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갑질횡포 그 -2 본부 총무과장의 판결문 공개
.......등록일 2016/6/5 (20:41) 조회 991
.......첨부파일 20160525_1621311.jpg (323Kbytes)
5월 25일 오후 4시 15분 경 통역과 함께 교회본부 총무과 회의실에 들어선 총무과장 이즈쓰나쓰오..

심판회를 재심한 경우가 없었단다.
심판회 판결문을 공개한 적도 없었단다.
허지만 천리아는 공개토록 만들었고 해외부장과 표통령께 보고하라고 명?했기에 그러리라 믿고 있다.

보고하지 않아 당하는 불이익은 고스란히 본부의 몫이다.
천리아는 벼랑 위에서 심판회 결정으로 안전지대에 서 있다.

물러 날 곳도 물러 설 곳도 없는 천리아가 뭐가 두려워 집터 소제의 명을 거부하겠는가.

총무과장과의 인사를 나눴다.
곧 이어 휴대폰의 녹음 버튼이 눌러졌다.   

시간이 25분 정도밖에 없다면서 선고 내용 즉 재판문을 읽어 나갔다.
내가 시간이 너무 부족하니까 묻는 말에 답해 주면 안되겠느냐면서 물었다.

이번 심판회에서 내가 피심인이라 적시 되었는데 그렇다면 원심인은 누구냐고 물었다.
이외의 대답이 나왔다.
[한국전도청장 하마다도쿠오]라고 했다.

하마다는 나를 전도청에 부속시킨 일등공신?이다.
당시 허태규를 향해 아직도 그런 못된 짓꺼리를 하는넘이라 비하했었는데 이제는 그의 하수인이 되어 되레 천리아를 심판회에 고소했다?

진즉 아들이 애비한테 충고했었다.  
일본인들은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다 무조건 힘쎈 쪽의 손을 들어주기 마련이라고 했다.

어느 날 요시카와마사히코 한국전도청 서기가 퇴임 직후 천마에 와 4시간 가량 무릎 꿇고 사죄한 적이 있다.
감로대를 불태우려 했다는 누명 메일을 받고 데라다청장한테 저런넘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고 했더니 터전으로 돌아간 요시카와를 불러 그 사실을 알렸던가 기어히 천리아를 만나겠다고 했다.

2009년 3월 22일 밤 요시카와마사히코가 부인이 사 주더라면서 집사람 루즈를 사 들고 와서는 만약에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밖에서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꿇어 엎드려 밤을 세울 생각이었다면서 감읍한 그 날이다.

그 날 무릎 꿇은 사죄가 3시간 쯤 이어졌을 무렵 요시카와는 말했다.
제발 죽을 죄를 지었으니 이 사실을 아들 지훈이한테는 말해 주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 때 공부방에 있던 아들 지훈이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게 되었으니...
그 날 아들은 말했다.
절대로 절마를 믿으면 안된다.
일본넘들은 힘쎈 쪽에 서면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다.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떤 굴욕도 멈추지 않는 게 일본넘들의 생태'라고 했었다.

사실 나는 믿었다.
없는 사실을 꾸며댄 글마임에도 그런 정황 증거가 확실하고 분명 자신이 잘못했다고 백배사죄한 것까지 되 바꿀 줄은 몰랐기에...

그리고 우린 오야사마의 심부름꾼으로 천명을 받은 형제 중의 형제이기에 ....
이후 요시카와 마사히코는 본부에서 수시로 스메쇼에 찾아 와 감로대 오사가리라면서 국수 등을 건네 주며 죄송함을 사해 왔었다.
뿐만 아니라 국제 인터네셔날 청년대회 숙소에까지 찾아와 사죄의 뜻으로 오사가리를 전하고 갔었다.

그리고 모모씨 등이 그런 누명을 씌운 적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도 절대로 자기는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오리발 냈던 자이다.  

하마다도쿠오 한국전도청장은 나와 함께 야기 쓰메쇼에 가서 주임선생을 만나는 등 시키는대로 똘만이 노릇을 단단히 했고 뒤이어 진주특사로 내한하여 마산로얄호텔에서 3시간 가량 면담한 뒤 한국교통과 나가오청장이 사죄토록 주선하여 1999년 12월 17일 부산 서라벌호텔에서 청장과 교통이 천마부부한테 무릎 꿇고 사죄토록 만든 장본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주님이 임명한 동래교회장이 재직중임에도 이송원을 동래교회장에 임명한 교통 조덕구의 편이된 데라다와 함께 유례 없는 진주임면권박탈에 앞장선 자이다.

