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갑질횡포 그 -9 배성상씨를 증인 신청
.......등록일 2017/3/16 (23:5) 조회 581
.......첨부파일 2017-02-10 13-58-27.jpg (83Kbytes)
교구장과 사무장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다.
신협 사건과 동래교회 사태로 인한 녹취록 게재와 동래교회 신전난입 동영상 게재 관련 건으로 하여...

이번 고소건은 제법 갑론을박이 예상된다.
1차 조사가 끝나 검찰청으로 사건이 이송됐다는데 절차상 문제를 제기했다.

1,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천리교교회본부에서 임명했는데 파면권 없는 교단(교통 조덕구)이 동래교회장 정우식을 제적 파면한 것은 동서고금을 통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혁명이 아닌 이상 임면권자만이 파면시킬 수 있다.
이는 한국교단이 천리교규정급규칙에 대해 반란한 행위로써 본부는 이를 징계해야 마땅함에도 이를 방관하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2, 동래교회는 교단에 등록되어 있지만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동래교회 대표자로 교단에 등록되지 않았다.
회비 미납 등 동래교회에 문제가 있었다면 동래교회를 제적 시키면 간단할 일을 대표자로 등록되지도 않은 교회장을 제적 파면시킨 것은 절차상 있을 수 없는 해적 행위이다.   

3, 동래교회는 자체 정관을 지닌 독립법인이다.
비법인 교단 총무부장이 수십차례에 걸쳐 동래교회장 정우식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선동하여 회의를 주재했다(20여개의 녹취록 첨부)는 것은 제 3자 개입으로 선동을 주도한 명백한 갑질 행위로 위법이다.

4, 당시 교통 조덕구가 동래교회장에 이송원((아래 그림의 신전난입 주도)으로 임명한 임명장은 사문서 위조에 해당되는데 정상적인 행정 절차가 아니라 깡패들 네댓명에 둘러쌓여 강제로 도장을 찍었다는 증언(배성상씨가 천마에 와서)이 있다.

5, 동래교회장 정우식이 교단에 등록되었다는 정우식 자필로 된 등록증 교부신청서가 교단에 있다면 대표자로 등록된 것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이는 사회악적 차원에서 다스려야 될 중대 범죄행위이다.

6, 교단이 동래교회장을 파면 제적시킨 절차상의 문제가 재판의 핵심이다. 게시판에 쓴 글은 천리교인들에게 부당한 현실을 알리기 위한 공익적인 것임이다.

7, 예배중일 때 깡패 46명이 신전으로 진입(교단 임명 이송원이 신전난입을 주도한 아래 그림 등 유튜브 동영상 캡쳐)한 사태는 천리교 역사 뿐 아니라 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태로써 철조망과 콘테이너 박스로써 신자 출입을 봉쇄했고 점령자가 거제행님과의 통화에서 내용증명을 준비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은 한통속임의 증거이다.
본인이 국민신문고를 두드려 해산 시켰고 46인의 정보를 대리 보관(동래경찰서국민신문고 담당*경감)하고 있다.  

8, 신협의 부도사태로 인해 천리교 용재 2,000여명이 수백억원의 폐해를 입었음에 신협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그 정도의 비판은 할 수 있다고 진술해 놓고 있다.
그리고 전도청 교단회의에서 명백히 우리 두사람(교구장과 총무부장)이 아무래도 가장 큰 손해를 봤지 않았겠느냐고 말했지 않은가.
다만 그 분을 증인으로 채택할 수 없음은 유감이다.

-------------배성상의 증언----------

배성상씨는 지난 2011년 8월 10일 저희 천마교회를 찾아와 3시간 가량 머물며 10여차례에 걸쳐 사죄성 발언을 했다.
허지만 청장과 교단 관계자를 만난 후 고무신 거꾸로 신고 말았으니 ~~

그 날이 산하 금성교회 월차제였다고 했다.
그 전날 데라다 전도청장한테 진주님이 임명한 동래교회장을 교통 조덕구가 청장 친구라고 하여 파면 제적 임명시킨 것에 동의하면 되겠는가고 천리아가 따진 후 밤새 한 숨도 못자고 토사곽란을 맞았으니 청장 살리는 셈치고 천마에 찾아가 사과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배성상씨한테 다리를 놓아 줄 것을 상의해 와 급기야 달려왔다고 했었다.

그 가운데 중요한 핵심 몇 가지는 다음 유사시에 쓰기로 하겠다.
배성상씨가 저희 집사람이 함께한 자리에서 말한 것이므로 배성상씨를 이번 재판의 증인으로 채택했다. 진실을 말할지 거짓으로 꾸며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그 내용인즉 '임명장(동래교회장 이송원을 천리교동래교회장에 임명)에 조덕구 스스로 직인을 찍은 게 아니라 교육문화회관에서 젊은 어깨들에 둘러쌓여 강제로 찍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고 명백히 증언했다.

