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갑질횡포 그 -7 천리교 신협 왜 망했나?
.......등록일 2016/9/7 (10:57) 조회 1463
.......첨부파일 091115 029.jpg (309Kbytes)
부산 양정동 천리교부산교구에 있는 천리교 신협이 망했다는 소문이다.
관계자가 구속되었단다.
그리고 큰 돈 맡긴 교회가 너무 많아 천리교가 휘청거린다 한다.
아무리 수억 수십억을 맡긴 교회라 해도 금융구제법에 따라 5,000만원만 찾을 수 있고 나머지는 웅덩에 퐁당 버린 것이나 같다고 한다.

그리고 교회가 담보된 교회에서는 신협 간부를 향해 소송을 제기하는 등 그 여파가 일파만파라는데 혹시라도 돈 많이 맡긴 교회가 들통날까봐 돈 잃고도 가슴앓이만 할 뿐 털어놓지도 못한다는데...

교회에 정성금으로 올린 돈 덕 사 줄 생각은 않고 신협에 맡겨 돈놀이 한 게 신자들 한테 알려질까봐 그런 것 아닐까 싶으다.

십수억의 돈을 맡긴 어느 교회장은 월차제 제문에 천리교의 새 희망인 천리교 신협 망했담시로 억울한 듯 울었다는데 요상타 요상해...
자기가 맡긴 십수억의 돈이 단 돈 5,000만원에 날라가 아깝고 원통하고 분해서 난 눈물임에도 이를 속이려 기만하는 눈물에 신자들도 전이되어 눈시울을 적셨다고 하니 ...

부산교구장 교회도 날라갔다는 소문이다.
교회가 날라갔다는 것은 법인으로 안해 놓고 개인 명의로 만들어 신자들의 돈을 횡령한 것과 같은 건데,,,
천리교 신자들은 심성이 고운지라 위에서 하는 나쁜 짓도 인연 나온 것이라며 덕산 것이 오데 가나 혼백에 붙어 있담시로...

아마 분규중인 D교회도 교회를 담보하여 6억인가 빌려쓰고는 횡령혐의로 소송중인데 이번 사건과 무관하지 않을상 싶으다.

교단 총무부장 시키는대로 하여 교회를 구둣발로 짓밟았는데 당연히 신협에다 맡겼을 것은 당연지사다.

수십억 아니 교회가 통채로 허공으로 날라간 셈이다.
그리고 부산교구 간부들과 신협 이사님들이 부도직전의 신협살리려 약은 수로 교회를 개인명의로 전환하든가 법인 해제를 감행하여 교회를 잡혀 5,000만원으로 땡처리 되었을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소문에는 부산교구 사무장과 교구장과 친한 서울사람들도 천리교 신협에 수억의 돈을 맡기든가 교회를 담보해 놓고 있어 풍문이 사실로 확인되면 걷잡을 수 없는 사태에 직면하리라 예측된다.

천리교의 금융부도?
사회악의 한 단면일 수도 있다.
금전을 강요하는 종교에서 신자들의 금품을 갈취하여 금융사업을 하다 망했다면서...

교구 재판에 이겨 35억의 돈을 기부했다며 다음생에 본부원으로 환생될 것을 장담하며 사무장한테 박수 보내달라면서 전도청 신전강화를 하신 분도 걸린 모양이다.

바찡꼬 귀참이란 별명을 가진 천리교 간부가 몇 간 있다는걸 들었다. 본부에 리금 올린다는 명분으로 엔화를 바꿔 빠징꼬 장으로 직행하는 교회장님들이 전부 관련된 이번 사건인 것 같으다.
그들의 금융관계 첩을 들추면 엔화 교환 실상을 다 알 수 있으리라.

그라고 교단 총무과장은 무슨 형사 소송건과 관련하여 해외도피시켰다는데 이런 일련의 사태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엄청난 회오리에 휩싸일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신협 관련 교회장 혹은 교단 간부들은 월일의 편에 서 있는 리 깊은 어른들이시다.
글마들이 절마 지기삐라면 영락없이 골로 가는건 동래사태가 이를 증명한다.

특히 부산에 있는 천리교는 리적인 상급과 전혀 관련없이 모두가 부산교구 산하이다.
그건 법적으로 판결 받은 일이다.
최상급인 부산교구가 부도난 것과 같은 신협 사건은 부산지역에 있는 산하 교회들 전부가 부도난 교회라는 것과 같으다.
만약 총무나으리께서 맘만 먹으면 산하교회들은 교회를 내 놓지 않고서는 베길 재간이 없을 것이다.

