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22 승리자 이승윤의 쾌재
.......등록일 2016/2/9 (21:35) 조회 1217
.......첨부파일 r_r_r_r_r_yosikaywa1.jpg (267Kbytes)
교단총무부장 이승윤은 동래교회장 정우식이 본부로부터 리를 배대받았으나 교회 등록증의 대표자를 변경하지 않은 걸 약점으로 잡아 그 빈공간에 이송원을 채워넣는 수법으로 간크게도 데라다마다청장과 짜고 진주임면권을 박탈하여 폭력(링크참조)을 정당화시킨 동생한테 대표권을 빼앗아 준 장본인이다.

등록증대로 동래교회를 제적시키면 간단할 일을 교회는 그냥두고 대표자만 교체시킴으로써 인류사에 없는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한 하극상 파면으로 몰고 가 리를 배대받은 동래교회를 파산시킨 한국의 영웅 이승윤나으리시다.

상급교회를 파산시킨 공을 인정받아 전도청 근행봉사자에 등용된 위인들....
목표를 훔쳐내고 대표권을 교체시켜 본부 행정을 굴복케 만든 이승윤씨는 교통 조덕구(사망)한테 압력을 넣어 이송원 임명장에 강제로 직인을 찍게 만들었다?.

그 내용은 동생정과 중동이 녹음하여 같은 ip에 보관하다 들킨 아래 녹취록이 증거한다.

★★★이승윤총무부장(岐美)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현교통)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태규/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八木)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아군 수장인 교통이 그릇된 일을 벌여 하늘벌을 받아 사망했다고 만사람이 보는데도 그들은 기어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담시로 쾌재부릴꺼리를 찾고 있다.  

천마를 찾았던 화동광의 배성상은 명백히 증언했다.
교육문화회관에서 깡패들의 협박에 못이겨 교통이 임명장 등에 직인을 찍었다는걸 들었담시로...

이후 전도청을 제집 드나들 듯 한 동생정의 개인수행원인 어깨들은 천리아의 아들 결혼식장(창원장미공원)을 난장판으로 만들것이라 공동협박(동생정 등 벌금50만원)한 글마들임이 밝혀졌다.

천리에 없는 짓꺼리를 한 그들의 야만적 행위에 억하심정을 담아 본 게시판에 올린 글들이 모욕죄에 걸려 수백만원어치를 강제노역하며 삼복더위에 고생께나 했다.
그러나 그런게 진실을 거짓화하는데는 별무영향이리라...

그런데 이승윤나으리는 1,000만원 손해배상 민사소송을 걸어와 한 때는 난감했었다.
http://chunrikyo.com/board/board.cgi?bname=kyodan&action=view&unum=2971&page=1
평생 꼬라지도 본 적이 없는 그의 교신자와 처자식 사위 등을 협박한 죄와 국제종교심판소에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 신청했던 것까지 죄명을 붙여서 곤욕을 치렀는데 다행히 미선교회에 거처를 둔 봉사단원들의 서명(서명사건으로 봉사단은 미선교회에서 쫓겨나 경남교구에 들갔음)으로 800까고 200패 당했다.

얼마전에는 200만원 독촉장을 보내오다가 [재산명시]라는 재판을 걸어와 내 재산에 대해 소상히 적어 법원에 제출했다.

이제 이승윤이가 살판났다.
200만원을 받아내려 천마교회와 묘답 그리고 전도차를 강제 차압 혹은 강제경매시킬 것이기에...
아마 천마교회는 대표자 등록이지만 묘답과 전도차는 허상탁 개인명의니까 전도차에 차압 강제 매각처분할 집달리가 달려들 게 뻔하다.

천리아한테 경매든 강제차압이든 받아낸 돈은 전도청장이 교통과 짜고 협력한 공을 높이사 전도청장께 헌납 오소나이하겠다더라는 뉴스는 이미 들은 바 있다.  
솔직히 전도청장은 200가지고는 어림택도 없다.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변방의 교통이라는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자가 박탈한 것으로 절대로 불가한 사안을 진주님을 대신해서 짜고친 고스톱인데 200갖고 되겠는가 말이다.

그것도 데라다직전청장한테 일부 상납하려면 ...
그것 200받아 위아래로 힘썼다고 한턱내게되면 되레 손해갈지도 모리는데...

본부를 폭력과 일개 교통과 이승윤한테 굴복시킨 댓가에 어찌 200갖고 되겠는가.
이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절대로 굴복할 수 없는 지고의 가치인 본부가 하잖은 자들의 꾐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음은 유감이다.

교회본부에 한국말 할 줄 아는 자들은 전부 거짓과 힘에 부화뇌동한 자들이다.
사실을 사실 그대로 전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단언한다.
이번 사건은 한국말 할 줄 아는 그 사람들이 다 꾸민 일이기에...
설사 데라다청장이 한국말을 몰라 오판했다면 하마다서기가 바르게 고쳐 말했음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며 아세아2과장 마쓰다씨가 전도청에 상주한 날 폭력배에 다쳐 119와 112에 실려나간 교신자들의 사정을 익히 알고 있었음에도 ...
그리고 요시카와서기가 전말을 다 알고 있었음에도...

청장은 한국근무 마치고 돌아가면 아파트 한 채는 따논 당상이라는건 허주사가 쪼무래기들과 앉은 자리에서 어리버리한게 청장을 어떻게 할지 모린담시로 한 말이니까 틀림없으리다.

허주사가 청장을 갖고 놀겠다는 다른 표현이기도 한 어리버리는 청문회를 열어 추궁해야될 문제가 아니겠는가.

