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24 천마교회장 취임봉고제
.......등록일 2016/3/23 (19:7) 조회 1149
.......첨부파일 sosok.jpg (381Kbytes)
저희 천마는 한국전도청 부속 포교소이다.
저희 천마가 한국전도청에 부속된 것은 1996년 9월 28일이다.
순수 교회본부의 결정이다.
야기에서 축출된 천리아를 본부는 그간의 공을 인정하여 전도청에 부속시켰다고 당시 나가오 청장이 말했다.  

천마를 한국전도청에 왜 부속시켰느냐고 당시 나가오다카노리 11대 한국전도청장께 여쭈었더니 아세아2과와 해외부장(당시 이브리선생)과 표통령과 상의했고 진주님께 보고되었다고 했다.

청장은 진주님을 대신해서 한국을 대표하고 있는데 청장이 잘못하면 진주님을 욕듣게 하듯 천마가 잘못하면 청장이 잘못하는 것과 같아 역시 진주님을 욕 듣게 하는 것과 같으니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

'아마 시기 질투하는 자가 많을 것'이라고 했는데 전도청에 부속된 처지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 걸 보고 위로차인지 그렇게 말했다.

본부 교회과에 등록할 때 天자 항렬 가운데 馬가 없기에 天馬라 짓게 되었다고 했다.
합피 20개를 선물하며 앞으로 천마교회가 될 수 있도록 오야사마를 하늘 말에 태워 세계구제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도 했다.

그 때 천마는 반드시 교회본부로부터 리를 배대 받는 교회가 되겠다며 한국에서 본부의 리를 망가뜨리는 현지교회장은 되지 않겟노라고 다집했었다.  

이후 천마는 전도청 제원이 되어 한국교단(혜성교회)과 맞선 날인 매월 14일 월차제 때는 헌찬 및 근행봉사자와 사택소제 등 아무도 오지 않는 전도청의 역원 역할을 해 왔으며 교회본부에서 순교오면 천마 가족만 앉혀 놓고 20분 가량 준비된 신전강화를 듣는, 지금 생각하면 진풍경이었다.

그 때 원어로 보게된 근행이었고 별석맹세를 외워라는 말씀에 따라 천마인 모두는 별석맹세 말씀을 외워서 시험?을 치렸기에 본부의 귀감이라고도 했다.

별석을 대동하고 다닌 나가오청장은 해외부에 있는 한국전도청사무실에서 '여기가 우리방이다'고 하시며 허상은 한국을 위해 큰 일을 해야할 것이라고 했었다.

사실 큰 일 한 것이다.
네다바이꾼을 쫓아내어 전도청되게 한 공은 영원히 하늘장부에 남아 있을테고, 양아치 신악가로 변질될 개역본을 폐역시킨 건 두고 두고 큰 일이 될 것이며... 임면권자 아닌 자의 만행을 하늘에 고해 심판 받게 한 것 등 실로 많다.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역대 청장(나가오/가지모토/마에가와)들은 일년에 한 두 번씩 천마에 순교오셨고 전도청 준목표를 모시게 되었다.
데라다마다는 1촌 보다 먼촌 챙기느라 여념 없었지만...

만사람이 반대했으나 천리아 혼자 힘으로 최효석을 원남성교회장에 앉혔다.
본부가 놀라 교조탄생200년 때는 최효석이 진주님 앞에서 맹서를 했는데 그 사실을 나한테 듣게된 동광이 공항에서 대노하며 교단의 맛을 본부에 좀 뵈줘야겠다며 역성이었다.

드뎌 지렛대에 밀려 쫓겨난 최효석...
두번의 공증을 사유로 유언유지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고소 아닌 고발을 통해 한국법에서라도 최효석이 최재한의 정통성을 받은 아들임을 판결을 받아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곧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북해도의 탄광 사망 한국인 영령 500기를 한국의 대전국립묘지에 모실 때 나가오 청장은 천마소장이 한국에서 가장 진실하므로 부탁하면 들어줄 것이라고 해서 절대빈곤일 그 때도 성공적으로 북해도 의회 관계자와 고오리야마대교회의 북개분교회 등의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당시 박우성선생이 환영파티에 무료로 공연해 주신 덕택이었는데 항상 빚진 마음으로 그 분을 존경하고 있다.

일개 소장으로써 전도청 역원?이 되어 이브리선생이 천마를 방문하려는데 요카서기의 방해로 무산되는 등 굴곡이 많았으나 나까다 전 청장이 천마역사에 참배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출직으로 무산되었다.

전도청 역사를 해야겠다는건 초대 최재한선생의 유지이기도 하다.
그 분은 나까다 청장께 약속하기로 반드시 전도청 역사를 하겠다고 했다.

하늘이 응했다.
김해 원남성을 전도청으로 오소나이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왔다.
그건 천년왕국의 글마를 쫓아내면 간단한 일 아니겠는가.
그 바람이 때맞춰 불었다.

현재 전도청은 천리아 혼자서 역사해서 오소나이한 것임은 반드시 알아야될 사실이다. .
한국교단이 절대 전도청에 들오지 못하도록 하겠담시로...

교단 핵심들이 종교법인 천리교교회본부에 소속된 천마가 아니꼬와 시기질투가 멕에 차 천마를 신앙살상하기로 교의원들과 결탁, 이유없이 매장시켜 교단과 전도청 소속을 박탈시켜 내쫓지 않았던가.

전도청 김해시대와 함께 천마는 근행봉사자도 당번도 히노키싱도 할 수 없도록 양통이 교의회와 결탁했담시로 전달해 왔기에 순순히 응했다.  

