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23 화동광민의 윈윈 행악질
.......등록일 2016/3/21 (20:11) 조회 1080
.......첨부파일 r_r_r_r_r_jundo1.jpg (62Kbytes)
혀태규는 자기를 원남성(현 전도청)에서 쫓아낸 범인은 천리아 허상탁이라 공언해 왔다.
고로 전도청 역사는 천리아 혼자서 한 것과 같다는 의미이다.

사실이 그러하지만 내가 그 이야기를 처음 들은 건 사촌형님으로부터였다.
허태규는 우리 할배 제사를 빼앗아 갔다.
사촌형님이 종손인데 '니는 손자이고 나는 아들인데 내가 모시는 게 당연'하담시로 빼앗아 가서는 제사에 오지 못하게 할 요량인지 저녁밥 먹으면서 제사 지내버렸다고 한다.

우리 할배 생전에는 자시(밤11시~1시) 전에는 얼른 없었다.
그 때는 시계가 없었으므로 산토라는 별이 지붕 위에 걸리면 자시가 되는 걸로 알고 철저히 지켰었다.
자칫 첫 닭이 울까봐 걱정한 시절의 얘기다.  

사촌 형님은 종손으로 제사 못 모시는 것도 불효한데 참석조차 못하는건 도리가 아니람시로 8시경 참석했는데 벌써 제사 지냈담시로 늦게 왔다고 하더란다.

쫒겨나는 해 제사 파한 자리에서 '아부지~! 똑똑한 손자(천리아를 지칭)를 둔 탓에 궁궐같은 이 집에서 쫓겨난 신세가 됐습니다'며 한탄을 하더람시로 말해줬기에 알 게 되었는데 그 확인이 있던 없던 천리아가 현 전도청을 오소나이한 범인?임에는 틀림없다.

내가 아는 제사의 도리란 장남 장남으로 이어져 가는게 옳다는걸 에릴적부터의 문화 풍습에서 몸에 벤 사실이다.
그라고 천리교의 정통성 또한 유교와 같은 맥락임이다.  
대다수 종손들은 영악한 동생들 보다 살기가 어렵지만 동생들이 어렵게 모시는 큰집 종손 제사를 위해 물심 양면으로 도와준다는 소리는 들었어도 그걸 빼앗아간다건 조선 팔도를 다 둘러봐도 허태규밖에 없으리라...

종손이 좀 어렵게 살면 제사비는 내가 낼테니 걱정 말라든지 비좁은 집이면 좀 큰 집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해 보자든지 종답 혹은 종금을 모아보자든지 그러는건 봤어도 제사를 빼앗아가는건 듣보지 못한 상것?들도 안하는 화적행위가 아니겠는가.

정당치 못하게 보물을 빼앗거나 사기를 쳤거나 네다바이한 것이 들켰다면 응당히 법의 심판을 받거나 주인이 나와 내 놓으라고 말하면 죄송하담시로 내 놓아야 죄가 감해질낀데되레 묘수를 부려 나꿔챈걸 옳다는 것이 천리교의 현실이다.  

특히 상급을 신처럼 여겨 예, 예, 예만 해 왔다는건 사기칠 요량이 아니라면 절대로 정상적 [예]가 아님이다.

죽기만 죽어봐라 원남성은 내꺼다.
내가 대교회 심부름 다님시로 정치 다 해났는데 로비의 귀재가 나꿔채는 건 시간문제다.
이넘의 영감탱이 글마새키가 뉘 아인지 누가 알끼고...
공부시켜주라꼬? 아나 콩고마?

기어이 밑사람들을 꿔 삶아 쎄빠지게 만장같은 천년왕국을 맨글었는데 이걸 글마한테 빼앗기고 억울해서 우애 살꼬...? 애고 애고~ 애고 애고~~

뺘앗아간들 천지분간도 못할넘 우째도 흔들어 쫓아내야 분이 풀릴낀데 그 쉐키가 앉는걸 죽어도 몬 본다.
이치로를 꿔 삶아 잡아논 부랄덕을 봐야지 이대로는 절대로 몬 죽는다.

