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모본은 필요 없다?
.......등록일 2017/6/19 (19:2) 조회 567
.......첨부파일 hinokising204911[1].jpg (220Kbytes)
문득 책 속에 갇힌 모본을 구제?해야만 길을 살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iPHms050Iek
기독교 창조주 잡는 천리아의 괴변
https://www.youtube.com/watch?v=-QAGyFtqdE8

모본의 길을 걷지 못한다는 따위로서는 아무렇게도 안된다 1889.11.7
세계의 길은 천 갈래 신의 길은 한줄기라고 잇달아 가르치시고는 모본의 길을 걷지 않으면 모본은 필요 없다. 모본을 고치면 아무렇게도 안된다고 하시었다.

말로써 할 수 없고 붓으로 다 적을 수 없는 길을 걸어 왔다는 모본은 대체 무엇일까.

모본의 길밖에 길이 없다시며 3일 간의 길 즉 3년 천일을 모본대로만 걷는다면 왕환도가 열린다고 가르치고 계신다.

지름길도 욕심도 교만도 없도록
오직 한줄기 본길로 나오라 5 - 30

누구라도 모본대로의 길을 걷는다면 모두 모본과 같은 리로 받아들인다는 그 모본이 과연 어떤 것일까

어려운 길은 어버이가 모두 걸었던 거야 어버이의 리 생각하면 걷는데 즐거운 놀이의 리를 생각하라 1888.10.12

어버이가 50년 간 걸어 둔 모본은 과연 어떤게 있을까
요즘들어 모본이 과연 어떤 것인지 되새겨봐지면서 모본대로의 길을 걷지 않았기에 이 길이 말라 비틀어져 가는 건 아닐까는 생각이 든다.
불과 20년 차이인 110년제와 130년제는 엄청난 차이를 느꼈기에...
이대로 가면 천리교는 정글 속의 잘 다듬어진 정원 아니면 화석종교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는 느낌이다.

유명 선생들이나 본부 신전 감화를 들어볼라치면 얼쭉다 모본의 달인들임을 알 수가 있다.
모본이외는 길이 없다 모본 모본 모본을 걸어야한다면서 줄기차게 강조하고 있는 걸 보면 모본이 몸에 베였기에 대성공을 거뒀다면서 너희들도 나처럼 모본 좀 걸어봐라 그것도 3일 간만...

모본은 어떤 길인가 대충 정리해 볼까...
1, 극빈에 빠져라
집을 헐면서도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을만큼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서는 극빈에 빠지는게 그리 쉬울 일이 아니다.
천리아는 그게 모본 쯤 될까 싶어 개인용 텐트와 미숫가루 두 되로 신접살림을 차렸다
물론 그 이전 사전 답사를 나와 공사용 도칸에서 며칠 간 야숙한 적도 있었지만 그게 모본이랄 수 없을 성 싶으다.

2. 38일간 혹은 75일 간 단식을 하셨다.
천리아 첫 포교 때 다달이 3일 단식 3일 공중포교를 실천했다.
최고 단식 기록은 8일이다.
6.29그날 오후라는 책을 쓰면서 ... 그런데 그게 모본이라고도 할 수가 없을 것 같으다.

3. 17~8회의 옥고를 치루셨다.
천리아도 이 길을 위해서?
두어달 넘게 구치소 생활을 해 봤다.
그리고 모욕과 명예훼손 등으로 벌금도 물고 사회봉사도 했었지만 그것도 모본과는 거리가 먼 것 같으다.  

4. 비난 비방을 흥겹게 받다.
원남성 초대 최재한선생의 유지가 네다바이 당하는 걸 보다 못해 나름대로 지혜를 다했지만 소속에서 퇴출되는 수모를..
眞柱임면권이 네다바이 당하는걸 지키려다 개망신 당했다. 비난급이 아니라 설 자리 조차 없는 개망나니 신세가 되었다.
솔직히 나도 뭘 잘못한건지 잘 모를 정도다.
정의나 신념이나 도전은 힘에 의해 부서지고 말 것이기에~

5. 기우근행
수년 내 최고의 가뭄으로 온 나라가 탓을 때 합성1동 제2금강산 입구에서 기우근행 중 쏟아진 폭우도 맞아 봤지만 그게 모본일 수는 없겠다는 것 ... 그게 모본이라면 전국적 100년 만의 가뭄으로 모심기 조차 할 수 없는 현재 전국 방송에 보도자료를 내고 용재들이 모여 기우근행을 올리면 천리교 개인전도 몇 백명이 수십년 포교 보다 더 효과적일 것이지 않겠는가.