이번 재판은 그 뿌리를 팔 예정이다.
설사 명예훼손으로 걸려 5백만원의 벌금형이나 구금되더래도 무보수 무한봉사자이기에 사회봉사로써 떼울 수밖에 없는 처지지만 그것 다 신님이 하시는 일이고 내 인연의 소치이니 달 게 받을 예정이다.

허지만 조사 때 진술서에도 종교의 갑질 행위에 대해 사회고발하겠다. 천리교 동래교회장 정우식의 자필 등록증 교부신청서와 고성교회장 이상봉 총무원장께 교부신청서 제출을 원한 내용증명서와 고성교회장 등이 자필 서명 등이 주요 증빙서류로 제출되었다.

그림설명 ; 교단에서 부당하게 임명한 동래교회장 이송원씨가 동래교회 신전 난입할 깡패들의 선두에서 당당히 폭력을 신전으로 안내하고 있다.
그럼에도 교단이 관계하지 않았다고 발뺌할 것인가.
이송원의 아들 등은 그 때의 공을 인정 받아 교단 즉 전도청 근행봉사자로 등원되고 있지 않은가.


PS : ------------제발 이러지 말자---------------

상급에 불만을 품은 어느 포교사가 새 상급을 찾아 A교회장을 면담하여 다시 진좌제를 모시고 A교회 산하로 들어갔다는 풍문을 들었다.
누구든 불만을 품을 수 있다.
그러나 리를 올곧게 깨우쳐야 될 위치에서, 치는꼬리를 붙잡고 진좌제 운운했다는 교회장의 인격을 의심해 볼 일이다.
오랫동안 본부에서 공부했다는 분들이 질서 순서를 깨뜨리는 일에 앞장섰다는 것은 이유불문코 교회장으로써의 자격 미달이다.

하기사 배울 게 뭐 있겠는가.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한국교통이 진주님의 임면권을 박탈한 것이 옳다고들 얼굴 두껍게 나다니지 않는가 말이다.
만약 저런 교회장이 연성회 강사로 나서서 할 말이 뻔하다.
애터지게 전도한다는건 힘들다 불만자들을 휘파리하는게 훨씬 경제적이다면서...

현재 우리 한국천리교에는 남의 교회 따먹기, 상급따먹기, 남의 신자 꼬셔오기, 사정교회만들어 이삭줍기, 포교소장 휘파리, 사정교회 후려치기, 신앙못하게 하기, 등이 유행하고 있고 실제로 그런 자들로만 구성된 큰 교회도 있다.

전도청 유일 1촌을 팽시키는 일이 그렇게나 재미있는지?
천리아는 전도청장 해외부장 표통령 내통령 진주님으로부터 전도청에 부속되도록 허락 받았다.
몰*꾼들아? 사람같은 바른 말하는 자가 아무도 없는 것이 앵꼽다.

chunria
[2017/3/18 (21:16)]
배성상씨 한테 증인으로 출석하라꼬 천리아가 요구한다면 과연 들어줄까 말까?
절대로 듣지 않을 것 같다.
재판부에 증인으로 신청해서 오란다고 올 것 같지도 않다.
그래서 재판일자가 잡히면 천리아가 배성상씨한테 내용증명을 보낼 예정이다.
2011년 8월 10일 천마에 와서 조덕구 교통이 깡패들에 휘둘러 억지로 도장을 찍었다는 말을 해 줄지 아니면 절대 그런 일이 없었다며 오리발이든가 내용증명에 답하지 않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거짓으로 증언할지 아니면 실토할지 내용증명을 보내봐야 알 일일 것 같다.
chunria
[2017/3/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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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스런 구제?
신님을 모셔준 곳이 상급이라 알고 있다.
30년 이상 신앙한 곳을 배반하고 왔다면 길을 바로 일러줘도 시원찮을 큰 교회장이 구제랍시고 휘파리하다 창피를 당했다는 소식이다.
D대교회 소속으로 전도청에 근무하는 여성분이 그 소식을 듣고 D대교회 직속 H분교회장께 전화로 보고했다 한다.
'우리 대교회 산하포교소장이 상급에 불만을 품고 교적 이적을 원하며 D교회장께 의뢰한 결과 그것도 구제라면서 혼쾌히 받아 주겠다'고 했다는데 카이죠사마 그래도 되는 겁니까 한국천리교가 이상합니다'고 보고 한 모양이다.
즉시 H분교회장은 한국의 D교회장과의 통화에서 곧 방한할 예정이니 그 때 의논하여 결정하도록 보류해 줄 수 없겠느냐?'며 말미를 부탁했다고 한다.
참으로 창피스런 구제가 아닐 수 없다.
리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런 막된 자들을 퇴출시키는 게 옳겠는데 그런 정의를 실현할 자가 과연 있기나 하겠는가.
참으로 애닯은 일이로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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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