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21 년제분위기를 고조시킨..
.......등록일 2016/1/27 (22:6) 조회 1113
.......첨부파일 20160126_0649191.jpg (251Kbytes)
교조120년제 때의 본부제작 CD를 보면 천마인15인이 교조120년 노래를 부르는게 1분 정도 방영되었다.

그런데 그건 초벌만 그랬고 재판 때는 사라졌다.
최효석과 천리아를 퇴출시키려던 그들이 그걸 용납할 수 없었다는건데...

이번 교조130년제 귀참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요로즈와 교조130년제가를 음치 수준이지만 열심히 배웠다.
아침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을 안고 터전을 향했는데 제주의 폭설대란으로 지연출발되었고 칸사이공항에서도 지연되어 오후 2시 흑문앞 행사는 오후 3시반으로 늦출 수밖에...

천마인의 열기는 칸사이 국제공항 9번 플렛홈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리무진 대기 중 교조130년제가는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여장을 푼 숙소에서 간단식사를 한 후, 이치레쯔 성금접수를 하고오는 일행과 만나 먼저 팔수를 부르고 요로즈를 부르고 교조130년제가를 불렀다.
감격스러웠다.

평소 연습 때와는 달리 열의가 지나쳐 크게 부른다는게 삑사리 음이지만 개의치 않았다 ㆍ

그리고는 남예배장을 향해 12용사들은 행진하며 130년제의 노래를 용솟음치게 불렀다.
https://youtu.be/Xey4q5v3oSU

도유사의 방송카메라가 촬영되었지만 그건 방송되지 않는 믿을 수 없는 장비?기에 무시했다.

용솟음쳤다.
박수소리가 들렸다. 더욱 용솟음쳤다.
흑문에서 남예배장까지 행진하며 노래 3번을 연거퍼 부르니까 남예배장 앞에 도달했다.
행진이 끝나고 계단 앞에 서서 년제가를 불렀다.
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가 있었다.
한국사람들도 제법 많이 보였다.
손을 흔드시는 분도 계셨고 박수를 치는 분도 계셨다.
감격스러웠다.
https://youtu.be/UuEy9QNlX3Q

귀참근행을 봤다.
한국어로써 부르고 그 다음은 원어로써 불렀다.
교조전을 향하며 회랑의 창문틀을 닦으며 요로즈를 불렀다.
교조전 입구에서 천마인 절반가량이 각각 직접 고꾸상을 샀다.
그리고 교조전 참배후 아프신 분과 임산부 등 4분께 수훈을 전했다.
조령전 참배를 마치고 요로즈를 부르며 북예배장 계단에서 년제가를 불렀다.
한국인 어느 용재도 함께 부르기도 했다.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정말 용솟음쳤다.
그리고 동예배장 계단에서도 불렀다.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또 서예배장 계단에서도 불렀다.
감격스러운 합창이었다.

년제 전야근행을 주관하시려 나오시는 진주님을 향해 곰방와 오껭끼데스카를 외쳤다.
뒤따르시는 분들이 매우 적었다.
약 15~6명 정도...
여늬 월차제 전야근행 때는 100명 이상이 따랐었는데...
본부에 뭔 이상기류 같은게 느껴졌다.
이럴 리가 없는데...
회랑 히노키싱자도 평소보다 훨 적게 보였었는데...
왜 일까.
많은 사람 용솟음치며 히노키싱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저녁근행을 용솟음치게 보고 교조전 참배를 마친 후 조령전으로 향하지 않고 북예배장에서 년제가를 불렀다.
조령전에서 조용히 참배하시는 진주님께 바치는 노래였다.
삑사리난 노래였더라도 아마 잘 들었으리라~!
https://youtu.be/Bk7Nn1YujKI

미리 예약해 놓았던 라면집에서 식사를 마친 후 혼도리에서도 천리역을 향해 걸으면서 연제가를 계속 연달아 7번 정도 불렀다.
한국포교의 집 관계자들이 식사하려 가면서 부러운 듯 부끄러운 듯 피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아마 교인박탈되어 쪽도 못쓸넘이 앙탈 부리는 것쯤으로 여겼으리라

평소 존경하던 노재길 선생은 악수를 청해 왔었는데...
그 외 분들은 눈을 피하며 숨는 듯 등만 보였다.