6. 근행
그것도 누구 못지 않게 해봤다.
CD로 본 12장 근행이 무려 1,700여회 다달이 3일 간씩 7년 11개월간이라면 작지는 않겠지 ... 그 외 근행으로 다져진 천리아인데 그게 모본일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7. 수훈을 많이 전해 신을 징험 증거 시키는 게 최고의 모본일 수 있겠지만 그게 쉽지는 않겠지

그저 윗사람을 신으로 모심시로 근행 열씨미 보고 수훈 잘 전해서 신자 많이 모음시로 예스맨이 되는 길이 모본의 지름길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긴한데 뭔가 시대를 초월한 세계구제와는 거리가 먼 것 같으다.

그런데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75년 만 지나면 이 길이 성대해진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두 번을 돌고도 남는 즈음 길의 모습이 말라 비틀어져 간다고 하면 욕들어 묵을까 모리겠다마는 입신 무렵 정부 통계로 38만의 신자가 지금은 만 명이나 될까 모리겠다.
앞으로 30년 후면 어떻게 될까 싶으다.
전도청에 가득한 신자는 이제 얼씨년 스럽다.
3대 진주님 방한 때 7천 명 운운했는데 지난 번 그 때는 1천명 남짓하겠더마는 2천 명 넘게 왔다고 대서특필했었다.  

이제는 자식들이 부모가 걸은 길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창피스러워 떳떳이 천리교 신앙을 학교에서나 친구들한테 말하지 못하는 게 실정이다.
자식 뿐 아니라 천리교 신자들이나 용재도 마찬가지라 본다.

일례로 일본의 천리시는 월차제 날 천리교의 차량으로 길이 비좁다. 허지만 최후종교 천리교 혹은 으뜸 창조에 대한 신언이 적힌 차량은 눈을 씻고 봐도 없는 것 같으다.  
아래 그림의 천리아메로 우장같은 간판을 들고 현해탄을 건넌다고 자랑하기 위함은 아니지만...

그런데 지난 5월 어느 대교회를 방문하고 깨달았다.
모본 아닌 길을 걸어 쪼매 이뤘다고 모본이외는 길이 없다고들 해삿는데 그런게 모본이 아님을 깨달았다.
진짜베기 모본은 천리교인은 모르고 있음도 깨달았다.
물론 천리아도 그게 모본의 핵심인지도 모리고 있었다.
책 속에만 가둬놓고 길 좀 걷고 박자목치고 환자 신자 데불고 오는게 모본인줄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뒤늦게라도 깨닫게 된 것이 울메나 다행스러운지 모리겠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모본을 실천한다고 답이 나올건 아니라 본다.
그게 그 때부터 그런 신념으로 도전장을 내 던졌더라도면 천리교의 자긍심 뿐 아니라 세계는 활딱 바꿔 구제되고도 남음이 있으리다.

이미 시기를 놓쳤다.
진즉부터 모본을 걸었더라면 지금부터 모본을 정해서 걷는 것과는 천양지차가 아닐까. 아쉽고 아깝다.

교회본부에 천리교 방송 천리교 신문이 있으면 뭐 할 것인가 모본의 핵심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는데...

뭐 그리 서두가 긴가 싶겠지만 위[모본은 필요 없다?]는 제목 덕택에 길어도 끝까지 읽으리라 여기고 서론이 좀 길었다.

과연 오야사마 50년 모본 중 가장 빛나는 모본의 핵심은 무엇일까.
다른 모본은 전부 내실을 기하는 것이었다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고 도전장을 던진 것은 단 하나 야마무라꼬뗑사건이 아닐까 싶다.

오야마또 신사에 가서 [어떤 신인가 묻고 오라]고 시키셨다는 것은 정부의 종교 정책으로 탄압 받자 [월일이 온도를 조절하여 생명을 있게하는 근본신인데 손톱하나 머리카락 하나 못 만드는 사람죽은 인격신 따위들이 감히 으뜸되는 신을 우습게 여기다니 무엄한 것들]이라 여기신 오야사마의 큰 결단이지 않았을까.

이것은 그냥 책 속에 갇혀 있어야될 모본이 아니라 세계구제에 높은 산을 무너뜨릴 수 있는 유일한 모본의 핵심이지 않을까.

