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갑질횡포 그 -5 신상 앓는 하마다청장
.......등록일 2016/7/19 (9:1) 조회 928
.......첨부파일 20160719_181421.jpg (321Kbytes)
천리아를 교인박탈 시킨 심판회 원고 하마다씨가 신상 가르침을 받아 제물 헌찬을 못할 정도이다.

천리아는 교회본부 진주로부터 배대받은 교회장을 변방의 한국교통(조덕구/사망)이 파면시키는건 하극상이라 여겨 데라다마다청장께 직언한 죄를 뒤집어 쓰고 팽 당했다.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평성17년 5월 26일 진주님으로 부터 리를 배대 받아 야기대교회장에 의해 교회본부 교청에서 발급된 아래 재직증명서를 발급받은 평성 23년 6월 11일 명백히 천리교 동래교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음이다.

본 사건의 잘못으로 고민하다 사망한 한국교통 조덕구가 깡패들에 에워싸여 교통 직인을 날인한 날짜는 2010년 10월 18일이다.

나는 일본 연호 평성을 계산할 줄 몰라 교통이 이송원을 동래교회장으로 임명했던 앞인지 뒤인지 잘 분간이 안되는 사람이다.

분명한 것은 아직 본부에서 정우식을 파면 제적시킨 바도 없는 것을 변방의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교통 따위가 존엄한 진주의 리를 무시하고 먼저 동래교회장을 교체 시켰다면 명백한 하극상임을 직언한 것이다.

데라다마다는 진주로부터 임명받은 교회장을 교통과 짜고 교회장을 교체시킨 것은 잘못이라 주장하는 천리아를 하극상을 범한 범죄인 취급을 했지만 ... 그 답을 본부에서 알고 있어야 함에도 공식적인 진상규명은커녕 본말을 전도시켜 천리아를 교인박탈한 것은 조직적인 갑질의 전횡인 셈이다.

천리아는 그 반대이다.
만약 본부에서 아래 발급된 재직증명서의 평성 23년 6월 11일이 2010년 10월 18일 이후의 날짜로 계산된다면 데라다마다는 명백하게도 진주님께 하극상한 중죄인으로 교인박탈은 물론이거니와 천리교에서 쫓아내야될 범죄인이기에 천리아는 교회장 31명의 서명을 받아 조덕구를 검찰에 고발했던 것이다.

누가 옳고 그름은 천리아의 패배로 끝났다.
그렇지만 하늘이 보는 옳고 그름을 천리아는 굳게 믿고 있다.

위 본질에서 천에 하나 순서가 뒤집히지 않고 본부보다 먼저 동래교회장 교체 사건이 발발했다면 그 이후의 천리아가 벌인 행동들을 처단해서는 안되리라 보고 있지만 이미 아세아2과와 함께 일을 꾸민 것이기에 본부조차도 이에 부화뇌동된 것이다.

전도청 폭행 구급차 경찰차가 들어온 긴박한 때에 아세아2과장 마쓰다씨는 전도청에 있었기에 그 모든 진상의 한통속임이 증거된 것이다.

교회본부에서 법리 운운하고들 있지만 인간의 법이 우선인가 천리가 우선인가를 분간 못하고 갑의 편에서 행정을 운영하여 용재 한사람의 교인을 박탈한 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라 본다.

하마다 마쓰다 요시카
천리교교회본부의 엘리트 한국통들이다.
그들이 왜 천리아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일까.
로비에 얹힌 그들이 하늘벌을 좀 단단히 받았음 좋겠다.

그런데 하마다청장이 신상 가르침을 받아 걸음걸이가 이상함을 발견했다.
사뿐 사뿐 머리를 절레거리며 걷는 게 버릇이라고는 하나 몸의 중심이 허리를 피하는 모습에서 허리 신상을 앓고 있음을 간파했다.
그걸 나만 느낀건지는 모리겠으나 분명 어줍은 걸음걸이가 쪼매 이상해 보였던 건 사실이다.  
그런데 어제 월차제날 아침 헌찬 때 허리가 아프다며 나오지 못했다.
그 여늬 때보다 신자들이 많은 날 헌찬을 구경하던 분들이 쑥덕되었다.
다른 때는 청장님이 헌찬했는데 오늘은 왜 안 나오시는 걸까.
어디 편찮으신가 보다. 등 등

그 때 편찮으시어 나오시기 힘드시는 것이라 했다.
좀 더 알아봤더니 허리를 잘 못 쓰기에 못나오신다고 했다.

우리 부부는 전도청 월차제 앞 날 저녁근행과 당일 아침근행을 보고 있기에...

전도청 헌찬은 청장의 주요 업무이다.
그러니까 청장으로써 전도청 신님께 헌찬과 조석근행은 일과의 핵심 과제이다.

한국교우들은 말한다.
마에가와 데라다 청장은 헌찬외에도 식당이나 경내를 둘러보는 등 뭔가 한국 교우들을 위해 일하신데 반해 하마다청장은 기껏 헌찬과 근행이외는 하는 게 없이 맨날 방에만 계신다며 투덜대는 걸 들었다.