자칫 버티다간 부산지역 교회들의 재산 압류 및 교회장 바꿔치기 수법을 교묘히 교령으로 발표할 수 있다.
막다른 길에 들어선 그들이 뭔들 못하겠는가.
돈 줄 전체의 오고 감을 훤히 아는 변사토를 해외도피 시킨 걸 보면 그 답이 뻔하지 않는가.    

무소불위의 힘을 지닌 부산교구장과 사무장이다.
교단까지도 휘어잡고 있지 않은가.
총무원장 피선 후 전도청 간판 앞 삼거리에서 찜 당하는 현장을 목격했다.
분명 근신감인데도 총무원장이란 간판과 맞 바꾼데는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진주가 임명한 교회장을 교통과 짜고 교회를 망하게 만든 힘으로 교단을 자기들의 수하에 두려 본부 심층부와 해외부 전도청장을 푹 삶고는 총무원장까지 입맛대로 골라 잡았다.

신협 부도사태와 구속사태 등이 알려지면 안된다며 쉬쉬했다는데 우째 천리아한테 들켰다.  

왜 망했을까.
천리교 신협에서 굵직한 사업을 하고 있다는 소리는 들었다.
진주 진양호 주변에 천리교 납골당을 지어 교인들을 상대로 분양했고 또 노인요양원에도 간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조짐이상을 발견한 것은 지난 해 12월이었다.
나도 신협 회원이었나 보다.
그 전에 대출내어 덜 갚았았더니 당장 차압 들어간다는 차압 통지문을 받고 갚은 적이 있는데 아는 사람들끼리 왜이리 냉정한가 싶었는데 원래 금융사업이란 그래야 되지 않겠는가.

작년 12월 중순 경..
부산 천리교신협에서 돈 받아가라는 통지서가 왔다.
천리교 망둥어라 신협에서 제적 탈퇴시키는가 보다며 그래도 얼른 찾아왔다.
교단 총무부장 이승윤나리께서 천마교회와 그 부속을 빼앗으려 1,000만원 소송을 걸어 천리아가 800까고 200패소했었기에 혹시나 몇 닢 되지는 않지만 그것조차 홀랑 빼앗아 갈까봐 12월 18일 전도청 월차제 날 교단 간부들이 부산교구에 납시기 전에 후딱 찾아왔었다.

부도사태는 부실운영의 책임을 물어 금융감독원의 세심한 조사가 진행되었을테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 큰 일이라 싶어 이웃 S신협에 병합되면서 지점식으로 그 장소에서 작은 업무는 받고 있겠지만 천리교 신협은 없어진 것은 틀림없다.

이번 금융사태를 계기로 본부 지원받은 전도청 토목공사 부정도 밝혀지기를 현 총무원장한테 다시 그 책임을 묻고자 한다.  

본부 지원 받을 때 맡긴 은행이 천리교 신협이었다면 거기에 부정 또한 만만찮았을 것 같으다.

전도청 서기의 개인금고에 50,000원 신권 빳빳한 지폐가 5,000만원이나 보관되어 있다가 교단 감사에 걸렸다는데 그 진상규명도 해야겠다.

천리교 신협 관계자들이 교단 및 각 교구와 각기 교회 등에서 교신자들을 집합시켜 놓고 신협 가입 권유와 진주 납골당 권유 등을 공공연히 했음은 일종의 사기사건과 같으다.

교신자들은 신님 믿듯이 신협도 믿고 투자 했다.
개인 착복 등의 부실 운영이 아니라면 망하기까지야 하겠는가만 일단 망했다는 정황증거가 도처에 나타난 것은 폐해자인  교신자들이 사기 당한 것과 같지 않은가.

리를 악용해 갑질을 행한 자들이 받아야될 답들이라 보인다.
동래초대 정복근선생이 각고하여 부지를 희사한 그 장소에 교구와 신협이 자리 했다.
동래교회를 망하게한 글마들을 정복근선생의 혼이 그냥 두겠는가.
★★★이승윤총무부장(岐美) : '교통(敷島)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되거든요. 만약에 거부했다할 때는 '총무원장(京城/현교통)하고 내(岐美)하고 교통에게 압력을 넣어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허태규/八木)가 몰고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니까요. 이 사실을 동래회장(八木)이 안다면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2013.3.15.용진속기사무소 속기사 강명순 녹취발췌
http://www.youtube.com/watch?v=x4VXGxkGxWU&feature=youtu.be   

사필귀정이랬든가.
당할 자는 반드시 당하는 법인데 그게 너무 일찍 도래했구나. 동래교회를 망하게 사정교회되게 만든 엄청난 중죄인들이 교회를 구둣발로 짓밟고도 전도청 근행봉사자에 등용되는 것은 천리교가 조직적 범죄 단체라는 것과 같을진데 이를 방관하는 무리들은 당체 어떤 혼백인지 궁금타.

