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27 척결 하극상 교회
.......등록일 2016/4/12 (22:15) 조회 960
.......첨부파일 r_sa.jpg (316Kbytes)
지금 현재 진주의 리를 배대받지 않은 교회 즉 가짜교회는 하극상 교회임이다.
명백히 천리교규의 교회장 임명은 진주의 리를 배대받아야 된다고 규정(천리교규 제2장 19조 1.2항)하고 있다.

진주의 리를 배대받지 않은 교회장이란 천리교의 법제상 있을 수 없는 하극상이다.

더우기 진주의 리와 전혀 상관없는 일반교회에서 교회장을 임명한다는 것은 더더욱 하극상일 수밖에 없다.

세계 각지의 17,000여개 교회는 전부 진주님으로부터 리를 배대 받은 교회지만 유독 한국에서만 현지 교회장이라며 택도 없는 자들이 리를 내려주고 있음은 유감이다.

교회라 함은 그 지역 즉 그 나라의 허가를 받아 포교하는 것이라야 되겠지만 유독 한국지역에서만 맘대로 교회라는 간판을 달 게 했다.

그 교회들은 모듬 장소로 공인된 것이 아니다.
그야말로 허태규가 자주 구사한 가짜 교회이다.

현지 교회라면 최소한의 규격이 갖춰져야겠다.

그 첫째로
교회라는 간판을 걸었다면 개인 재산에서 탈피되어야 마땅하다.
교회라는 간판은 걸고 재산은 개인재산이라면 사기꾼이다. 그래도 말대 만대의 역사람시로 혹세무민할 것 아니겠는가.
천리교의 역대 가짜 교회장들은 전부 간판만 교회라 걸어놓고 재산은 개인명의로 해 놓고는 여차하면 줄행랑 쳤다.
아마 지금껏 교회장 하다말고 쫑치고 막살난 교회들 얼쭉 그러하리라.

교회라면서 아파트나 연립주택 같은데서 박자목도 북도 못 치는 죽은 근행으로 교회라는 간판은 어불성설이다.

또한 교회라는 간판을 달고서도
대한민국 정부에 등록되지 않고도 교회라는 간판은 부끄럽게 여겨야 겠다.
어찌하여 그 나라 국법에도 없는 교회라는 간판을 공공연히 달고 혹세무민에 앞장서는 우를 범하면서도 교회라고 말하는가 ...

일반 사람들은 교회라는 간판에 약하다.
아마 나라에서 교회 허가를 받아 교회라고 하지 않을까 믿고 있다.
허가 받지 않은 교회는 혹세무민의 전형이다.
이를 반드시 척결해야 겠다.

물론 종교의 자유는 있다.
허지만 교회라는 건 공식적 모둠 장소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러함에도 개인재산으로 된 언쩨 막살날지 모리는 사화악적 집단이 교회라는 간판 아래 혹세무민하고 있다면 척결대상이 아니겠는가.  

한국에는 이런 무법천지의 하극상 교회가 득실거리고 있다.

이는 천리교규에도 없지만 국내법상 교회라고는 말할 수 없는 교회들임이다.

진주님의 한국 방문 환영 파티가 열렸다.
모모한 가짜교회 즉 교규에 없는 교회장을 소개하는 자리에 **교회장이라 소개 했다.
진주님을 속이는 행위가 명백하다.
누가 속이는 주체이겠는가.
청장이다.

청장이 소개하면서 **교회장 **입니다?
이런 기본도 없이 천리교는 세계구제라는 구호로 존명의 오야사마를 속이고 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겠는가.
해외부와 아세아2과와 청장과 각 직속교회장들이다.
그들은 벌써부터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이는 행정 야바위 행정 네다바이 행정을 계속했기에 동래사태같은 유일무이한 하극상 네다바이가 이뤄진 것이다.

그런데 천마가 5월 15일 교회로써 선언하고 취임식을 봉행하려는데 리가 없다고들 쑥덕인 모양이다.  
천마는 국내 최상급교회이다.
십수년 전부터 교단 재단에서 교회 운운했지만 본부에서 진주님으로부터 리를 배대받기 위해 절레 절레 했었다.

천마는 명백히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인가받은 현지 즉 그 지역의 국법에 의해 인가 받은 교회임이다.

천마교회 또한 명백히 법인으로써 고유번호를 받아 사업하는 교회이다.

행정자치부와 국세청 중앙선거관리위 지방자치단체 경상남도와 창원시에 그리고 도로명 주소 등에 천마교회로써 공식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면서 교회로써 등록되지도 않은 간판만 교회들은 양심으로 간판을 내려야겠다.
리로써는 하극상이요 천리교규에 없는 본부등록 포교소 보다도 못한 어중이들이 직속교회도 아닌 일반교회에서 리를 내렸다나?
부끄러운 줄 알아야겠다.

분명히 말한다.
천마는 한국전도청장 본부 아세아2과장 해외부장 표통령 그리고 진주님의 허락으로 한국전도청에 부속되었다.
징계 받은 건 사실이다.
징계 받았다고 하여 리가 없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징계받은 경남교구장 원남성교회장 남일교회장 홍릉교회장 등을 보고 리가 없다고 말하는가.
리도 모리는 것들이 리를 아는거 메로 쩔둑거리는 꼴이 꼴사납다.

그리고 두 차례에 걸쳐 전현직 교통과 교의회의원 33명의 만장일치로 천리교 할 수 없도록 강제 직권말소되었으나 진주님의 재심의에 따라 복권되었다.

그리고 청장과 교통이 부산서라벌호텔에서 천마부부한테 무릎굻고 사죄(1999.12.17)했다.

원남성 초대교회장의 유지를 지키려 그 아들을 천리아 혼자 힘으로 원남성교회장에 취임시켰으나 힘쎄 교통 등 교단의 힘에 밀려 허상탁 최효석 밀어내기에 간신히 허상탁만 버티고 있으나 유의부족하여 교인박탈된 상태이다.

천마는 현지 대한민국 정부에서 인정한 교회장이지만 200여개 교회 중 과연 천마와 같은 입지를 지닌 교회가 몇 군데 이겠는가.
아마 단 한 군데도 없을 것 같으다.

이승윤?
그대의 거제리교회가 하극상 교회인가 현지교회인가.
그대는 직속으로부터 인정받고 본부 참배하고 있는가.
들리는 소문에는 직속에 어긋나 교조130년제에도 참배 못했다는데 사실인가.
그리고 4.1일 미선교회에 대거 출두한 직속 보기 민망해 참배조차 못했다는데 사실인가.
교조130년제는 1월 26일부로 끝났다는 게 본부의 공식 입장이다.

그대가 아래 녹취록의 진위를 인정하고 총무원장과 함께 야바위 교단 행정에 손을 떼고 폐해자들한테 사죄하는게 그나마 도리아니겠는가.

그대의 행위가 공정위에 종교 갑질로 부각되기 전 최소한의 행위로써 사죄한다면 대난이 소난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그대의 통장에 불온적 입금행위가 발각되는 날 모든 게 그대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원망은 않으리라 믿는다.

공개밴드
최후종교/태초의 가르침 천리교
http://band.us/@tenrio


★★★총무부장나으리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통/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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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