된 보고로 인해 진실을 모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희는 사정해결을 위해 前眞柱樣의 CD를 1,000회 이상 불러 得音한 은혜를 살리고 싶습니다.
 
진주님께서 한마음 한뜻을 강조하신 교조130년제가 곧 내일입니다.

眞柱樣의 임면권을 지키기 위해 직언했던 한사람의 진실을 반드시 제거하겠습니까.
 
천리아의 행위가 천리교규에 크게 위배되지 않는다면 세계구제의 대열에 함께할 수 있도록 진주님께서 어버이마음을 베풀어 도와 주십시오.

이제 소속敎會에서 맡은 바 用材로써 책임을 다하는 일에만 매진할 각오이오니 眞柱樣의 자애로운 어버이마음을 간절히 바라는 用材의 심정을 헤아려 주십시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사진
1, 깡패들의 동래신전난입  
2, 한국전도청사무실의 깡패 폭행
3,4 철조망과 콘테이너바리케이트

첨 :
1, 한국전도청장의 眞柱임면권 박탈은 잘못이라는 한국敎會長들의 서명
2, 한국교단총무원장께 보낸 내용증명

立敎179(2016)年 元旦 天理敎 韓國傳道廳 部屬 天馬布敎所長
天理兒 許尙鐸 HUR SANGTAK 謹拜
발송 12월 14일



*********일본어***********

(インタ?ネットの??)

畏敬する眞柱樣
おげんきですか?

崖の前に立った切迫した私の氣持ちをさっしてください。
魂の1寸である天理王命と魂の本籍地を敎えてくださった魂の母であるOYASAMAの恩を代代返濟できるように手?ってください。

1, 天理敎は正直で眞實な宗敎で分かっています。
本部の聲は天の聲と思っています眞柱樣は天の代理と知っています。
親が設立した敎會は、息子が受ける權利が天理敎規にあると知っています。
初代敎會長(元南星敎會崔宰漢先生)の遺言は死後の理由より優先だと知っています。

そうしたことにも代務者が上級敎會長の遺言の遺志をネダパイのは誤りだと思いました。

2, 私は敎會長任免の權は眞柱樣だけの固有權限であると思っています。

ところで天理敎の正式の職制にもない韓國敎團敎統が傳道長長と組んで、任命された東萊敎會長を交換しました。 たとえ廳長が眞柱樣の代理であっても、越權だと思います。

天理敎規に反する敎會長の過ちは、順序によって本部で眞柱樣の任免の權限に從うのが正しいと信じました。それでも廳長と敎統は、順序には一言半句相談もなく眞柱樣から任命された敎會長を任意で交代させました。

[韓國敎會長は韓國敎統が任命するように眞柱樣が許可した]は、敎團側の臆說に同調した廳長樣が誤って判斷したと言ったのが天理兒の罪名です。

廳長の不合理な處置に反發した八木大敎會長は部內用材らに傳道廳に參拜できないように指示しました。

廳長と敎統が入れ替えた敎會長が主軸となって組織暴力輩46人を動員しました。
勤務者と信者たちを引きずり出して神殿は廢墟になりました。
一ヶ月間にわたって神殿や敎會の周邊は暴力輩が行った酒宴で汚されました。
敎會長とその家族たちは弟に追い出されました。
敎會は大變の慘狀でした。

天理敎の歷史上僧侶が太鼓とdadamiを破った事件があったが、目標を盜み取って組織暴力輩46人の神殿亂入事件は前例のない惡いことだと思います。

敎會の入り口に設置された鐵造網とコンテナボックスパリゲイトゥを私が警察廳長に嘆願して片付けました。

敎會本部は、敎團側の暴力を正常的行政と肩を持ち、任命された東萊敎會長罷免を主導しました。
本部が暴力とぺテン行政に屈服した姿が有感でした。

韓國敎團に加入されていない、任命された東萊敎會長を罷免させようとする敎團總務部長の事前談合した下の錄取錄は不當だと判斷しました。

★★★敎團總務部長(岐美):'敎統(敷島)も刀を採用するよう、名分を作っ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んですよ。 もし拒否したと言うときは'?務院長(京城/現敎統)して私の(岐美)して敎統に?力をかけていても、なんとしても敎統が決定を下すことができるよう、我~(許兌圭/八木)が運轉して行けるのに.... もしそうでない狀態で推し進めていけば敎統も負擔に思ってですからね。 この事實を東萊敎會長(八木)が知ったらすごく惡口しますが...'★★★
2013.3.15.容眞速記事務所速記士姜明順錄音

