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갑질횡포 그 -6 이브리고오리야마대교회장
.......등록일 2016/8/23 (19:57) 조회 906
.......첨부파일 photo61.jpg (271Kbytes)
고오리야마대교회장님께

좀 전에 한글로 번역된 장문의 편지 내용 잘 봤습니다만 상상도 못할 오해가 깊숙히 개입되어 있어 부득히 답변드립니다.

대교회장님과 혼도리에서 잠시 만나 나눈 대화는 매우 순수했다고 보는데 이상하게 왜곡되었음에 유감입니다.

제가 일본말을 잘 할 줄도 들을 줄도 모르는 건 인정합니다만 하지도 않은 말을 한 것처럼 꾸며 오해를 증폭시킨 의도가 궁금합니다.
 
때론 빗물에 침수되기도 하고 추위에 몸이 오그라붙어 하마트면 죽을 뻔 했지만 진주님께 드린 약속대로 금년 말까지는 야숙하겠다는 마음 변함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대화 내용 중에 스메쇼라는 말을 한 적도 없을 뿐 아니라 구걸하듯 남의 스메쇼에 몰래 자고픈 마음 또한 없습니다.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못 알아들었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고오리야마를 방문(월차제)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고오리야마의 북해도분교회장 다카하시라는 분과는 편지가 오간다며 손짓 몸짓으로 떼가미라고 말했습니다.

분명히 이브리선생께서는 다카하시 나(이브리) 허상 3인을 거론하며 오케이 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시는 등 뒤를 향해 통역에는 그가 좋겠다고 말했더니 손을 번쩍들며 긍정적인 대답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많은 전문용어를 말한 것도 아니고 반버부리처럼 일본어로 고오리야마 호몬 호카이도 다카하시 떼가미 정도밖에 말하지 않았음에도 일본말 못 알아 듣는 걸 이유로 스메쇼 운운한 것은 본말이 전도되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고리야마대교회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고 한 말은 어떻게 알아들었는지 궁금합니다.

다카하시선생은
십수년 전, 북해도 탄광에서 숨진 한국인 위패 수백명을 한국의 천안국립묘지에 모실 때 한국대표로 나가오전청장님이 저를 추천한 관계로 당시 움막거지였지만 최선을 다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한국정부의 도움을 받게 하는 등, 그 이후 몇 차례의 연하장이 오갔던 분이기에 말했던 것입니다.

다카하시나 혹카이도는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발뺌하시겠지만 고오리야마를 몇 차례 들었다고 하여 생각조차 없는 스메쇼에 머물게 해 달라는 누명을 씌운 것에 실망 또 실망입니다.

저는 본석 이브리이조오선생의 비단 위에 명주를 입히신 듯한 순박함을 경외하기에 그 피를 이은 손자라면 틀림없는 분일 것이다며 서울 한국전도청에 순교오신 선생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후 선생과 10여차례 편지와 해마다 연하장을 주고 받았으며 귀참했을 때는 포옹하는 인사를 나눌 정도로 진심으로 정을 나눴습니다.

작금의 사정 때문에 소원해졌으나 천리대학 총장실로 초대하기까지 하신 선생이기에 그 마음만은 다르신 분이라 항시 존경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근행 참배 가시는 회랑을 지나실 때도 언제나 환하게 웃어주신 선생의 혼을 존경했습니다.

그런데 혼도리에서 잠시 만났을 때 다카하시와 나 허상과 3인을 본인의 입으로 말하고도 본말을 전도시킨 선생의 진심이 의심스럽습니다.

한국의 사정 또한 제가 일으킨 것이 아니라 데라다/하마다청장과 한국교통이 짜고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바꿔치기하였기에 그것은 진주님에 대한 하극상이라며 옳지 않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첨부1)의 동래교회장 교체 임명장은 진주임면권에 대한 하극상이므로 잘못되었다고 주장한 것이 무슨 죄입니까. 선생의 양심으로 봤을 때, 상하를 떠나 진주님의 최고 권리인 임면권을 박탈한 데라다/하마다청장이 잘못입니까. 그게 잘못되었다고 말한 천리아가 잘못입니까.

천에 하나라도 데라다/하마다청장이 잘못한 것이라고 본다면 그 이후에 발생한 사정들이 본부의 잘못 판단입니까. 아니라면 약한 자를 짓밟으면 끝나는 일입니까.

틀린 짓도 힘있는 자가 말하면 옳다고 말해야 일본인 정서에 부합되는 것입니까.

첨부2)의 천리교본부에서 발급한 재직증명서의 동래교회장을 천리교 정식직제에도 없는 변방의 한국교통이 교체시킨 것은 데라다/하마다청장의 잘못이라는 증거가 아닙니까.
아니라면 본 증명서를 발급받은 야기대교회장을 동래교회장과 함께 직위해제시켜야 정도가 아닙니까.
[天理敎敎規 規程及規則 제2장 眞柱 第19條 2항 일반교회의 교회장, 전도청장급 대무자 임면]규정을 위반한 데라다/하마다청장과 조덕구 교통이 잘못입니까
이건 천리교법을 어긴 중대범죄라고 항변한 천리아가 잘못입니까.

첨부3)의 한국의 고성교회장 등 31인은 데라다청장과 교통이 합세하여 진주님의 임면권을 박탈한 것이 잘못이라며 제가 내민 서명지에 날인했습니다.

옳고 그름도 분간 못하는 교회장들이라고만 할 수 있겠습니까.  

교직 교인 박탈시켜 쫓아내야 될 데라다/하마다청장 대신 힘없는 저에게 그물을 덧씌워 옴짝달싹 못하게 만든 본부는 집터 소제 차원에서 내민 증거들로써 다시 심판회 재심을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겠습니다.
  