당시 전국 교회장 만장일치(원주)로 신악가 개역시킨 걸 천리아가 폐역시킨 죄를 안고 번역위(위장 조덕구)들의 간계에 빠진 천리아였다.

각설하고
천마는 본부의 리를 배대받으려 했으나 유의부족이다.
교인박탈에다 사면초가에 빠졌지 아니한가.
전도청 소속임에도 전도청에서 받는 교육을 못 받게 하려 배일봉씨는 천마부인을 강제로 끌어냈다.

천마는 전도청 유일 1촌이다.
다른 교회들은 사돈의 9촌들임에도 1촌 빼돌리고 저거들끼리 사물놀이에 열심이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길의 영웅이 나타난다면 그런 건 리에 옳지 않다고 할 자가 있겠으나 지금 굴비들은 멍멍거리는 한 통속들이니 그런 혜안인들 있겠나 말이다.  

천마는 이미 12년 전에 재단법인 한국교단으로부터 교회로써 교회장으로 허락(아래 그림참조)받았다.
허지만 진주님으로부터 리를 배대받는 정통교회를 받겠담시로 절레거림시로 미렀었다,

한국에 300 가까운 교회 중 2/3가 넘은 200여개가 가짜교회지만 천마처럼 대한민국 정부에 정식교회로 등록시켜 놓고 고유번호증으로 사업자 등록한 현지교회는 천마외 아무도 없으리다.  

천마는 대한민국 정부 행정자치부 국세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천마교회로 공식 등록되어 활동 중이며 고유번호 사업자 등록(608-)교회이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경상남도와 창원시 그리고 마산회원구청 등에도 천리교 천마교회로 등록되어 있으며 도로명주소 뿐 아니라 이승윤이 보내온 교단서류에도 천마교회장 허상탁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빌려 천마교회로 선언한 후 후계를 물러줄 생각이다.

교회건물도 없이 천마의 산하포교소 보다 못한, 아파트같은 곧 문닫을 곳에서 포교하는 흑사리쭉지 같은 가짜교회장들이 감히 천마를 제껴두고 청장을 잘 삶아 전도청 제원으로 활동함은 눈꼴시릴 일이지 않는가.

평생 소원이었던 본부로부터 리를 배대받지 못함은 유감이다.
전&전 교구장 등이 교회를 공식화 시키는 게 좋겠다고 말해도 본부를 염두에 두고 설레 설레 고개를 흔들었다.

물론 천마는 교회본부에서는 포교소임이다.
진주님께 소개하는 자리에서, 현지교회는 본부에 등록조차 안되었음에도 **교회장이람시로 하늘을 속이는 짓은 않겠다는 것이다.

설사 야바위행정으로 한국의 가짜교회장도 본부에서 인정해 주기로 약정되었다는 기막힌 법적 주장이 있어 천마교회장이라 불러주는 멍텅구리 본부 구성원도 있을 지 모린다.

그들은 아무도 천마교회가 된다고 하여 아무 소리 못하리라.
한국법에서 인정한 것은 고스란히 인정할 수밖에 없을테니까.

야튼 천마교회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최상급교회임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리라.
그걸 가타부타할 자 또한 아무도 없으리라.
그라고 이번 교인박탈 도우지 발표를 보면 전도청 소속임을 확실하게 첨부했었지 않던가 말이다.
천마는 비법인 교단이 아닌 재단법인 천리교 한국교단 소속임은 법적으로도 인정되는 부분이다.
이 부분을 이승윤이 송사를 걸어오면 정면으로 맞대응하겠다. 재단법인과는 달리 비법인 교단은 전도청 건물에 책상 두세개로 세들어사는 것 이외 뭐 있는가 말이다.

교단과 관계없는 천마라 운운하지도 말라.  
법인과 아무 관계없는 천마를 교단 기관지에 싣겠는가 말이다.  

12년 전 이미 천마교회로 인정된 천마교회장이지만 너무 늦었남?
천마교회선언보다는 천마교회장 취임봉고제가 될지 모리겠지만 5월 15일 월차제 겸 지인들 몇 간 초대하여 간소하게 천마교회 선언 및 취임봉고제를 조촐하게 봉행하고자 한다.

누구든 먼 길에서 참석하겠다면 쌍수로 환영하며 오붓하게 나물 많이 넣은 비빔밥에다 천마특미 탕수국을 맛있게 끓여 나눠 먹을 예정이다.

50명 한정 손님밖에 받지 않겠으니 오실 분은 반드시 연락하신 분에 한에 귀빈으로 모실 예정이며 무단으로 오면 준비 안되었기에 탕국물조차 없을지 모린다.

그리고 뒷풀이 행사로 아코디언과 키타 연주에다 노래방 기기로 잔뜩 흥을 돋구고 싶다.

그 점을 미리 공지하는 바이며 이상은 국내법에 의해 행정자치부 및 국세청 등에 고유번호 사업자등록(608-)된 천마교회로써의 위치를 밝혀 둔다.

말하건데 교회본부 교회과에 포교소 등록조차 안된, 대한민국 정부에 사업자등록조차 안된 가짜교회와는 그 궤가 다른 대한민국 정부에서 인정한 현지교회로써 아세아2과 해외부장 표통령 진주님이 한국전도청 부속으로 천명한 국내 최상급 천마교회임을 분명히 밝혀 둔다.

立敎179(2016)年 3月 23日
天理敎 天馬敎會長 許尙鐸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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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