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7 도우 배달권 박탈
.......등록일 2016/1/11 (22:6) 조회 1215
.......첨부파일 r_1[20120416110043]pia0212_edit[1].jpg (134Kbytes)
이제 천리아가 천리교에서 제대로 발 붙일 곳이 없게 됐다.
죄목도 제대로 모린채 교인박탈(도우지1월호 공지 참조)되었다.

전도청장이 죽은 교통과 짜고 진주가 임명한 동래교회장 박탈은 잘못이라는 천리아의 지적을 본부는 하극상으로 본 것이다.

교회장 임면권은 진주의 고유권한이라 믿었던게 잘못이다.
한국의 교회장 임면권은 교통한테 있다는 평결인 셈인데...

천리아는 도우지 보내기 운동을 선창했다.
그리고 도우지 보내기를 주도했다.
그때 우리 애들 이름(소연/지훈)으로 보낸걸 본 도우사장 나으리 허주사가 우리 애들 이름 못 올리도록 지시 받았다는 당시 김홍대부장 나으리의 전언을 받고 그 때는 그게 갑질인줄도 몰랐었는데...

그 어린 소연이를 고성가는 꼬불 산길에 버리고 가자던 허주사의 갑질...
장손을 못오게하고 장손이 모셔야되는 제사를 가로챈, 허씨 종중에서 제적되다시피 얼굴들고 못 나갈 정도인 그가 저지른 갑질들이 새롭다.

이번 도우지 배달권 박탈도 그의 입김이 어떤 행태의 지렛대로 작용했으리라

각설하고
신자가 근무하던 마산교도소에 50권과 호스피스 활동하던 국립마산병원에 100권을 보냈다.

그러나 마산교도소에는 여호와증인들이 도우지를 걷어다 버렸기에 보내기를 중단했다.
국립마산결핵병원에도 100권이 50권으로 줄게 된 건 환자가 급감하면서 호실마다 넣던 도우지가 줄 게 되었던 것이다.
벌써 25년 넘게 도우지 보내기 운동의 배달부 노릇을 톡톡히 해 왔었는데...

이 달부터 도우지 보내기 배달부직이 박탈된 것이다.

천리아는 죄목도 모린 채 교회본부 심판회로부터 교인박탈되었다.
굳이 죄목을 붙이자면 청장한테 진주임면권은 아무리 진주가 임명한 청장일지라도 옳지 않다고 직언한 죄이다.
그리고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교통이 진주 임면권을 가로챈 것은 옳지 않다며 검찰에 고발한 것이다.

그걸 기화로 교단 간부들이 천리아 축출을 위한 서명을 벌여 제적시키려는 정보를 입수하여 자진 탈퇴했다.

홍릉 원남성 남일 웅천교회장이 제적 근신 등의 징계를 받고 있다.
천리아가 자진 탈퇴되지 않았더라도 제적되었겠지 그 똑똑한 양반들이 그냥 뒀겠어...
원래는 고성 진해까지도 징계 대상이었으나 모종의 작전에 따라 고성 진해는 구제된 대신 그들을 이용하자는 꾀돌이의 의견에 따라 감투 타입의 고성을 총무원장에 등용시켰다.  

이번 천리아 교인박탈의 근저에는 새로 발탁된 총무원장의 승리이다.

그는 원래 동래 남일과 함께 원남3인방으로 주례회의가 열릴 정도로 동래교회 사건에 관해 야기대교회장의 지시에 응했으나 야기창립 120주년을 기해 현짱이 전짱한테 무릎 꿇고 굴복함에 따라 방향 전환한 것이다.

그것은 요코야마 현짱이 허주사한테 굴복한 모습이며 집터 소제 차원에서 요시카와만타로(이치로오와 동서)같은 자를 청소하라는 천리아의 메시지에 겁먹고 되레 교인박탈시킨 것이라 본다.

천리아는 진주임면권 박탈에 부화뇌동한 17인의 한국과 본부 관계자의 교인박탈을 주문해 놓고 있었다.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2544&page=1
그런데 칼자루를 쥔 그들이 자칫 당할 것을 우려 천리아를 징계했으나 그건 본부가 던진 부메랑일지도 모린다.

천리아는 양심에 물어 잘못이 없다.

도우지 보내기에도 사심 없었다.
다만 심부름 값으로 천마용 도우지 몇 권은 봤다.

이제 도우지 보내기 운동의 진정성을 밝힐 때가 온 듯 싶다.
그 많은 도우지 보내기 운동에 참여한 돈들이 과연 도우지 보내기에 씌여졌는지 횡령한 것인지 묻고 싶다.
20수년 간 운동에 참여한 액수와 보낸 곳의 값이 일치되기를 검찰의 힘을 빌려 주문할 예정이다.
그리고 혹시나 거짓으로 장부 조작된 것을 밝히려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예정이다.   

하마다청장은 천리아를 전도청에 부속시킨 당사자로써 허주사의 종용에 못 이겨 모든 권한을 박탈시켰다.  
오소나이 금지
오사가리 금지
청장면담권 박탈
천리시보 구독권을 박탈
스메쇼 박탈
경남교구 근행봉사자 박탈
도우지 배포권 박탈

이제 소속박탈과 용재박탈이 남은 셈인데...
그건 심판회 규정에 없는건지 무소불위의 힘으로 밀어부쳐 안될 게 뭐 있겠는가
분발하기 바란다.

八木 스메쇼에서 원남성 용재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허주사 왈,
저리 어리버리한 게 뭔 청장을 한단 말이고.. 그래도 청장 마치고 돌아가면 아파트 한 채 생기거든... ㅎㅎ 저런걸 청장이라꼬 내 참~! (어느 원남성 용재의 전언)

말은 그래놓고도 어리버리를 이용한 로비의 귀재.
쓰리빠 폭행과 천리아 암매장 협박 뿐이 아니다.
교단측이 교통을 협박하여 동래교회장을 파면시키고 이송원을 임명시킨 도장을 찍은 정황의 아래 녹취록 등 갑질 행위가 언론을 탈 때 그들의 쥐구녕은 과연 오데가 될지 의미심장타

★★★이승윤총무부장(岐美)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현교통)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태규/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八木)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배성상씨가 천마에 와서 분명히 증언 했다.
교육문화회관에서 깡패들에 둘러쌓여 협박 당해서 억지로 교통이 도장을 찍었노라고~!

설사 억지로 협박으로 찍었다손쳐도 데라다마다 청장의 올바른 처사가 있었다면 이 지경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아세아2과장이 전도청에 주무시는 날 엠블란스와 경찰차가 청에 들어왔고 폭력깡패에 다친 신자들이 김해 금강병원으로 이송된 건 ....

그리고 이번 변준철과장의 근무자 상습폭행 등과 쓰리빠폭행 등 교내 갑질 행위의 뿌리를 적나라하게 케고 싶다.   

과연 사업하는 장사꾼 몽고간장의 갑질과 양심의 최후보루인 종교의 갑질 행패 중 어느 것이 더 큰 파장을 몰고 오겠는가.

막다른 벼랑에 선 천리아가 되문다고 야속타 원망이나 말지어라~!
승리의 월계관을 쓴 총무원과 허주사 청장 교통님?
참 재밋는 제 2막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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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