천년왕국 자손만대?
내 죽기전에 절마가 밥묵도록 게평이라도 좀 뜯어놔야지 이대로는 못 물러난다고 버텨서 이치로를 찜넣어 개평받은걸로 상급 발라낸 게 광민이다.

고심초사 끝에 작전은 시작됐다.
내 말이 본부에 멕힌다?
본부도 별 것 아닌기여~~!
젤 힘쎈 만타와 이치로가 동서지간이니 거기만 제대로 삶으면 못할 게 뭐 있겠는가.

상급 네다바이가 실패한 게 아니다.
개평 얻은 걸로 더 위에 설 수 있다.

규칙보다 힘이 지배하는 길인데 최고의 힘을 움직여 완성시키면 간단할 일을....
김해 원남성 초대가 누고?
최재한 이름으로 모신 목표는 항 잡아 폐기 됐고 새로 한글로 받은 김해 초대는 로비 귀재 내다 말이다.

작전명
글마 둘을 죽여라~!
둘이란 최효석과 천리아 허상탁을 말한다.   

1999년 8월 13일 배석수교통과 허태규가 윈윈하고 교의원 33명이 결탁하여 천마란 천리교 안에 없는 걸로 만들려 교단과 전도청에서 제적 말소 시켰다.
말도 안되는 이유로써...
로마교황 요한바오로2세가 창세기 오류를 과학계에 선언한 것에 [창세기 정지 가처분 신청]을 스페인의 국제종교심판소에 제소한 내용을 국내외에 알렸다는 죄를 뒤집어 씌웠으니...
그 주역이 서울의 주정식과 부산의 이승윤이었으니 ...

드뎌 꼴보기 싫은 천마는 한국교단과 한국전도청에서 소속박탈 시켰으니 살판난 결탁자들의 호탕한 웃음에 천리아 망연자실~
실로 엄청난 흉계가 도사린 비인도적 만행인 셈이다.
허상탁 뿐 아니라 천마 자체를 말소시켜 교내 매장 뿐 아니라 소속박탈까지 완성시킨 것이다.
쉽게 말하면 천리교에서 공식적으로 본부의 힘을 빌려 쫓아낸 것이다.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그 때 소속박탈시킨 일등공신이 허태규와 윈윈한 배석수교통이지만 실무에 이승윤 외 번역위장 조덕구와 황봉철씨였으니 당시 천리아가 쓴 [아~! 오야사마/창조문화사 발간/전국판매]의 이단내용 발체람시로 어버이신이란 아버지신과 어머니신을 합한 것이란 설명을 이유로 천리교에 없는 신을 만든 죄를 뒤집어 씌워 전도청 소속박탈의 빌미를 잡아냈고 그 책을 불온서적으로 판금조처했으니 그 억하심정이 얼마였겠는가.  

이제 남은건 최효석이다.
꾀돌이 이승윤과 동래 남일 고성 등은 최효석 가족을 쫓아내기 위한 원남성 역원회를 부산교구에서 개최시켰다.

당시 신진교회 박계수선생은 사서삼경 다 읽어봐도 교회장 어머니를 쫓아내는 짓꺼리를 최첨단 윤리를 가르치는 천리교에서 공공연하게 한다는 것에 분노하며 자리를 박찼다고 한다.
나는 박계수선생을 존경했다.
허지만 그 아들을 교회장 계속할 수 있도록 지켜내지 못했음을 후회했다.
그는 양심이 있기에 내 글에 다친 것이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앓던 이같던 허상탁을 불구로 만들었으니 남은 건 조종 받는 최효석을 축출하는 것.

지렛대를 이용하면 못할 게 없다.
여자들이 뭘 알겠노...?
고성과 동래가 걸려들었다.
한국의 사정을 피해 본부에서 공부하던 최효석을 고성 남일 동래가 공히 임명?한 정우*에 의해 쫓아 냈다.

때는 1999년 10월 27일 야기 스메쇼에서 최효석은 꿇어 앉아 '나는 아버지가 없어서 잘 모린다. 당신은 아버지 밑에서 천리교를 배웠으니 나를 도와주면 훌륭한 교회장이 되겠다'며 울며 빌었는데도 '아무도 당신을 교회장이라 받들 사람은 없으니 그리 알라며 냉정히 돌아섰다'는걸 들었다.