숙소에 돌아와 마지막 유달을 낭독했다.
후회되는게 있다면 유달외우기를 못했었다.
2년 전부터 유달을 달달 외우신 77세이신 4촌형님(허 갑)한테 미안했다.
그 분은 아침 저녁으로 매일 두번씩 유달을 읽었더니 저절로 외워지더란다.
어느 본부원의 말씀인즉 별석장에서 별석맹세를 다 외워오는 곳은 천마인밖에 없었다나?.

그 분께 박수를 보내고는 오늘의 행사에 대해 느낀 바를 발표 받았다.

그랑프리.
산하 어느 소장은 흑문 앞에서 평소 외웠던 요로즈를 부르는데 감격의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려는 소장님의 노력의 결실을 느꼈다 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참배하게 되어 고맙다는 분도...
첨 참배해 본 본부의 웅장함에 놀랐다고 하는 분도...
갈까말까 망서리다 참 잘 온 것 같다고 하는 분...
소수정예를 본 것 같았다고 하는 이도 있었다.
우리 천마인이 교회본부의 분위기를 고조시킨 공로가 매우 크다고 말하기도 했다.
간단 파티를 끝내고 내일 아침 5시30분에 기상하기로 하고 잠자리에 들었으나 간만에 만난 회포를 위해 거의 새벽까지 도란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서예배장 맨 앞쪽의 남쪽 결계곁에 자리를 잡고 한국어와 원어로 아침을 열고 년제가를 부르며 회랑돌이가 시작되었다.
교조전 앞 계단에서 년제가를 부를 때는 많은 박수를 받았다.
미국의 포클랜드 직전 교회장과 얼싸 안았다.
스바라시를 연발했다.

북예배장 앞 계단에서 3차례의 년제가를 불렀다.
요로즈는 평소에도 부를 수 있지만 년제가는 오늘에 국한된담시로 ...
https://youtu.be/zh8xerD9xoA

아침근행을 용솟음치게 본 후 조령전 앞에서 진주님께 하직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천마인이 평소 연마한 요로즈는 교조전 손춤 때 제대로 활용되었다.
6좌근행을 많이 본 덕택에 목이 열려 모두들 다 즐겁게 손춤을 쳤다.
요로즈를 부를 때 뺑 돔시로 천마의 붉은 깃발도 함께 돌고 있음을 보고 어떻게 느꼈을까.  

숙소에 돌아와 대강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서예배장을 오르며 년제가는 계속되었다.
아쉬운건 어제 하도 많이 부른 탓에 목이 잠긴거다.

대형 깃발을 앞세워 등정하시는 근행인원을 맞았다.
놀라는 듯힌 분들....

등정인원도 평소보다 훨 적어 보였다.
아마 등정인원을 본부원들로 국한 시킨 정책변화가 있은 듯 싶었다.
결계 안도 평소에는 비좁은 듯 자리했었는데 오늘은 웬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만 듬성듬성...
대교회장급들은 결계 앞에 앉아 있었던걸 보면 ...

잠시 바깥 동정을 살피려 나왔다.
중정 뜰과 경내는 입추의 여지없이 인파가 밀려들었다.
헬기의 생중계가 있는 듯 하늘을 멤돌고 있었다.
결계 앞에서 열창한 후 오후 2시 사이렌을 계기로 우린 이치노모토의 리무진 버스로 향했다.

제주도 폭설대란으로 가는 비행기도 지연출발한 탓에 밤 11시에 도착할 수 있었다.

함께 해 주신 천마인들께 감사드리면서...

PS : 사진 그림은 북예배장에서 교조전을 행해 년제가를 부르는 천마인들...

공개밴드
최후종교/태초의 가르침 천리교
http://band.us/@ten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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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