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25 천마는 리가 없다?
.......등록일 2016/3/28 (21:45) 조회 977
.......첨부파일 교인박탈.jpg (174Kbytes)
천마는 리가 없다?
오늘 천마가 리가 없다는 것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천마는 리가 끊겼기 때문에 경남교구 근행 봉사자에 올려서는 안된다는 하마다 청장이 지시했다하여 천마는 경남교구 근행봉사자에서 팽 당했다.

하마다는 허태규의 로비에 따라 움직인다.
허태규는 천년왕국을 건설하여 네다바이한 원남성을 자손대대로 물러주려 했다.
허나 천리아한테 걸려 천년왕국은 일장춘몽으로 끝났으나 개평 뜯어 광민을 만들었다.

허지만 그렇게 만든 천리아를 죽어도 용서할 수 없다하여 동광과 윈윈하여 교단과 전도청에서 축출시켰고 야기에서도 그 족보를 없앴다.

그런 천마가 교회본부에 부속된 것을 아니꼬와 한 것은 최상급들의 합창이었음이다.

허태규는 천마가 전도청 합피를 입고 있는 것이 아니꼬와 어쨋든 없애려 하마다한테 천마 축출을 건의 했고 거게 거의 성사된다고 믿었다

벌써 몇 번째 실패였던가.
신악가 폐역과 오야사마라 부른 죄를 뒤집어 씌워 교단과 전도청에서 축출시켰음에도 살아남은 불사조를 이번 기회가 아니면 개평 뜯은 광민의 장래가 위대로운데...

왜?
본부가 규칙으로 다스려지지 않고 힘에 의해 꼴리는데로 가는 종단임을 익히 아는터인지라 하마다의 어리버리를 약점으로...

'우쨋든 천마 절마를 죽여주십시오... 절마는 절대로 천리교할넘이 아니고 이단이니 추방해 주시길 빕니다'며 만타치로한테 건의했고 하마다가 그 증인이 돼 줄 것이라 굳세게 믿었다.

때마침 경남교구장 오대성씨가 하마다청장한테 물었다.
'경남교구에서 천마를 우째야 됩니꺼?.'
있을 수 없는 질문에 하마다는 답했다.
'천마는 리가 끊겠끼 땜새 경남교구 근행봉사자에 올리면 안된다'꼬....

하마다는 허태규의 하수인이다.
전도청에서 이번 기회에 천마를 쫓아내지 못하면 안된다고 했다.
아마 요카서기가 받은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받았겠지....
혹시 돌아가 못 받을지도 모를 웃전꺼녕 얹어...

때마침 찾아온 오대성씨한테 천마는 리가 끊겠다고 했다.
쫓아낼 분위기가 확실하므로...
천마의 신앙 생명을 우째도 없앨라쿠는 허태규의 로비를 따 돌릴 수는 없겠기에....

그런데 오대성씨는 큰 실수를 했다.
경남교구는 자생단체이다.
교단이 있어서 교구가 있는게 아니라 교구가 있어 교구의 필요에 따라 교단이 생겼으므로 천마를 교단에서 좌지우지 할 수 없다는 것임에도....

무식 무지는 어쩔 수 없다.

천마는 리가 끊겠담시로 경남교구 근행봉사자에도 제외시키는 수모를 감수했다.
실로 어처구니 없는 짓에도 아랑곳 없이 천마는 그 어떤 수모도 감수하고 있다.

드뎌 천마는 교회본부로부터 교인박탈 당했다.
쾌재를 부린 자들이 어디 한 두 명이었겠는가.

허지만 허태규와 하마다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자괴감에 빠졌다.  
절마를 이번 기회에 쫓아내야 함에도 겨우 교인박탈이라니 이건 도대체 우떤 일인감?

일반 직속교회라면 그냥 그대로 지겨버리면 간단하다.
그런데 천마가 태생된 연유가 전도청장이 한 것이 아니라 해외부장 표통령 진주님이 결정한 사안인지라 청장 맘대로 허태규의 로비에도 아랑 곳 없는지 교인박탈에 그쳤겠다?

전도청 소속박탈을 예상하고 천마는 리가 끊겼다고 했었는데 아불싸 천마는 여전히 전도청 부속으로 계속 있다는 걸 교인박탈 공고로써 교회본부의 이름으로 밝혔으니 혹 떼려다 혹 붙인 결과다.

천마가 5월 15일 천마교회 선언 및 교회장 취임봉고제를 하겠다고 선언하고 나니 교회장 급들 특히 가짜 교회장 급들에서 천마를 교회장 취임되는 것에 눈꼴이 사나왔던가 보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교회 300여 개 가운데 정식교회 90여개를 제외한 200여개의 교회들, 흔히 가짜교회 현지교회라 이름 짓고 있기에 그 진정성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천마는 교회본부로부터 리를 배대 받기를 원했지 한국 교회장이 되고픈 마음 손톱만큼도 없었다.

그래서 가짜 교회장 혹은 현지 교회장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데 소위 리가 있다는 상급에서 '니 가짜교회장해라'면서 된 걸 현지교회장이라 높이 불러 준 것일 뿐 실제 가짜 교회장들이다.

본부 리를 배대받기 전에 분발하라는 뜻에서 현지교회장이란 명분하에 상급에서 교회하라꼬 명한 교회들을 가짜교회장 혹은 현지교회장이라 한다.

천리아가 정의하는 가짜교회장과 현지교회장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가짜교회장이란
교회본부 교회과에 포교소로 등록조차 안된 자를 교회라 명명한 자들이다.
저들은 상급에서 리를 배대 받았다?고 하나 상급이란 것이 진주님을 대신해 리를 배대하던가 리를 물러줄 그런 위치가 아니다.