고민 고민 끝에 최효석은 생각다가 전현짱한테 가서 전말을 이야기하며 '더 훌륭한 교회장 될 분을 모시겠다니 저는 물러나겠다' 하자 기다린듯 각서를 강요하였다하니 이게 은혜 받은 자들의 행동이겠는가.

나는 들었다.
TLI학생들 한테서...
'학생들은 아침 근행을 안봐도 되는데도 효석이 오빠는 단 한 번도 안빠지고 아침근행에 참배했으며 자리에 없어 찾아보면 도서관에 있던 그런 오빠였담시로 정말 너무한 천리교 아니냐?'는...

훌륭한 교회장은 창인을 잘해야 용솟음치는 근행이 될 수 있담시로 산에 올라 '야호~!'를 외치려 다닌 그런 오빠였담시로...

허상탁과 최효석을 무사히 쫓아냈다.

그러나 허상탁은 기사회생했다.
진주님이 이 사실을 알고 대노하여 진주특사로써 현 청장인 하마다씨가 마산 로얄호텔에 와서 기어이 '청장 나가오와 교통 배석수를 무릎꿇게 만들테니 노여움을 풀어달라'며..(아래 그림은 상시 전시된 시외터미날의 전도현장에서 그 날 기념촬영/).

천리교를 살리는 길은 간단하다.
규칙에 의해 움직이면 된다.
규칙은 폼으로 두고 힘으로 움직이는 본부로써는 세계구제는 요원하다.

기어이 살아난 천리아를 문떼 지길라꼬 서슬들이 시퍼렇다.
지령받은 요카서기와 이승윤의 허상탁 죽이기는 끝이 없었다.
요카서기는 감로대를 불태울 자로 규정해 천마 아들과 천마를 집중 감시시켜 나쁜 일을 저지르려 귀참하는 걸로 보고/이승윤은 국제종교심판소 제소권을 이유로 허상탁 죽일 껀데기 생겼담시로 교단회의 소집으로 결탁했던 것이다.

이게 힘으로 밀어부치는 천리교의 현실이다.

임면권자 아닌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교통이 하늘같은 진주가 임명한 교회장을 파면시켰다.
데라다마다청장한테 말했다.
이건 경우가 아니다.
뻔한 답인데 그 옳고 그름도 분간 못함시로 청장이냐?
당장 바로 해 놔라고 직언했던게 하극상에 걸려 들었다.

로비받은 교인등록위원장의 만타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권력을 발휘했다.
허상탁을 교인박탈시키기로...

억울합니다.
허상탁을 용재박탈 소속박탈로 천리교에서 쫓아내야될 하극상을 벌였음에도 겨우 교인박탈이모 되겠심까.

그 세키 전도청 핫피를 베끼고 전도청에 얼씬도 못하거로 해야되는데 이건 안됩니다.
전도청 내가 지은건 천하가 다 아는데 그 쉐키가 맨 앞에 앉아 요시요시 부르는 소리에 오금이 지림니더~!
하마다 니는 뭐하노 청장이모 글마 옷 베끼는 건 간단한데 와 못한다 말고 그러께네 어리버리라 안쿠더나...

그렇잖아도 습관성 체머리 하마다는 골아프담시로 자기딴에 최선을 다했다나?
청장 마치고 돌아가면 아파트가 한 채라는데 힘에 짓눌려 제대로 역할도 몬해보고 들러리나 서다가도 아파트가 통채로 갈 수 있을지 만타로가 자칫 아파트 없담시로 오리발 걸라꼬 할지도 모리겠다.

이리하여 최효석은 쫓겨나고 천리아는 턱걸이 중이다.
친정과 아버지를 없애서 얻을 게 뭔지는 모리겠으나 최효석은 물알로 간건지 ...

