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19 배신때린 배성상 배석수
.......등록일 2016/1/20 (6:41) 조회 1290
.......첨부파일 r_malso1.jpg (302Kbytes)
때는 2011년 8월 9일로 기억된다.
데라다청장의 호출이 있었다.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자가 진주 임면권을 박탈한 것은 천리교규와 사회상규에 위배된다며 교통 조덕구씨를 검찰에 고소한 사건에 대해 소를 취하하라는 압력을 위한 호출이었다.

청장 그리고 하마다 서기 와타나베 서기가 청장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교통 조덕구는 나와 막역한 친구이다'
'조덕구를 검찰에 고소한 것은 청장인 나를 고소한 것과 같으다'
'당장 소를 취하하고 교통한테 사죄한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천마에 관한 일체의 서류에 청장으로써 서명할 수 없다'고 했다.

그 때는 이미 청장과 교통이 짜고 동래교회장을 교체시킨 것은 잘못된 일이리며 웅천교회장 고성교회장 등 기라성 같은 31명의 교회장들이 서명 날인한 후였다.

설사 천마 청년 두 명의 교회본부 교육에 무리가 따르더라도 진실을 따르겠담시로 과감히 거절 했다.
'진주님의 임면권한을 침범한 파렴치한에게 사죄라니 그건 목숨이 끊어지는 한이 있어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했다.

되레 '청장 당신이 문제'라고 말했다.
진주님이 임명하여 보낸 정상적 청장이라면 '조선넘들 리도 제대로 모리고 이런 짓거리나 하고들 있나 설사 니가 내 친구일지라도 이것만은 용서할 수 없다'며 일갈할 줄 알았는데 되레 야바위에 부화뇌동이라니 말이 안된다고 여겨 하마다 서기한테 물었다.

이게 가능한 일이냐 터전에서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물었었다.

'일본에도 이런 법이 있다면 진주임면권을 뻿을 수 있다'는 답변이 있었다.
그러니까 존엄하신 진주 보다도 교통이 더 높다는 것인 동시 청장이 진주 보다 더 높다는 기가찬 발언인 것인데...
정말로 희한한 일이 정직과 성진실을 간판으로 내건 심층부에서 일어났다.

교회본부가 적극 청장의 입장을 지지하고 교통을 지지한 것이다.
왜 이런 야바위가 정상적으로 대우 받는지 그 이유가 어디에 있고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교통이 교회장을 임명하는 것은 본부에서도 인정한 일이라는 ...  

어처구니 없는 현실임에 어이상실이었다.

청장께 말했다.
천마의 일체의 순서적 행위에 서명할 수 없다는걸 서류로 써 달라.
내가 아는 정상적 천리교라면 청장 당신은 이제 끝났다는 생각으로...

그 다음날인가.
배성상씨가 천마에 왔다.

오늘 금성교회 월차제 순교를 마치고 전도청장을 만났더니 '밤새 한숨도 못자고 밤새도록 토사곽란에 시달렸다'며 청장이 받은 가르침을 해소할 길은 천마가 청장한테 사죄하면 풀릴 수 있으니 배선생이 천마에 찾아가 부탁해 달라'는 요지였다.

사태를 제대로 인식 못하고 있는 배성상씨한테 사태의 전말을 얘기 했다.
동래교회장에 임명된 이송원의 임명장과 등록증 그리고 이미 이송원의 이름으로 된 등기부등본과 각종 서류들을 놓고 말했더니...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교회 대표권과 부동산까지 몽땅거린 처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소장님의 생각이 틀림없으니 이를 바로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동광 산하에서 이런 나쁜 일을 저질렀으니 어떤 일이 있어도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최소 4번 정도의 사죄발언과 7번 정도의 사죄표현이 있었다.

죄송하다는 말로써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진실한 신앙이라면 자결해야 그나마 죄를 사할 수 있을테고 아니라면 하늘이 그냥 관두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그러나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아는지라 응답하지 않고
저녁 근행시간이 되어 신전에 올라갔더니 뒤따라 와서 무릎 꿇으며 거듭 거듭 사죄를 하고 돌아 갔다.

배성상씨가 천마에서 천리아한테 사죄하며 한 말들은 충격적이었다.