그냥 한국의 최상급 교회라는 것에 의함인데 그것도 어불성성이다.

이건 완전 사기다.
이번 동래교회 문제도 가짜교회를 양산한 교단이 진주임면 교회장과 정식 직제에도 없는 교통이란 자의 임면권에 대한 오류에서 비롯된 집단 사기 행위의 갑질 행위이다.

그러나 교회본부에 포교소 등록조차 안된 가짜교회라 할지라도 한국정부의 교회인지가 있다면 문제는 다소 다르다 할 것이다.

천리교본부에 등록조차 안된 거지급 가짜 교회들이 진짜교회처럼 천마는 리가 끊겼다는 허태마다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천마 알기를 우습게 아는 부류에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가짜교회는 각성하고 교회를 반납해야만 제대로된 천리의 기강이 잡히리라 믿는다.

그에 반해 현지교회라 함은
현지인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최소한의 교회로써의 결격사유가 없는 교회를 현지교회라고 할 수 있겠다.

1, 교회본부 교회과에 교회는 아닐지라도 최소한 포교소라도 등록되어야 한다고 본다.  

2, 대한민국 정부 부처 혹은 지방자치단체의 인허를 받고 사업자로써 혹은 고유번호를 부여받은 교회라야 현지교회라 할 수 있겠다.

3, 비법인이 아닌 재단의 인정을 받아야 되겠다.

4, 그리고 최소한 아파트 같은 교회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곳에 주소를 둔 교회를 현지교회랄 수 없다고 본다.

위의 현지교회에도 미치지 못한다면 당장 가짜교회일지라도 그 이름을 반납하고 용재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는게 그나마 리를 아는 게 아닐까 생각된다.   

천마는 대한민국정부의 행정자치부와 국세청의 고유번호로 사업자 등록(608-)을 하여 사업중인 대한민국 정부 및 자치단체 등록과 재단법인 천리교의 인허를 받은 현지교회임이다.

그리하여 5월 15일 세째 일요일을 맞아 교회선언 및 교회장 취임봉고제를 봉행하려 한다.

이에 가짜 교회장들의 시기 질투로 천마는 리가 끊겠다며 아웅거리고 있다는 걸 듣고 있다.

엄격히 말해 천마는 한국전도청 부속이다.
그것은 교회본부에서 교인등록취소에서 교단도우지를 통해 발표한 내용이기도 하다.

'전도청과 재단 교단은 유기적으로 하나다'고 명백히 말했다.

전도청 부속 천마는 유권해석 없이 무조건 재단과 전도청 소속임은 두 말 할 필요도 없다.

재단에서 교통 및 이사장의 이름으로 발급된 교회장을 아무런 이론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만약 천에 하나 천리아의 주장에 빈틈이 있다면 민사로써 그 답을 구해도 무방하며 그 결과에 승복하겠음을 고하는 바이다.

다시 한 번 말하건데
교회본부에 포교소지만 등록되지 않았고 대한민국 정부나자치단체 어디에도 고유번호를 받지 않았음에도 교회라 명명한 가짜교회들은 교회라는 이름을 반납하고 포교소의 임무에 충실했음 좋겠다.

아마 200여 개의 현지교회라 칭하는 199개 이상이, 가짜교회일 것임을 미루어 볼 때 가짜교회 도려내기 운동이라도 펼쳐야 되지 않겠는가.

바로 그들이 천리교의 좀으로 하늘과 진주님을 속여 이번 동래 사태를 유발시킨 진범임을 밝혀야겠다.
교회장 연성회에 참가한 가짜 교회장들이여~!
그나마 현지교회장이라도 된 후 정식교회로의 도전이었음 부끄럽지도 않으리라.

현지교회가 되려면 최소한
1, 교회본부 교회과에 포교소 등록부터 하자.
2,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고유번호 등록을 하자.

5월 16일 월차제를 하루 앞당겨 15일 날 교회선언 및 교회장 취임식을 봉행하려 한다.
까짓 가짜교회장들 단 한 명도 안와도 좋다.
오더래도 신전에 못오게 해야겠다.

천마는 한국인 최상급교회이다.
막을테면 막아라
지인 몇 명이 모여 단촐하지만 성스럽게 교회장 취임봉고제를 올리려 함에 시기질투를 해도 무방겠다.

chunria
[2016/3/31 (18:6)]
천마는 한국전도청 부속임에도 천마는 리가 끊겠다며 개무시하는 자들이 있다.
천마는 분명 대한민국정부 국세청의 사업자등록 고유번호를 갖고 있다.

가짜교회징이란
진주님을 속여 동래사태를 유발하게된 원인이므로 매우 중요한 사안이기에 다시 거론한다.

1, 교회본부에 포교소 조차 등록 안된 자는 무조건 가짜교회장이다.
2, 단독 교회건물 없이 아파트나 다세대주택에서 포교하면 무조건 가짜교회장이다.
3, 대한민국 정부의 사업자등록 고유번호가 없으면 무조건 가짜교회장이다.
4, 교회라는 간판에 교회건물 소유자가 개인명의라면 무조건 가짜교회장이다.

가짜교회장이 판단되면 전도청 제원 및 근행봉사자에 부끄러버서도 올라가지 않아야 된다.
여기 천마는 전도청 유일 1촌이면서도 가짜교회장들한테 밀려 아직 결계 앞에 단 한 발자욱도 다가 가 보지 못했으니 억하심정 아니겠는가 원망만 말고 역지사지의 심정이 되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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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