허주사의 첩/정보는 고급정보들이다.
광민이 봉성밑으로 리를 배대받았다면 봉성이 상급 아니겠는가.
그런데도 상급인 봉성을 다시 광민 산하로 만드는 귀재가 천리 안에는 없는 신출귀몰한 허주사가 아니든가.

요시카와만타가 요코야마이치로오를 통해 흘린 정보들이다.
'내가 곧 사정동래교회장을 맡게 될 것인데 니만 알고 있어라'고 ㅅㄷㅇ한테 언질한 것도 잘만 굴렀다면 동래를 헤쳐모여 광민화 시킬 수 있었는데 아불싸~ 천리아 땜새 아까운 쇠게기 모캣불에 그슬렸으니 아깝고도 원통하고 아쉽다.
동래나눠먹기에 광민보다 원남성이 우위를 점한 것도 볼상사납다.
정식 천리교직제라면 사정교회 해결을 위해 절대로 상급에서 낚시하는 법은 없음에도 헤게모니 쟁탈전은 계속되고 있다. 위대하신 대교회장의 교시가 있었남?

그런 저런게 본 게시판에 언급되므로써 거꾸로 되고 말았지만 원남성을 통째로 먹으려다 실패?하여 동래 약점을 적극 활용하려 '한국행정은 니가 맡아라 난 본부를 맡을테니...' 대단한 꿍짝들이여~!

전도청서기 금고 거액보관 사건이 본부에 어떻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민감하게 작용할지 연구 중이다.
총무원에서 허주사한테 보고한즉 만타로와 빅딜꺼리로 활용한 귀재들...

과연 끝꺼녕 이승윤이 얼마나 당당할 수 있을까?
한 때는 적군이었던 이상봉 총무원장을 자기 권역에 둔 탓인지 절대로 질리가 없다고 여길지 모린다.
서울 교통이 김해 전도청에 내려와 저녁근행도 안보고 호텔잠 자는데 그게 과연 누구 돈이겠느냐고 했더니 당장 이상봉 총무원장한테 내용증명을 보내게 하여 그냥 관두지 않겠다고 으름장 놓지 않았던가.

글마는 인자 교인박탈되어 허리가 으깨진터이고...
당시 총무원장은 진주보다 높은 교통이 되었겠다.
적군에서 아군으로 바뀐 이상봉 총무원장이 진상규명은커녕 고분고분해졌겠다?....

그러나 글마들도 잃은게 많다.
상급 자식들을 따돌리고 따논 당상인 부산진교회장이 되지 못했다는건 교회장박탈이 된 것과 같은 것, 부산진교회가 사정교회로 전락되었다는 건 교회파산과 같은 의미이다.
명칭의 리로써 보면 동래교회 신세보다 별다를 바 없겠지만 초대 입장에서는 억장 터질 일을 당한 것인데....
자식한테 가는 정석이 네다바이 당했다면 차라리 사정교회되는 게 나은 것일지도 모리지 ..

이유불문코 이번 교조130년제에 귀참할 수 없었다는건 뭘 뜻하겠는가.

한 때는 원남성 남일 홍릉 웅천과 함께 진해와 고성도 징계에 포함된 적이 있다.
그런데 진해와 고성을 왜 징계에서 해제시켰는지 그게 이승윤나으리의 작전이라던데? 대단하이..
분명히 서울 출장소 전야회의에서 그렇게 말했었다?...

이승윤나으리?
얼마든지 쾌재를 부를 수 있다.

허지만 천에 하나라도 정상적 행정이라 주장한 그대의 행적 가운데 불의한 부분이 밝혀진다면 어떻게 될까.
철옹성같겠지만 어찌 구녕이 없을 수 있겠는가.
예를들어 댓가성 담합같은거 말이다.
기백 기천 같은게 흘러들어갔다는게 밝혀지든지 말이다.   

각설하고
그대가 전도차 등을 차압해가는 장면을 꼭 보고 싶으다.
그대가 청장한테 충정하는 선물로 내껄 빼앗아주고 싶다고 청장한테 공헌했다 했으니 반드시 그러길 바란다.
청장이 기분 좋아 크게 웃었댓제? 장한지고?

만약 청장이 재수없는 돈인줄 뒤늦게 알고 안 받을라카거든 자네 자손대대로 잘 묵고 잘 살게나~!
아니라면 그 재수없는 돈으로 교통과 총무원장 등이 모여 거나하게 부라보나 외쳐보게나~!
재수 좋아지도록 말일세~!

공개밴드
최후종교/태초의 가르침 천리교
http://band.us/@tenrio

chunria
[2016/2/11 (15:30)]
데라다청장 취임식날이다.
청장이 일본말을 할 줄 몰라 한켠에 물만 홀짝거리도록 제껴놓고 요시카와서기가 진주님께 통역?하고 있는 모습이다.
과연 누가 가장 힘이 쎌까.
진주님? 청장? 요시카와?
과연 누구겠는가.  
진주임면권을 변방의 일개 교통과 짜고 빼앗을 수 있는 자가 청장의 권력이다.
그러니까 진주님 보다 훨 높은 게 청장인데 그 보다 더 높은 자가 서기라면 말 되겠는가.
그런데 그 높은 서기나 청장 진주님 보다 훨 높은 교통과 총무원장을 지맘대로 주무를 수 있는 자가 곧 이승윤나으리시라면 알아 묵겠는가?
天理나 天理敎規 보다 힘있는 자에 의해 움직이는 천리교는 안되겠다.
이런 불합리한 제도가 영원할 수는 절대 없겠기에 천리아가 모욕과 비난, 교인박탈 재산박탈 같은 것에 연연치 않고 집터소제 차원에서 칼을 가는 것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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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