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총무원장께 정의감을 주문한다.
.......등록일 2017/5/19 (21:31) 조회 528
.......첨부파일 20170519_193855.jpg (520Kbytes)
천리교를 나락으로 몰고간 대 사건이 발생한지 벌써 몇 해던가.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천리아만 나쁜 넘으로 인식되어 국제 왕따를 면치 못해 교구활동 조차 못하도록 쐐기를 박아 놓고 나머지 전도청 참배 보이콧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전부 정의로운자로 둔갑된 상태로 교회 폭력사태의 주인공까지 전도청 근행봉사자로써 네 활개 펴고 있잖은가.

천리교 동래교회(교회장 정우식)는 교단에 가입되어 있었지만 교회장 정우식은 등록 가입되지 않은 가운데 정우식이 한국전도청 교육문화회관 총책을 맡았는데 이에 시기 질투를 느낀 모모한 분들이 정우식 제거의 계획을 가지고 음모를 꾸몃다.

교회본부 즉 眞柱로부터 교회장으로 리를 배대 받은 정우식은 모사꾼들에 의해 교헌 15조 2항을 근거로 제적 파면시키고 이송원을 동래교회장에 임명시켜 전례에 없는 금시초문의 임명장이란 것을 발급했다.

졸지에 정우식을 동래교회에서 쫓아내려는 기묘한 작전이 최후종교 천리교의 심장부가 전부 부화뇌동하여 진행되었고 동래교회 문제는 법정에 서게 되었다.

법정에서 다툴 때 現 八木대교회장은 교회본부 관련 각종 증빙 자료를 제출하는 등 정우식 살리기에 혼신을 다했고 교단의 유명 교회장 등도 교회본부에 재직 중인 정우식을 교단 교통(조덕구 사망)이 제적 파면 시킨 것은 정통 관례에 어긋난다면서 그 진실 규명에 나선 천리아 편(아래 그림참조)에 섰다.

고성 남일 동래교회장은 주례회동을 하면서 대책회의를 가졌고 대교회장은 재판에 필요한 본부적 증빙 서류를 손수 채집하여 보내 주었고 재판 과정을 즉시 보고 받는 등 절대 질 수 없는 재판이라며 1심에서 승소했었다.

물론 천리아의 적극적 개입이 승소의 원인이었음은 두말 할 필요도 없겠다.

허지만 모 술집 관련 사건이 언론 플레이로 보도되는 등 문제가 극박하게 바뀔 무렵 천리아는 정우식에게 [부인께 교회장의 리를 물러 줄 적기]라고 진언한 것이 2심 재판에 간여하지 못하게 하여 손 뗄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절대 뒤집힐 수 없는 2심 재판이 패하게 되었고 대법원에서는 듣보지 못하는 결론을 내는 바람에 ...

八木대교회 부내는 전도청과 교단의 천리에 없는 행위에 불참할 것을 명해 거진 1년 가까이 참배를 보이콧 하는 등 분명 천리아와 함께 모사꾼들의 잘못을 규탄해 왔었다.

고성 웅천 영륭 진평 사천 영경 홍릉 칠암 구로 구만 경선 수정 성천 남천 진양 온천 水晶 광안 남일 양산 내성 문산 완성 칠원 신영 정선 양기 선화 청원 태진 등의 유명 교회장들이 아래 그림에 서명 날인하였다.

위 분들이 불의와 타협할 천박한 교회장들로 보이는가 말이다.

그릇된 일에 서명 같은 걸 하실 분은 절대로 아닌 뱃심과 진정성 고고한 정의감을 가지신 정직한 분들이라 믿는다. 솔직히 전도청 월차제 앞 날과 당일 날만 받은 서명이기에 다 접촉할 수도 없었지만 서명하지 않으신 분들 중에는 총무원이나 청장 눈치 때문에 서명할 수 없음을 말했고 눈치나 본 비겁한 기회주의자 근성을 가진 부류가 없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대교회장이 제출해준 교회본부 총무과가 발급한 정우식 동래교회장 재직증명서는 이송원의 임명장이 발급된 후 사건의 진실을 위해 제출된 서류이다.
그러니까 본부에서 재직자로 등록되어 있는 자를 교헌을 명분으로 천리교 정식 직제에도 없는 교통이 제적 시켰다?
이게 정통 천리교라면서 교단 재단 전도청 해외부 본부 심층부가 몰이꾼들처럼 부화뇌동하여 본부에서 조차 제적시킨 것이 정통 행정이라는게 천리교의 답이다.
부끄러운 일이 정당화 된 천리교의 현주소가 안타깝다.

