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28 사유재산 사기교회
.......등록일 2016/5/18 (21:25) 조회 1152
.......첨부파일 nagao.jpg (111Kbytes)
교회란 믿음의 전당이란 의미이다.
이는 사회나 국가 혹은 개인 등 누가 보더라도 믿을 수 있는 성전으로 신의 뜻이 깃든 곳이라 할 수 있겠다.

성당 혹은 교회는 당연히 믿을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어 누구라도 구제 받는 구제 받을 수 있는 객관적 포괄적 성전임이다.

믿음 뿐만이 아니다.
재산이나 성직자 혹은 교사 등은 국가가 인정하는 위치를 점하고 있으리라 믿고 있는 보편적 구도 기관이 곧 교회임이다.

교회의 사전적 의미는 같은 신앙을 가진 신도들이 모여 이루는 제도화된 조직체 및 집회건물.

제도화 되었다 함은 이미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성직자가 상주하면서 재산을 기탁하더라도 사유화되지 않는, 만사람의 정신 함양을 위해 쓰여지는 조직체라 공히 인정 받는 곳이 곧 교회이다.

그러니까 교회라는 간판 자체는 조작된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재산 등의 가치에 있어 사회적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믿음의 전당이란 뜻이다.

원래 천리교의 교회는 교회본부에서 종교법인에 합당한지를 따져 교회로써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천리교규 규정급 규칙 일반교회 규정 제1장 10조 등의 규정에 따라 재산의 사유화를 막고 있음에도 한국천리교는 규정과는 관계없이 엿장수 맘대로 천리교 직제에도 없는 교통이란 자가 교회장을 임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있다.

한국천리교의 교회 300여 곳 가운데 규정급 규칙에 따라 리를 배대 받은 교회는 100개 미만이다.
그 외 200여개 교회는 아무런 리를 행사할 수 없는 상급에서 리를 내린 것을 교통이란 자가 허락했다고 한다.

현재 교통인 김웅선씨가 총무원장으로써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는 교통이 실제 임면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체통을 위해 없는 것을 있는 것이라 표기만 해 놓은 것이라고 분명히 했었다.  

상급이란 것도 직속이 아니라 그냥 고만한 교회의 장이 교회장을 임명한 것들이다.

풍문에 듣기로 T시와 C시에 있는 어느 하극상 교회장은 교회 안만들어주면 상급 안 받들겠다는 협박에 어쩔 수 없이 교회하라고 했다고 한다.

또 어느 하극상교회는 아파트에서 홀로 박자목도 두드릴 수 없는데도 교회장하라는 종용에 어쩔 수 없이 교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 어느 교회장은 신자도 하나 없는데 교회 즉 교회장이 되고 싶어 교단에 흥정하여 교회가 되었다고도 한다.

신자도 없는 부모나 장인 장모 고모 이모가 하던 교회를 감투만 교회장이란 자도 있다.

위의 예를 보면 교회의 자격이 있을 리 만무하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라는 간판이 무색할 사기 교회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첫쩨, 재산이 교회장? 개인 사유재산은 사기교회라는 것이다.
사유재산인 교회에는 단 돈 만원이라도 헌금을 요구한다든가 역사 헌금의 명목으로 정성금을 요구하는 행위는 사기행위임이다.

그 많던 천리교교회들이 문 닫았는데 대부분이 사유재산으로 교회라는 공인된 간판을 이용 사기행위를 벌이다 여의치 않아 문 닫은 것이다.

그들이 수십년 간 교회 간판을 이용 역사 운운하면서 사기친 액수는 천문학적일 것이다.

논팔고 집팔고 몽땅 팔아넣고란 말이 간판만 교회인 그들의 전형적 수법에 걸린 것이다.
초장에 쫙 빨아내야 된다는 그들의 수법을 일반인들은 모른다.
교회라는 간판 자체가 사회적 믿음으로 공인된 것이기에 당할 수밖에 없다.

한국천리교의 교통이 임명했다는 200여개 교회 90% 이상 대부분이 고발 고소 대상 교회들이라 볼 때 사회문제로써 대수술이 요망되는 부분이다.

교회~!     
성당 혹은 교회는 당연히 믿을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어 누구라도 구제 받는 구제 받을 수 있는 객관적 포괄적 성전임이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 있는 천리교 교회들은 사유재산으로 척결 대상이 분명하다.

천마가 교회로써 취임식을 했다고 하니 그런게 오뎃냐며 법적 운운하는 걸 들었다.
교회라는 간판조차 걸 수 있는 건물은커녕 셋방조차 제대로 얻지 못할 주제에 교회장이란 직함을 이용 혹세무민하는 자들이 수두룩 한데 대한민국 국세청의 고유번호와 사업자등록으로 합법적으로 사업하는 천마교회를 우습게 여기는 자들을 제거하는 법적 소송도 불사할 예정이다.

교회의 사유재산은 사기간판이다.
저 사기간판에 동래교회는 당했다.
교통이 임명한 교회 간판 200여개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대처를 주문하지 않고서는 동래교회장 임면권박탈의 키워드는 없다고 본다.

공정위에 제소될 한국교단의 행정실태가 곧 도마위에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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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