上の二つの事態(元南星初代敎會長崔宰漢先生の遺志ネダパイであれと東萊敎會長交代ネダパイであれ)が天理敎規と本部の考えに合った眞實だと私は知りませんでした

このような不敬な事案を眞柱樣が知ったら關係者らを懲戒すると信じましたが眞實を主張した私を本部には背を向けていじめしました。   

このような重大な事を誘發させた廳長と敎統そして暴力事態と傳道廳參拜のボイコットを主導した多くの者たちは誤りがなく、特に私にだけ濡れ衣を着せて所屬敎會の傳道廳と地域の敎區の用材活動を禁止させて詰所を永久剝奪させたならば、過酷ではないですか.

私の罪が懲戒規定のある條項を違反したことか、問いたいです。
ぬれぎぬを拂拭させるため、蚊の群れ雨風寒さの中に36ヶ月間を野宿歸參しました助けてと、眞相究明を叫びましたが無視されました。
周邊の側近が眞柱樣の心配を計り知ることが出來ないのが有感でした。 ご心配を減らしてあげと?承者?と眞柱樣に[いろいろすみません]と云いました。

畏敬する眞柱樣?
いくら考えても歪曲された報告により??を知らずにいらっしゃるようです。
私たちは事情の解決に向けて前眞柱樣のCDを1,000回以上呼んで得音した恩を生かしたいです。

眞柱樣が心を一つに合わせることを强調した敎祖130年祭がすぐ明日です。眞柱樣の任免權を守るために直言した一人の眞實をも排除しますか。
 
天理兒の行爲が天理敎規に大きく反しないなら、世界救濟の隊列に一조にできるように眞柱樣が親の心を施して手傳?ってください。

もう所屬敎會で任された用材で責任を果たすことにのみ邁進する覺悟ですので眞柱樣の慈愛深い親の心を切に望んでいる用材の氣持ちをさっしてください~!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それでは、また ずっと元氣でいてください

1, ヤクザの東萊敎會神殿亂入
2, 韓國傳道廳事務室のヤクザ
3,4, 鐵造網とコンテナバリケ?ド

添 : 1, 韓道傳道廳長の眞柱任免權の剝奪は誤りだという韓國敎會長の署名捺印2、韓國敎團の總務院長に送った內容證明

立敎179(2016)年 元旦 天理敎 韓國傳道廳 部屬 天馬布敎所長天理兒 許尙鐸 HUR SANGTAK 謹拜
발송 12월 14일

chunria
[2015/12/23 (18:51)]
마주 알어날 징조인가.
2015년 12월 14일 위 편지 발송과 같은 날인 12월 14일 교회본부 심판회에서 천리아의 교인박탈을 결심, 오늘(12월 22일) 통보 받았다.

사정을 일으킨 이승윤총무부장과 총무원장이었던 현교통 김웅선씨, 고민끝에 사망한 조덕구교통, 진주임면권 박탈을 주도한 데라다마다청장, 동래를 산하로 만들려 기획했던 허태규의 진두지휘에 힘을 보탠 배석수 배성상 권호복을 비롯한 동래반군과 이상봉 총무원장의 승리이기도 하다.

유언 유지 네다바이를 정당화시키고 폭력과 야바위행정에 부화뇌동한 교회본부는 진주임면권을 한국교단에 위임하게 되었으니 교통이 진주보다 위에 있음을 공식 증거한 판결임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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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