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갑질횡포 그 -4 천인공노할 요시카와의 누명
.......등록일 2016/7/19 (6:49) 조회 879
.......첨부파일 r_r_r_r_r_r_yosikaywa1.jpg (267Kbytes)
천마를 교인박탈시킨 심판회 원고 하마다는 마쓰다와 요시카가 함께 있다.
심판회 결정문에 감로대를 불태울 자로 낙인 찍은 요시카와 그는 왜 천인공노할 누명을 씌웠을까
그는 왜 천마에 와서 세네시간이나 무릎 꿇고 빌었을까.
몇차례나 귀참 숙소까지 찾아와 감로대 오사가리를 건넸을까
감로대를 불태울자로 누명씌워 공부하는 자식까지 무전기 감시를 지시한 파렴치한은 누구일까.
갑질 횡포를 이용 천리아를 벼랑 끝에서 기어이 낭떠러지로 밀었다.
벼랑 언덕에 버틴 하늘 나무 덕택에 겨우 용재 박탈 소속 박탈은 면했지만..

한국수양회 제1기 수강을 기어이 막겠다는 요시카의 만행에 데라다청장이 천마를 찾아 허락한 그 날 밤 아래의 메일을 보내왔었다.
아무렴 감로대밖에 모르는 천리아의 신앙을, 천인공노할 [감로대를 불태우겠다]로 짜집기한 요시카와의 아래 메일이 인용된 심판회 결정문은 천하없는 명백한 갑질 횡포의 전횡이기에 반드시 지워야겠다.

그래서 해외부장의 면담을 요청해 놓고 있다.
면담이 거절되어도 좋다.
다만 순서를 밟을 뿐이다.

어떻게 “당신 날 아직 모르는 모양인데 난 언제든지 불태워서 자살할 수도 있고 감로대를 태울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짜집기해서 천리교에서 쫓아내려 궁리했을까.
내 손이 맵다고 원망은 말지어다.

[요시카와가카부세타간로다이모야시토이우누레끼오누가세테쿠다사이마세]

....................

중요한 말씀

청장님께서는 “천마소장을 믿겠다”고 줄거워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저는 아직까지 믿겠다는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이제부터 쓴 글을 읽으시고 조금이라도 화를 내시거나 기분을 안 좋게 하신다면
데라다 청장님께 하신 말씀은 형식적인 것이었다고 이해하겠습니다.

저로서는 지금까지 입은 상쳐가 너무나 깊어서 죄송합니다만 믿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기대라고 생각해서 이 글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화가 나시면 활 내셔도 됩니다. 이터넷에다가 글을 올리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화를 내시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셨기 때문에 이젠 저는 각오의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진심을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1%정도라도 그 뜻을 이해해 주셨으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천마소장님을 미즈노후배를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소장님께서 서울 올린픽때 경기장 앞에서 박자목을 치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저에게 보고해 주었습니다.
그 때부터 허상탁 선생님을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유학 시절에 서울 아파트에서 뵈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정말로 감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이 시간이 갈수록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솔직히 소장님의 신앙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랑하기 위한 것이라고까지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도우, 교단, 홈피 계시판이 폐쇄도어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낮은 마음은 과거에 대한 반성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악한 것을 제거하고” 로 매일 신님께 올리는 의유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전혀 반성 안하고 폐를 끼친 분들에게 사과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길을 갈 수가 없다고 저는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반성 밖에 못 합니다. “누가 이런식으로 날 취급했기 때문에 공격을 했다.”

본인이 활 낼 정당성을 절대 만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해오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좋은 것은 좋다. 안 좋은 것은 안좋다. 분명히 하고 싶은 사람인데 이 말씀은 이해 못하시는 분에게는 절대 못합니다.

이제는 천마소장님께서는 이해해 주실 거라고 믿기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정말 써도 될 것인지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시순에 제 나름대로의 정리하지 못한다면 안 될 것 같아서 메일 보냈습니다.

건방진 놈이라고 욕하셔도 됩니다. 이제는 아무 두려움도 없으니까요.

우선 나가오전전전청장님께서 니시징에 오라고 하셨을 때에 태도 지금도 잊질 못합니다.