교회본부는 양심을 갖고 전도청 토목공사와 전도청 금고 거액 보관사건과 진주임면권 박탈에 대해 진상규명해 주기 바란다.

chunria
[2016/9/12 (8:42)]
어제 전도청 월차제날 강화 소개 전례로 나온 교통 김웅선씨는 천리교 신협이 파산되었다고 공식 선언 했다.
(본 게시판으로 인해 알려진 걸 더 이상 쉬쉬할 수 없어 공개하는 것이라 사료되었음)

1, 신협이 부실 운영으로 파산 되었다.
2, 교단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감당할 수 없는 천문학적 금액이라 지원할 수 없었다.
3, 가입된 천리교인 2,000여명은 한국 용재의 90%에 해당되므로 큰 폐해가 예상된다.
4, 부실 파산된 부산교구신협을 성산신협과 병합하며 엄청난 부실이 또 다시 밝혀졌다.
5, 교통이름으로 성산신협에 공문을 보내 천리교인의 폐해가 생긴다면 부산 서울 경남 등의 천리교 교구 전체가 성산신협 앞에서 농성할 계획이니 최대한 선처를 다해 가입자의 폐해가 없도록 해 달라 부탁했다.
6, 2,000 여명의 가입자의 인출사태가 이어지면 곤란하니 여러분 좀 자제 해 달라
7, 교단 관계자가 구속되었다는 유언비어가 있지만 신협관계자만 구속되었다.
chunria
[2016/9/12 (8:53)]
5,000만원 미만 적립자는 그렇게 큰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으다. 5,000만원 이상 가입자는 금융구제법에 따라 5,000만원가지만 찾을 수 있는 모양이다.

진주 납골당 사업?
노인요양병원 사업?
그런 사업 적자 때문일까 누가 속시원히 천문학적 폐해를 본 내역이라도 좀 공개했으모 좋겠다.
그리고 구속되지는 않았지만 교단관계자가 연루되었다면 그 재산을 몰수하더라도 가입자의 폐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교단적 징계나 메뉴얼을 만들어 대처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마냥 무식하게 경남 부산 서울 호남 울산 등지의 교신자들을 동원하여 데모 농성한다는 건 말 안되는 소리이다.

천리교 신협에서 잘못한 것을 병합 인수한 쪽에 가서 농성이라면 합천쇠가 웃을 일이다.
이는 천리교가 파산한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교회본부는 헤이해진 천리교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신협과 토목공사 및 거액금고보관사건 등을 진상규명해야겠다.
chunria
[2016/9/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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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큰교회는 교당 잡혀 빌린 돈으로 교회가 몽땅 날라갔다 한다.  
또, 빌려씀시로 교회 부동산 등기자료와 인감 등을 믿고 맡겼더니 곱빼기로 더 빌린것으로 이중 장부를 만든게 밝혀져 교회가 당장 넘어 갔다는데...
교단부장님을 상대로 진경찰서에 소송까지 해 놓은 그 사람들은 전부 호형호제하던 사이라는데 아무리 돈 앞일지라도 평소 인정 의리는 좀 지켰음 좋겟다.  
큰 교회의 친인척들은 성공?한 천리교만 믿고 돈 맡기고 재산 맡겨 거덜났다는데 천리교를 향한 원성이 하늘 높은 줄 모른다고 하는데 이를 우째야 좋을꼬?

돈맡긴 신자들의 심정을 월차제문에 고스란히 담아 하늘심정으로 울었다는 모 교회장의 동상을 세워 측은지심의 종교성이 뛰어난 그를 치하해야 본 길이 열릴 것 같으다.

어여쁜지고?
본부에까지 들리도록 좀 더 크게 울었음 더욱 좋았을텐데.. 그것도 꿈지로 죽은자가 시킨 것인지 궁금타 신자들 알면 안 될 돈이 울메나 많았길레 월차제문에 바쳤을꼬? 에고 에고 원통해서 몬살것다
chunria
[2016/11/3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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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교구장과 사무장은 부도 정보를 알고 사전에 모두 빼 냈다네요.
그래놓고도 자기들이 가장 큰 폐해자람시로 설레발이라는데 교단 차원에서라도...
집 사기 위해 맡긴 돈 3억을 잃은 W교회 산하 소장은 절망에 울었고 인감과 서류를 맡겨달라고 해 맡겼더니 솔방 빼 묵었더라며 보통 일 아닌데도 교구장과 사무장은 자기 살 짓 다해놓고도 제일 많이 손해갔다고 설레발이라니 그 재산 교단적 차원에서 압류시켜 전재산을 잃은 분들의 심정적 폐해보상이라도 해야되는 것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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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