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갑질횡포 그 -1 심판회,표통령의 재결
.......등록일 2016/5/29 (22:28) 조회 855
.......첨부파일 r_r_yosikaywa.jpg (350Kbytes)
작년 11월 25일 심판회의 심결이 타당, 동년 12월 14일 표통령의 재결로 송부 받은 교인등록취소통지서를 교회본부 총무부 총무과장 이즈쓰나쓰오로부터 송부 받은 것은 작년 12월 18일 이다.

표통령의 재결이 있은 그 날은 원단에 부치는 진주님께 편지를 발송시킨 날이기도 하다.
마주 일어날 징조인가?

교인등록취소통지서
본적 : 대한민국
주소 : 생략
소속교회 : 한국전도청소속
피심인 : 허상탁

주문 : 피심인 허상탁의 교인등록을 취소한다.
이유 : 생략
2015년 12월 14일

天理敎表統領 中田善亮

이상한 일이다.
저런 선고를 받았으면 뭔가 기가 빠지든지 기가 차야겠는데 이상하게도 담담해졌다.
오히려 편안함을 느꼈다.

아무렴 세계의 중심인 교회본부가 물불과 똥오줌을 분간 못하랴
같은 날 진주님께 보낸 편지가 위안이 된 건지는 몰라도 ...

천리교에서 제적시켜 천리교 못하게 만드는 게 최종 목적인 허태규와 동침한 데라다마다청장...
그들은 모든 것을 금지시켰다.

그 첫번째 조치로 귀참시 숙소를 박탈시켰다.
그리고 오소나이 금지 등을 비롯하여 용재로써 숨통을 끊으려 경남교구 근행봉사자 등도 막았다.
실로 잔인한 갑질이자 리의 횡포였다.

그들의 바램은 단 하나 ..
천리아를 전도청 합피를 입을 수 없게 하여 쫓아 내는 일.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교통이 교체시킨 것은 잘못이라 항명했고 그들의 잘못됨을 증명이라도 하듯 경남교구장 고성교회장 칠원 남일 수정 완성 선화 청원 사천 성천 온천 진양 구로 경선 구만 문산 진태평 영륭교회장 등 31개 교회장의 서명을 받았을 때 반드시 쫓아내겠다면서 교단 전도청 교의원 등이 항명죄목을 적시하여 제적시키려는걸 눈치채고 자진 탈퇴했었다.

만약 그 때 자진탈퇴되지 않고 전도청 재단 교단 교의회 등의 제적 술수에 말렸더라면 천리아의 신앙 생명은 진즉 끝났을지도 모린다.

교단 재단 전도청에서 공식 제적된 글마를 본부에서도 제적시켜 달라면서 죄명을 덧붙였다면 문제는 달랐으리라.

전도청 핫피를 벗기는 것이 꿈인 허태규 나으리와 청장 교통 총무원이 주도 해외부와 합작하여 천마 죽이기는 시작되었는데...

아불싸 교인등록취소로 끝났다.
그리고 그것을 공식 공지한 도우지와 미찌노모토지 ...
그곳엔 그들이 그토록 벗기고 싶어 안달한 한국전도청소속이라 명백히 명기시킨 것이다.

왜 용재를 박탈시켜 내쫓지 못했을까.
용재는 인간이 내린 것이 아니라 존명하신 오야사마가 내린 것이기에 그것만은 박탈시키지 못하는가 보다.

자손만대 영혼말대를 바쳐 천리교를 믿겠다는 사람을 누명을 씌웠으라도 쫓아내지 못해 안달하는 곳은 아마 천리교밖에 없으리다.

앞서도 말했지만 전도청 유일 1촌은 천마밖에 없다.
청장을 포함한 나머지는 전도청과 사돈9촌들이다.
그걸 시샘하여 반드시 끌어내려 짓밟겠다는 게 허태규에 부화뇌동된 자들의 어버이마음?이란다.

사실 벼랑 끝에서 위기감도 느꼈다.
본부 근행 때 최근접 밀착 감시병을 붙여놓고 바로 내 앞 결계앞에서 희희닥거린 마쓰다 요시카를 보며 해외부 한국통들이 하마다와 연계하여 꾸미는 흉계를 짐작 했다.

그런데 소속을 박탈시키지 못한 그들의 낭패감 보다 더 편한 징계에 되레 감사 했다.
본부에 귀참해도 조금의 가책같은 게 없었다.
달마다 귀참하여 진주님께 귀참 인사와 귀국 인사를 해 오며 느긋한 심정이었다.

그런 가운데 지난 4월 17일 귀참하여 본부 총무부 총무과를 찾았다.

천리교 총무부 총무과장 이즈쓰나쓰오 과장 이름으로 심판회 결심 통보가 왔었기에 그 양반을 만나 과연 피심인에 반한 원심인 즉 원고가 누군가 알고 싶었고 죄목이 뭔지 심히 궁금하기에 그걸 묻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총무계장인지 쫄병이 나와 절대로 만날 수 없다고만 했다.
자기들은 심부름만 했지 심판회와는 관계가 없다는 등 등의 변을 토하다가 과장이 너무 바빠 만날 수 없단다.

허지만 호락호락한 천리아가 아니다.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치룬 천리아의 내공을 이길 자는 아마 세상천지에 없을지도 모린다.

숙소 즉 쓰메쇼가 데라다마다로부터 박탈된 후 3년 반 다달이 야숙귀참하며 모기떼와 비바람에 앉은 잠을 자야 했으며 북풍한설에 얼어죽을 뻔한 위기도 있었다.

근접 밀착 감시를 받는 등 등...

그 옛날 천마 아들이 TLI받는 걸 쫓아내려 해외부와 본부 심층부와 한국전도청과 교단이 합세하지 않았든가.
그게 정의란다.
그 때 진주님의 어버이마음은 온데 간데 없이 오로지 전도청 합피를 입을 수 없도록 전교가 부화뇌동되었다.

본부에서 공식으로 야숙지에 쇠말뚝을 박다가 파뒤비고 꽃동산을 만드는 등 벼라별 짓을 견딘 내공인데 그들의 기만술에 당할 리가 없다.

기어이 만나게 해 주겠단다.
그리하여 20분밖에 만날 수 없다는 과장을 5월 25일 오후 4시 15분부터 5시 10분까지 55분간의 대화는 전부 녹음으로 증빙했다.

사진 촬영도 복사도 안된다는데 녹음은 하게 되었다.

기가 찬 누명에 통역을 맡은 분도 혀를 내둘렀다.
그 내용 그대로를 곧 재생시킬 예정이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을까
세상에 이럴 수도 있구나
정직을 간판으로 걸어 둔 종교 그것도 하늘 가르침이라는 최후종교에서 조차 이런 기막힌 올가미를 덧 씌울 수도 있구나
깝데기 벗겨 쫓아내려는 허태규의 전령 마쓰다 하마다 요시카 3인방이 마냥 웃을 수만 없을테지 ...

천리왕님/오야사마 깃발 절취자를 천벌 받게 해 달랬더니 응답하지 않았던가.

 
     
 
recommend list modify delete
 
     
 
prev  진해교회 2대 교회장 나석기선생 출직
prev  갑질횡포 그 -2 본부 총무과장의 판결문 공개
 
 
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