저에게는 어디로 가시든 상관 없는 부분입니다만. 진지하게 낮은 마음으로 거절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온각 소리하셨습니다. 그 때의 나가오 선생님의 얼글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게다가 저한테는 “당신 날 아직 모르는 모양인데 난 언제든지 불태워서 자살할 수도 있고 감로대를 태울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도 잊으려고 해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만일 하늘이 무너질 정도로 화가 난 일이 있더라도……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가지모토 전전 청장님한테는 “成ってくるのが天理” 의 글을 볼 때마나 저는 가습 아픕니다. 그 때 말씀 드렸지요.

그러나 그 때 저의 뜻을 이해해 주셔서 얼마나 기뼜는지 모릅니다. 그 때도 고민 고민하다가 결심해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마에가와 청장님께는 마에가와 선생님 만큼 정이 두터우신 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에가와 선생님의 잘 못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텐트를 치시고 엄청난 실례를 끼치셨습니다. 그렇게까지 실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마에가와 선생님께서는 다음날 아침 어버이마음으로 아침 식사하라고 빵을 사주셨는데 거절하셨습니다.

마에가와 선생님께서는 그래도 활을 안 내시고 저에게 웃으시면서 이런 일 있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에가와 선생님께서는 저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록 어버이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 지금 모두다 잊고 계실 것입니다. 다른 선생님도 마찬가집니다.

저로서는 가장 존경스럽고 뵙고 싶었던 한국분이 바로 천마 소장님이셨기 때문에 실망이 아니라 깊은 상처를 입고 입고 입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눈물 날 정도입니다.
게다가 진정하게 지훈이를 생각했었는데도 용기를 주려고 (소장님께 텐트를 치신 무렵 그 후 터전 귀참했을 때)
11월3일에 만났는데도 의심을 너무 받게 되어 심지어는 오야후세 떨어지면 나의 탓이 아니라고
미리 핑계를 하기 위해서 만난 것이었다는 전반대의 이야기른 듣고 저는 울었습니다.

“니는 오야후세 가는 것만 생각하라”고 한 경려말이 이런식으로 바뀐다니 정말 슬펐습니다.

남에게 정성을 다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아직까지 나는 그런 취급밖에 안 된다.

신님께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데라다선생님께 하시는 태도는 단지 이브리선생님과 가까운 분이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이 아니니가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어긋난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는 제가 있습니다.

지금 화를 내고 계시지 않으신가 생각됩니다만 저는 미원서 말씀 드린 것이 아나라 원망스러워서 말씀 드린 것이 아나라는 것만 이해해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입은 상쳐가 그만큼 깊다는 것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한번 묻고 싶었던 말이 있습니다.
“낮추자 갖추자 맞추자” 는 주변사람이 천마소장님께 그렇게 해야한다 태도를 가리키십니까?

저는 천마소장님께서 한국수양회를 지원하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속으로는 “절대로 안된다. 어떠한 이유로 거절하면 될까?” 라는 말이 먼저 떠올랐습나다. 자연스럽게 나온 생긱이었습니다.

그것은 수양생에게 본인의 깨달음이나 철학을 주장해서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들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강사는 실수가 있을 것이고 미약한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물론 실천부분에서는 특히 천마소장님을 초월하는 사람은 수강생 중에는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강사도 물론이구요.
이것만 약속해주십시오. 같은 조, 같은 방, 같이 자는 사람들 한테서 그리고 강사선생님 사감선생님으로부터 조금이라도 천마소장님에 대한 불평 소리를 듣게 되면 바로 퇴소하셔야 한다는 마음을 작정해 주시기 바람니다.

낮으 마음으로 하겠다. 새로운 마음으로 하겠다. 이러한 소리는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말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나다. 꼭 약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강하시게 되면 저는 하나의 학생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정성을 다해드릴 것입니다.

특별할 존재 싫은 조재라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성만 생각합니다.   

저는 천마소장님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이라는 생각 과거의 정산까지
할 수 있으면이라는 생각도 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기분이 안 좋으시면 히틀러가 헀던 취급을 저에게 하셔도 됩니다.

저는 각오하는 마음을 굳고히 먹었습니다. 건방진 자식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다만 저의 본뜻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만 이해해 주셨으면이라는 희망을 가지면서
이만 즐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잘 부탁드립니다.
기대를 가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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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055-323-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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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