진주님 임면권은 하늘의 리라 믿고 있는데 아무리 조덕구가 친구일지라도 이건 옳지 않다는 주장을 뒤 엎은 하마다서기가 회향하여 전도청장으로 부임해 와 허태규의 따까리가 되더니 기어이 괴리를 범하고 말았다.

이승윤과 하마다가 허태규와 요시카와 마스타 등의 입김이 묻은 판결문을 총무과장은 일일이 낭독했다.

전부가 사실 적시였다.
그것까지 부정하지는 않겠다.

1. [피심인은 야기대교회 소속으로 문제가 불거져 퇴출되어 해외부와 상의하여 한국전도청에 부속된 자이다.]

2. [피심인은 한국교통 조덕구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데라다 하마다가 조덕구한테 사죄하라는 명을 거부했다]

3. [피심인은 본부 경내에 천마숙소 텐트 설치를 못하라고 했음에도 거부했다]

4. [피심인은 이승윤 등의 고소에 따라 벌과 금을 물게 되었다]

5. [피심인은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자결하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했다]

6. [피심인은 최근 진주님 등의 본근행 행렬 앞에서 진주임면권을 박탈한 데라다하마다청장의 교인박탈을 주문한다는 펼침막을 펴들었고 조령전 앞에서 이를 외침하여 진주님의 심기를 건드렸다]  

7. [피심은 감로대를 불태우겠다는 협박을 했다]

1~6까지는 사실적시이다.
그게 교인을 박탈할 정도의 죄가 되는지는 잘 모리겠으나 사실 적시이기에 이유를 댈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런데 묘한 사실적시를 통해 [감로대를 불태우겠다는 협박을 했다]는 죄인으로 똘똘 몰아 교인박탈이라는 중징계를 내린 것이다.

진실을 심판해야하는 자들이 일방적인 주장만 듣고 개 덫을 씌워 진실을 올가미한 것이다.

眞柱가 임명한 교회장을 변방의 천리교 직제에도 없는 데라다의 친구 교통이 임면한 것이라서 옳단다.
지나가는 개가 들어도 들린 이야기들을 어째 교회본부는 옳다고 주장하는지 모르겠다.

감로대?
천리아는 감로대 신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감로대에 대한 철저한 믿음의 소유자이다.
그런 믿음을 난도질한 것은 요시카와이다.

1999년 경의 서울 전도청에 허태규와 요코야마이치로오가 천마를 전도청 소속에서 파기시키려 왔었다.
전도청은 한국을 다스리는 본부 기관인데 여기는 안되고 야기로 돌아오라고 하는 말에 진주님이 소속변경을 요구하더래도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며 감로대 앞에서 할복하는 일이 있어도 그럴 수는 없을 것이라 말한 것을 꼬뚜리 잡았기에 그건 내 신념의 표현이라고 한적은 있었는데 ....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는가.
세상에 이런 일을 꾸미다니 ...

그걸 미끼로 아버지 요시카와만타로와 요코야마이치로오가 짜고 허태규의 로비에 따라 울메나 괴롭혔던가.
공부하던 아들을 쫓아내려 진주님 동향보고 무전기로 아들까지 밀착감시한 요시카와는 하마다와 마쓰다를 부화뇌동시켜 기어이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내 죽기 전에 기어이 감로대를 불태울끼라 협박했다는 심판회 결정문의 누명죄를 벗어야 될낀데...
과연 가능할진 모리겠으나 가능하겠다는 느낌이다.

[吉川가 씌운 甘露臺를 불태운다는 누명을 벗겨주십시오!]
[吉川がかぶせた甘露臺を燃やしという濡れ衣を剥いてください!]
[요시카와가카부세타간로다이모야시토이우누레끼오누가세테쿠다사이마세]
귀참 때 마다 외칠 예정이다.
과연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 누명을 덧 씌운 하마다 요시카와 마쓰다의 대처가 주목된다.

집터 소제 차원에서 반드시 제거되어야 될 악의 축들을 제거하지 못한다면 천리교의 장래가 암울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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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