1, 교육문화회관에서 깡패들에 에워쌓여 협박에 못이겨 강제로 직인을 찍었다는 말을 들었다. (아래 이승윤총무부장의 녹취록에서 총무원장(현 교통)하고 내하고 교통한테 압력을 넣는다는 말 참조)
★★★이승윤총무부장(岐美)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현교통)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태규/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八木)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2, 某 한국교회장과 대교회장의 색정썸싱에 관해서는 우리 청년들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3, 데라다청장에 의하면 불법 부당하게 명칭을 받은 광민은 앞으로 10년 후면 그 이름이 없어질 것이다

그 날 그 외에도 수없는 배성상의 입으로 정보 첩보가 공개되었다.
나머지는 담에 올리도록 하겠다.

천마는 동광부자한테 톡톡히 당했다.
배석수씨는 교통의 이름으로 아래 링크를 이유로 스페인의 국제종교심판소를 비롯한 세계각국에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천마포교소 말소결의안을 통과시켜 서울중앙사서함 발송의 내용증명으로 교단과 전도청에서 제적시켰다.

이후 심판회에 그 자료를 보내며 천리아의 주장에 만분지 일이라도 잘못이 있다면 교회과에 등록된 천마를 말소시켜 달라며 심판회 청원을 했다.
진주특사로 내한한 하마다씨에 의해 [천마의 잘못은 단 1%도 없다 청장과 교통한테 그 책임을 묻고 제적된 전도청과 교단에 복귀토록 하겠으니 용서해 달라.
밀레니엄이 곧 내일이고 진주님께 동그랗게 보고해야되는 중대 사안이라기에 ...
나가오청장과 배석수교통이 1999.12.17일 부산서라벌호텔에서 천마부부한테 무릅꿇고 사죄하는 일이 발생하여 복귀되었지만 최효석과 천리아 퇴출 목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http://www.tenrio.com/window/win109.htm
이 시방새들은 상을 줘야 될 사안인지 벌을 줘야되는 사안인지 조차 분간 못하는 어리버리들 뿐이니 참으로 기가차고 뫼가 찬 한심무지한 인간들 뿐이니 오데 언 누가 알아묵겠는가. 현실이 비참할 뿐이다.

이승윤총무부장은 천리아한테 1,000만원 받아 낼라꼬 민사소송을 함시로 그의 신자 가족들 꼬라지도 본 적 없는데도...
창세기 사용정지를 요청한걸 저지한게 큰 공로라도 되는건지 그걸 자랑삼든데 한심스럽기 그지 없다.

각설하고
그리고 천마 후계자가 본부 공부를 못하도록 훼방꾼 노릇을 톡톡히 했다.
배석수는 독을 품고 말했다.
니가 내한테 이기는가 봐봐라
우째도 니는 안된다며 전도청 로비에서 협박했다.
'니 주장대로 된다면 내가 니 아들할꺼마. 하늘에 맹세코 손가락에 장을 지지겠다' 는 등 등 ...

그리고 배성상은 천마에서 꿇은 무릎이 채 펴지기도 전에 고무신을 꺼꾸로 신고 천마 죽이기에 앞장섰다.

한 때는 움막걸뱅이 천마한테 존경한다는 말도 서슴치 않았던 그가 정의는커녕 힘쪽에 줄을 선 후 감언이설로 청장의 심기를 건드려 교인박탈쪽으로 가닥잡게 만든 공이 매우 크다.

만약 천에하나라도 그 때 그 상황에서 배성상씨가 가닥을 제대로 잡았다면 교통 조덕구와 교육원장 황봉철을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검찰에 고소된 교통을 위한 재단이사장으로써 살신성인?의 사실확인해 준 배석수와 그 날 배성상이 천마와의 약속을 지켰더라면 천리교의 인재라 할 수 있는 위 조황 양인의 심적 괴로움을 덜어 줄 수 있었으리라 ...  

그리고 야바위 행정에 쐐기를 박아 이 길을 개혁하는데 일조할 수 있었을텐데 절호의 기회를 거짓이 진실을 잠식토록 만들었으니 ... 아~! 통재여~!

재단이사를 부자지간이 독식한 광민/동광이 윈윈하여 천마는 이제 발불일 곳이 없게 됐다.
그 모두가 배석수 배성상 부자가 진실을 진실로 볼 수만 있었다면 거대교회 원남성교회와 동래교회를 파산시키지는 않았으리라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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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