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갑질횡포 그 -10 창피한 구제
.......등록일 2017/3/28 (22:2) 조회 817
.......첨부파일 jundochung%20068[1].jpg (183Kbytes)
상급에 불만을 품은 어느 포교사가 새 상급을 찾아 D교회장을 면담하여 다시 진좌제를 모시고 A교회 산하로 들어갔다는 풍문을 들었다.
누구든 불만을 품을 수 있다.
그러나 리를 올곧게 깨우쳐야 될 위치에서, 치는꼬리를 붙잡고 진좌제 운운했다는 교회장의 인격을 의심해 볼 일이다.
오랫동안 본부에서 공부했다는 분들이 질서 순서를 깨뜨리는 일에 앞장섰다는 것은 이유불문코 교회장으로써의 자격 미달이다.

하기사 배울 게 뭐 있겠는가.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한국교통이 진주님의 임면권을 박탈한 것이 옳다고들 얼굴 두껍게 나다니지 않는가 말이다.
만약 저런 교회장이 연성회 강사로 나서서 할 말이 뻔하다.
애터지게 전도한다는건 힘들다 불만자들을 휘파리하는게 훨씬 경제적이다면서...

현재 우리 한국천리교에는 남의 교회 따먹기, 상급따먹기, 남의 신자 꼬셔오기, 사정교회만들어 이삭줍기, 포교소장 휘파리, 사정교회 후려치기, 신앙못하게 하기, 등이 유행하고 있고 실제로 그런 자들로만 구성된 큰 교회도 있다.

전도청 유일 1촌을 팽시키는 일이 그렇게나 재미있는지?
천리아는 전도청장 해외부장 표통령 내통령 진주님으로부터 전도청에 부속되도록 허락 받았다.
몰이꾼들아?
사람같은 바른 말하는 자가 아무도 없는 것이 아쉽다.
전도청은 천리아의 유일 상급이다.
거기서 네 활개치며 주름잡으면 기본 양심상 그래서는 안되는게 있는 줄도 모리고...
상급 네다바이에다 포교소를 뼈도 안추리고 빼앗아 오는 그런넘들이 낯짝 두껍게 우째 정직한 간판 앞에서 양심으로 감화한다말이고?

교회본부 조령전 앞에서 참배 마치고 나오시는 진주님께 오껭끼데 사요나라를 외치기 전에 데라다마다의 교인박탈을 주문하는 소리를 들은 한국의 某교회장이란넘이 천리아를 심판회에 회부하지 않으면 당할지 모린다면서 청장한테 아양을 떨었다는 보고?를 받았다.

그 덕택에 천리아는 교인 박탈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그 교회장넘 야비한 구제가 뭔지 톡톡한 맛 좀 보겠구먼..

위의 글은 앞의 증인으로 신청된 글의 말미에 씌여진 글이다.

그런데...
앞의 글의 댓글을 옮겨보면...

야비한 구제?
신님을 모셔준 곳이 상급이라 알고 있다.
30년 이상 신님을 모시다가 신앙한 곳을 배반하고 왔다면 길을 바로 일러줘도 시원찮을 큰 교회장이 구제랍시고 휘파리하다 창피를 당했다는 소식이다.

D大敎會 소속으로 전도청에 근무하는 여성분이 그 소식을 듣고 D大敎會 직속 H分敎會長께 전화로 직보했다 한다.

'우리 大敎會 교인등록된 산하 某포교소장이 상급에 불만을 품고 교적 이적을 원하며 S大敎會 부내 A교회장께 의뢰한 결과 그것도 구제라면서 혼쾌히 받아 주겠다고 했다는데 카이죠사마 그래도 되는 겁니까 한국천리교 용재들이 창피한 줄도 모리고 질서를 어지럽히는데 이상하지 않습니까'고 보고 한 모양이다.

즉시 H分敎會長은 한국의 A교회장과의 통화에서 곧 방한할 예정이니 그 때가서 의논한 후 결정하도록 보류해 줄 수 있겠느냐?'며 말미를 부탁했다고 한다.

4월 초순에 급거 방한하여 H분교회장과 A교회장의 담판에서 누가 이길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진좌제 모실끼람시로 이미 큰 돈까지 받아 챙긴 입장이라는데....

참으로 창피스러운 구제가 아닐 수 없다.
이미 교회본부에 교인등록 하고 교회장 후기 강습까지 배대받은 포교소를 뼈도 안바르고 홀라당(전 상급 신님을 모신채로..)하겠다니 상급네다바이에 이어 또 하나의 귀감으로 자리잡을 것 같은데..
이젠 이판사판이다.

이참에 교회본부가 나서서 대대적인 순서의 리에 대해 질서를 바로 잡도록 본부에 탄원할 예정이다.
본 게시판을 현미경으로 보고 있는 아세아2과는 사실 진실 규명을 통해 부적절하고 야비한 교회장의 교인박탈을 주문하는 바이다. 그리고 전도청과 교구 제원 및 근행봉사자직도 박탈하는게 타당하리라고 본다.  

리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런 막된 자들을 퇴출시키는 게 옳겠는데 그런 정의를 실현할 자가 과연 있기나 하겠는가.
참으로 애닯은 일이로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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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