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네다바이를 캔다 그 -29 전도청 유일 일촌 천마
.......등록일 2016/5/18 (22:35) 조회 788
.......첨부파일 20160515_1223351.jpg (341Kbytes)
R179년 5월 가정의 달 15일 오전 10시
천리교 천마교회가 공식 선언되었다.
그리고 그 교회장에 취임하게 되었다.

혹시라도 비라도 오면 어쩔까 걱정스러운 가운데 경남교구 4월 월차제 신전강화 후 간단히 아래 알림판을 알렸다.

알림장
본인은 표통령의 상신에 따라 진주님의 윤허하에 천리교 한국전도청에 부속되었으며 천리교교회본부 교청교회과의 天馬 등록과 재단법인 천리교 한국교단의 교회장 증명서와 대한민국 국세청 등에 등록된 고유번호 및 사업자등록증에 따라 대한민국 현지 교회장으로 취임합니다.

귀인의 몸과 가정과 교회에 오묘한 理가 함께 할 것을 기원드리면서 천마교회 선언 및 교회장 취임식을 역원회의 만장일치를 거쳐 아래와 같이 봉행하고자 알림장을 띄웁니다

역원 명단 및 서명은 알림판 참조

행복하세요 자손만대꺼녕~!

立敎179(2016)年 5月 15日(일요일) 오전 10시
天理敎 天馬敎會長  謹上

와 달라는 초대장은 보내지 않았으나 소식을 듣고 대거 몰려올 것이라 상상만 했다.
국제 왕따지만 그래도 정의에 사는 남자가 교회장된다는데 아무려면...

그런데 풍토가 다르다.
시기질투가 극에 달했다.
소장급은 소장급대로...
가짜 교회장은 가짜대로...
리 받은 교회장은 리 값 한다꼬...

다행히 내린다는 비가 내리지 않았기에 천만 다행이었다.
교회의 앞 뒤 측면에는 교회본부에서 촬영된 대형 펼침막이 부착되었다.
펼침막이 좋다며 지나가는 행인들이 촬영하기도 했다.
저 곳이 어디이냐?
천리교가 이렇게 크냐?
저 건물은 어디인가?

등 등을 묻는 분만도 제법 되었다.

http://band.us/@tenrio

진즉 천리교가 천리교교회본부를 알리는데 주력했더라면 문제가 달라졌을 것 같았다.

교회본부에서 리를 배대 받으려, 받을끼라꼬 교단에서 전직 경남교구장 등이 받아라고 해도 절레 절레 했었는데...

정말로 황송하고도 죄송한..
취임식이라는 말자체가 부끄러웠다.
실제로 부끄러웠다.
그래도 이 시순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 황송함을 무릅쓰고 해 치웠다.

이미 20여년 전부터 국세청의 사업자등록증 교신자들의 연말정산용 기탁금 영수증을 끊어오며 교회로써의 가치를 발현해 왔었지만 공식선언이라는 게 공식 취임이라는 게 어쩐지 쫌 그랬다.

행정자치부의 도로명 주소와 중앙선관위 등록 천마교회...
지방자치의 교회등록 등 ....

그렇지만 종교법인 천리교교회본부 교청교회과에 천마로 등록되었지만 본부로부터 배대받은 교회가 아님에 심혼에 부담을 느끼지만 한국의 천리교 실태에 비하면 훌륭하다 여겨 교회장 취임제를 결행했다.  

다행인지 많은 분들이 축하하려 왔다.
거실과 방 신전이 모자라 교회앞 천마가든에서도 용솟음치는 격려와 노래 파티가 외로운 마음을 달래 주었다.

오겠다는 비를 만류하는 기원 덕택인지 오후 늦게부터 내린 비는 담날 오전까지 왔다.
우리의 맘을 다지라는 뜻인지~~

16일 정해진 월차제날 모두들 용솟음쳤고 남일교회장님의 페루 장모님 출직으로 부산에 다녀왔다.
정말 훌륭한 본을 본 것 같은 남일 내외분께 존경의 마음을 보내며 팔수를 불러드렸다.
좋은 곳에 갔으리라 믿는데 지난 2월부터 상태가 위중하시어 따님께서 글도 읽어드리고 이야기도 해 드렸다는데 ... 마음이 아렸다.

이억만리 타국에서 ...

이번 전도청 월차제 때부터 교복을 입고 결계 앞에 앉기로 했다.
집사람도 그리 하겠단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15일 대한민국 현지 천마교회장 취임식에 많이 참석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꾸벅~~ (박수)

여러분은 전도청과 사돈의 9촌이지만 저는 전도청 유일의 1촌입니다.
제가 원남성초대교회장 최재한선생의 아들 최효석을 원남성교회장에 앉힌 죄로 쫓겨나 표통령의 상신과 진주님의 윤허로 한국전도청에 부속되었으나 시기질투한 무리들이 저를 쫓아내려 발광을 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박수)

3월 26일 해외부장으로 임명되셨다는 중앙대교회장이자 본부원인 다나까젠끼찌 선생이 순교 오셨다.  

어찌되었던 천마교회장이 되었다.
허선생으로 부르든지
천마소장으로 부르든지
천마교회장으로 부르든지 그건 자유니까 알아서 할 일이다.  

허지만 어느 분이 '교회장 취임을 축하'한담시로 '역사의 진실은 후에 나타나는 건 역사가 증명한 사실입니다.
개의치 마시고 신념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누가 뭐래도 허회장님을 존경합니다'고 말해 주셨다.

청에 눈치본다꼬 ...
교단에 눈치본다꼬...
상급에 눈치본다꼬...
취임식에 몬오신 분도 인사조차 망서리는 뜨레기도 더러 보였지만 용기를 내어 인사하며 축하해 주는 이도 더러 계셨다.

뜨레기는 곳곳에 있다.
나날이 소식전하며 대화를 나누면서도 그 흔하디 흔할 수 있는 축하 인사 한마디 할 수 없는 그런 자들도 있다.

사돈 9촌들이 1촌을 시기한다꼬 촌수가 바뀌지 않음은 하늘의 뜻이다.
천마는 전도청 유일 1촌임은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다는 건 이미 증명된 사실이기에~~!

이제 교회본부로부터 리를 배대 받도록 해야겠다.
내가 아니라면 후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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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