그리고 현 총무원장이신 고성교회장은 아래 그림의 중요 서류까지 법원에 제출했었다.
그래 놓고도 한사람은 음지에서 울고 있는데 최고의 볕쪼이를 즐기고들 계신다.  

정우식을 지키려 주례회동 하던 고성교회장이 총무원장으로 발탁되었다면 교단의 잘못된 행정에 쐐기를 박는 개혁 작업이 이뤄져야 정상적일텐데 교단의 중추에서 개혁은커녕 되레 꺼꾸로 가는 행정을 두둔하고 있다.

정우식 재판에 서류 혹은 증인된 원남성 남일 웅천 홍릉 등이 근신 제적등으로 징계되었다면 아래 그림의 귀한 서류를 제출한 고성교회장도 제적 징계감이 정상이겠지만 뭔가 융통된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건 총무원장으로 발탁된 직후 천리교 입구 삼거리에서 힘쎈 부산 분들에 회동?했고 징계를 결정한 서울 모임에서 징계에 포함되었었기에 이르는 말이다.

정상적 입지에서 총무원장이 되었다면 최소한의 개혁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그 첫째가 교헌 제 3장 [교통] 15조 2항(교회 및 포교소 대표자 임면에 관한 사항)을 정정 혹은 폐기 시켜야 도리라 생각된다.

두째 유례가 없었던 이송원 임명장을 만든 행정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배성상 동광교회장이 천마에 와서 증언한 바에는 교육문화회관에서 깡패들의 협박에 강제로 교통 조덕구씨가 임명장에 날인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 했다.

세째 총무원장(現교통)과 힘을 합쳐 교통한테 압력을 행사하여 교통이 칼을 뽑도록 해야 된다는 녹취록과 위 교통 협박건은 같은 맥락인 것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

네째 정우식이 교단에 가입되지 않았음에도 제적 파면시킨 답을 찾아야 한다. 교단에 가입할 때는 반드시 자필로 쓴 인허증 혹은 등록증 교부신청서가 있다, 교단에 정우식의 자필로 된 교부 신청서가 없음에도 파면 제적 시킨 것은 행정의 기만이다. 등록되어 있는 동래교회를 제적시키면 아무 문제가 없는 일을 꾸며낸 저의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

다섯째 2개 중대 46명의 용역 깡패를 1달 간 동원시켜 동래교회 정우식 가족과 지지 신자들을 쫓아내었다. 천리교사에 없는 패륜적 행위임에도 그 관련자를 전도청 근행봉사자에 등용시키는 행위 등은 교단이 폭력과 결탁했다는 증거인 셈인데 이를 정화시키려는 그 어떤 모습도 보이지 못했다.     
  
문제는 현 八木대교회장은 정우식을 지원하고 前 대교회장은 허상을 지원하는 파워 게임에서 現짱이 前짱한테 손을 들고 굴복한 대교회 120주년 기념식 때 진주님 앞에서다.

이제 천리아 혼자 외톨박이 국제 왕따가 되어 지바에 귀참해도 야숙하는 신세가 되었고 교구 근행봉사자 박탈과 교인까지 박탈 당한 수모를 겪으며 법의 핍박을 받고 있다.

천리아는 정의감 하나를 지키려다 음지를 배회하고 있다.
원남성교회 초대교회장의 유지 실행을 위해 친자인 최효석을 교회장 만든 죄를 뒤집어 쓰고 소속이 박탈되어 쫓겨나 겨우 교회본부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 것을 시기 질투한 무리들에 교단과 전도청에서 축출되는 등 교의원 33명의 만장일치로 제적되었고 진주님의 어버이마음으로 복원되었으나 정의롭지 못한 동래교회장 축출 행정에 여러분들과 함께 거사?를 벌였으나 모두는 승자가 되었지만 천리아 단독 패자의 나락에 빠지는 등 필설로 다할 수 없는 마디에서 산하와 신자들 조차 신임 않고 다 떠나 0가 된 상태다.

두려울 것도 무서울 것도 없다.  
그렇지만 막다른 수를 쓰고 싶지는 않다.
천리교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총무원장께 부탁드린다.
충분히 의리를 갖고 동래교회장 정우식을 도와오지 않았던가 형평으로 봐 징계 받았을 입장이 바뀌었지만 이제 일 할 때가 온 것 같다.

결론적으로 정우식과 천리아는 적폐로 인해 폐족 상태다.
허지만 절차상 문제가 있었던 사실을 바로 잡아 천리교가 내 건 정직한 간판이 더럽혀진 부분을 세정해 주시면 좋겠다고 진언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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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