왜 가르침을 받았을까.
진주님이 임명해 놓은 교회장을 교체시킨 장본인들로써 그 힘이 갑의 줄에서 막강할텐데 말이다.

전도청 월차제 제물을 올리는데 사과 6개가 떨어졌다.
가장 중심에 올라가는 사과였는데 와당탕 떨어졌다.
청장은 허리가 아파 헌찬을 기피했다.

청장 근무 이후 가장 큰 공로라면 허주사와 짜고 천리아 잡는 일이었다.
전도청 유일1촌인 천마를 전도청에서 삭제 시키려 갖은 노고를 다해오다 기어이 심판회에 제소했으니 그 업적이 매우 크다하겠는데....

그 큰 업적이 잘못되었다는걸 하늘이 가르쳐 주고 있다.
사과가 떨어졌다는 건 사과하라는 하늘 말씀이다.
하늘 가르침을 받은 하마다가 큰 업적의 대상인 천리아한테 무릎 꿇고 사과하라는 가르침이다.

그 사과만 제대로 하면 천리아가 낫게 해 주겠다 틀림없이...
사과를 굳이 안해도 천리아는 그런 허리 아픈 것 정도는 쉬이 낫게 할 재주가 분명 있다.
사람들이 안 믿을 뿐이지 ...

역대 청장이 거의 천리아한테 사과했다.
청장과 교통이 부산 서라벌호텔에서 천리아 부부 앞에 무릎 꿇고 사과했다.
그건 다께야 서기가 증인이다.

마에가와 청장은 전도청 사무실에서 왼손을 오른쪽 팔꿈치에 붙이며 이건 무릎꿇고 하는 큰 절과 같은 사죄이니 받아달라 했다. 그건 요시카 서기가 증인이다.

그 악수는 받겠지만 사과는 본부가 공식으로 해야 받겠다고 했더니 표통령이브리 선생과 하마다가 천리역 뒤의 본부 영빈관에서 몇 차례 사죄했었다.
때맞춰 요시카가 감로대를 불태우겠다고 협박했다는 천리아의 TLI 받던 아들까지 진주님 동향 보고하는 본부 무전기로 전격 감시했음이 들통났다.

무전기로 감시하던 본부 근무자가 아무리봐도 천리아 아들이 나쁜 일 할 것 같지 않다며 양심선언한 관계로 들통났는데 영빈관에서 하마다와 이브리표통령의 사죄 속에 그것도 담겼었다.
당시 내 아들만 빼고 아들 친구 영태랑 종현이를 불러 식사 대접했다며 아들한테 비밀로 해 달라고 부탁까지 한 야비함을 그대로 보여준 한국전도청 서기는 이후 거액의 현금을 전도청 개인금고에 보관했다가 감사위에 덜미가 잡히가도 했었다.

조만간 그 내역을 진주님께 보고할 예정이다.

데라다 청장은 요즘 본부 회랑에서 만나면 사과성 미소를 띄운다. 뭔가 잘못하긴 했는가 보다.
하마다가 먼저 본부적 조치를 눈치 채고 천리아한테 사과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천리아가 진주님 이하 본부 및 빅10대교회에 보낸 파발마에 따라 본부에는 지금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진주님의 결단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통이다.

하마다의 허리 아픈 게 이유되어 자칫 근무도 제대로 채우지 못하고 청장을 못할지도 모를 사태로 확산될지도 모린다.

천리아를 전도청에 부속시킨 일등공신 하마다씨는 자신이 잘못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사과가 떨어지는 걸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깨달은 자도 있다.
중심에 올리려던 제물 사과가 떨어지는 걸 보고 중심인 청장의 대오각성을 미리 본 것을 말씀드리는 점 양지 바란다.

후반 손춤에 올라간 언넘은 죽을 때가 다된건지 눈이 부시는지 앞을 제대로 못 쳐다볼 죄인처럼 눈딱 감고 고개 푹 수그리고 주눅 들어 흐느적거리는 게 뭣에 쪼린 듯 싶었는데 너희들 다리 쭈욱 뻣고 못 자겠제...

일마야 와 돈 받으로 안오노?
청장과 나눠먹기 할끼라 안캣나?
심판회 문건 제출용 자료 맨근다고 욕봤제?
그기에 글마 신삐 d교회장도 한가닥 했겠제?
내가 진주님께 데라다마다 교인박탈해 달라고 외치는 소릴 d글마가 세앙쥐메로 듣더마는 ..

하마다청장과 교통의 지시를 받은 총무부장의 교사에 의한 천인공노할 만행 현장/현재 전도청 월차제 제원에 저 만행에 동참한 일등공신들이 올라가고 있으니 이게 천리교의 현주소렸다.
안타깝기 짝이 없는 갑질이다.

조만간 자료를 전부 모아 정부 공정위에 종교 갑질의 부당성에 대해 고소할 예정임이다.

폭력배46인의 신전난입 현장 1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동래신전난입폭력배들2
http://www.youtube.com/watch?v=r5VdyUFCn_Q

http://band.us/@ten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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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