동래교회장의 잘못을 순서를 거쳐 본부에 상신할 수는 있어도 교체시킨 것은 잘못이라면서 철회되도록 종용해야했음에도 친구라는 명분으로 진주님의 임면권을 박탈시켜 교회장 교체를 교묘히 주도 했습니다.

데라다/하마다청장과 동광교회장 배성상의 잘못 판단으로 한국의 아까운 인재 교통 조덕구와 번역위원장 황봉철을 죽였습니다.

첨부4)는 데라다/하마다청장이 재판부에 제출한 사실확인서를 통해 [행정적인 면에서는 천리교 한국교단의 교헌 및 제규정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자주적인 교단]이라면서 한국교통의 파면의 정당성을 교묘히 인정했습니다.

이런 하극상을 범한 데라다/하마다청장의 옳고 그름을 분간 못한 행위에 대해 진상규명을 덮어 둔 본부는 직무를 유기하고 있습니다.

첨부5)는 한국교단의 행정을 책임진 이승윤총무부장이 총무원장(현 교통 김웅선)과 함께 교통한테 압력을 넣어 교통이 칼을 뽑도록 하겠다는 녹취입니다.
깡패들의 협박에 직인을 찍도록 한 교단행정이 정상적이라 두둔한 본부가 안타깝습니다.

첨부6)은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교통한테 임명 받은 것이 아니라 교회본부로부터 임명받았음을 천명한 현 한국교단 총무원장인 고성교회장의 재판부 제출 서류입니다.
 
첨부7)은 깡패 46인이 아침근행보는 동래교회 신전에 난입한 CCTV USB입니다.

데라다/하마다청장의 지원을 받는 교단 총무부의 행정 작태가 폭력임에도 본부는 되레 그들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선생께서는 구둣발 폭력으로 신전에 난입하여 1달간 술판을 벌인 작태가 정녕 옳다고 생각합니까.
경찰청에 도움을 요청해서 저 폭력 사태를 종식시킨 천리아가 잘못입니까.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저 CCTV에서 폭력사태를 주도한 등장인물로는 데라다/하마다청장과 조덕구 교통의 이름으로 교체된 이송원 동래교회장, 이송원의 아들 중동교회장 이현철, 동주교회장 정인백, 동래교회를 빼앗은 정우식씨의 동생 정우정입니다.

청장과 교통의 엄호를 받는 저 폭력사태를 이끈 주인공들이 전도청 근행봉사자에 등용되고 있음은 천리교가 폭력조직이라는 객관적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증거와 상황임에도 진상규명을 외면하는 힘센자들의 갑질에 당할 수가 없어 오로지 신님을 의지하며 신한줄기로 지내온 나날이었습니다만 벼랑에 선 천리아를 밀어내려는 수작에 비참한 수모도 감수해 왔습니다.

월일이 있어서 세계가 있고 온갖 것이 있어 인간과 율이 있다는 말씀임에도 월일의 입장에 있는 교회본부에서 한쪽에 치우칠 수 있는 인간의 법률의 판결을 믿고 진주임면권에 대한 하극상을 다스릴 수 없다는 것은 심히 유감입니다.

저는 진주님과 감로대를 하늘 같이 경외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본부는 한사람의 진실을 왜곡시키려 감로대를 불태울 것이라는 누명을 씌워 진주님 동향보고 무전기로 TLI받던 아들까지 감시한 사실이 폭로되자 당시 표통령이셨던 선생과 하마다 아세아2과장이 천리역 뒤쪽 본부 영빈관에서 아베씨의 통역으로 저에게 사죄까지 해 놓고도 기어이 심판회 결정문에서 감로대를 불태울 자로 누명을 씌워 교인을 박탈시켰습니다.

본인은 해외부장 면담 요청에 앞서 天理敎總務部總務科長井?夏夫님과의 면담에서 원고가 하마다청장이라는 것과 심판회 결정전문을 듣고는 감로대를 불태울 것이라는 누명만은 벗어야겠다고 결심했으나 유의부족입니다.

전도청 개인금고에서 5천만원의 돈뭉치가 발견되어 교단감사에 걸린 요시카와가 씌운 천인공노할 누명을 벗으려 [요시카와가카부세타간로다이모야시토이우누레끼오누가세테쿠다사이마세]를 번갈아 외칠 예정입니다.

설사 제가 본부에서 모든 게 박탈되어 쫓겨나는 한이 있어도 죽을 때까지 다달이 교회본부에 귀참할 예정입니다.

저는 영혼의 어머니셨던 오야사마가 창조주로 오시어 존명으로 계신다는 진실을 더 존중하기에 혼의 본적지를 표시한 감로대에 자손대대로 참예할 것이며 그렇게 될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지난 번 혼도리에서 만났을 때는 분명히 진실한 선생의 모습이었습니다만 본말이 전도되게 쓰메쇼를 구걸하는 것으로 바꿔말한 것을 접하고는 천리교에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오리야마대교회장님?
어떤 계기로 중임을 맡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원남성초대 최재한선생의 억하심정을 되돌아볼 때 히라노 초대의 자손만대를 구제하고픈 뜻이 존중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럼 양심과 정직을 천리교의 간판으로 삼으신 본석선생의 덕을 기릴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立敎179(2016)年 8月 12日   
天理敎 天馬布敎所長 許尙鐸드림
tenrio@korea.com
H 010 9640 0999
http://band.us/@tenrio

PS : 이브리고오리야마대교회장으로부터 온 편지는 곧 인터넷에 원문 그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래 그림은 2002년 경 북해도의 한국인 위패 수백명을 천안국립묘지에 안장시킬 때 한국대표인 천리아와 한국교우 및 다케하시선생 부부와 북해도분교회 일행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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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