이 모든 것은 야기대짱이 두명이기에 파생된 결과이다.
'내가 곧 동래교회장될낀데 니만 알고 있어라'
진주가 임명한 동래교회장을 일개 교통한테 빼앗긴 수모는 허주사의 로비에 걸린 전짱한테 굴복하고 그 문제의 술집에서 술마신 현짱한테 있다.

앞으로 정우식과 그 술집에서 술마신넘들 명단을 전부 공개해서 양심을 물어야겠다.
현짱 혼자 술먹으로 간 것이 아니기에 굴비들 더러 엮힐 것 같다.
본부 귀족들도 더러 있는 줄 안다.

현짱이 전짱한테 굴복한 것은 120주년 그 날을 전후하여 로비의 위력이 빛을 발한 것이다.
3억 1억이 운운되던 그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었던 것이다.  

과연 배성상의
'데라다청장이 10년 안에 광민의 이름이 없어질 것'이라는 증언이 현실화 될 것인지 힘에 의해 끝꺼녕 갈 것인지는 한치 앞도 모를 것 같으다.
데라다마다의 힘의 위력이 허상인지 실상인지도 지켜 볼 일이다.

그리고 배석수는 교통으로써 야바위행정에 얹혀 천마를 망치게 한 답은 얻은 것인지 ...
부산 서라벌 호텔에서 천마 부부 앞에 무릎 꿇은 배석수한테 그 땨위 분간도 못함시로 교통이냐 지금 당장 물러나라고 호통쳤더니 살살빌며서 하는 말 '허선생 나 교단을 위해 너무 할 일이 많소. 이번 한 번만 봐주면 부산교구의 젊은이들한테 금년이 가기전에 술좌석 마련하여 사죄토록 할께. 그리고 도우지를 통해 내가 잘못 판단한 것이라 발표하도록 할께. 한 번만 봐주모 안되것나. 정말로 죽을 죄를 지었네' ..

난들 그 때 그렇게 말했을 뿐 마음에 걸지는 않았기에 창원 인터네셔날 호텔꺼녕 와서 많은 이바구를 나눴지 ...
그 후에도 병원에 교회에 까지 가서 수훈도 전하고 이야기도 나눴잖은가.
허나 용서할 수 없다.
대물려 천마를 없애서 이득을 얻기위해 광민과 윈윈하며 동광의 에너지를 전부 동원한 그 작태만은...

이후 조덕구 황봉철 배일봉 배성상 등이 천마를 해악질하려 구제 받고자 가느다란 끈에 메달린 대롱줄을 쳐낸 그 악행만은 자손대대로 기억시켜야겠다.
실로 구제한줄기의 길에서 신앙생명을 패망시킨건 가증스럽다.

설사 천마가 망하더라도 할 말은 없다.
그러나 할 말은 있다.
자식이 대물려 받는 건 천리교규에 명백히 있는 진실이며 저들도 자식한테 대물려 주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그리고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일개 변방의 교통이란 자가 파면시켰음에도 그걸 진실이라 받아들이는 본부가 정상행정이 아님을 외쳐 왔다.

그라고 또 있다.
상급 대무자가 개평 받아 떼 먹을 길인가 말이다.
그리고 산하교회를 상급으로 리를 배대받고 다시 하급으로 둔 역적행위를 정당화 시킬 수는 없다고 본다.

초대 상급교회를 사정교회로 매장시키고
그가 초대되도록 로비에 삶긴 이치로와 만타로의 힘이 본부를 지배하는 구도를 척결하지 않는한 세계구제는 요원하겠기에 다달이 진주님께 고하고 있다.

본부가 그 진실을 알아듣던 말든 그 외침은 멈추지 않으리라 그것이 진실이기에....

천마가 두려울 게 뭐 있겠는가.
교인박탈도 되었겠다.
기껏해야 천리교에서 쫓겨나는 것 외에 뭐가 있겠는가 말이다.

용재박탈은 유사이래 아직 없었던 것 같으다.
별석표에 적힌 소속은 신님 권역이다.
그걸 힘쎈넘들이라고 하여 박탈시키는 그 역사를 만드는 것도 게한타 싶으다.

