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허상탁 http://tenrio.com ()
.......제 목 갑질횡포 그 -8 본부 심판회 재심 요청
.......등록일 2016/12/22 (18:28) 조회 750
.......첨부파일 크기변환_크기변환_크기변환_20161222_195748.jpg (417Kbytes)
심판회

주문 : 천리교 정식직제에도 없는 한국교통 조덕구가 천리교동래교회장 정우식을 이송원으로 교체시킨 날짜는 2010년 10월 18일입니다.

교청에서 팔목대교회장이 발급한 첨부서류와 같이 정우식은 천리교 동래교회장에 재직중이었습니다.

위 조덕구와 함께 진주임면권을 무시한 데라다/하마다청장의 담합에 대적한 신앙 신념을 이유로 2015년 11월 25일 [피심인 허상탁의 교인등록을 취소한다]는 심판을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조덕구(사망) 한국교단 교통이 천리교동래교회장 정우식을 이송원으로 교체(첨1,2참조)시킨 것은 진주임면권을 무시한 중대 범죄입니다.

2, 위1은 천리교규 규정급 규칙 제2장 진주 제23조 2항의 진주임면권을 위반했습니다.

3, 위1의 동래교회장 교체 임면일은 2010년 10월 18일입니다.
첨부된 재직증명서는 평성23(2011)년 6월 11일 팔목대교회장이 종교법인 천리교 교무부에서 발급 받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진주님의 임면권한일 때에 존엄한 임면권 네다바이는 유감입니다.

4, 천리교규에 따라 하늘같은 진주님의 임면권을 지키려 한 것에 항명죄를 씌워 지바에 돌아와 잠잘 힐소를 박탈시켰습니다.
소속마저 박탈시키려 용재의 기본권인 지역 교구활동 조차 금지시키고 야숙귀참을 교인박탈 사유로 삼은 청장의 갑질 행위는 유감입니다.

5, 천리교총무과장(井筒)과의 면담에서 원고 하마다청장의 고소 개요와 심결취지를 청취했습니다,
천리교규에 따른 진주임면권을 지키려는 신앙 신념으로 사건 발생 후의 사정을 저의 게시판에 올린 것을 교인박탈의 사유로 삼은 것도 유감입니다.

6, 한국교통과 데라다/하마다청장이 지원한 이송원 등이 동래교회를 찬탈하려 목표를 훔쳐내고 깡패 46인을 동원(Youtube 東萊敎會)하여 근행봉사자를 질질 끌어낸 그들을 전도청 근행봉사자로 등용한 것은 유감입니다.

7, 한국교단 감사에서 요시카와 한국전도청서기의 전도청 개인금고에서 5천만원이 발견된 사건은 유감입니다.
감로대를 불태울 것이라는 요시카와가 씌운 누명을 반드시 벗고 싶습니다.

8, 月日의 입장에 있는 敎會本部에서 한쪽에 치우칠 수 있는 人間 법률의 판결을 믿고 眞柱임면권에 대한 하극상을 다스릴 수 없어 天理敎規와 眞柱의 理를 지킨 신앙신념에 甘露臺를 불태울者로 누명을 씌워 敎人을 박탈시킨 것은 심히 유감입니다.

9, 힘이 지배하는 천리교에 교규가 제대로 적용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천리교규 규정급 규칙 제2장 진주 제23조 2항의 진주임면권을 무시한 천리교동래교회 사건에 개입한 것은 신앙 신념에 관계되는 일입니다.
명쾌하게 주문과 같이 심판 해 주실 것을 천리교 심판회에 거듭 당부드립니다

立敎179(2016)年 12月 14日  
天理敎韓國傳道廳 部屬 天馬布敎所 天理兒 許尙鐸謹上

***************인터넷 번역****************

審判會
主文 : 天理敎正式職制にもない韓國敎統曺德九が天理敎東萊敎會長鄭禹植を李松原に交代させた日付は2010年10月18日です。
敎廳で八木大敎會長が發給した添付書類と一緖に鄭禹植は天理敎東萊敎會長に在職中でした。

上曺德九とともに眞柱任免權を無視した寺田/濱田廳長の談合に對抗した信仰信念を理由に2015年11月25日[被審人許尙鐸の敎人登錄を取消する]は審判を撤回してください。

1、曺德九(死亡)韓國敎團敎統が天理敎東萊敎會長鄭禹植を李松原で交代(添1、2參照)させたことは、眞柱任免權を無視した重大犯罪です。

2、上1は天理敎規規程及規則第2章眞柱第23條2項の眞柱任免權を違反しました。

3、上1の天理敎東萊敎會長交代任免日は2010年10月18日です。
添付なった在職?明書は平成23(2011)年6月11日八木大敎會長が宗敎法人天理敎敎務部で發行されました。
明らかなことは眞柱樣の任免の?限の時に尊い任免權ネダパイは殘念です。

4、天理敎規によって神樣のような眞柱の任免權を守ろうとしたことに抗命罪をかぶせて地場に歸って寢る詰所を剝奪させました。
所屬まで剝奪させようと用材の基本權である敎區活動すら禁止させて野宿歸參を敎人剝奪理由にした廳長の甲の行動行爲は殘念です。

5、天理敎總務科長(井筒)との面談で原告濱田廳長の告訴の槪要と審決の趣旨を聽取しました、 天理敎規による眞柱任免權を守ろうとする信仰信念で事件發生後の事情と心情を私の揭示板に揭載したものを敎人剝奪の理由にしたのも殘念です。

6、韓國敎統と寺田/浜田廳長が支援した李松原などが東萊敎會を簒奪しようとオメド(目標)を盜み取ってやくざ46人を動員(Youtube東萊敎會)して勤行ボランティアをずるずる引きずり出した彼らを傳道聽の勤行奉仕者として登用することは殘念です。

7、韓國敎團監査で、吉川韓國傳道廳書記の傳道廳の個人金庫で5千万ウォンが發見された事件は遺憾です。
甘露臺を燃やすことという吉川が着せられたぬれぎぬを必ず脫ぐたいです。

8、月日の立場にある敎會本部で片方に傾くことができる人間法律の判決を信じて、眞柱任免權に對する下克上を治めることができず、天理敎規と眞柱の理を守った信仰信念に甘露臺を燃やすこと者に濡れ衣を着せて敎人を剝奪させたことは甚だしく殘念です。

9、力が支配する天理敎に敎規がきちんと適用できるか疑問です。
天理敎規規程及規則第2章眞柱第23條2項の眞柱任免權を無視した天理敎東萊敎會事件に介入したのは、信仰信念に關係することです。明快に注文と一緖に審判していただくことを天理敎審判會に重ねて要請いたします。

立敎179(2016)年 12月 14日  
天理敎韓國傳道廳 部屬 天馬布敎所 天理兒 許尙鐸謹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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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