만약 1874년 이후 143년 그 때부터라도 [너희 신은 어떤 신인가]라는 타이틀로 포교가 되었더라면 이 길은 과연 어떤 모습이겠는가.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쨉이 되지 않는다.
특히 창조주는 두 분일 수 절대 없지 않겠는가.
나를 낳은 엄마가 두 명일 수 없듯이 사람을 만든 창조주가 두 분일 수는 절대로 없는 것...
우린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는 창조주 어버이신님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는 용재들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모습대로 만들었다는 가짜 창조주에 주눅들어 만신창이가 된 현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되겠는가.

물론 제대로 모본이 구현되었더라면 구치 투옥을 당하던 여러가지 여건이 작용했겠지만 사변이 끝난 이후일지라도 세계는 활딱 바꿨으리라 장담한다.   

[너희 신은 어떤 신인가]를 지금에 대입해 본다면 기독교 신 야훼를 창조주 하나님으로 둔갑시킨 그들한테 [너희 신은 어떤 신인가]고 묻는다면 어떤 결과가 올까.

6,200년 전, 경지정리가 끝난 지구에서 네째날 우주창조가 진실로 믿어지는가?

지금모습대로 만들었다는 창조주가 맞다고 생각되는가?

한 방에 케오되고 말 기독교 창조주에 의해 주눅들지는 않았는가.

천리교 창조주를 믿는다는게 뭔 죄라도 지은 듯 자식들도 우습게 여긴 으뜸인 리를 위해 얼마나 혼신을 다했든가?

이제 기독교 창조주를 믿던 자들이 무너지는 소리가 저만치 들리지 않는가?

으뜸인 리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생각한 자에게 왜 박수를 쳤겠는가.

모본의 핵심을 깨닫지 못하고 책 속에 가둬두고 모본 모본을 외치고 있다는 게 웬지 모본이 필요 없다는 게 아닐까 싶으다

모본은 하나밖에 없다.
너희 신은 어떤 신인가 그리고 어떤 수호를 하는가
기기에 나오고 역사에 나오는 그런 저급한 신 따위는 근본을 만든 창조주에 비교나 되겠는가.

그라고 요절해 죽은 넋으로 환생 못된 그런 빙의령이 천지를 뒤덮고 있다.

정신세계를 온통 지배하는 기독교와의 창조주 논쟁은 엄청난 자긍심을 심어 줄 것이다.
천리교의 천신님이라는 창조주는 웃기는 사이비적 냄새에 얼레 절레다.
덩치큰 기독교의 창조주를 향해 [너희 신은 어떤 신인가]고 묻고 6하원칙대로

언제? 6,200여년 전
어디서? 그건 잘 모린다.
어떻게? 지금 모습대로 6일 창조의
첫째날 빛
두째날 물과 뭍을 나눔
세째날 식물
네째날 달 별 해를 만들어 검
다섯째날 바다생물
여섯째날 인간과 육지생물

[6,200년 전 경지정리가 끝난 지구에서 넷째날 우주창조는 허무맹랑한 혹세무민이다]는 저 내용만 외치고 다니고
전광판에 써 붙이고 다녀도 누구하나 따지려는 자를 만나지 못했으나
옳소 옳으신 말씀이다는 이야기는 매번 듣는 편이다. .
기독교가 무너지는 소리가 저만치 들리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혼이 맑은지는 몰라도 어느 교회장은 모본의 핵심이 악기 등을 몰수 당하고 붉은 옷을 입게 되고 구류를 살게 되는 등 정부와 종교를 향해 도전장을 던진 오야사마의 야마무라꼬뗑 이야기를 듣더니.
[딱 맞는 말씀이네요. 갖은 핍박 속에서 알맹이를 깨달을 동안 우린 뭘 했을꼬?]라며 한탄하시더니 ~
[지금이라도 본부적 차원에서 모본을 재정립한다면 천리교가 제 궤도를 찾을 것 같거마는..]
[그런데 허선생이 주장하는걸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따라할 자가 있겠는교? 천리교에서 추방 안되모 다행 아닐까요]
[내가 본 허선생은 신념 가득찬 정의 뿐이더마는 갖은 올가미를 씌워 교인박탈까지 시켰으니 참을 몰라보는 그 눈으로 천리교 말라 비틀게하는 주역이 그 양반들인줄 알기나 하것소이까?]


기독교 창조주 잡는 천리아의 괴변
https://www.youtube.com/watch?v=iPHms050I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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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