그러나 허태규가 이를 갈고 만타이치로의 부랄을 휘잡고들면 어떤 결론이 날지는 아직 미지수인 것 같으다. 부디 힘들 써 보게나...

신앙 안하고도 살고들 있는데 한 것이 아까울 뿐일 뿐 칼자루 쥔자에 칼끝 쥐고 어찌 이길 수 있겠는가.  
첨 먹었던 희생플라이를 꼭 반드시 날리고 싶을 뿐이다.





주) : 덕이 바닥났다.
요새 게시판에 등한시한 건 밴드에 정신이 팔렸다.
쌍방향 소통의 공간은 작은 방송국같기에 이를 성취시켜 존재하는 근본의 가르침을 알리고 싶기에...

그러나 역부족임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함께할 수 있는 지혜가 없다.
표정하나 댓글하나도 남길 줄 모리는 분들밖에 없는 멤버에 답답무지로소이다.
천리교가 뒤쳐지는 이유를 요즘에사 깨닫고 있다.
굴비맨들 뿐이기에 자신을 들어낼 용기가 없는 ...

화룡점정의 길이 아니라면 굳이 이런 길을 가겠는가.

모르면 모르는대로 처음 들으면 첨 듣는데로 그 위치에서 공감하고 의문 궁금한 점들을 대화로써 충분히 풀 수 있음에도 함께할 지인이 없음이다.

두사람의 마음을 합심하며는 어떠한 일이라도 나타난다고 하셨는데 그 두사람 중 한사람이 없다.
굳이 이곳에서 글을 추천할 정도의 의인이라면 진실 하나
쯤 밝혀보는 것도 좋잖은가 말이다.

창조주가 두 분이다.
그 한 분은 지금 현재 모습대로 창조했다는 여호와 야훼라는 창조주다.
또 한 분은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신 월일 창조주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말하지만 성경에는 단 한 줄도 하나님은 없다.
애드워드가 조선에는 하늘님 사상이니 비스무리한 하나님을 대입시켜 대박된 기독교이다.
천리교는 무당신 천신님을 대입시켜 쪽박찬 케이스다.  

창조주가 두 분일 수는 절대로 없다.
두 분 중 한 분은 거짓이고 가짜이다.
충분히 우리 손으로 진실한 신 으뜸인 신을 논리로써 밝혀 낼 수 있다.

1996년 로마카돌릭의 요한바오로2세 교황이 창세기 오류를 선언했다.
로마 바티칸의 그레고리안 대학의 세계과학자회의에 보낸 서한에 의해서다.
천리아는 그 보도를 보고 창세기가 오류라면 창세기를 사용정지하는 게 옳담시로 스페인에 있는 국제종교심판소에 [창세기사용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게 죄가 되어 배석수 이승윤 허태규 주도로 교단과 전도청으로부터 제적되는 수모를 당했다.

세계는 진화론이 대세이다.
미꾸라지 같은 인간씨앗이 차츰 진화하여 오늘에 이른 것은 가르침의 완벽성을 과학이 인정한 것과 같으다.

[최후종교/태초의 가르침 천리교]라는 공개밴드는 지금 같이할 지기가 없어 휴면 중이다.
말귀 알아듣고 대화가 될 단 한사람이면 충분한데 그럴 사람이 없다.
수준을 높이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느낌대로 궁금한대로 바라고 싶은 희망대로 의견을 표현해 줄 사람이 댓글로써 답하면 이어질 수있는 그런 이야기를 이어 갈 사람도 없다.  
표정하나 선물할 줄 아는 사람도 없다.
덕이 바닥난 천리아임의 증거이다.
가족과 천마교회 신자들의 무지와 같다.
내가 그 정도밖에 안되기에 당하지만 이 시기를 놓치면 이를 사회화할 그런 사람이 또 다시 있을까 걱정되어 하는 말이다.  

공개밴드니까
천리교/종교/창조주/영혼/기독교/최후종교/거대종교/ 등을 밴드검색하면 그냥 들올 수 있다.

함께할 수 있는 단 한사람이 당신이기를 바란다.

공개밴드
최후종교/태초의 가르침 천리교
http://band.us/@ten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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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