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진해교회 2대 교회장 나석기선생 출직
.......등록일 2016/5/29 (20:50) 조회 1105
.......첨부파일 20160527_0821071.jpg (259Kbytes)
http://band.us/@tenrio
출직/천리교 진해교회 2대 교회장 나석기선생

교회본부에 귀참 중에 출직 부고를 받고 오늘 오전 진해 세광병원에서 엄수된 발인 영결식에 참배 했다

영결식에 앞서 상주들이 지키는 빈소에서 천리아의 조사 낭송이 있었다

33년 전 원남성 초대교회장님의 영결식 때 나석기선생은 조시를 낭송했고 당시 햇병아리였던 천리아는 조사를 낭송해 만장한 참배객들의 눈물샘을 터트렸고 대구 팔룡산 기슭에서 출직하신 번역위원장 김득상선생의 영결식 때도~~

문인이자 예술인이요 작가셨던 선생께서 만년에 천마를 찾아 무려 9시간 동안 함께할 때 유언처럼 정선이와 은혜 그리고 교신자들께 미안하다고 하셨던 이야기 등을 조사에 담아 바쳤다

멀리 일본에서 북농분교회장님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제는 천리교 진해교회장으로 엄수된 후 정든 진해교회에서 제를 모시고는  먼저 가신 '살아만 다오 영아'의 주인공이 영면해 계신 진해 천자봉 공원묘지에 안장시킨 후 영정은 진해교회 조령전에 모셔졌다

오늘 장례식은 성서롭고 거룩 했다
영결식을 마친 후부터 진해교회 그리고 공원묘지 다시 진해교회까지 선생을 호위한 천리아의 전도차가 전광판을 번쩍이며 신악가의 음률을 울려 보는 이로 하여금 경이로움을 일으키기 충분..

평소 움막거지를 얕보지 않으신 고인이 소탈하게 베푸신 은덕을 그리며 송구스런 마음과 최대한의 정성으로 마지막 가시는 길에 하늘음으로 장식해 드렸던 것이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이다
부디 명복하시다 새 옷 입고 잘 다녀오십시오
죄송합니다
외로우신 선생을 좀 더 따뜻하게 해 드리지 못해 더욱 미안했습니다

주) 출직이란 출생의 반대어로써 헌 옷을 벗어 출직하면 새 옷을 갈아 입혀 출생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곧 인생이다
주체인 영혼은 죽지 않고 옷을 바꿔 입을 때 진강급 된다
마음하나가 나의 리로써 마음코드를 신님께 맞추는 길로써 태초창조섭리인 근행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최후종교 태초의 가르침 천리교 밴드에 올려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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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아가 빈소에서 읽은 조사 전문

고 나석기선생께 천리아가 바칩니다

신록의 좋은 철에 출직하신 고 나석기 선생의 발인에 참석하게 되어 참으로 다행으로 여깁니다

고인이 되신 선생을 알 게 된 것은 50여년 전 중학교 때 [이 티끌 속에 기념탑]이란 논픽션을 읽고 천리교의 어버이마음 넘치는 교풍을 느껴 이 길이 마냥 좋았던 어렸을 적이었습니다

재건학교와 진해 군항제를 책임진 문인으로써 활동하신 그 중에서도 [살아만 다오 영아]를 영화로 만들고 싶어 하신 일 등 어찌보면 뜬 구름 같은 이야기를 무려 9시간이나 나눴지 않습니까.

그 때 정선이와 은혜한테 아부지 노릇 잘못하고 신자들한테 미안하다는 유언같았던 이야기 지금도 귀에 쟁쟁합니다
얼마전 교구 식당에서 만난 선생의 모습이 마지막일 줄 알았더라면 농담같은 진담 좀 더 깊이 새겨들었을 것을... 좀 더 꼬옥 손을 잡아 드렸을 것을 .. 오지바에서 받은 부고를 받고 어제 밤 늦게 귀국하며 빈소를 찾으려다 발인을 보는 것이 도리라 느꼈습니다

33년 전 원남성 초대교회장 최재한선생의 영결식에서 선생은 조시를 읽었고 햇병아리인 저는 조사를 바쳐 만인을 울음바다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대구 팔룡산 자락에서 번역위원장을 지내셨던 고 김득상선생의 장례식장에서 조사를 바쳤던 천리아가 종교인이자 문인이고 예술인이신 고인께 조사를 바치게 된 것은 영광이라 여깁니다

존경했으면서도 안스러웠던 고 나석기 선생이시여

다행히 참으로 다행한 건 고인께서는 어버이신님의 품속에 인도되시어 이 세상이 창조된 태초의 진실을 들으셨고 혼의 본적지인 지바에서 진해교회 2대교회장의 리를 배대받았음은 참으로 영광스럽고도 자랑스러운 복된 혼이지 않습니까

고인이시여!
생사의 이치는 성현일체 세상사람이 다 같은 것이나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 어버이신님을 의탁함을 잊어서는 안되리오

청수와 신님과는 같은 이치이니 월일의 근본 창조의 리를 들으시고 차물의 리를 깨달아 인연의 리로 다시 오실 수 있도록 어버이신 천리왕님의 신명을 부르소서!

고인이시여!
생전에 저같은 움막거지를 업신여기지 않으신 선생의 유덕을 빛나게 하려 오늘 장례식에 전도차의 신악가 하늘음으로 선생의 가시는 길에 등불이 되려 제가 호위하여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장례식으로 승화시키겠습니다.

헌옷을 벗어 돌려드리는 엄숙한 장례의 예를 위해 머무시던 이곳 병원을 떠나 육신은 먼저가신 부인이 계신 진해 천자봉공원묘지에 묻혀지고 영정은 천리교 진해교회 조령전에 모셔질 예정이오니 동안이나마 명복하시다 잘 돌아오소서!

立敎 179(206)年 5月 27일
天理敎 天馬敎會長 拜 奉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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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